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레이저 시술도 어느순간 한계가 오나요?

레이저 조회수 : 3,616
작성일 : 2019-06-22 22:48:28
레이저시술 처음받았는데 정말 드라마틱하네요. 잡티들이 없어지니 얼굴이 뽀얗게되었어요. 햇빛을 안보려고 갖은 애를 쓰는데 주기적으로 레이저토닝등은 하고싶어요. 라식같은것처럼 피부도 계속 하다보면 더이상 못건디는 째가 오는지..아님 피부는 계속 재생이 되니 괜찮은건지 궁금하네요.
IP : 211.248.xxx.1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2 10:57 PM (122.38.xxx.110)

    피부가 계속 재생이 되면 노화가 없겠죠.
    레이저 원리는 단 하나예요.
    피부에 상처를 입히고 새살이 돋아나게 하는것
    나이들어 갈수록 자극이 계속될수록 회복이 느려지고 잘 안되고
    너무 많이 하지마세요.
    레이저 많이 한 사람입니다.

  • 2. ...
    '19.6.22 11:29 PM (116.45.xxx.45)

    저는 레이저 몇 번 받고 평생 극민감성 됐어요.

  • 3. ........
    '19.6.22 11:42 PM (211.200.xxx.121)

    피부시술중에 한계없는건 없죠.
    레이져는 첫 댓글님이 정답이예요.
    레이져 수백가지가 있지만, 원리는 그거 하나예요.
    얼굴 피부에 엄청 미세하게 상처를 내버리면, 우리피부세포들은 어떻게든 그 흉터들을 되살리려고 애쓸수밖에 없으니까요
    초기엔 효과가 님 말대로 드라마틱하지 않으면 이상한거죠.
    피부들이 레이져 처음맞으면, 뭔일인가 싶어 엄청나게 세포를 만들어내고 저항해대니까요.
    그런데 계속 피부에 재생해내라고 흉터를 만들어 내는게 오래될수록 피부입장에서도 지치고 좋을게 없죠.
    과유불급이 맞다고 생각해요.

  • 4. 지난 20년 봤어요
    '19.6.22 11:51 P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

    정말 잠깐입니다 ㅎㅎ
    받을땐 얼굴에서 광이 광이 정말 놀라워요

    그론데 그게 짧게는 몇주 길어야 한두해 지나면 얼룩덜룩한게 피부 저 아래에 있어요
    특히 꾸준히 받은 친구들 보면 피부 겉은 매끈한데 저 밑에 뭐가 보여요

  • 5. 그런걸
    '19.6.23 12:00 AM (1.242.xxx.191)

    왜 하시나요?

  • 6. 저렇게
    '19.6.23 12:04 AM (219.254.xxx.109)

    저 시드물 화장품 자주 쓸때 카페도 가입해서 활동하고 그랬거든요.거기 천연화장품 쓰고 시중 화장품 못쓰는 사람들도 많이 오던데.그때 그런글 자주 봤었어요..피부과 가서 각종 시술을 너무 젊을떄부터 받았는데 그땐 좋았는데 진짜 한번 무너지면 복구 안된다고요..자연적으로 재생되는게 안되는거 같더라구요.

  • 7. 피부과의사가
    '19.6.23 12:50 AM (175.116.xxx.93)

    레이저 토닝 하지말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5174 유투브 광고에서 본 운동기구? 2 찾아주세요 2019/06/26 841
945173 예가람 저축은행이 네임밸루가 있나요? 3 .... 2019/06/26 883
945172 국민이 가장 신뢰하는 기관, 2년 연속 '대통령' 32 ... 2019/06/26 2,338
945171 기억속의 들꽃 읽고 눈물 콧물 다 뺐어요 10 갱년기인가 2019/06/26 1,812
945170 운동 싫어하는 남아... 조언 부탁드려요 9 oo 2019/06/26 1,842
945169 동거하고 애기 출산 했는데 결혼 부조 해야 하나요? 13 돌축하금보고.. 2019/06/26 4,595
945168 비오는 제주.. 12 베이글 2019/06/26 2,898
945167 슈퍼밴드 보면서 덕질이란 것을 드디어 하게 되었어요 ㅎㅎ 4 .. 2019/06/26 1,633
945166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 질문이 있어요 4 여름 2019/06/26 2,017
945165 정말 사소한건데 영어학원 샘이 이상해요 26 00 2019/06/26 5,640
945164 부동산 증여 5 111 2019/06/26 2,393
945163 나이 듦은 .. 이별이다 11 큰것 무거운.. 2019/06/26 3,761
945162 공감능력이 높은 남성을 찾는 방법 11 ,, 2019/06/26 4,609
945161 초등학생 비타민 B 먹이는 분 계신가요? 비타민 2019/06/26 1,611
945160 요즘 먹방 프로가 유난히 많은 이유가 뭔가요? 7 먹방 2019/06/26 2,034
945159 얼마전에 비트코인 뭥미 2019/06/26 876
945158 요즘 통바지 유행인데 너무 안이뻐요 34 ... 2019/06/26 9,284
945157 이제껏 만난 사람 중에 가장 매력적이었던 사람이 누구였나요? 13 @ 2019/06/26 7,214
945156 빈혈수치가 낮아요 8 궁금남 2019/06/26 2,687
945155 오랜 연애 비결이 뭘까요? 21 12 2019/06/26 7,017
945154 용돈 안가져오는 초고학년 아이들 25 2019/06/26 5,719
945153 스텐레스 비누 효과 있나요? 8 질문 2019/06/26 2,708
945152 아파트에 음식물 쓰레기 유료 처리하세요? 20 시작 2019/06/26 2,680
945151 더민주 권리당원 투표가있습니다*6월28~29일 13 권리당원 2019/06/26 882
945150 의사가 추천하던데 삭센다는 향정신성 의약품이 아닌가요? 8 삭센다 2019/06/26 3,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