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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에 티만 입는분

청바지 조회수 : 9,040
작성일 : 2019-06-22 18:31:24
저요
치마나 원피스는 쑥스럽구요
다른원단은 어색해서
사시사철 티에 청바지만 입네요
저같은분 또 계시겠죠
갑자기궁금해서요 ㅋ
IP : 14.138.xxx.7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주
    '19.6.22 6:33 PM (121.133.xxx.137)

    보는 사람은 진짜 지겹고 싫증나요

  • 2. ..
    '19.6.22 6:34 PM (49.169.xxx.133)

    젊으시죠?
    청바지 입으려고 운동 열심히 했는데 이젠 바이해야것 같아요.
    주위에서 자꾸 나이 거론하며 겐세이 (일본어라 미안하지만 딱 맞는 표현)해서 힘들어요.찢청도 꼬매야겄어요.

  • 3. 저도
    '19.6.22 6:35 PM (116.127.xxx.146)

    맨날 티는 아닌거 같아요

    하다못해
    블라우스에 청바지만 입어도 얼마나 이쁜데요...

    티에 긴치마를 입어도 이쁘고요...

    티에 청바지는 사실 20대 그럴때가 이쁘고
    우리는...그렇게해서 이쁠나이는 지났.....

    옷이 이뻐서가 아니라,
    신경쓴듯한 차림새가 이뻐보이는거죠..사람은.

  • 4. ;;
    '19.6.22 6:45 PM (210.180.xxx.11)

    겐세이가 뭔가요? 저는첨들어봐요;;;

  • 5. 아이고
    '19.6.22 6:46 PM (115.143.xxx.140)

    52세이고 맨날 청바지 티셔츠 차림인데...
    더울땐 데님 원피스고요.

  • 6. . ..
    '19.6.22 6:48 PM (210.180.xxx.11)

    나이 이런거 따지지말고 걍 스스로가 편한걸입으면되지않나요?
    티에청바지가 편하면 그렇게입으면되고 살쪄서 청바지못입으면 치마나 넓은바지입으면되고
    남들눈 안지겹게하려고 내가불편한옷 입어야하나요 황당
    걍 옷은편한게최고고 격식있는자리에 격식만차리면됩니다

  • 7. 지겨워요
    '19.6.22 6:52 PM (121.133.xxx.137)

    진짜 볼때마다 똑같은 옷차림
    지겹다고요

  • 8. ㅋㅋ
    '19.6.22 7:00 PM (222.236.xxx.32)

    제가 청바지 너무좋아해서 많이 입어요
    청바지에 티셔츠를 많이 입긴 한데
    니트티도 블라우스랑도 잘 입습니다
    근데 제가 청바지 스타일 좋아해서 그런지
    청바지에 매치하면 뭐든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 9.
    '19.6.22 7:01 PM (106.102.xxx.105) - 삭제된댓글

    82댓글 왜 이래요
    강팍하고 꼬인 사람들이 많아진건지 아님 원래 사람들이 그런건지 모를 눈쌀 찌푸려지는 댓글들 많음
    우르르 몰려들어서 면박주고 비난하고
    엄청 불행한 사람들처럼 보임

  • 10. ....
    '19.6.22 7:01 PM (119.64.xxx.178) - 삭제된댓글

    블라우스 입어보세요
    레이스도 있고 소매 나풀거리거나
    목에 끈있어 묶는거 청바지랑 너무 예뻐요

  • 11. 음..
    '19.6.22 7:08 PM (14.34.xxx.144) - 삭제된댓글

    저도 한 10년 하의는 무조건 청바지 상의는 다양하게 입었는데
    정말 보는 사람들이 지겨워서인지 제발 바지 좀 다른거 입으라고 하고
    특히 남편이 제발 다른 바지 좀 입으라고 부탁해서
    자라나 망고 이런곳 세일할때 하나씩 하나씩 사 입다보니
    이제는 청바지 불편해서 못입겠더라구요.

