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19.6.22 4:12 PM
(121.168.xxx.112)
누군가는 그런 일자리가 필요하죠 -_-;; 노예 처럼 무일푼으로 사람 부리는것도 아닌데요
2. 밤근무는
'19.6.22 4:13 PM
(122.38.xxx.224)
낮에는 퇴근하죠..
3. ..
'19.6.22 4:14 PM
(211.248.xxx.28)
-
삭제된댓글
배송은 필요하지만 꼭 밤을 새서 새벽에 도착해야 되는가 ..하는 말이죠..
4. 이런 것
'19.6.22 4:15 PM
(1.237.xxx.107)
-
삭제된댓글
보면 노동의 가격이 얼마나 저렴하기에 저렇게 밤새 혹사시킬까 하는 생각도 들죠.
프랑스와 독일의 어느 마을에 갔더니 음식물 쓰레기 차가 아침 9시 이후부터 시작하디보니
길을 막고 여유부리면서 청소하는 것보니 삶의 질이 부럽더라구요.
5. 배송
'19.6.22 4:15 PM
(121.129.xxx.40)
밤새워 일하는 사람들 생각하면 얼마나 힘들까 하는 생각은 들어요
6. ..
'19.6.22 4:15 PM
(39.7.xxx.33)
은근히 급한 배송이 있긴 해요.
하지만 원글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7. ...
'19.6.22 4:16 PM
(122.38.xxx.110)
하면 안되는 일이긴 한데
배송하시는분들은 차 안막히고 빠르게 배송 끝낼 수 있어서 오히려 좋아하신대요.
8. ..
'19.6.22 4:16 PM
(175.116.xxx.116)
낮에 일하는건 안 안쓰럽고 밤에 일하는건 측은해 미치겠어요?
이런 쓸데없는 오지랖부리시는분들 진짜 이해안돼
낮에 쉬고 밤에 일하는 직업도 많아요
택배 안시켜서 그분들 일자리 다 줄어들면 님이 먹여살릴것도 아님서 뭔 쓸데없는 측은지심
돈버느라 힘든 댁 남편이나 걱정하세요
9. ..
'19.6.22 4:16 PM
(39.7.xxx.79)
우리나라가 배달 문화가 발달해서
힌밤중에도 음식 배달해 주고
가전제품도 다음 날이나 최소한 일주일 내에
수리도 다해주고 진짜 살기 좋지만
그 이면에는 저임금과 극한 노동으로
노동자들의 피와 땀을 짜내서 누리는것이죠.
진짜 급한 것만 급행비 주고 받는게 맞는데
입장 바꿔 생각하면 또 비싸게 사긴 싫고...ㅠㅠ
개선해 나가야 할 숙제인것 같아요.
10. ㅇㅇ
'19.6.22 4:16 PM
(49.142.xxx.181)
-_- 강제노역도 아니고..
그거 하려고 경쟁 치열해요..
11. 교대근무
'19.6.22 4:17 PM
(180.65.xxx.76)
-
삭제된댓글
그러면서 대기업 현장 교대근무는 귀족노조라고 욕하지요.
12. ...
'19.6.22 4:17 PM
(211.248.xxx.28)
배송은 필요하지만 꼭 밤을 새서 새벽에 도착해야 되는가 ..하는 말이죠..
그게 긴급을 요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신선한 먹거리를 위해..
13. ㅇㅇ
'19.6.22 4:17 PM
(175.196.xxx.140)
동감인데 새벽배송하는 기사분들은 투잡 뛰는 분들이 많다 해요. 낮에는 일반 택배일, 밤에는 알바로 새벽배송. 과로가 극심할 것 같아요.
14. ???
'19.6.22 4:17 P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간호사 의사 경비업체 택배 등 밤근무는 다 교대인거 모르세요? ㅎㅎㅎ 설마 24시간 일한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죠...
쿠팡 정직원 배달사원은 대우가 괜찮다고 알고있어요
남걱정은 넣어두세요
15. 그거
'19.6.22 4:18 PM
(14.52.xxx.225)
대체로 낮에도 일하고 돈 더 벌기 위해 새벽에도 뛰는 거예요.
낮에 퇴근해서 쉬고 새벽에만 그거 할 사람이 어딨나요.
혹사 맞아요. 물론 본인이 원해서죠.
저도 솔직히 그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써보니 편하긴 하던데 그렇게까지 편하지 않아도 좋아요.
90년대 중반에 동남아 놀러갔을때
7살,8살 애들이 우리 트렁크 들어다 준다고 1불 달라고 했던 생각이 나요.
