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가 전화하자마자 자기 스트레스받는 이야기를 하면요

조회수 : 2,720
작성일 : 2019-06-22 16:03:40
어찌 해야하나요ㆍ

매번그래서 자주통화를 안하려고하는데

한번씩 가끔 궁금해서 연락을 하거나하면 이제껏 본인이 쌓인 화를 푸는 느낌이네요ㆍ

그러고나면 며칠간 맴돌고 기가 빠지는 듯 해요ㆍ



아예 끊을수는 없고 어째야 현명할까요ㆍ
IP : 211.36.xxx.2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2 4:22 PM (221.157.xxx.127)

    나중에 통화하자 끊어야겠다 하고 끊으세요

  • 2.
    '19.6.22 4:29 PM (223.62.xxx.39)

    어떻게 지내니?
    이러다 본인 근황 나오는거 아닌가요? 제 주위에는 꼭 어장관리하듯 주기적으로 연락해서 제 식구들 안부나 근황 묻는 지인이 있어요. 있는 그대로 최근일 어쩌구 저쩌구 했더니

    만나기만 하면 식구 흉을 본다고 하더군요. 사실 제 식구 근황을 묻지 않았으면 제가 구구절절 할 이유도 없었는데요. 그래서 그 지인은 잘 안보고..어쩌다 보면 페르소나라고 하나요? 가면을 쓰고 에브리씽 오케이 라고 합니다. ㅠ

  • 3. 음 그리고
    '19.6.22 4:32 PM (223.62.xxx.39)

    며칠동안 기가 빠질 정도시면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겼다고 끊으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 4. 보통은
    '19.6.22 4:40 PM (180.69.xxx.121) - 삭제된댓글

    저지 당한 경험이 없어서 그래요.
    약하게라도 시작해보세요.

  • 5. 그레이
    '19.6.22 4:48 PM (211.36.xxx.60) - 삭제된댓글

    예전에 회사일과 몸매로 스트레스 심했던 친구가
    집까지 걸어가면서 늘 저에게 전화해서
    그렇게 자기 하소연을 하더라고요.
    그러다 제가 너무 화나는 일이 있어서 하소연하려고
    딱 한번 전화했는데 자기한테 왜그러냐는 투여서
    깨달았죠. 난 친구가 아니고 감정의 쓰레기통이였구나.
    때마침 저도 야간대학원 다니기 시작하고 전화 무음으로 하고 안받았어요. 집에 그냥 있는 날도 침대속에 핸드폰놓고 안꺼내보고요. 나중에 보면 부재중 50통 있고 그러더군요.
    부재중 횟수가 줄면서 다른 사람한테 걸더니
    저랑은 인연 끝.

  • 6.
    '19.6.22 4:59 PM (39.7.xxx.238)

    전화받지마세요

  • 7. ㅇㅇ
    '19.6.22 5:10 PM (110.70.xxx.253)

    꼭 뻔뻔스럽고 비호감이고 이기적인 애들이
    전화걸자마자 대뜸 지 하소연이더라구요.
    저도 딱 한번 제 얘기하려다가, 자기 얘기로 다시 돌리길래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그런 사람과는 거리두거나 애초에 끊어내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4706 중등 교내대회 수상이 특목고갈 때 고려가 되나요? 3 고입 2019/06/24 1,694
944705 경기도 의회 수준 참 알만하네요. 2 아이고 2019/06/24 769
944704 푸드스타일리스트 강좌들은 후 취업되나요? 3 ..... 2019/06/24 1,505
944703 조기, 명태를 생으로 갈아넣은 김치 8 ... 2019/06/24 2,310
944702 이 시간에 김말이 튀김 동영상을 보고 말았습니다 7 낭패 2019/06/24 1,426
944701 건강관리협회서 허리mri찍어보신분계신가요? 2 .. 2019/06/24 1,037
944700 mbc 손혜원 목포투기 아니라고 하는데 14 fake 2019/06/24 3,005
944699 기분 나빠요. 16 기린목 2019/06/24 6,349
944698 미국인들이 유독 알러지가 많은가요? 14 ... 2019/06/24 5,833
944697 지금 술마시는 분 계신가요 4 시월애22 2019/06/24 1,178
944696 식재료 구입 온라인 어디 이용하세요 3 000 2019/06/24 2,004
944695 유튜브에 영어회화 잘 가르치는 분 5 지금부터 2019/06/24 2,533
944694 아내 생일선물 조언구합니다 21 아침 2019/06/24 5,383
944693 요즘 어떠세요? 5 힘들어요 2019/06/24 1,086
944692 손주 보면 어떤맘인가요? 3 2019/06/24 3,087
944691 노키즈존 왜 필요로하는지 알겠네요 13 ... 2019/06/24 5,375
944690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뉴스 3 mbc 함볼.. 2019/06/24 1,307
944689 오이피클고수님~ 만들고 싶은데 성공확률 높을까요? 7 2019/06/24 1,347
944688 mbc스트레이트의 보석두얼굴 보고.. 1 돌직구 2019/06/24 1,407
944687 자식과 배우자중 누가 더 애틋한가요? 32 선택 2019/06/24 9,062
944686 공주님과 노비의 결혼생활 9 노비 2019/06/24 5,734
944685 더워서 잠 설칠정도는 아니죠? 4 . . 2019/06/24 1,374
944684 골프백사이즈 질문요? 4 골프백 2019/06/24 2,521
944683 경상도 남자 말이 나와서 전라도 남자는 38 .... 2019/06/24 8,922
944682 고2딸이 매번 위와 장 때문에 고생이예요ㅜㅜ 5 여학생 2019/06/24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