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굴 노화가 갈수록 심해져요.

노화 조회수 : 12,019
작성일 : 2019-06-22 00:12:26
오십 중후반인데 60이 넘어 보여요.
훨씬 위의 연배이신 분이 자기랑 비슷한
또랜줄 알아서 충격먹었네요.
눈가 주름이 많아서일까요?
아님 머리가 숏커트라 그럴까요?
아직도 청바지가 좋아서 입고 다니는데
참말로 서럽습니다.
친구에게 말했더니 마사지 받자고하네요.
그거 해봐도 소용없던데..
그래도 다시 해볼까요?
그냥 받아들여야지 하면서도
요즘 거울만 보면 우울하군요
IP : 117.111.xxx.2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22 12:20 AM (221.146.xxx.250)

    저도 나이먹을수록 얼굴살빠져서
    힘드네요~젊어보이는데는 운동이 최고에요
    몸매가 가지런해보이면서 훨씬 전체적인 인상이
    생기있어 보여요

  • 2. ...
    '19.6.22 12:41 AM (125.177.xxx.43)

    보톡스나 시술 받아봐요

  • 3. ...
    '19.6.22 12:45 AM (221.151.xxx.109)

    운동 조금이라도 꾸준히 하시고
    토마토 포함 신선한 채소 많이 드세요
    얼굴에서 빛이 날 것입니다 ㅎㅎ
    시술은 노노논

  • 4.
    '19.6.22 1:12 AM (210.99.xxx.244)

    맛사지로는 안되고 시술을 받아보세요

  • 5.
    '19.6.22 1:40 AM (112.149.xxx.187)

    페이스 요가 추천해요.그리고 젤라틴 구입해서 젤리 만들어 드시구요

  • 6. ...
    '19.6.22 1:49 AM (122.46.xxx.26)

    인정하고 사는게~
    있는 그대로 사는게 제일 속편해요.

    차라리 본인만의-본인에게 유리한~
    다른 매력, 다른 장점을 찾아보고 개발하던지
    투자하던지 하세요~
    어차피 나이는 먹어가고...
    누구나 늙어요...!
    그거 외모 쪼끔 젊어보여서 뭐에다가 써요...ㅎ
    어차피 본인 만족이고,
    사람들 외모기준은 다 다르고
    비교는 끝도 없는걸요.

  • 7. 순리
    '19.6.22 1:51 AM (211.46.xxx.42)

    나이가 들면 늙는 게 자연스러운 건데
    아무리 시술해도 그 나이대면 부자연스러워요
    차라리 인상을 밝게 바꾸는 쪽으로 노력해보세요
    주름이나 얼굴살 흘러내리는 건 어찌 못해도 피부톤 정도만 개선돼도 훨씬 낫고 인상이 부드러우면 노화도 커버돼요

  • 8. ㄴㄴ
    '19.6.22 2:08 AM (143.104.xxx.33) - 삭제된댓글

    주름 때문이 아닐거예요.
    표정이나 자세, 분위기 때문에 나이들어 보일 가능성이 크죠. 50대 이상이면다들 근시 노안이 있을 나이인데
    얼굴 구석구석 자질구레한 것들 안보이잖아요.
    전 노안이 오고 사람들이 다들 예뻐보이더라구요.
    많이 웃으시고 몸을 곧게 펴고 계세요.
    무표정한 얼굴과 구부정한 자세 나이 들어보여요.

  • 9. ㄴㄴ
    '19.6.22 2:09 AM (143.104.xxx.33)

    주름 때문이 아닐거예요.
    표정이나 자세, 분위기 때문에 나이들어 보일
    가능성이 크죠. 50대 이상이면
    다들 근시 노안이 있을 나이인데
    얼굴 구석구석 자질구레한 것들 안보이잖아요.
    전 노안이 오고 사람들이 다들 예뻐보이더라구요.
    많이 웃으시고 몸을 곧게 펴고 계세요.
    무표정한 얼굴과 구부정한 자세 나이 들어보여요.