그 아이들한텐 1불이 필요한 거지만 어른이 들기에도 무거운 가방을 1불과 함께 건네주는 건...ㅠ
16. 회사도
'19.6.22 4:18 PM
(175.120.xxx.181)
야근근무 있잖아요
수당이 높다는
밤에도 술집, 도둑질, 먹고 마시고 노는 일들뿐이지만
건전하게 땀흘려일하는 새벽배송분들 응원하구요
그런 일자리 찾는분들도 있는거죠
회사에서 억지로 하라는건 아니겠죠
17. 음
'19.6.22 4:19 PM
(223.62.xxx.39)
저는 시켜본 적은 없지만.
맞벌이도 있고, 아침식사 대용식등 필요한분이 주문하는거 아닐까요?
18. 저도
'19.6.22 4:20 PM
(1.237.xxx.107)
밤새워 일하는 사람보면 아직 우리나라가 인권의 감수성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 정부에서 가정과 함께 하기 위해서 주 몇 시간만 근무하게 하고 마트도 한 번씩 쉬게 하지만
안타깝기도 하죠.
독일과 프랑스에서 아침 10시경에 일차선 도로를 점령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치우는
모습을 보면서 이런 모습이 선진국이겠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19. ..
'19.6.22 4:20 PM
(175.116.xxx.116)
누가 억지로 시켰냐고요..
그분들 돈 더 벌기위해 스스로 원해서 하는거잖아요
누가들으면 돈안주고 강제노역시키는줄 알겠네
20. 투잡
'19.6.22 4:22 PM
(223.62.xxx.139)
우유배달
대리운전
그리고
물류센터 야간 작업 하는 분 알아요.
낮에 다른 직업인데
밤 에 와서 새벽2~3시 까지 일 한대요.
밤 에 꼭 일 해야 되는 분들 많아요.
강제로 시키는거 아니고요.
본인 선택들이죠.
그리고
새벽 배송이 있으니
고객은 시키는거구요.
새벽 배송 없으면 야간 일자리도 줄어들죠.
측은한 시선은 아닌거 같아요.
밤 근무든 야간 근무든 본인 선택입니다.
21. ..
'19.6.22 4:22 PM
(175.116.xxx.116)
아침 10시에 도로막고 쓰레기치우면 선진국이구나 ...
22. 새벽이나
'19.6.22 4:23 PM
(218.154.xxx.188)
밤에 일하는게 교통체증도 없고 좋다고 하지만..
납에 일하고 밤에 자는게 생체리듬에 맞는데 그걸 거꾸로 하면 똑같은 일도 배로 힘들고 건강 해쳐요.
23. ...
'19.6.22 4:24 PM
(211.248.xxx.27)
175.116.xxx.116
같은 일이라도 밤에 일하는게 당연히 더 힘들지.. 초딩인가? ㅎㅎ
사는게 힘든줄은 알겠지만 여기서 배설하지말고..
우리 남편.. 당신처럼 돈 힘들게 안 버니 걱정말아요..ㅎ
24. ..
'19.6.22 4:25 PM
(175.116.xxx.116)
밤교대로 밤에 병원서 환자돌보는 간호사나 의사는 안 불쌍하신가요?
그분들은 돈을 더받는것도 아닌데..
25. ...
'19.6.22 4:25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오히려 같은조건이면 그게 편안할수도.. 차도 안밀리구요...근데 누가하라고 한것도 아니고...
26. ..
'19.6.22 4:26 PM
(175.116.xxx.116)
다행입니다
남편은 편하게 돈벌어서
그래서 불쌍한 택배기사 동정이군요
27. ㅇㅇ
'19.6.22 4:27 PM
(59.17.xxx.145)
아니에요. 지원자가 많대요. 차도 안밀리고 해서 더 좋다는 기사분들이 많대요.
28. 기사보니
'19.6.22 4:27 PM
(218.51.xxx.22)
새벽배송은 대부분 알바비슷하게 한데요.
기자가 일일체험해서 글 쓴거 봤는데
대부분 일찍 끝나고 현관비번 모를때가 난감하다..뭐 이런 후기를 썼어요.
일반적으로 낮에 배송하시는 분이 밤에도 일하는건 아니래요.
새벽에는 사람 대면할 일도 별로 없어서
큰 문제만 안 일어나면 수월하데요.
어차피 다 돈받고 하는 일이예요.
그게 밤일때도 있고 낮일때도 있는거죠.
밤에 일한다고 더 힘든것도 아니고 무보수도 아니고
혹사시킨다는 원글님이 잘 못 알고계신거 같아요
29. ㅎㅎㅎ
'19.6.22 4:27 PM
(222.118.xxx.71)
예전부터 느꼈지만
82 무한러브s 택배기사님들
30. ...
