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입자 월세 이틀째 안들어오는데;;

날씨꿀 조회수 : 5,846
작성일 : 2019-06-22 13:53:53
세입자분이 3달전에 이사들어오셨는데
그동안 하루도 안늦고 월세 넣어주셨고 매너도 좋은 분이신데
이번달은 이틀 지났는데 안넣어 주시네요 ....
문자를 보내는게 좋을까요?
IP : 223.38.xxx.23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이스
    '19.6.22 1:55 PM (203.226.xxx.97)

    일주일은 좀 기달려보세요....까먹을수도 있으시니
    보증금 받았을텐데 먼걱정 .......

  • 2. ㅇㅇ
    '19.6.22 1:55 PM (223.62.xxx.77)

    주말까지는 기다려보셈.

  • 3. 이틀
    '19.6.22 1:55 PM (122.38.xxx.224)

    가지고 그렇게 걱정을 하시나요...
    매너하고 상관없어요. 돈이 문제죠..

  • 4. ...
    '19.6.22 1:55 PM (211.36.xxx.189) - 삭제된댓글

    맞아요. 일주일은 기다려보세요. 게다가 주말이고요.

  • 5. 임대사업자
    '19.6.22 1:59 PM (117.111.xxx.39) - 삭제된댓글

    마냥 기다리면 안되구요. 문자 넣으세요.
    확인했는데 안들어왔다구요.

  • 6. 주말은
    '19.6.22 2:00 PM (116.121.xxx.93)

    피해서 월욜날 쯤 보내면 좋을 것 같아요

  • 7. 일주일
    '19.6.22 2:01 P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

    적당해 보이네요.

  • 8. ..
    '19.6.22 2:02 PM (110.12.xxx.137)

    저는 이틀지나서 문자했더니
    바로 보내주더군요
    문자해보세요
    한번 밀리면 계속 밀려요

  • 9. 월세
    '19.6.22 2:03 PM (122.38.xxx.224)

    제대로ㅈ끝까지 제날짜에 보내는 사람 거의 못봐서...저는 그러려니하고..보증금에서 까요. 10달씩 안 넣은 세입자는 부동산에서 알아서 세입자 나갈 때 장기수선부담금인지를 포기하라고 말하더라구요.

  • 10. ..
    '19.6.22 2:08 PM (125.178.xxx.106)

    문자 보내세요
    깜빡 잊은걸수도 있지만 습관적으로 돈 늦게 보내는 사람들 있더라고요
    어떤 상황에서든 늘 그래요

  • 11. ..
    '19.6.22 2:13 PM (175.116.xxx.93)

    성격 급하시네..

  • 12. ....
    '19.6.22 2:16 PM (175.113.xxx.252)

    저같으면 월요일에.... 문자할것 같은데요.. 솔직히 때되면... 월세 보내주셔야죠.. 122님 같은경우는 잘 없지 않나 싶네요.. 10달씩 봐주는 경우는요..

  • 13. ㅡㅡ
    '19.6.22 2:16 PM (116.37.xxx.94)

    저도 월세 받고 있지만
    보증금 있지 않나요?
    한3개월 밀리면 까고 나가라고 하면돼요

  • 14. ㅇㅇ
    '19.6.22 2:24 PM (49.142.xxx.181)

    바로 연락해야 합니다.
    내일 지나서도 안들어오면 오후에 연락하세요.
    그래야 그 사람도 보증금 안까먹고 나갈수 있어요.
    봐주는게 좋은게 아님..

  • 15. 아직
    '19.6.22 2:27 PM (121.88.xxx.220)

    보증금 있는데 이틀 가지고 뭔 걱정을..
    보증금 까먹으면 뭐 어떤가요.

  • 16. ㅠㅠ
    '19.6.22 2:30 PM (219.250.xxx.4)

    월요일까지 기다림
    보증금 있잖아요

  • 17. ㅇㅇ
    '19.6.22 2:44 PM (1.240.xxx.193)

    주말은 넘기고 월요일에 문자 해보세요

  • 18. ~~~
    '19.6.22 2:47 PM (175.211.xxx.182)

    여태껏 안밀리셨는데 이틀은 야박한 느낌이요
    전 보름은 기다려봅니다

  • 19. 새세입자는
    '19.6.22 2:54 PM (118.37.xxx.114) - 삭제된댓글

    일주일 이내가 좋아요
    기존 세입자는 믿고 2주는 기다립니다만

  • 20. ^^
    '19.6.22 3:07 PM (1.226.xxx.17)

    월세를 습관적으로 늦게 보내는 사람이 들어왔는데
    이제 늦어 지다 늦어지다 3주가 늦어져요
    예전에 법원까지 가서 내보내봤는데
    정말 월세 제 날짜에 보내는 사람은 잘 되서 흥해 나가고
    진상월세입자는 결과가 뻔해요
    이번 세입자도 늘 늦게 보내는거 보니 법적대응 준비해야할듯해요

  • 21. 그정도는
    '19.6.22 3:09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봐줘야죠.
    4달째 안내는 세입자 때문에 스트레스ㅜ만땅이네요.
    나가래도 안나가고 버티고있는데......ㅠ.ㅠ

  • 22.
    '19.6.22 3:57 PM (121.171.xxx.88)

    저희 가게건물주는 입금 안되면 다음날 바로 연락온다고 합니다. 다른건 아무것도 간섭안하는데 월세는 하루도 늦으면 안되요.

