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 대해 본전(?) 생각이 나는게 일반적인가요?
1. ㅁㅁ
'19.6.22 5:13 PM (175.223.xxx.235) - 삭제된댓글ㅎㅎ 엄청 넉넉한 형제 중 하나도
그렇게 까놓고 바래요
사위가 둘인데 먼저 식구된 사위가
그래도 장모님이 날 더 이뻐하시겠지,란말에
난 많이 주는 놈이 누구든 더이뻐 라고 ㅠㅠ2. 글쎄요
'19.6.22 5:14 PM (1.231.xxx.157)자식돈은 어려워서 매달 조금씩 생활비조로 받고 있는데
그대로 적금 넣고 있어요
못 쓰겠어요
제 부모님도 80이 넘고 제가 50 중반인데도 아직 용돈 주십니다
부자 아니세요3. .....
'19.6.22 5:14 PM (221.157.xxx.127)사채업자같은 부모가 간혹 있긴하지만 일반적이진 않아요
4. ㅇㅇ
'19.6.22 5:14 PM (117.111.xxx.116)허걱, 그럼 님이 결혼하고 임신하면
어머니는 소비수준 높아 어케하신대요?
자식이 미쳐 꽃피기도 전에 빨대 쪽쪽부모,욕심 많고 염치없네요.5. 같이 살면
'19.6.22 5:16 PM (117.111.xxx.116)생활비조로 20,30은 내놓을수 있어도
200이라니.
가족사기단도 아니고.6. 무시
'19.6.22 5:18 PM (119.196.xxx.125) - 삭제된댓글하셔도 됩니다. 미성년자녀를 키우는 것은 부모의 의무예요. 늙고 무능력한 부모를 부양하는 것도 자식의 책임이지요. 부모가 자식을 키울 때나, 자식이 부모를 봉양할 때나 다 자기 가능한 선에서 하는 거죠. 님이 할 수 있는 수준으로만 하시면 됩니다. 님의 마음에서 그 선을 먼저 정하고, 나머지는 부모님의 몫으로 돌리세요(서운해하든, 뭘 하시든 그건 부모님이 스스로 감당하셔야 할 부분).
7. 에효
'19.6.22 5:18 PM (175.119.xxx.134)그런 부모 정떨어지지 않으세요
8. 그거
'19.6.22 5:20 PM (14.52.xxx.225)있는 그대로 얘기하세요
9. --
'19.6.22 5:24 PM (108.82.xxx.161)일평생 전업주부는 돈버는게 얼마나 힘든지 모르는것 같아요. 남편>장성한 자녀 순으로 생활비 해결가능하니까요
10. 이해는
'19.6.22 5:30 PM (117.111.xxx.116)되지만..
징징징으로 백만원 이백만원이 입금되니
얼마나 편리한가요?
한번 맛들이면 헤어나오기 힘들죠.
효심, 죄의식 자극하는건 돈 나오게하는 버튼같은거죠.
저런부모가 키울때 정성으로 키웠을거같지도 않구요.
그정도 하셨으면 할 만큼 하셨으니 님도 돈 모으고 살 길 찾으세요.11. 구체적으로
'19.6.22 5:30 PM (119.196.xxx.125) - 삭제된댓글말씀을 드리세요. 엄마, 내가 친구--네 엄마는 이렇게 해줬다, oo네 엄마는 저렇게 해줬다라고 부러워하면 듣기에 어떠시겠느냐, 남이 뭘 해줬다는 거 보다 내가 해드리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표현해주시면 내가 더 힘이 나겠다, 서로 마음 주고받는 것도 감사하지 않냐.. / 나도 자립하려면 저축해야 하고 이만큼 밖에 못 드린다, 드리지 못한다고 결정했는데 거기에 대해 엄마가 자꾸 아쉬운 소리를 하시면 우리 관계만 나빠지는 거고 내가 더 빨리 독립해나갈 뿐이다. / 앞으로 50년이상 긴긴 세월 같이 봐야 하는데 서로 예의지키며 좋은 모녀지간이 됩시다.... 이런 식으로 조분조분 말씀드리세요. 엄마는 ---게 말했는데, 이러면 내가 부담이 되니 앞으로는 OOO게 말해달라. 이런 식으로 상황마다 말씀하시면(그래봐야 그럴 상황 몇 가지 안 됨), 나아지세요. 원글님 나이가 들고, 어머니 늙어가시면서 관계가 변해요. 점차 구체적으로 요구하고 그래야합니다.