'19.6.22 4:27 PM
(175.113.xxx.252)
오히려 같은조건이면 그게 편안할수도.. 차도 안밀리구요...근데 누가하라고 한것도 아니고... 그리고 밤에 교대로 하는건.... 그 직업뿐만 아니라.. 많지 않나요..???간호사 이런사람들이 더 힘들어보이던데요... 야간근무는 그래도 항상 낮에 자고 밤에 일하지만 3교대는 진짜 너무 빡세보이더라구요.. 병원에 전에 한달간 있어보니까 3교대는 진짜 몸에 무리갈것 같더라구요..
31. ㅇㅇ
'19.6.22 4:28 PM
(49.142.xxx.181)
-
삭제된댓글
이런 동적적 시선이 얼마나 폭력적인지 본인만 모르는듯
동정을 하려면 차라리 돈을 주라는 말이 왜 있겠어요. 진짜 뇌에 뭐가 들었는지 원....
밤에 일하는게 더 힘들어서 뭐 어쩌라고요. 그 사람들은 그게 자기 직업인 사람들이에요.
당신 남편은 돈을 쉽게 버나보죠? 뭐 사기쳐서 버나? 본인은 뭐해서 돈 벌고요? 별 거지가 다 있네...
32. ..
'19.6.22 4:28 PM
(175.116.xxx.116)
지남편이 얼마나 힘들게 돈버는줄은 모르고 편하게 돈번다고 생각하니 이런 쓸데없는 오지랖이 나오는거지.. ..
돈버는데 편한일이 어딨다고,..
초딩인가2222
33. ㅇㅇ
'19.6.22 4:29 PM
(49.142.xxx.181)
이런 동정적 시선이 얼마나 폭력적인지 본인만 모르는듯
동정을 하려면 차라리 돈을 주라는 말이 왜 있겠어요. 진짜 뇌에 뭐가 들었는지 원....
밤에 일하는게 더 힘들어서 뭐 어쩌라고요. 그 사람들은 그게 자기 직업인 사람들이에요.
당신 남편은 돈을 쉽게 버나보죠? 뭐 사기쳐서 버나? 본인은 뭐해서 돈 벌고요? 별 거지가 다 있네...
34. ㄴㄱㄷ
'19.6.22 4:29 PM
(211.248.xxx.27)
-
삭제된댓글
175.116.xxx.116)
너 알바구나?
계속 입에 걸레 물고 있는거 보니..ㅎㅎ
택배기사 아니고 널 동정한건데 눈치가 없네 ㅎㅎ
35. ㅇㅇ
'19.6.22 4:29 PM
(110.70.xxx.179)
이런 글 너무 멍청해보여요
여기는 자본주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에요
공짜로 시켰나요?? 억지로 시켰나요??
36. 432543
'19.6.22 4:29 PM
(122.254.xxx.193)
그럼 장기매매는 왜 안되나요? 급전 필요한 사람은 신장 하나쯤 팔고 싶을수도 있을텐데. 자유라는건 하고 싶은걸 하는것만이 아니라 하기 싫은걸 안하는것도 포함합니다. 이런 문제는 경제적 강자와 약자간에 정부가 개입하지 않고는 해결하기 힘들죠.
사실 이런 소아병적인 자유를 처음 학습한 부류들치고 진정 개인의 선택을 옹호하는 경우를 못봤어요. 그렇게 선택 좋아하면서 최태원이 노소영이랑 이혼하고 홍상수가 김민희랑 결혼하겠다는건 무슨 명분으로 막는건지. 야근 안하고 집에 가면 또 욕하지 않습니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노동은 노동력과 임금의 교환인데 그 교환 자기들이 안하겠다는데 이건 또 왜 욕하는지 ㅎ
37. ㄴㄱㄷ
'19.6.22 4:30 PM
(211.248.xxx.27)
175.116.xxx.116)
너 알바구나?
계속 입에 걸레 물고 있는거 보니..ㅎㅎ
택배기사 아니고 널 동정한건데 눈치가 없네 ㅎㅎ
다행이다마다. 너 같이 비루하게 안 벌고
38. 경쟁치열하지
'19.6.22 4:30 PM
(175.223.xxx.228)
않습니다!
택배와 관련있는 사람으로서 말씀드립니다.
쿠팡새벽배송 사람 구하려고 항상 바빠요.
특히 인기없는 일부지역은 급히 단가를 더 높이 쳐줘도
사람 못구하고 같은 구인공고 하루에도 수없이 올려요.
39. oo
'19.6.22 4:31 PM
(39.7.xxx.162)
밤에 동대문 한번 가보세요. 일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다 필요에 의해 생겨난 직종이고 자발적인 구직인데 뭘 혹사니 뭐니 하나요..
40. ..
'19.6.22 4:31 PM
(175.116.xxx.116)
할말없으면 알바타령
할말없으면 알바타령
할말없으면 알바타령
41. 그리고
'19.6.22 4:33 PM
(175.223.xxx.228)
새벽에 일한다고 낮엔 쉰다구요?
