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펑해요ㅜㅜ
1. 휴
'19.6.22 8:01 AM (39.117.xxx.206)힘드시겠어요ㅠㅠ 며느리 돈 공짜로 버는거아닌데 자기딸이면 저리 쉽게 말할까요. 남편과 긴밀히 상의해보세요 인품 좋다니..
2. 이혼하세요
'19.6.22 8:02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애 없을때.
님은 그여자 감당 못해.
니보다 돈 잘 버는 색시 구해와야
애미가 생활비 편히 받아쓴다
누누이 아들 쇄뇌 시켜 놔서
님 쫒아 다닌거요.
속았네...3. 시어머니가
'19.6.22 8:03 AM (218.154.xxx.188)해달라는대로 다 해주지말고 선을 정해 그안에서만
해주고 더 이상 요구하면 이혼한다며 강하게 나가세요.4. 헐
'19.6.22 8:04 AM (112.160.xxx.148)남편한테 힘들다고 안해보셨나요? 남편은 뭐라 하나요? 남편도 엄마편이면 답 없고요 아니라면 어머니 만날 때마다 돈 없다 힘들다 계속 해보세요...
5. 00
'19.6.22 8:04 AM (182.215.xxx.73)싫어요 바빠요 돈 없습니다 하세요
한번이 어렵지 두번째부터는 익숙해질겁니다
남편이 방패막이를 안해주는데 무슨 괜찮은 사람이에요?
그렇게 끌려다니다 합가얘기 나올겁니다 그땐 어쩔려고 그러십니까6. 남편이
'19.6.22 8:07 AM (182.232.xxx.214)좋은 분이면
님 이런 고생 안시킵니다7. 남편은
'19.6.22 8:07 AM (117.111.xxx.177)제 맘대로 하래요. 근데 시어머니도 넘 가난하게 평생 살아왔고. 보면 넘 불쌍한거예요. 그래서 그냥 내가 참자. 내가 덜쓰자. 하면서 해줬는데. 점점 도가 심해지고. 무엇보다 자기 아들이 엄청 잘난줄 알고. 저를 자꾸 비하하는 말을 넘 자주해요. 무슨 재벌집에 시집온거 같아요. 하...
8. 휴
'19.6.22 8:08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남편 아니면 평생 엮일 일 없는 길 가다 뒤돌아볼 일도 없는 아줌마랑 엮여서
시어머니라고 부르며 온갖 노력봉사 해바치고..
진짜 어이 없는 상황이죠. 사실.
그래서 남편이랑 틀어지면 제일 억울한게 시모 관련이예요.
누구때문에 참고 숙이고 맞추고 살았는데 싶죠.
너무 맞추고 살지 마세요.
남편이 좋아 남편 때문에 진상 시모 맞춰 주는 것도 적당히 해야 뒷탈이 없어요.
잘 생각하세요.9. 초보자82
'19.6.22 8:10 AM (121.145.xxx.242)남편이 맘대로하라고해야하는게 아니고 남편이 시어머니한테 적당히 하시라 그만하라고 말해줘야하는거예요 자기엄마가 저런데 왜 결정을 원글님보고 하라고 넘기나요?
시어머니 연락받지말고 남편보고 본인 엄마니까 더 잘 알지 않냐고;;모자가 잘 얘기해보라고하세요10. 그여자
'19.6.22 8:11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감당 못한다니까 님은.
가난하게 산게 남한테 바라기만 하고 살아
돈을 벌 목적이 없어서인데
왜 불쌍해요.
혼자 착각하시네.11. 전
'19.6.22 8:12 AM (121.191.xxx.194)이혼을 각오하고 부당하거나 과도한건 차단/무시 했어요.
우리 남편은 시모와 저 사이에서 모자지간이라
자기가 일아서 나를 보호하지 못하더라고요.
내가 알아서 해야지..
단, 남편이 보기에도 내가 기본은 한다는거
그리고 과도한 건 안한다는 기준이 있어야 해요.
이런건 시모가 원한다 해도 내가 아무 설명없이
내가 하지 않으면 됩니다. 예를 들어 전화요구 등등
부당한 일, 예를 들자면 막말 같은건 원글님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의연하고 정중한 자세로
시모 언행의 부당함을 알리고 스스로를 보호하세요.
결국 안젠가는 남편은 내 편을 들게 되어있어요.
근데 그게 금방 되는게 아니고 장기전인게 문제죠.12. 저한테
'19.6.22 8:12 AM (117.111.xxx.177)말끝마다 꼬투리를 잡아요. 옷은 왜그렇게 입었냐. 애는 언제 낳냐. 시어머니 놀러가는데 10만원이 뭐냐. 남들은 20만원씩은 준다. 생신때 집에 불러 거하게 차려줬더니. 먹을게 하나도 없다는 둥. 싹싹 긁어 먹고 가면서 이딴 얘기나 하고.
