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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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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일이 좀 있었음 좋겠어요...

ㄱㄱㄱ 조회수 : 2,119
작성일 : 2019-06-22 20:01:12
오래 살수록 웃을일이 없네요.
웃어야 건강하다던데
여러분 혼자 웃지마시고 저도 껴주세요~
재밌는이야기나 기분좋은 이야기등 대환영이에요^^
IP : 125.177.xxx.1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려동물
    '19.6.22 8:10 PM (223.39.xxx.48)

    키울 환경이 되시면
    빈려동물 키워 보세요
    웃을 일이 하루에도 몇 번 이나 되요
    책임져야 하니 함부로 키울 수 없지만
    키우게 되면 정말 삶의 기쁨입니다
    사랑 할 상대가 있다는 건 너무 큰 기쁨 이예요
    아이도 물론 사랑하고 이쁘지만
    반려동물이 주는 기쁨은 또 다르거든요
    꼭 반려동물 아니라도
    화분이 되든
    내가 애정 쏟는만큼 자라는 거 있음
    키워 보세요

  • 2. 아줌마
    '19.6.22 8:47 PM (39.7.xxx.248)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zGQhVpDXX38
    이거라도 보고 웃으세요

  • 3. 그냥
    '19.6.22 8:50 PM (14.41.xxx.66)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 4. ..
    '19.6.22 9:07 PM (223.62.xxx.2)

    저도 없어요
    하나뿐인 아이는 맨날 아파서 병수발
    저도 골골.. .이사가려고 내놓은집은 안나가고...
    좋은걸 보라지만....삶은 고행이네요.

  • 5. ㅇㅇㅇ
    '19.6.22 9:18 PM (82.43.xxx.96)

    전, 친정엄마가 코메디프로를 보고라도 웃으려고항상 노력하라고 가르치셨어요.
    취향에 맞는 버라이어티쇼라도 정기적으로 보며
    생각없이 웃으세요.
    전 세나개 보며 많이 웃었어서 잘 챙겨봤는데.
    또 신서유기가 취향이어서 좋아했구요.

  • 6. ㅇㅇ
    '19.6.22 10:34 PM (112.160.xxx.1)

    윗님저럼 개콘 매주 봐요 그렇게라도 해야죠

  • 7. 저는
    '19.6.23 10:34 AM (1.234.xxx.107)

    어릴 땐 별로 안좋아했었는데
    50이 된 이 나이에 곰인형 하나
    딸처럼 이뻐해요.
    넘 이뻐요.
    바쁠 땐 잊고 살다가
    한가한 날 보면 순하고 이쁜 미소 짓고 있는
    우리 곰순이..넘 이뻐요
    아이 양육 마치고
    이젠 더 책임져가며 키우는 건 싫어서
    반려동물은 안키우는데
    이 인형 하나가 주는 기쁨이 크네요.
    아이들이랑 남편 모두 다 어이없어 하더니
    이젠.자기들도 놀아줘요 ㅎㅎㅎㅎ
    그렇게 많이 웃습니다.
    애정 쏟을 대상이 있어야 한다는 거
    공감해요.
    동물이든 식물이든 인형이든..암튼 무엇이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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