백년만에 쉬는 날을 앞두고
이 시간이 아까워 한 잔합니다.
같이 한 잔 합시다!
한 잔하면서,
지금 골빠개지는 고민도 들어드릴게요.
정답이야 당연 없지만^^
사람
돈
자식새끼
노후
연애
무기력
우울증
노후 고민
그리고
모두
음주수다 환영^^
아뒤가 드러나는 바람에 ㅎㅎㅎ
백년만에 쉬는 날을 앞두고
이 시간이 아까워 한 잔합니다.
같이 한 잔 합시다!
한 잔하면서,
지금 골빠개지는 고민도 들어드릴게요.
정답이야 당연 없지만^^
사람
돈
자식새끼
노후
연애
무기력
우울증
노후 고민
그리고
모두
음주수다 환영^^
아뒤가 드러나는 바람에 ㅎㅎㅎ
아쉽...이미 취해서
ㅋㅋㅋㅋ 좀 일찍 오시지 왜 지금 ㅋㅋㅋㅋ
오늘 더웠죠?
다행히 남쪽은 바람이 불어 시원했습니다.
흐흐
일이 늦게 마치는 바람에
한단은 못하지만 타로 잘 아시는 분인가요?
혹시 타로로 봐주시는거면... 하나 여쭈고싶어요ㅠ
제가 혼자 어떤 사람땜에 맘고생 중이거든요ㅜ 그사람이 한번이라도 저에게 다시 연락하는 일이 앞으로 오래걸리더라도 있을까요? 그리고 저랑 만날때 절 진심으로 인간적으로 좋아한적이 있긴 있었던거 같은데 제 착각인가요? 변덕이 심해서 제가 좋다 아니다 싶었다해도 한번이라도 절 진심으로 좋아는 했던게 맞나요?
윗윗님, 타로 좋아하고 그걸로 밥먹고 삽니다.^^
윗님, 타로를 봐드리는 건 어렵고
끝난 사람에 대해 미련 두지말고 의심도 말아요. 그때 느낀 내 감정이 정확해요.
오랫동안 남편이 돈을 못 벌고 있어요.언제쯤 남편이 돈을 집으로 가져 올수 있을까요?
아들이 중1인데요
이번 기말에 시험을쳐요
얼마전에 학교에서 챙피를 당해서
이번 기말고사 잘쳐야지 만회가 될텐데요
혹시 이런것도 봐주시나요?
좀 봐주세요!
소주 일병 했는데요. 사주. 점 본적도 있는데 다 부딜없고 느낌상 타로가 저한텐 더 잘 맞는 느낌이었어요. 타로는 확률인가요? 궁금해요.
저 앞으로 돈 많이 벌고 애 낳을수 있을까요? 낳으면 아들일까요?딸일까요? 애가 저한테 기쁨과 에너지가 될까요? 질문 많았죠? 감사합니다~^^
대학 들어간 자식이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않아 학사경고받고 맨날 나가 놀기만 바쁜대 그냥 둬야하나요?
사주에 물이 많아서 한동안 그럴꺼라는대
어짜피 부모말도 안듣는거 그냥 지인생 살라고 냅둬야하는지 ㅠ
진짜 살맛 안납니다 ㅠ
윗윗님, 아드님이 주눅이 안 들게 맛있는 거 해주고 시험은 아들래미가 치는 거니
너무 신경쓰지 마소서. 영양이 너무 과다하면 생존력이 떨어집니다.
한병 님, 타로는 타로술사에 따라 리딩이 많이 달라요.
경험과 지식, 직관이 뛰어나야.
확률은 전혀 아니고 사람을 이해하는 도구의 하나 입니다.
재능이 있다면 직업으로 괜찮은가요?
219님 돈은 어떻게 무엇으로 벌지 그 고민부터 하시고^^
사주도 타로도 성별 구분 안합니다.
이런 맛보기 질문에 나오는 타로는 이야기도 안 나와요. ㅎㅎ
223님
냅두세요. 사주에 물 많다?
그건 1차원적 해석이고 학사경고 한번 더 받으면 정신 차릴 겁니다.
대학 보냈슴 지 인생 지가 살아라고 하셔요.