13. ..
'19.6.22 8:13 AM (124.58.xxx.138)남편만 괜찮은 상황이면, 시모한테는 그냥 안된다, 바쁘다, 돈없다 하세요. 앵무새처럼 같은 말 반복하다보면 시모가 제풀에 나가떨어지는 날이 오겠죠.
14. 플럼스카페
'19.6.22 8:15 AM (220.79.xxx.41)하시지 않아도 별 일 안 생길 거 같습니다.
남편이 뭐라고 하면 알아서 하라면서요? 하시면 됩니다.15. 모두들
'19.6.22 8:16 AM (117.111.xxx.177)감사합니다. 제가 마음을 잡고. 더이성 해주지 말고. 막말에는 정중히 부당함을 알리고. 서서히 멀어질게요. 시어머니 요구 다 들어주고. 혼자서 미치는 이런 짓은 그만해야겠네요. 남편과는 행복하게 잘 살게요ㅜㅜ 좀 이따 펑해도 이해해주세요
16. 음
'19.6.22 8:16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만날 일을 만들지 마세요.
전화도 하지 말고, 받지 말고
꼬투리 잡히는 거 싫다면서 꼬박꼬박 만나서 그거 다 들어주고 있잖아요.
만나지 않고 연락 안하고 살면
코빼기도 안보인다.. 그 욕만 하지 옷을 뭘 입었는지 어떤지 그런 말은 들을 일이 없어요.
어차피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먹는 거
못된년이라는 타이틀 하나로 욕먹는게 세상 편합니다.17. 남편이
'19.6.22 8:16 AM (182.232.xxx.134) - 삭제된댓글알아서 처리해야죠
왜 님에게 넘깁니까
그렇고 죽자살자 결혼했음18. 남편이
'19.6.22 8:17 AM (182.232.xxx.134)알아서 처리해야죠
왜 님에게 넘깁니까
그렇게 죽자살자 결혼했음19. ..
'19.6.22 8:17 AM (121.146.xxx.140)맘 약한 사람이 문제인거예요
하기싫은 맘이 들면 아무것도 하지 말아보세요
이것도 한번 해봐야 알아요20. 될 수 있는대로
'19.6.22 8:17 AM (182.232.xxx.134)보지마세요
21. 가난한 시모라니
'19.6.22 8:18 AM (93.204.xxx.117)평생 뒷바라지하면서 화수분 역할해야 할거예요.
22. 음
'19.6.22 8:20 AM (211.210.xxx.20)님시어머니가 저렇게 행동하는건 아들 탓이에요.님이 강하지 못함 계속 그렇게 행동할거예요.
23. 맘약한
'19.6.22 8:21 AM (117.111.xxx.177)사람이 문제인게 맞는거 같아요. 자꾸 들어주니까 점점 기고만장. 당당히 요구하는 그 모습이 더 싫어요ㅜㅜ 조건 비슷한 결혼했으면 이렇게 당할까 싶어 억울하고요. 차라리 시어머니가 잘났으면 한판 붙고 끝내고 싶은데. 한번씩 보면 저런 초라한 아줌마가...싶어서 또 참고 넘어가네요
24. ..
'19.6.22 8:21 AM (175.116.xxx.93)저라면 싹다 하나도 안하겠어요. 배째라로 나갈거임
25. 하지마세요.
'19.6.22 8:23 AM (122.44.xxx.21)돈쓰고 스트레스 받잖아요.
돈쓰지마시고 신경도 쓰지마시고
딱 기본만하세요.
당분간 2세도 보류하시라하고 싶네요26. ..
'19.6.22 8:24 AM (121.191.xxx.194)원글님이 예를 든거로 답을 써봅니다.
적극적/소극적 대응
옷 타령. 제 옷은 제가 알아서 입어요/ 무시하고 못 들은 척. 다음에 시가에 나는 안간니까 혼자 가라고 해요 남편에게 사모가 이렇게 나에게 공연히 꼬투리 잡으니까 그런다고 하고. 그리고 실제로 가지 말아야 합니다.
애는 언제 낳니. 남편에게 물어보셔야죠. 왜 제게 물으세요? / 이 발언도 무시하고 완전 무표정으로 못 들은척.
시모 여행비 10이 아닌 20달라. 10도 저희로선 벅차요. 이거 제가 번거예요. 다음부터는 5만원밖에 못 드려요. /다음엔 정말 어렵다고 아예 드리지를 마세요.