    세상에는 정말 너~~~무 다양한 바지가 있어요.

    겨울에는 따뜻한 바지 여름에는 시원한 바지
    세미 정장바지 정장바지 캐주얼 바지 반바지
    다양한 색상의 바지

  • 12. 더워요
    '19.6.22 7:09 PM (62.46.xxx.110)

    한여름에 청바지라니 보는 사람이 더워요.

    겐세이는 간섭

  • 13. 윈디
    '19.6.22 7:12 PM (223.39.xxx.4)

    여름용 청바지는 안달라붙어요.
    지겨우면 슬랙스에 블라우스 입어요.

  • 14. 저도
    '19.6.22 7:12 P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기본이 티에 청바지예요.
    거의 80프로 정도
    한여름 입는 얇은 청바지는 따로 있으니 걱정마세요.
    보는 사람 더울까 그 걱정까지 하고 살진 않아요. ㅎㅎ
    다만 나이드니 티셔츠는 좀 꺼려지고
    젊어서는 손질 귀찮아 안입던 셔츠 종류를 주로 입게 됩니다.

  • 15. 저도
    '19.6.22 7:23 PM (110.5.xxx.184)

    청바지가 간편하고 예뻐서 색깔별로, 천별로, 계절별로 갖추고 돌려입어요.
    알아서 편하고 시원하게 또는 따뜻하게 잘 입으니 걱정은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상의는 티를 입기도 하고 블라우스 또는 셔츠, 나시에 얇은 자켓을 걸치기도 하고 가디건이나 스웨터를 겹쳐 입기도 하고요.
    여자니 치마를 입어야 된다 이런 얘기는 사양하고요.
    타인의 옷 취향에 대해 남이 뭐랄 수는 없고 다 자기 편하고 만족스런 방법으로 입는거죠.

  • 16. 저두요
    '19.6.22 7:25 PM (124.50.xxx.91)

    청바지에 티셔츠가 사계절 가장 편해요..
    물론 특별한 일이 있으면 원피스도 입고 투피스도 입고 면바지도 입고..등등하지만

    한여름에 청바지가 뭐 문제일까 싶네요..

  • 17. 뭐래저일본냔은
    '19.6.22 7:28 PM (58.231.xxx.66)

    어디서 듣보잡 일어 쓰고 난리야........아무도 못알아듣는 단어 쓰는 꼬락서니 하고는..

  • 18. ..
    '19.6.22 7:36 PM (211.36.xxx.157) - 삭제된댓글

    나이 들수록 예쁘기 힘들고 초라해보이는 패션이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그런 사람한테 나 보기 지겹다고 입지 말라는 사람 있으면 멀리할듯요 ㅋㅋ

  • 19. ...
    '19.6.22 7:37 PM (211.36.xxx.157) - 삭제된댓글

    나이 들수록 예쁘기 힘들고 초라해보이는 패션이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그렇게 입는 사람한테 나 보기 지겹거나 덥다고 입지 말라는 사람 있으면 멀리할듯요 ㅋㅋ

  • 20. 그냥
    '19.6.22 7:38 PM (119.198.xxx.191)

    옷에 신경 안쓰고 사는 타입도 많으니까 그러려니 해요
    그 에너지나 돈을 다른데 쓰겠죠
    우리나라는 입성에 너무 예민해요

  • 21. 저위에
    '19.6.22 7:40 PM (112.184.xxx.17)

    지겨워요?
    눈 감고 다니세요.
    교복입고 다니는 학생들은 아주 패고 싶겠어요??

  • 22. ....
    '19.6.22 7:42 PM (106.102.xxx.177) - 삭제된댓글

    저요. 맨날 청바지에 티셔츠요
    맨날 원피스만 입는 사람은 허리 길고 다리 벌어진 사람이 많던데요.

