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폐업한다고 강아지들 몇달째 유기한 펫샵
1. ㅡㅡ
'19.6.22 11:17 PM (223.62.xxx.131)2. 저놈
'19.6.22 11:27 PM (116.121.xxx.93)정말 저 강아지들이 당한 고통 똑같이 당하기를
3. 개백정들
'19.6.22 11:29 PM (125.139.xxx.132)말 그대로 개박정들.
세상에 이 사건 접하고 예의주시하고 있었는데 그 펫샵 주인새끼놈이 끝까지 모함이다 어쩌고 저쩌고 나불거리던데 그 새끼 꼭 하는일마다 망했으면 합니다.
생명을 대상으로 장난치며 돈벌이하는 것들 죄다 사라졌으면 합니다.4. 와
'19.6.22 11:29 PM (223.39.xxx.53)진짜 미친거 아닌가요 ㅠ 저런 넘은 처벌받아야죠 ㅠ
5. 화나요!
'19.6.22 11:40 PM (175.211.xxx.106)애견샵 없어져야 해요.
전에 살던집 근방에 애견샵이 거의 붙어 있다시피 두개가 있었는데 늘 들여다 보곤 했어요. 그 애견샵들은 7시 정도면 불 끄고 주인이 톼근해요. 그 갇힌 강아지들은 저녁부터 아침에 주인이 출근할때까지 그렇게 어둠속에서 그 좁은 공간에서 보내야 하는 거예요.
각설하고
저 뉴스 보고 너무 너무 마음이 아파서....제가 부자라면 (복권이라도 사야하나?) 효리네처럼 정원 넓은 집에서 저 불쌍한 아이들 거두고 싶네요 ㅠㅜㅜ6. 살아있는 생명
'19.6.22 11:42 PM (59.6.xxx.30)가지고 돈벌이하고 장난치는 것들은 처벌 받아야죠
동물보호 개정법은 언제 국회통과하나요
자한당것들 내년엔 싹쓸이로 소각해 버려야!!!7. 피꺼솟
'19.6.22 11:47 PM (61.26.xxx.31)동물보호 개정법은 언제 국회통과하나요
자한당것들 내년엔 싹쓸이로 소각해 버려야!!! 22222222222228. 아메리카노
'19.6.22 11:56 PM (211.109.xxx.163)언젠가 밤에 언니랑 애견거리를 지나치게 있었는데
가게 불끄려고 준비하는중이더라구요
창가옆에 갈색푸들이 저희쪽으로 등을 돌리고 앉아
가게 안쪽을 보고 있길래
창에 서서 좀 봤거든요
가게 불이 반은 꺼지고 안쪽에서 샵주인이 갈준비 하는중이었어요
근데 그걸 보다 얘가 고갤 돌려 우리랑 눈이 마주쳤는데
한참을 계속 그자세로 뚫어지게 보는데
그눈이 너무 슬퍼보였어요
옆에 다른 애기들은 누워자는데 푸들만 앉아서는ᆢ
좀 크더라구요 크기가
그눈이 너무 슬퍼보여 발이 떨어지지가 않는거예요
언니는 저만치가서 빨리 오라고 부르는데
푸들은 계속 고개돌린채 사람처럼 슬픈눈으로 보고
에휴 어쩔수없이 그자릴 떴지만 진짜
며칠간 그눈이 마음에 걸리고 우울하더구요
진짜 제발 펫샵좀 없앴으면 좋겠어요ㅠ9. ...
'19.6.23 12:00 AM (59.6.xxx.30)자한당 시키들 한달에 1200만원 월급 쳐받고
동물보호법 & 민생법안 통과 안시키고 몇달째 국회방전 시키고 있는거보면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내년 4월만 기다리고 있어요 국민이 할 수 있는 일이 이것밖에 없네요10. 제발
'19.6.23 12:54 AM (211.36.xxx.19) - 삭제된댓글강아지 공장도 규제해주세요!!!
악마같은 것들11. . . .
'19.6.23 3:39 AM (223.39.xxx.1)동물보호법 좀 현실에 맞게 강화되야지
대체 언제적 법인가요12. 하이고
'19.6.23 4:19 AM (182.225.xxx.238)펫샵 금지법 못만드나요 ㅠㅠ 펫샵이 없어지면 자연히 개농장도 줄어들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