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진 못했는데 짧은 장면 인상적이라 언젠가는 꼭 보리라 생각했던 영화인데
마지막 장면이 예쁜 시골처녀?가 긴 나무위에 올라가 건너는데
나이 좀 있는 군인? 백작? 암튼 무슨 제복입은 남자가 그소녀와 사랑하다 신분때문에 거기서 죽이던가 그래요
진짜 사랑했는데 신분때문이지 무슨 이유로 사랑하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죽여요
아주 오래된 영화구요
금발의 소녀가 긴 나무 위에서 남자를 보고 환하게 웃으며 장난을 쳤던거 같은데 남자가 같이 웃다가 총으로 쏴 죽였던거 같아요
딱 이장면만 아는데 제목을 몰라 못보고 있네요
20년도 넘은 영화일거예요
영화제목 좀 알려주세요
영화 조회수 : 908
작성일 : 2019-06-22 16:12:43
IP : 211.244.xxx.18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6.22 4:14 PM (125.178.xxx.106)엘비라 마디간
2. ...
'19.6.22 4:15 PM (183.98.xxx.235)ㅎㅎ 빛의 속도로 댓글이~ 엘비라마디간 윗님 맞을듯요.
3. 모짜르트로
'19.6.22 4:16 PM (1.237.xxx.156)더 유명한..
4. ㅇㅈ
'19.6.22 4:17 PM (125.178.xxx.37)모짜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과 더불어...^^
5. ..
'19.6.22 4:17 PM (125.178.xxx.106)남자는 장교 여자는 서커스 단원..신분차이로 자살하죠
마지막 장면이 풀밭에서 여자가 나비를 잡는 순간 남자가 총으로 여자를 쏘고 자신도 자살하는..6. ..
'19.6.22 4:18 PM (125.178.xxx.106)음악도 너무 좋죠~
7. ㅋㅋ
'19.6.22 4:20 PM (175.223.xxx.120)원글님 글보고 스릴런가 했다가 댓글보니 로맨스 군요
8. ★
'19.6.22 4:35 PM (118.44.xxx.161)아...추억의 영화네요
금발의 소녀만 읽고 엘비라 마디간을 떠올렸어요.9. 엘비라
'19.6.22 4:50 PM (223.62.xxx.88) - 삭제된댓글ㅎㅎ
불륜영화입니다.
서커스 소녀인 엘비라와 장교인 남주가 사랑의 도피.
아름다운 음악과 영상과 그들의 사랑.
영화 중반에 본부인 등장하고.-억센 아줌마 아니고 교양녀
결국 권총으로 동반자살.
왜 이렇게 아름다운 영화도 줄거리만 요약하면 걍 불륜이 되는걸까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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