짐작으로 말씀하시면 안되지요.
피눈물 나는 직업 중 하납니다.
42. ㄴㄱㄷ
'19.6.22 4:34 PM
(211.248.xxx.28)
-
삭제된댓글
알바가 아니더라도 힘 내 175야 ㅎㅎ
사는게 쉽지 않지? ㅎㅎ
43. ...
'19.6.22 4:35 PM
(211.248.xxx.28)
알바가 아니더라도 힘 내 175야 ㅎㅎ
사는게 쉽지 않지? ㅎㅎ
44. ..
'19.6.22 4:38 PM
(175.116.xxx.116)
나만 보이나봐?
고맙다 신경써줘서
45. 그리고..님
'19.6.22 4:38 PM
(211.248.xxx.28)
글게 말여요. 우리나라 택배 회사가 밤에 일한다고 낮에 쉬게 해줄거같지 않아서 쓴글이에요.
46. ㅇㅇ
'19.6.22 4:38 PM
(203.229.xxx.201)
-
삭제된댓글
저도 새벽배송 같은 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뭐가 그렇게 빨리빨리에, 급하신지들..
47. 175.116
'19.6.22 4:40 PM
(1.237.xxx.107)
말 뜻도 모르면서 열심히 댓글은 달고 있네.
나라가 잘 살면 복지와 임금체계가 높아서 새벽에 잠도 못자고 일할 필요가 있냐구.
쓰레기도 왜 밤 늦게 일해야 하냐구. 느긋하게 출퇴근해서 일해도 되는데 그런 말이야.
간호사나 의사들은 생명을 다루는 곳이라 하루 일하고 하루 쉬쟎아.
멍청아.
48. ..
'19.6.22 4:42 PM
(58.232.xxx.170)
그거 원하는 분 많다는 사람들. 현실을 몰라서 그래요.
갑이 오더를 내리니 어쩔수 없어서 하는 사람들이 더 많지요.
새벽배송 하려면 누군가는 밤새워 포장작업 해야 할테고
그거 의식하고 새벽배송 자제하면 그 일자리가 없어지는게 아니고 낮 일자리로 바뀌겠지요.
어쩔수 없이 밤 작업하는것과 다른 문제예요.
49. 마니또
'19.6.22 4:44 PM
(122.37.xxx.124)
일하는쪽이야 밤일이니 힘들긴한데, 도로 덜 막히고 수당 더 쎄고
투잡으로 일을 하죠. 건강생각하면 뒤로 남는 돈벌인데..알아서 판단할일이고
50. 원글님
'19.6.22 4:49 PM
(218.236.xxx.144)
의견에 동의해요
점점 갈수록 사람 갈아넣는 걸 당연하게 생각들 하는 거 같아요
돈 주는데 뭐가 문제? 이런식으로요
그 돈 얼마나 주길래요
그래봐야 월급쟁이들 월급타는거 다 뻔한데
갈수록 그 얼마 안되는 시급 받으니 악조건들도 악조건이 아니라 당연한 걸로 인식이 바뀌어가는 듯
51. 근데
'19.6.22 4:51 PM
(220.92.xxx.83)
오전주문하면 오후에 오는것도 놀랄일인데
새벽배송은 넘한거같아요
52. ..ㅡ
'19.6.22 4:56 PM
(106.102.xxx.130)
-
삭제된댓글
아주 쉽게.. ㅡㅡㅡ
그것도 일자리입니다.
53. 밤을
'19.6.22 4:57 PM
(218.154.xxx.188)
낮 삼아 일 안해 본 사람들은 댓글 달지 마세요.
똑같은 일도 밤일이 훠얼씬 힘들어요.
배송시간이 새벽이 아니라 밤12시까지로 하면 좀 나을겁니다.
54. ..님
'19.6.22 4:58 PM
(211.248.xxx.28)
-
삭제된댓글
그쵸..새벽배송 주문하는거..새벽에 배송 안되고 전날 저녁에 배송된다고 안 시킬거 아니잖아요.
배달 시간대가 낮으로 바뀌는거 뿐. 같은 일이라도 병원 경찰서 처럼 밤근무 없앨수 없는건 할수 없고.
이런 건 바꿀수 있잖아요.
55. ..님
'19.6.22 4:59 PM
(211.248.xxx.28)
-
삭제된댓글
그쵸..새벽배송 주문하는거..새벽에 배송 안되고 전날 저녁에 배송된다고 안 시킬거 아니잖아요.
배달 시간대가 낮으로 바뀌는거 뿐. 같은 일이라도 병원 경찰서 처럼 밤근무 없앨수 없는건 할수 없고.