  • 23. 마른여자
    '19.6.22 7:48 PM (106.102.xxx.160)

    저요
    흰티에청바지만거의입어요
    다른이유는없고걍무난하니편해요

  • 24. ....
    '19.6.22 8:06 PM (116.45.xxx.121)

    남의 옷차림 지적하는 사람 치고 멀쩡한 사람 못 봤네요.
    대체로 열폭종자에 매너 나쁘고 본인 옷 잘 입는다 착각하는 사람들이 주로 그래요.
    말 할 때 욕설 섞는 사람은 말 할 것도 없고요.
    그렇게나 분노를 못 참겠으면, 글로 배설하지 말고 병원가서 치료를 받으세요.

  • 25.
    '19.6.22 8:42 PM (221.140.xxx.230)

    레깅스 가지고 ㅈㄹ
    긴머리 가지고 ㅈㄹ
    이젠 청바지 티가 지겹다고 ㅈㄹ
    와 진짜 꼰대들

    더워도 내가덥고
    지겨워도 내가 지겨우니
    신경 끄시지

  • 26.
    '19.6.22 8:43 PM (119.70.xxx.238)

    저요 청바지에 티 너무 좋아해요 약간 반항적이고 자유로운 이미지 좋아해서 글케입어요 청바지도 디젤처럼 워싱강하거나 찢어진 청바지 좋아해요 저 중년아짐임니다

  • 27. 아웃겨요
    '19.6.22 8:50 PM (122.47.xxx.231)

    교복입은 애들 패고 싶겠어요 ?

  • 28. ㅋㅋㅋ
    '19.6.22 9:47 PM (58.126.xxx.95)

    저도 청바지에 티셔츠요- 한여름엔 원피스- 그나저나
    블라우스 입어보라는 분은 뭐죠? 소한테 고기 먹어봐 맛있어 하는거 같아요- 얼마나 맛있게요- 너나 먹어 음메-

  • 29. ...
    '19.6.23 3:08 AM (69.165.xxx.176)

    남이사 매일 청바지를 입든 승복을 입든 안보면그만이지 누가 보라고 묶어놓는것도 아니고 별게 다 지겹네요.

  • 30. 세상에
    '19.6.23 6:38 AM (180.66.xxx.161)

    겐세이라고 한마디 썼다고 일본냔이라는 둥..
    저분 댓글은 오히려 점잖구만, 험한 말들이 왜이리 많나요?
    자기가 모르는 단어라고 아무도 모르는 말 쓴다는 패기하며,
    정말 메갈이 별건가 싶게 82답지않은 이상한 댓글들이 많네요.

  • 31. 50대
    '19.6.23 6:58 AM (223.39.xxx.117) - 삭제된댓글

    진도 진청,연청,블랙진,화이트진
    핏도 스키니, 부츠컷, 배기핏
    두께, 길이도 다르고
    하나도 지겹지않구만요
    프라다천 바지,린넨 통바지,반바지도 입긴 합니다

  • 32. 웃겨 세상에님
    '19.6.23 8:38 AM (58.231.xxx.66)

    일어쓰는게 그럼 미친거지. 안그런가요. 어디다 같은 일본것이라고 쉴드인지.
    남들 모르는 단어 쓰는 정신머리 하고는. 다시 생각해도 제정신 아님.

  • 33. 일본냔 아님
    '19.6.23 9:10 AM (49.169.xxx.219)

    댓글 지우려고 들어왔는데 귀찮아서 스킵해요. 미국냔이라고 하실라나. 겐세이는 견제고 정확히는 갼쇼네요,
    저 일본어 영어 좀 합니다..

  • 34. ㅉㅉㅉㅉ
    '19.6.24 9:15 A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한국어도 제대로 못하는 주제.....에 아무도 모르는 단어쓰느라 고생 하시네요.

  • 35. ㅉㅉㅉㅉ
    '19.6.24 9:18 AM (58.231.xxx.66)

    모국어도 제대로 못하는 주제에 외국어또한 제대로 익힌것도 없어보이는데 외래어 남발하는 꼬라지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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