어머니도 이제 슬 혼자 재밋게 놀 궁리하시죠^^
그렇군요. 그럼 철학 심리학 그런 것들도 바탕이 되는 건가요? 뛰어난 타로술사는 어떻게 찾아야 하나요?
저도 요새 고민이 많습니다.
둘째가 마냥 아기같고 귀엽기만 했는데,10대에 입문하더니
고집과 깡다구? 가 장난이 아닙니다.
도통 이 아이의 마음을 모르겠어요.심리검사를 해볼까?
웩슬러검사를 해볼까? 어찌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지 형도 이겨먹고 도대체 내자식이지만 잘모르겠어요.
운동하는 초등 6학년 딸아이랑 올봄에 타로집에서 카드를 뽑았는데 맨 마지막에 봅은 카드가 여신이 횟불을 들고 있는 것 같은 자유의 여신상 같은 이미지 카드를 뽑았어요. 그때 타로해석해주시는 분이 이게 수백 장 중 3장 들어 있는 것이다. 나중에는 메달 딸 것이다라고 했는데...가능성 있을까요?
110님, 어떤 재능을 말씀하시는지요?
사람에 대해 측은지심이 우선(공감능력이라고도 하지요)
타로는 신화, 문학,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식과 사람의 마음을 잘 읽어내는 직관이 있으면
직업으로 해볼만 합니다.
타로는 독학으로 가능하고 책이랑 인강이 체계가 안 잡혀 있어요.
그거 잘 가려 공부하는 게 중요해요.
해보다보면 내게 맞는 공부인지 알게 될 거여요.
아니라면 의견 말씀해주실 수 있으실지^^;;
타로를 봤는데 봐주시는 분이 초보셨던 것 같아요 ㅎㅎㅎ
어떤 남자의 저에 대한 생각을 물었더니
검의 여왕ㅡ매달린 남자ㅡ검7번(거꾸로)ㅡ컵 에이스ㅡ컵 10번으로 나왔었어요. (사진 받은 거 막 확인했음요 ㅎㅎ)
간단하게 한 마디 해주실 수 있으시면 감사..직업으로 하시는 분이라 곤란하시면 어쩔 수 없고요^^
사람에 대해 관심이 많고
교육쪽 전공을했어요
직관력 눈치 빠르구요
사주에 관심이 있었는데 가족들이 싫어하네요
직업으로 위험하거나 배우는데 돈이 많이들거나
수요가 너무 없거나 하지는 않나요?
직업으로서 타로상담사가 어떤지 업계 전망이랄까 그런게 궁금합니다
그 사람의 현재 상황은? 이라고 묻고 카드를 뽑았는데
저의 현재 상황을 나타내는 카드가 나올 수도 있는 건가요?
카드 뽑고 보니 이건 내 상황인데.. 싶어서요.
나온 카드가 의외이더라도
애초에 던진 질문에 대한 답이 맞다고 여기고 풀이해야할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원글님 감사합니다~♡오늘 모처님 쉬시는데
이렇게 재능기부까지 해주시고 진짜 좋으신분이세요~^^
수도권에 계시면 오프로 찾아갈수있는데요.
서양사람들에게 맞지 않나요?
카드 뒤집어 나온 그림으로 어떻게 내 미래를 알수 있어요?
한병님, 심리학 공부하다 이 길로^^
뭐든 호기심이 공부를 하게 만듭니다.
1,241님
심리검사 이런 거 하지마시고 자연으로 던져 두세요.
둘째는 인정욕구가 형보다 당연 많고 깡도 많습니다.
그 고집과 깡 이기려고 말고
그게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발전합니다.
순한 놈은 여자한데도 매력 없어요.
223님
이건 조금 답변이 공개적으로 하긴 좀 그렇습니다.
정말 무식한 질문인데
타로가 정말 맞나요? 인생이 넘 힘들어요
맞다면 혼자 배워서라도 해보고 싶어요
돈때문에 용서 안되는 가족들을 어찌해야핳까요
돈 보다는, 그 과정에서 들은 말들때문에 용서가 안되요
oo님 타로 돈주고 안 배워도 됩니다.
혼자 공부하여 200명까지 리딩 연습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드세요.