이런 건 바꿀수 있잖아요.
낮에 힘들어도 밤에 자면 회복이 되는데. 밤에 일하는건 진짜 같은 일이라도..차원이 다른거죠.
56. ...
'19.6.22 5:00 PM
(211.248.xxx.28)
그쵸..새벽배송 주문하는거..새벽에 배송 안되고 전날 저녁에 배송된다고 안 시킬거 아니잖아요.
배달 시간대가 낮으로 바뀌는거 뿐. 같은 일이라도 병원 경찰서 처럼 밤근무 없앨수 없는건 할수 없고.
이런 건 바꿀수 있잖아요.
낮에 힘들어도 밤에 자면 회복이 되는데. 밤에 일하는건 진짜 같은 일이라도..차원이 다른거죠.
57. ..
'19.6.22 5:01 PM
(58.232.xxx.170)
새벽배송 안시키면 일자리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낮 일자리로 바뀌는 것이예요.
저 제조업체에서 일하는데 저 새벽배송 때문에
주말에도 나가야 하고 야근도 해야하고.
그래서 한국사람 직원으로 구하기 어려우니
자꾸 외국인 노동자로 대체하고. ㅠㅠ
58. ..
'19.6.22 5:02 PM
(59.16.xxx.120)
그만한 대우를 해준다면 그닥 나쁘진 않은듯요
세상은 24시간 열심히 돌아가거든요.
병원, 편의점, 대리운전 등등
59. ㅇㅇ
'19.6.22 5:02 PM
(121.168.xxx.236)
새벽배송 초창기에는 임금이 좋았는데
지금은 경쟁률이 높아져서 임금이 낮아졌대요
서로 하려고 한다고 들었어요
60. 으
'19.6.22 5:03 PM
(121.166.xxx.249)
전업이신가봐요
이게 나오게 된 배경
즉 저녁이 없는 삶을 사는 맞벌이 장시간 노동자 혼자사는 장시간 노동자들이 아침에 당장 먹을 것들을 쉽게 배송받을 수 잇기 때문인데
사실 이 문제를 따지려면 저런 노동의 조건이 해결되지 않는 한 무의미한 이야기가 되죠
처음에 마켓컬리는 강남 서초의 여유있는 중산층을 대상으로 했어요 그 중 맞벌이
그들이 아침에 조금이라도 나은 식사를 원하는데 돈은 있고 시간은 없는.
근데 그 서비스를 원하는 이들이 의외로 더 많더라느뉴거죠
좀 더 비싸더라도 내 시간을 아끼는게 중요한 노동자들.
필요악같은 서비스는 맞는데
한국의 노동환경 획기적으로 변하지 않는 한 어쩔 수 없이 늙어날 거에요
배달 문화에 대한 이야기 수 많은 플랫폼 노동자들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그들의노동권 인권에 역행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는 진화하고 있거든요
61. 오지랍도
'19.6.22 5:05 PM
(211.43.xxx.98)
-
삭제된댓글
강제 노역인가?
돈벌이 잘하더만요
62. ㅇㅇㅇ
'19.6.22 5:06 PM
(110.70.xxx.253)
수면에 지장도 있고 밤시간에 쉬질 못하니
길게하면 건강이 망가질것 같아요.
아무리 새벽도로가 한산해서 배달이 빠르고
수당도 높게 쳐준대도..그 시간대에는 교통신호가
잘 안지켜지니 시내에서도 큰 사고가 날 가능성도 있고,
여러모로 위험한거 같아요.
돈을 많이 준다니까 어쩔수없이 일하는거지, 밤늦게
새벽이슬 맞아가면서 일하고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63. ㅇㅇ
'19.6.22 5:07 PM
(110.70.xxx.179)
그렇게따지면 없어질 직업 투성이네요.
병원만 24시간 돌아가는줄 아세요??
피검사 빨리나와야돼서 수탁검사기관 같은 곳도
나이트근무 다 해요. 밤새 기계 돌려서 피검사 결과 냅니다.
택시도 그렇고
다 없어져야겠네요??
아유 당사자들이 참 고마워하겠네요 ㅎ
64. ..
'19.6.22 5:08 PM
(183.101.xxx.115)
새벽에 꼭 배송을 받아야하는일이 뭐가있을까..
업체들 경쟁에 노동자만 죽어가는거같아요.
새벽배송에서 끝나는일 아닐테고 그렇다고 일찍
끝나는일도 아닐거에요.
택배가 시간외 수당이 붙는일도 아니잖아요.
국민 건강을 위해 새벽에 근무하시는분들에게
당연히 감사드려야 하지만 그분들과 새벽배송하고
비교는 아니라 생각됩니다.
근무조건이 열악한곳일수록 노동착취가 쉬워요.