    저도 빌라 세준적 있는데요. 물론 살다보면 사정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봐준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고마와 하지도 않아요.
    저도 당시 나이도 어리고 해서 2,3번에 나눠서 입금해도 아무말 못하고 돈없어서 일주일 늦는다해도 알았다 하고 그랬는데 어차피 본인들 고칠거 있으면 얄짤없이 요구하쟎아요. 그리고 사정 다 봐줬는데 저는 물로봤는지 집이 낡아서 새집으로 이사가야 된다고 방 빼달래요. 계약기간 1년6개월도 넘게 남았는데..
    그리고 집이 낡아서 이사가는거니 복비랑 물지 못한다고...

    살아보니 남의 사정 봐줘봐야 고마와 하지도 않구요. 솔직히 매너좋은 세입자같으면 본인들이 먼저 연락했겠지요. 사정이이러하다 하구요.

  • 23.
    '19.6.22 4:33 PM (118.40.xxx.144)

    좀 기다려보세요 무슨 사정이 있겠죠

  • 24. 기다리라는분들
    '19.6.22 5:12 PM (124.49.xxx.52) - 삭제된댓글

    기다리라는분들은 카드값도 일주일후에 내고 수도요금도이틀후내시는거죠
    계약이 왜있나요

    원글이 월세받아생활비하는지
    저축하는지 어찌알고

    월급 일주일 늦게들어와도
    다기다리시는거죠

    저 저희집 전세주고 월세사는데
    한번도 하루도늦은적없어요
    그래야 서로 믿을수있는사회 아니가요

  • 25. 계약대로
    '19.6.22 7:52 PM (223.38.xxx.141)

    합시다. 저는 월세 내는 사람이에요. 흐리멍텅하는게 우리나라 사람들의 단점이에요.

  • 26. ..
    '19.6.23 10:01 AM (124.5.xxx.229)

    왜 기다려요? 당장 전화하세요.
    남은 땅파서 사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2265 한혜진씨 치아.. 25 ... 2019/07/24 26,719
952264 고정관념 에서 벗어나는 비결 있으세요? 4 자유로운나 2019/07/24 1,714
952263 에어컨대신 13 아이스팩 2019/07/24 3,964
952262 서대문 형무소를 다녀 오세요 3 일본이 그래.. 2019/07/24 1,499
952261 ocn 미스터 기간제 5 잼나요 2019/07/24 2,608
952260 지금 차이나는 클라스 보세요! (JTBC) 1 지금 2019/07/24 2,808
952259 어머니 첫스마트폰 어떤 걸로 해야할까요. 5 도와주세요 .. 2019/07/24 831
952258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 양배추 10 꼬꼬리 2019/07/24 4,198
952257 산에서 버섯이나 나물 등 채취해서 먹는거 너무 위험해요 2 ... 2019/07/24 1,715
952256 뜻밖의 이사기회... 조언좀 부탁드려요. 5 고민많음 2019/07/24 1,940
952255 이런 남편이랑 계속 사시겠어요? 90 ㄴㄴ 2019/07/24 24,063
952254 5살인데 말을 어른처럼 잘하는애들 9 말말말 2019/07/24 3,263
952253 9시 30분 ㅡ 뉴스공장 외전 더룸 함께해요 ~~ 1 본방사수 2019/07/24 507
952252 중1 아이들끼리 물놀이 허락하시나요 8 엄마 2019/07/24 1,394
952251 과학 인강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2 써니 2019/07/24 1,211
952250 최근 주변국들 관계..개인적으로 굉장한 충격받았어요! (긴글) 35 이런거였어 2019/07/24 6,139
952249 44평으로 이사가는데 에어컨은 22평형은 사야되나요? 6 에어컨 2019/07/24 2,762
952248 쿠팡 롯데계열몰 탈퇴 9 보나마나 2019/07/24 2,873
952247 유니클로 속옷 대체브랜드 추천해주세요 11 2019/07/24 4,376
952246 우치다 교수 “무능한 아베, 엉망진창 원해···파국 파트너로 한.. 12 공감 2019/07/24 4,970
952245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4 푸짜르 2019/07/24 821
952244 희한하게 밖에 나가 달리고 싶어요. 5 .. 2019/07/24 1,396
952243 못생긴 여학생 나오는 오래된 웹툰 기억나세요? 4 . . 2019/07/24 1,659
952242 나랏말싸미 논란? 33 세종최고 2019/07/24 3,505
952241 캐나다 어학연수 다들 유학원을 통해서 가시나요? 2 ... 2019/07/24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