당연 돈 받지 말고
타로 공부하다보면 더 호기심 생겨 명리까지 가요.
다 사람으로 통하는 공부라 다르지 않아요.
도시 중심가에 타로집들이 골목마다 있어요.
수요는 많고 제대로된 공급이 드물어요.
심리상담사 라이센스 따려고 5~6년보다 타로와 명리 공부가 저는
낫다고 봐요.
그 바탕엔 사람 인성이 있구요.
..님
타로는 누구의 시점인가 중요해요.
같은 질문에 한번 나온 타로가 정확해요.
사실 상담심리쪽으로 진로를 하고싶은데(성격 전공 적성 다 맞음)
이쪽이 시간과 돈을 부어야하더라구요
비슷한 직군이 사주 타로 이쪽인것같은데
가까운 사람글이 응원해주지는 않네요ㅠ
이게 실력에따라 입소문을 타는게 중요한거죠?
혹시 초반취업은 어떤식으로 할 수 있는지
이상한 사람이 손님으로 와서 위험하지는 않은지
오래 할 수 있는 직업인지 궁금해요
답글 감사드립니다
인도문화를 반영한 타로도 있고, 우리나라 사람이 만든 타로도 있어요.
인류 보편적인 정서라 보면 되요.
oo님
말이 칼이 되어 심장을 찌르는 상황, 용서하지 말고 생까세요.
가족 전화번호 다 지우고 독립만세의 길로!
하려니까 참 막연하네요.
우선 제가 답답해서 제 마음치유 삼아 만지작거리고 있는데
유튜브채널도 너무 많고 길잡이 삼으실 분을 어떻게 찾아야 할지 막막해요.
전 타로라는 건 서양점술이다 이렇게 접근하는 것보다
저 자신과 타인의 치유와 위로의 도구로 쓰고 싶거든요.
oo님
저도 시간과 돈이 쪼달리고 굳이 제도권으로 들어갈 필요를 못 느꼈어요.
커리큘럼도 좀 구식이고, 기득권 횡포? 여하튼 굳이~
시간과 실력싸움이기도 하고
타로로 협회니 뭐니 무지 많아요. 안 권해드리고
타로샵 몇 군데 가서 알바자리 구한다고 말하면(그 전에 공부가 좀 되어야하고)
일주일에 한 두 번 자리가 있어요.
발로 뛰면 되요.
당연 시간이 가면 경험이 축적되어 더 나아지고
이상한 사람은 타로에 관심없어요.^^
퇴직연령 없슴돠^^
타로의 원리가 뭔가요?
타로, 사주 이런거 안믿는 편이데 타로 한번 해보고 잘 맞아서 깜짝 놀랐어요.
앞날을 예언하고 이런것 보다는 내 성격 생각 이런걸 잘 맞추더라는. 내가 뽑았지만 어떻게 딱 이 카드를 뽑았지 싶고 신기했어요.
독학님, 타로 이미지코드를 읽으려면 그리스신화를 보시는 게 좋아요.
이윤기 선생 번역이 좋고,
타로 관련 번역서는 이선화 교수 번역이 좋아요.
급하게 보면 더 헷갈려요.
문학으로 살을 더하면 더 좋구요.
유튜브보다 책으로 먼저 보셔요
인터넷 타로도 맞는건지 궁금해요. 그건 사람이 하는게 아니지 않나요?
원글님은 어떤 부분이 타로상담사로서 좋으신가요?
일을 즐기고 계시고 만족도가 높다는 느낌을 받아서요
그리고 현실적으로 이 업이 알바 아닌 가게를 내고 주업으로 삼기는 어려울까요?
o님
타로카드를 거울이라고도 표현해요.
내가 짐작 못했던 감정이 나와서 그려요.
앞날 보다는 숨겨진 또는 미처 몰랐던 감정을 보는 건 타로가 좋아요
저도 타로점 한번 보고 싶긴한데
사주는 그래도 태어난 시라던가 정해져 있는 무언가가 바탕이 되는데
타로는 카드를 뽑는거잖아요
문외한인 사람으로서 그냥 우연으로 밖에 생각이 안되는데
어떤 원리?라고 설명해주실수 있을까요?