그래도 된다는 기업들 생각과
그래야 돈벌수 있다는고용인들의 생각이
서로 맞물려 있거든요.
새벽배송 저도 반대입니다.
65. 나비
'19.6.22 5:09 PM
(182.219.xxx.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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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새벽 1시에 음식물 쓰레기 버리려고 엘베 탔다가 쿠팡 직원 만났어요. 서로 놀래서 소리 지를뻔 했죠. 고층이라 내려오는 동안 대화를 했는데요. 제가 넘 힘들지 않냐 물어봤어요
그 직원은 오히려 만족한대요. 차 안막히고 엘베도 기다리는거 없이 바로바로 오고 내리고 하니 편하구요. 사람들 마주칠일이 없으니 신경 덜 쓰이구요. 도로 안막히는게 제일 좋다고 하더라구요.
66. 그냥이
'19.6.22 5:10 PM
(175.118.xxx.16)
양질의 일자리가 늘어나야 할텐데
반대로 가고 있죠
67. 우우
'19.6.22 5:35 PM
(175.223.xxx.32)
저런 틈새시간에 일거리 원하는 사람들 많아요.
그리고 서울은 워낙 바쁘게 돌아가는 대도시이니
새벽배송이란 서비스가 없어지는 시대로 가진 않을 것 같아요.
새벽일이 사람혹사시키고 너무한게 아니라
한시간이라도 더 일해서 돈벌어야 하는데 일거리가 없는게 더 무서운 겁니다.
68. 동감
'19.6.22 5:42 PM
(223.38.xxx.203)
새벽배송
당일배송
이런 미친 나라가 또 있을지
이게 과연 좋은건지
69. 그래서 안써요
'19.6.22 5:48 PM
(117.111.xxx.116)
원글님 말씀 전적으로 동의해요. 간호사의사와 비교는 말도 안되죠.
새벽 배송비가 2 만원만 되도
그거 이용할 사람 없다고 봐요.
그만큼 긴박하지 않다는거죠.
쿠팡이 적자 보면서 배송비 제로로 해주니까 이용하는거죠.
경쟁심하고 인권 감수성 낮은
한국에만 있는 제도 같아요.
70. 흠
'19.6.22 5:54 PM
(218.236.xxx.144)
본질적인 문제는 물가대비 시급이 지나치게 낮은 거예요
밤새 일을 하는 리스크를 견뎌야 할만큼 낮에 하는 일에 급여가 적은 거구요
일거리가 없는 게 무서운거라구요?
죽어라고 일을 해도 주거비용과 물가인상을 따라잡을 수 없는 지금의 경제체계가 무서운 겁니다
일 안하고 한달에 천만~억씩 돈 긁어모으는 건물주들이, 보유세 올린다고 세입자들한테 월세 올려서 정책을 무색케 하는 이런 세태가 문제인 거죠
밤새 일 해서 얼마 번다고요
그런 일자리까지 만들어내는 사회가 문제가 있는 건 모르시네요
71. 동의해요
'19.6.22 6:02 PM
(218.236.xxx.162)
그런 일들을 해야만하는 상황들 슬프네요
72. ㅇㅇ
'19.6.22 6:08 PM
(49.142.xxx.181)
그래서 그 일이 없어지면 누가 좋을까요.. 지금 새벽배송하는 일에 생계가 걸려있는 사람들은 참... 경제체제 논하는 사람들에게 고마워할까요?
참... 한심....
어느나라는 일자리 문제 없고 빈부격차 없을까요??
그런 꿈이 나라가 세상에 존재하긴 합니까?
73. 로켓, 새벽
'19.6.22 6:09 PM
(121.88.xxx.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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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이런 거 보고
세상 좋아졌다
우리나라 발전했다
누가 해도 한다
이러는 사람들
뇌에 뭐가 들었나 궁금
74. 밤낮바뀌는게
'19.6.22 6:14 PM
(117.111.xxx.116)
건강에 타격 크긴해요.
돈받고 하는일에 쓸데없는 오지랍이란 분들은
11시~2시 사이에 잠을 자지 않고
그이외의 시간에 잠을 자면,
생체 리듬 파괴되고 건강을 급속히 잃는다는걸 간과하시는 것 같아요.
암만큼이나 실업이 무섭기는 하죠.
그래도 밤낮 바뀐 사회, 당연하다고 하진 맙시다.
75. 요즘은
'19.6.22 6:22 PM
(122.38.xxx.224)
쿠페이로 결제 안하면 계좌이체로 사도 캐시 안주더라구요.
76. ㅇㅇ
'19.6.22 6:32 PM
(117.111.xxx.116)
많이 읽은 글에
쿠팡기사가 새벽4시에 벨 눌렀다고
분노해서 지랄지랄하는 글 쓴분 보시면
답이 나오지 않나요.