생신 때 집에서 잔차. (이건 정말 원글님 잘못! 잔치상은 사랑스럽고 대접 받을 가치가 있는 존재에게 차려주는 거예요) 다음번에는 남편보고 알아서 식당 예약하라고 하고 남편 돈으로 결제하게 하세요.27. 말만하면
'19.6.22 8:25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돈이 나오고 뭐가 나오는데 왜 안하겠어요. 철판깔고 하는거지...
말하는대로 다 해준 님도 일을 키운 장본인이에요.
요구 들어주지 말고 요구할일 있으면 뭔든지 남편을 통하세요.
요구도 거절도 남편을 창구로 쓰세요.
님이 다이렉트로 시모랑 접할 일 만들지 마시구요.
골머리 썩으며 살지 마세요. 간단하게 사세요.28. 으구. .
'19.6.22 8:26 AM (61.254.xxx.87)그런 결혼 하고도 시모한테 흔들리는 맘 약한 당신이 문제예요. 계속 이럼 평생 휘둘려 우울증 걸리고 홧병만 생길테니 시모가 뭐라해도 딱 잘라버리세요. 돈 더 달라 뭐뭐 사달라하면 남편이 돈 못 벌어 더 드릴 수 없다. 다른집들은 아들들이 잘 버니 돈 주고 이곳저것 사주겠요. 제가 더 번다고 해도 많이 못 모으고 있다. 전화 자주 하라하면 일하느라 바쁘고 피곤하다 친정에선 알아서 바쁘겠거니 하고 일부러 뭐라 안하시는데 왜 자주 하라 하느냐. 일주일에 한번 하겠다.
김장은 얻어 먹는거면 그냥 십만원 정도 드리고. . 것도 아니면 김치 잘 안먹으니 주지말라 하세요. 안 얻어먹으면 돈두 안줘도 됨. 아님 친정서 받아 먹는다고 하던가. .29. ..
'19.6.22 8:33 AM (175.223.xxx.154)그런 시모 감장은 받아먹지 마세요.
원글님이 주문해서 배송받고는 남편에게는 친정에서 받은거라 하든지요.
그런 시모에게는 감장이든 뭐든 딱 낂어야 해요.
김치갑질 하려 든다니까요.30. 급한 일이네요
'19.6.22 8:36 AM (122.37.xxx.188)지금은 시어머니만 싫죠
질질 끌다가는 남편도 싫어져요,31. 펑해요
'19.6.22 8:37 AM (117.111.xxx.177)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마음 다잡고 잘 살게요. 고마운 언니들ㅜㅜ
32. 알아서 하세요
'19.6.22 8:39 AM (121.190.xxx.146)알아서 하랬으니 알아서 자르고 거절하면 되요. 남편이 뭐라그라면 알아서 하래서 알아서 한다고 답하면 되고, 내가 이러는게 싫으면 네가 거절해라 그러면 되요. 댁은 나쁜 년 되기 싫고 남편은 미적거리면 댁만 고생이요. 지금 누가 누굴 불쌍하게 여기는지....내가 보기엔 죽쒀서 개한테 준 님과 님 부모가 불쌍한데요.
33. 윗님
'19.6.22 8:42 AM (117.111.xxx.177)맞아요. 시어머니 미워서 울때마다. 친정엄마한테 죄송해서 2배로 울어요. 울 엄마는 나 불쌍하다고 한푼도 안받고 뭐 보태줄 생각만 하는데. 이렇게 불쌍한 내가 누굴 불쌍하다고. 엄마한텐 이런 얘기 하지도 못해요. 나 초라하다고 울집 올때 내 옷 사가지고 오시는데. 용돈 드려도 안받고.
34. ㅠ ㅠ
'19.6.22 8:42 AM (121.191.xxx.194)원글님이 자꾸 남편 조건 쳐진다고 하는데요.
결혼은 그런거 없어요.
쳐지든말든 그 결혼을 한게 원글님이거든요.
그런 원글님의 조건이 바로 거기예요.
저도 남편에 비해 제가 훨씬 좋은 조건으로 넘치는 결혼을 해서
원글님 심정운 알겠어요.
하지만 결혼을 결심한 주체는 나라는걸 잊으면 안됩니다.
떠밀려소 결혼한거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나의 상황을 개선해야죠.
그리고 원글님 본문과 댓글들보니
자존감이 너무 없네요.
조건 좋은 시가와 맺어졌다면 착한 며느리 콤플렉스로
화병 걸려 제 명에 못살 각이예요.35. 경험담
'19.6.22 8:43 AM (219.255.xxx.153)이 글을 핸폰으로 보고 댓글 달려고 컴 키고 로그인 했어요.