한병님
인터넷타로는 데이터를 축적해서 나오는 거라 그저 보이는대로^^
oo님
저는 사람들 이야기와 사는 모습 보면서 많은 생각도 하고 같이 나누고 하는 순간이 좋아요.
타로는 사주와 달리 가볍게 보러와 무겁게 가는 이들도 많지만^^
유동인구가 있는 지역에 작은 평수로 거의 포진되어 있어요.
월세가 100만원부터 몇 백까지 해요.
그렇게 되면 돈이 먼저라 결국 묶이면서 일하는 머슴꼴이 되요.
가볍게 깊이 멀리~~
가볍게 깊이 멀리
짧은 글인데 참 좋네요 좋은밤되세요!
유니버셜 타로 기준으로 78장이어요. 역까지 보면 156장이고
타로카드 한 장으로 보는 게 아니고
질문에 따라 스프레드도 달라요.
사주와 타로는 명명의 언어로 보심 됩니다.
우연은 없어요^^
위에 성격이나 생각이 잘 맞더라 한 사람인데요,
타로가 미래예측도 잘 할수 있나요?
여러 명이 같이 봤는데, 성격적인 걸 봤던 사람들은 대체로 그렇다 하는 분위기였고, 미래 일을 물어 봤던 사럼들은 뭔가 속시원한 대답을 못들어서(딱 이렇다 저렇다고는 말을 안하더라고요) 좀 갸우뚱 하는 분위기였거든요.
이만 물러갑니다.
그 사이 소주 한 병 비우면서 재밋게 놀다 갑니다.
더 질문 있으심 내일 아니네^^
오늘 낮에 답글 올릴게요.
자신에게 끊임없이 질문하는 힘이 중요해요.
모두들 굿나잇~~^^
완전 재밌었어요 감사해요 또 뵈요~~
o님
성격과 생각이 에너지화 되면 그게 미래여요.
예측은 그 사람의 이전 경험과 기질, 관성으로 선택해서 몸에 배인 패턴
이런 것들이 타로카드와 함께 보여요.
타로술사의 리딩실력에 따라 좀 차이가 나요.
직관이 뛰어난 사람은 그런 데이터 기반으로 가까운 미래는 가늠이 되요.
그럼 이만 총총
답 고마워요~^^
고맙습니다.
마주 앉아서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분이심. ㅠ
재미있네요.
얼마 전에 타로 봤어요.
계속 취업이 안돼서 그때 넣어놓은것도 있고 해서
앞으로 어떻게 될려나 물어보러 갔더니
저는 불 다 꺼졌다고 이제 될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나이를 들으면 타로 아니라도 그런 말 하겠지만
사람마다 그래도 다른건데 싶어서
물론 그건 불합격됐고
정말 인생에 새로 뭘 할 수 있는 불이 다 꺼져서
구직시도 해봐야 소용없나 싶어서
다른 곳 가봤더니 거기선
카드가 하나빼고 거진 다 좋은 게 나왔고
카드나온거에 비해 내 상황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안 좋다하니까 마스트 본인이 카드를
뽑아서도 한번 봤거든요.
그때도 좋은 카드가 나왔고
마스트는 운이 좋은 걸로 나오니 안돼도 계속
여기저기 내보라는데
가까운 시일 내에 이렇게 서로 다른
카드결과는 어떻게 받아 들여야 되나요?
사실 그 사이에 하나 구직한 것도 안되긴
했는데 그러면 앞사람 말이 맞고
그냥 더해봐야 소용이 없는 인생 불 다 꺼진
운이라는 말이 제대로 본거고 맞는 걸까요?
빠져줘야 하는데요
2월 18일 생일이 같은날인 남친과 딸은
아무것도 안하고 본인만 아는 남친을 벗어나지 못하고 미적거리기를 몇년째
참 보고 있기가 답답합니다.
돈도 더 멀고
나이도 딸이 세살이나 많은데도요.
이럴떄 엄마가 취할 행동은 무엇인가요?