저의 사례: 제 남편이 돈도 잘 쓰고, 친정어머니 수다를 잘 들어줍니다. 어머니는 다른 사위들도 있는 자리에서 __서방이 최고다, __서방이 제일이다 이런 말을 서슴없이 하시고 드러내십니다. 다른 사위들은 대체 어떻게 느낄까요. 그러면 모임 끝나고 그날 얘기해요. 어머니가 ---게 말씀하시면(정확하게 꼭 짚어서 말해야 합니다. 아니면 내가 언제 그랬니? 오리발), 다른 사위들이 서운하다. 그게 자식 간 사이 멀어지게 하는거다. 그러면 앞으로 모임은 없는거다. 말씀을 조심하시거나 모임을 안 하시거나 선택하셔라. 이런 식입니다. 노인에게 가르쳐드려야 할 게 많네요.......................(쩜은 많다는 의미)12. 흠
'19.6.22 5:38 PM (117.111.xxx.116)어머니 전업주부이고 아버지 자영업이신데
평생 아끼고 사셨어요. 저도 결혼할때 신세 안지고
심플하게 했는데,
그이후에 남편이 사업 망하거나
뭔가 새로 시작할때, 제가 큰병 걸렸을때
도와주셨어요. 너무 죄스러웠지만 많이갚았고
부모마음은 자식 힘들때 도와주고싶어하지
월200받아야지 하는 부모 드물거 같아요.
82보면 아들의사라 많이 투자했어도 월200 못 받는데...13. ㅇㅇ
'19.6.22 5:55 PM (220.89.xxx.124)수십년전 200이면
지금 기준 500정도 아닌가요?
와..그런말을14. 구체적으로님
'19.6.22 6:07 PM (124.54.xxx.89)꿀팁이네요!
퍼가도 되겠죠?
오리발 정말 환장하죠. 바로 콕 집어 이야기해야해요.
ㅎㅎ
원글님,
입에 그지가 붙은 사람이 있어요.
우리 집안에도 한 명 있는데 입으로 공을 다 까먹죠.
한번씩 봐도 후유증이 몇 년 가는데 그런 양반 자식은 얼마나 힘들까요?..휴....도리도리..
도와줄 건 없고 힘내시라고 위로 드립니다.15. 구체적으로님
'19.6.22 6:09 PM (124.54.xxx.89)글 다 쓰고 복사하려고 보니까 없네요.
아쉽...ㅠ16. 채무자
'19.6.22 7:20 PM (61.82.xxx.207)자식을 채무자 취급하고, 부모가 채권자 노릇하면 도망가야죠.
왜 빚쟁이 취급을 당하며 삽니까?17. 울집
'19.6.22 7:29 PM (211.244.xxx.184)돈벌기 시작하니 자식 월급은 몽땅 부모돈이라는 마인드
평생 전업이라 돈버는게 어떤건지를 몰라요
급여에서 몇만원 빼썼다고 말안하고 밥도 빨래도 안하고 화내던 엄마
급여받는날이면 통장에서 바로 이체시키고 일주일 단위로 차비만 주면서 절대 돈 못쓰게 하고
그돈들 다 가져가 놓고 결혼할때 최소한이라도 해주는게 부모거늘 딸자식 카드 할비로 혼수 싹하고 알아서 갚아라
너는 출가외인..키워준 값하고 언능 시집이나 가버려라
이런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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