원글님은 시어머니에게 잘할 필요 없어요. 원글님 성격이 원래 동정심이 많죠? 그래서 학벌 낮은 남편과도 연애 했을테고, 어렵게 산 시모에게도 잘해주고 싶었을 거예요. 그러면 모두 행복할 줄 알았다면 착오예요.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어요. 결론은 원글님은 시모에게 콧대를 더 세우고 도도하게 살아도 된다는 거예요. 원글님이 잘해주면 시모는 원글님을 낮춰봅니다. 그리고 정서적 학대를 하면서 물질적 요구사항은 점점 커지죠.
내 아들이 너무 너무 너무 잘났기에 학벌이 더 좋은 며느리가 자기 아들을 따라다니다가 바리바리 싸들고 결혼했다고 생각하니, 저 며느리는 좀 밟아줘야 한다는 의식이 점점 강해지는 거예요.
원글님이 도도하게 쌩하게 굴고 딱 해줄것만 해주거나 아무것도 안해주면 끽소리 못합니다. 그리고 쟤는 원래 잘낫기에 저러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게 돼요. 주변에도 나쁜 얘기 못합니다. 우리 며느리는 잘낫다, 우링게는 분에 넘치다라고 표현하죠.36. 윗님
'19.6.22 8:43 AM (117.111.xxx.177) - 삭제된댓글좋은 말씀 감사해요. 새겨 듣겠습니다ㅜㅜ
37. ㅠㅠ 님
'19.6.22 8:45 AM (117.111.xxx.177)댓글 넘 감사합니다. 뼈에 새기고 명심할게요
38. ....
'19.6.22 8:56 AM (211.178.xxx.171)신혼초 남편이 나한테 시누짓을 했어요
시남편 수준이 아니고 못된 시누 수준이요
처음에는 하라는 거 못한다고 싸우다가 결국은 다 해주는 일이 계속 되었는데
이건 해 줘도 결과 평가 받고 잘 못해서 못됐다는 소리만 듣고 있더라구요
15년차에 딱 끊었어요
생일상 차리라는 거 나가서 먹자니 못됐다고 하길래 참석도 아프다고 안 했어요
기본 1을 했는데 2 3을 요구하면 다음에는 1도 안 해요
하고서 나는 힘든데 또 욕을 먹느니
안하고서 안했다는 욕을 먹으면 내 몸이라도 편하잖아요
안하고 안 갔더니 막 대하던 거 조금 나아졌어요
막말대잔치는 안 하거든요
뭐 며느리는 무수리인거는 아직 안 변했고
나는 더이상 안 한다고 맘을 굳혔으니 조금 나아졌다고 다시 하지는 않을 거에요
정작 이제는 돌봄이 필요한 노인들인데 젊은 육십대에 갑질하다 며느리한테 외면 당한거죠
환갑을 바라보는 내 나이가 불쌍해서 나를 아끼고 재미있게 살려구요
내편 되어주지 않는 남편 때문에 우울증 있어요
내 우울증이 시부모 수발보다 중요해요
님은 남편이 맘대로 하라는데
님 혼자 시모한테 거역하면 안 된다는 기준이 높아서 자꾸 해달라는 거 다 해주고 속 끓이고 있는 거에요
안해도 세상 안 무너집니다
직장 다니는 며늘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뭐하자는 태도인가요
자식들 빨리 자리잡게 도와줘야 부모지
예금통장으로 여기고 있나요
다 끊고 최소 생활비만 드리고 돈없다 형편 안 좋다하세요
대출 받아 집 사고 대출금 갚느라 힘들다고 우는 소리라도 하세요
갈수록 양양입니다39. ..
'19.6.22 11:05 AM (223.38.xxx.187) - 삭제된댓글저런 사람은 잘해줄 수록 호구인줄 알아요. 적당한 선에서 잘라야 합니다. 너무 잘해줄 필요도 없고 사회적 통념 수준의 할 도리만 하시면 되요.
님이 변하면 님의 동정심을 불쌍한 척도 하고 그럴텐데요. 속지 마세요. 저런 사람은 그리 불쌍한 사람 아니예요. 저런 성격으로 불쌍하게 살았을리가 있겠어요?40. ..
'19.6.22 11:08 AM (223.38.xxx.187)저런 사람은 잘해줄 수록 호구인줄 알아요. 적당한 선에서 잘라야 합니다. 너무 잘해줄 필요도 없고 사회적 통념 수준의 할 도리만 하시면 되요.
님이 변하면 님의 동정심을 사려고 불쌍한 척도 하고 그럴텐데요. 속지 마세요. 저런 사람은 그리 불쌍한 사람 아니예요. 저런 성격으로 불쌍하게 살았을리가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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