소비자는 기사가 새벽4시에 벨 누른것도
천인공로할 정도로 귀하신 몸이고
배송기사는 밤잠도 없이 매일 새벽에 일하는게 당연한 사회.
77. 에이고
'19.6.22 6:41 PM
(221.161.xxx.86)
49.142님 극단적으로 배고픈 사람한테 사탕만 계속 주라는 건가요
다같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야 건강한 사회죠
일자리 구조를 개선해야한다고요
78. ...
'19.6.22 6:59 PM
(218.144.xxx.249)
새벽배송이 꼭 필요한 사람만 훨 비싸게 시키면 되는데
경쟁이 붙으면 그게 안되는 게 문제죠.
인건비는 별 차이 없이 사람만 죽어나는 꼴.
별 차이 없는 비용에 편리하니 소비자도 점점 무감해지고.
내 자식이 밤잠도 못 자고 싼 값에 한다 생각해보세요.
정말 가슴 아픈 거지.
정말 우리사회 일구조가 바뀌어야 해요.
저녁이 있는 삶을 만들어보자 했지만
이젠 저녁이 아니라 밤도 새벽도 없어지고 있어요.
79. 제가
'19.6.22 7:02 PM
(223.62.xxx.129)
하아 진짜 저 글 하나 올렸다가 엄청 까이네요.
그게 쿠팡측 실수 였는데 제가 화냈다는 이유로 (기사에게 화낸건 아니고)저만 밤잠 줄이고 일하는 택배기사에게 갑질하는 귀한 몸이라고 비아냥 듣는건데 진짜 듣기 힘드네요.
저도 노동자고 낮에 근무할뿐입니다.
요즘은 너무 힘들어서 밤에 잠을 못자요.
두시에 잠들었는데 네시에 깨워져서 괴로워한것일뿐이고 원글 어디에 지랄발광이 있나요?
택배기사만 힘든가요?
낮에 더 적은 박봉으로 일하는 사람은 안 힘들어요?
제가 뭘 더 잘못했나요.
여기다 글 올린거 밖에.
지랄발광이라니.
제가 누구에게 지랄 발광한거에요?
80. ㅇㅇ
'19.6.22 7:02 PM
(112.160.xxx.1)
중앙부처 공뭔인데 항상12시 다 되서 집에가고 담날 정시출근해요 ㅅㅐ벽배송은 오후에 일끝나면 쉬기라도 하죠 이런식의 근거없는 동정 별로네요
81. 공감
'19.6.22 7:09 PM
(122.44.xxx.85)
공감
저도 그래서 한번도 한시켰어요.
-----
그런데도 불구하고 마켓컬리 만든 ceo인가 하는 사람은 자기가 뭐 소비자들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마음 쓴다 이런 마인드더라고요. 어깨 으쓱하면서...휴
근데 저는 그렇게까지 모두가 힘들게 일을 시켜야할까....이런 마인드라
너무 싫어요.
아무리 배송업체 경쟁적으로 하면 잘 팔린다지만
이건 해도 너무하는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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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남편이, 아들이 배송업체 다닌다고 생각하면 슬플듯.
이런 업주들은 진짜 없애고 싶을거 같네요
82. 공감
'19.6.22 7:10 PM
(122.44.xxx.85)
위에 안 시켰어요.---오타입니다
83. 신참회원
'19.6.22 7:34 PM
(118.33.xxx.178)
의견에 동의해요
점점 갈수록 사람 갈아넣는 걸 당연하게 생각들 하는 거 같아요
돈 주는데 뭐가 문제? 이런식으로요
그 돈 얼마나 주길래요
그래봐야 월급쟁이들 월급타는거 다 뻔한데
갈수록 그 얼마 안되는 시급 받으니 악조건들도 악조건이 아니라 당연한 걸로 인식이 바뀌어가는 듯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84. 그러게
'19.6.22 7:36 PM
(223.62.xxx.117)
왜 경제는 요모양으로 만들고 주52시간제는 의무화해서
없는 사람들 투잡 뛰게 하나요?
더 좋은 일자리 있으면 누가 새벽배송 하겠어요?
돈은 필요한데 그나마 할만한 돈벌곳이 새벽배송이니 새벽송이든 밤샘 택배든 하겠지요.
임금 올린다고 생활이 나아지는게 아니라
경제 활력이 돌아 사람 필요해서 사람 구하려고 더 높은 임금줄려할 때가 생활이 나아지는거에요.
임금 인위적으로 올리고 일하는 시간은 제한하니 임금 어느 정도되는 대기정규직들만 노나고, 나머지는 일할곳 줄어들기밖에 더해요. 그러니 줄어든 수입 보존하려니 투잡,쓰리잡 뛰어야 하고. 도대체 정책이 지향하는 바와 실제 상황 이렇게 불일치 되는 정책 만들어내기도 힘들듯.
