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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사님들 퓨쳐핸썹~

사랑 조회수 : 2,137
작성일 : 2019-06-22 00:20:58
지금 사랑하는 냥이들 뭐하고 있나요?
우리 냥이는 제 옆에서 코~자요.
가끔 잠꼬대도 하네요. ㅎㅎ
우리 순둥이 간식캔 떨어져서 주문하려고 검색하는데 자면서도 사랑뿜뿜인 이녀석 너무 사랑스러워서 급 달려들어 뽀뽀해도 항상 그렇듯이 참아주는 요 복덩이~~

그런데 간식캔은 뭐가 좋을까요?ㅎㅎㅎㅎ
스케지어 먹이다 성분이 더 믿음직한걸로 고르고 싶은데 항상 모르겠어요.
고수 집사님 어디계신가요~~~~
IP : 125.139.xxx.13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22 12:23 AM (120.16.xxx.114)

    우리 냥들은 저녁먹고 놀러나갔어요.
    주로 지붕에 앉아 있거나 마당에 널부러져 있을 테고요.
    밥그릇 탕탕 치면 나타나요. 생선캔은 휘스카즈 400그램 짜리 먹이고 생소고기 갈은 것 가끔 남겨뒀다 주면 좋아해요~

  • 2. ㅎㅎㅎ
    '19.6.22 12:28 AM (125.139.xxx.132)

    아.. 귀여워서 어쩐담.. ㅎㅎㅎ 미치겠다~~~~
    밥그릇 탕탕 치면 나타나는 냥이들.. ㅎㅎㅎ
    주택 사시나봐요. 그 환경이 부럽네요. 낭만냥이들 같으니라고. 지붕에 앉아 있는 그 집 냥이들 상상하니 그림책 냥이들 같아요.

  • 3. 양이
    '19.6.22 12:32 A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북어트릿요..
    건조북어 백프로라 영양 좋고 그래도 많이 먹음 살찌니 몇조각으로 나눠 입에 쏙 넣어줘요..
    츄르같은건 조미료?도 많이들어 건강엔 별로라던데 북어트릿 짱 좋아요.
    얼마나 맛난지 앙앙거리며 먹어요ㅋ.이쁜이들 지금 코박고 자요^^

  • 4. 어멋
    '19.6.22 12:35 AM (125.139.xxx.132)

    양이 집사님!!
    저 북어트릿 얼마전 구매했어요.
    우리 순둥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간식이 숨어있는 냉장고 앞에서 설레이는 표정으로 앉아 있는 모습 !>

  • 5. ㅇ.ㅇ
    '19.6.22 12:36 AM (120.16.xxx.114)

    허물어져가는 2층 전원 주택이에요 ㅋ 뭐랄까 사람이 살지 않을 것 같은 폐가 & 조금은 고물상 분위기 ㅎㅎ 지붕에 말라빠진 들쥐 있오요...

  • 6. 배우고 갑니다
    '19.6.22 12:45 AM (121.139.xxx.163)

    저희냥이 1년4개월 묘생동안 주식캔은 한종류만 먹어서 다양한 맛을 모르거든요.. 남편이 한번에 박로 구입한데다가 저희냥이가 입이 짧아서 조금씩만 먹다보니.
    이번에 일년만에 새로 주식캔을 사야하는데 무얼 사야할지 몰랐었는데 우선 북어트릿부터 조사 들어가봅니다. 휘스카즈 400그람도 찾아보겠습니다

  • 7. ㅇ.ㅇ
    '19.6.22 12:47 AM (120.16.xxx.114)

    휘스카즈 육류 종류는 맛이 없고 인조고기 같아요
    생선 종류로만 사셔야 하구요. 전 외국이라 호주 생산한 것 사는 데 비싸요 ㅠ.ㅜ 대신 정어리 같은 것 통째로 들어있네요

  • 8. 내생퀴
    '19.6.22 12:50 AM (180.228.xxx.213)

    맥주마시고있는데 식탁에 올라와 가만히 있길래
    북어하나 줬더니 촵촵촵잡숫고
    쇼파위에서 주무시네요
    구수한 발꼬랑내 나는 젤리발바닥 뽀뽀한번 해주고왔어요
    저희집은 북어트릿은 절대안드시고 오로지황태채만 잡쏴요
    사료편식없는데 간식편식은 엄청 심해요
    북어채,멸치,츄르외엔 거들떠도 안봐요

  • 9. 양이
    '19.6.22 12:54 A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댓글보다 옆에있는데도 넘나 보고싶어 뽑뽀한번 거하게 하고 왔어요~~ㅋㅋ

  • 10. 집사님들의
    '19.6.22 12:59 AM (125.139.xxx.132)

    냥이 사랑은 오늘도 뿜뿜입니다~^^

    맥주 드시고 계시는 집사님은 주말을 맞이하는 올바른 자세.ㅎ

    좀 전에 ebs고양이를 부탁해 방송 시청하다 문득 부족한 집사를 만나 살고 있는데도 너무나 착한 우리 냥이가 고마워집니다.
    참..냥이는 알면 알수록 요물입니다.

  • 11. ..
    '19.6.22 1:09 AM (220.120.xxx.126)

    저희집은 엄마냥이는 같이 우다다 하다 지쳐 뻗어있고 2달 된 남매 두 녀석은 똥꼬발랄하게 우다다 중이지요..
    우당탕 쿵쾅 싸우고 난리중인데 너무 귀엽네요 ㅠㅠ

  • 12. 와~~
    '19.6.22 1:11 AM (125.139.xxx.132)

    다묘 집사님들 꽤 되시네요.
    털 관리부터 냥이들케어까지 보통 일이 아니실텐데.. 대단합니다.

  • 13. ..
    '19.6.22 1:16 AM (39.119.xxx.145) - 삭제된댓글

    대학생 딸이 자기 방 정리하다 예전 디지털카메라가 나왔어요.
    10년 전 똥꼬발랄 아기냥이 귀엽게 찍혀있는데~~~~~~~,
    .
    .
    현재 뚱냥이 되어 제 잠자리에 떡하니 다리한 짝 들어올리고 털 정리중이네요.
    제 잠자리에 있는거 싫어하는 거 알아서
    쓰읍~하니 얼른 자기 자리로 돌아가는 눈치냥이 예요..
    자다 깨 보면 또 저를 깔고 자고 있을꺼예요.ㅎ

  • 14. 18년차 집사
    '19.6.22 8:14 AM (182.221.xxx.80)

    스케지어 정도면 좋은 캔이구요.
    가급적 주식캔 주시면 좋은데 기호성이 좀 떨어지죠.
    그래도 로투스나 팬시피스트는 좀 나으니
    후기같은거 보고 한번씩 시도해 보시구요.
    캔주실때 너무 묽은거 아니면 물 좀 타서 주셔도 좋아요.
    캔 권하는것도 그렇고.... 건사료로 큰 아이들 늙으면
    신부전 너무 많이 걸려서요.
    물그릇 여러개 놓거나 정수기 쓰시든 물 많이 먹이시고
    가능하면 양치 꼭 시켜주세요.
    늙으면 발치하려고 마취하다 죽고 막 그래요.
    너무 겁만 드렸나요;;;
    아기랑 오래오래 행복하시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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