타로 신기하네요..^^
40대후반 남편이 회사를 나와 개인사업을 하고싶어해서 잼삼아 둘이 타로를 보러 홍대 두군데를 갔습니다. 남편 성격을 엄청 잘맞추더라고요.관상을 본것 같아요. 결론은 나오지마라,회사 다닐수 있는데까지 버텨라였고 앉아만 있던 저에게 뜬금없이 아줌마가 하시라고.뭘해도 된다고 하더군요.전 조용히 직장다니고 개인사업할 생각은 없거든요.관상을 본건가요? 정말 저야말로 일을 벌여볼까요?
직관을 기르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고고님
답변들이 주옥같아 맘에 담아요
영양이 과하면 생존력 떨어진다
그런줄도 모르고 애들을 많이 먹이느라 세월다 보냈네요
어느 정도 타로에 대해 공부해야 직업으로 봐 줄 수 있을까요?
소심하게 어쭤봅니다
그냥 이세상에서 소멸하고 싶습니다
단 한줄기 빛도 보이지 않아요
이런 상황에서도 삶을 꾸역꾸역 이어가야할까요?
223.38님
님은 옆에 누군가 있는 사람인것같고 그남자분은 님을 많이 좋아하고 자기랑 잘되기를 바라코 있네요
제말이 맞다면 피드백부닥드려요~^^
서른 넷 아들 하나 둔 걱정 많은 늙은 엄마임.
어릴때 따뜻한 관계 형성을 못해서 떨어져 사는 만큼 마음의 거리감도 머네요.
특히 어릴때 아버지의 인정을 못 받아서인지 자신감 부족이지만 속 고집은 말도 못합니다.
직장도 결혼도 어찌 될지 아들 생각만 하면 가슴이 벌렁벌렁거리네요.
타로 흥미롭네요
답변에 마음에 힘이 되는 글들 좋아요~
질문!
본인이 직접 타로 카드를 선택하지 않고
예를들면 엄마가 아이를 생각하며 뽑은 카드의 결과랑 아이 자신이 직접 선택한 카드의 결과가 같을까요?
175님
운만 믿고 사는 건 좀 그려요. 직종 선택이 제한이 있겠지만 조금 더 넓혀 시도를 계속 해보세요.
운도 내가 움직일 수 있는 힘이 따라야 잡을 수 있어요.
223님
40대 후반 50대에는 사업을 현실적으로 봐도 안하는 게 좋습니다.
124님
직관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으면서 사람을 이해하는 관찰력이 중요합니다.
61님
여기서 영양과다는 사주에서 인성과다와 같은 표현으로
지나친(과잉) 엄마의 개입, 교육 등을 말하는 겁니다.
아이의 선택을 불안해하지 마세요.
122님
개인의 학습과 경험에 따라 다르지만, 이론 공부는 타로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서가 다양하지
않아요. 대학도서관이나 큰 도서관에 가면 서른 권 정도?
영 아니 책 빼고 다 보심 좋습니다. 그리스신화는 기본으로 봐야하구요.
211님(혹시)
언제가 소멸할 건데 뭘 그리 서두르십니까
소멸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한 줄기 빛은 없습니다.
올해 말까지 살아보고 내년에 다시 소멸 생각해봐도 늦지 않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으니 일어나 움직여 보세요. 집청소부터 권해드립니다.
엄마 님
어드님이 자신이 없어 더 고집 피웁니다. 엄마의 불안이 아들에게 그대로 전해지면
아들은 더 움추릴 수밖에 없어요.
아들과 아버지는 대체로 상극관계입니다. 넘을 수 없는 산 넘고싶은 산입니다.
직장과 결혼은 본인이 알아서 할겁니다.
좋은 글 님
엄마가 아이생각하고 뽑은 카드는 엄마가 보는 아들일 경우가 많아
아들이 뽑는 카드와는 조금 다릅니다.
이상 물러가겠습니다.
도움이 크게 되지는 않겠지만 다시금 조금 다른 시각으로 상황을 볼 수 있는 기회였슴
저도 감사하지요.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쭉 재밋게 하심 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쭉 재밋게 하심 됩니다.
이 말은 위의 223님께 한 말이어요.
답글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
아깝네요
저도 일찍 봤으면 도움좀 받았을걸
늦었지만 답 감사드립니다. 아버지는 아들을 사랑하는데, 상극이라서 그리도 둘이 맞지않았던거네요. 그 사랑을 알아만줘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