85. 그러게
'19.6.22 7:36 PM
(223.62.xxx.117)
대기정규직ㅡ>대기업정규직들
86. 캐나다 살면서
'19.6.22 8:15 PM
(199.66.xxx.95)
모든게 불편하고 느리다고 불평하는데
그 이유중 하나가 여긴 제도적으로 사람을 갈아넣지 못하게 만들어 놨어요
꽉 막히는 시간에 도로공사하는거보면 밤이나 주말에 놀지말고 공사하지 싶다가도
그게 건설노동자들 갈아넣는 행동이지 싶어 불평이 나오다 말아요.
이제 한국도 개도국 아니니까 경제수준에 맞게 사회경제의 사다리..그 아랫쪽 사람들의 삶도
신경써줘야 할때가 된듯합니다.
87. 우리나라가
'19.6.22 8:20 PM
(211.210.xxx.20)
사람인력 부려 먹는데는 도가 튼듯요. 하다하다 새벽배송까지 하니. 노동력값이 아주 저렴한듯
88. . .
'19.6.22 9:32 PM
(223.63.xxx.156)
노동 인권 높고 제도적으로 못 그러는 나라도 많은데 자본 논리가 뼛속까지 스며든 분들 천지죠. 소비자가 편한 나라는 노동자들이 힘들 수밖에 없어요. 생명 등 어쩔 수 없이 교대근무가 필수적인 일 아니고 지나친 편의에 저임금 구조는 문제있는거 맞는데 그런거 무감각한 것도 의식수준이죠.진짜 그 정도 일자리라도 돈 벌어야 하니 필요한건 또 다른 얘기인데 그런거 생각 못하죠.
89. 아니
'19.6.22 9:58 PM
(211.36.xxx.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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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새벽에 돈벌고 싶어서 자진해서 하는건데 업주가 억지로 시켜서 한다고 잘못알고 있네요
90. ..
'19.6.22 10:03 PM
(117.111.xxx.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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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좋은 말씀들많이 해주셨네요. 현장에 계신 분들의 경험담도..우리나라 사람들이 대입에 목숨거는 거도 이런거랑 연관있다 보거든요. 좋은대학 나와서 대기업 들어가지 않으면 언제라도 이렇게 힘든일 할수 있다는 위기감.. 그러니 이런거 거론안하고 고육개혁 백날 해봐야 무소용이라 봅니다. 결국 교육은 먹고사니즘으로 귀결되거든요.
91. ...
'19.6.22 10:21 PM
(117.111.xxx.244)
좋은 말씀들많이 해주셨네요.
현장에 계신 분들의 경험담도 감사하고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입에 목숨거는 거도 이런거랑 연관있다 보거든요.
좋은대학 나와서 대기업 들어가지 않으면 언제라도 이렇게 힘든일 할수 있다는 위기감..
그러니 이런거 거론안하고 대입방식 개혁 백날 해봐야 무소용이라 봅니다.
결국 교육은 먹고사니즘이 목표거든요.
92. ㄱㅅ
'19.6.22 10:45 PM
(211.213.xxx.111)
이런 글 좋아요. 의식수준이 이모냥인데 대입제도 백날 개혁해야 무슨 소용이겠어요.
이런 화두는 계속 문제제기하고 생각해봐야 하는 사안같아요.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면 양극화는 갈수록 극으로 치닫겠죠.
구구절절 다 공감합니다.
93. ㅇㅇ
'19.6.22 11:47 PM
(58.124.xxx.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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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 의견에 동의해요. 선진국 되려면 멀었어요.. 거꾸로 가는 세상입니다.
94. 이런 논리면
'19.6.23 1:19 AM
(199.66.xxx.95)
새벽에 돈벌고 싶어서 자진해서 하는건데 업주가 억지로 시켜서 한다고 잘못알고 있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극단적인 비유겠지만 장기기증이나 대리모같은것도 합법화 해야해요.
억지로 시켜서 하는거 아니고 돈많은 사람들에게 자진해서 장기팔고 돈 벌려는 사람들 널려있을텐데
그걸 왜 막나요?
떼주면 죽는 장기말고 간이나 신장은 팔고도 충분히 살잖아요?
몇억 주겠다고하면 생활고로 자살하려던 사람들 생명도 건지고
양쪽이 다 윈윈인데 왜 이걸 못하게 막나요?...하는 논리도 충분히 근거있죠
자진해서 한다고 다 아무문제없는게 아니란겁니다
95. ㅇㅇ
'19.6.23 9:20 AM
(121.168.xxx.236)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