  • 10. ㅎㅎ
    '19.6.22 2:40 AM (117.111.xxx.24)

    시술은 절대 안할거에요.
    눈썹 문신도 안했으니까요.
    그저 다른사람 눈에 나이보다 더 들어보이는게 은근 자신감이 없어져요.
    신선한 채소 많이 먹고 페이스 요가를
    찾아서 해볼래요.

  • 11. ..
    '19.6.22 3:35 AM (108.41.xxx.160)

    시술은 하지 마세요.
    시술하라는 사람은 관련 업체 사람인지?

  • 12. 채소
    '19.6.22 6:39 AM (175.123.xxx.2)

    먹는다고 젊어지나요.노화는 의학의 힘을 빌려 보톡스좀 맞고 필러도 해야 젊어집니다, 그리고 근력운동.. 그렇지 않으면 젊어지진,않아요...친구들 보면 젊어진 애들 보면 다 의학의 힘을 빌린 애들이더군요..눈밑,지방재배치도 하고 .다 돈이 들어가야 탱탱 하더군요..

  • 13. 상상
    '19.6.22 7:56 AM (211.248.xxx.147)

    운동과 시술이죠. 어릴때부터 관리해야해요. 50넘으면 리프팅시술도 큰효과없대요

  • 14. ................
    '19.6.22 7:57 AM (220.116.xxx.210)

    나잇대가 그정도면 뭘해도 시술이나 수술외에는 젊어지지 않습니다.
    늙어가는 나이잖아요.
    상대방과 비교하면 그건 개개인의 유전자 차이인걸..어쩌겟어요.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 헤어스타일.자세라도 좀 고쳐보세요.

  • 15. ㅇㅇ
    '19.6.22 8:11 AM (125.177.xxx.163)

    가격대 상관없이 영양크림류를 잘때 좀 넉넉히 얹고 주무세요 슬리핑팩하듯이요
    피부만 촉촉해져도 자글자글한거 훨씬 적어지고 피부 편안해보여요

  • 16. ..
    '19.6.22 9:29 AM (14.32.xxx.96)

    시술과 관리와 타고남이 있어야죠
    50넘으면 한해가 달라요

  • 17. ..
    '19.6.22 11:18 AM (223.33.xxx.220)

    여성호르몬이 동안호르몬이래요
    혹시 완경하셨으면 여성호르몬이 많은 음식을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사실 시술이 제일 좋지요
    그것이전에 유전자를 잘 타고나는 게 최고고요

  • 18. 운동과 시술
    '19.6.22 8:02 PM (211.106.xxx.36)

    에고ㅡ 그래서 내가 이리 주름이 많았구나
    할수없지 뭐 그낭 살아야지...

  • 19. 업체라니
    '19.6.22 11:40 PM (125.177.xxx.43)

    손 하나 안대던 사람도 50대 되니 보톡스 가끔 맞아요
    이마 주름이 좀 있어서요
    큰 차이는 안보이지만 약간 낫거든요 이상하지도 않고요
    그리 거부감 가질 필요까진 없던대요
    자가지방 노안엔 좋긴한데 일이 커져서 그건 저도 못하고요
    싫으시면 운동하고 팩이라도 붙여봐요

  • 20. 마른여자
    '19.6.22 11:40 PM (106.102.xxx.160)

    ㅜㅜ
    받아들입니다

  • 21. ...
    '19.6.22 11:41 PM (223.33.xxx.60) - 삭제된댓글

    티브이에서 잘 보이지 않던 예전 유명한 여자 탈렌트가
    나왔는데 할머니가 다 되었더라고요
    주글주글 주름에 처진 턱살에.
    뭐 나이로 치면 그정도 되었겠다 싶었는데
    일년쯤 뒤에 다시 보는데 세상에 십년은 젊어진거에요
    그많던 자글 주름이 싹 없어졌어요
    시술 받으세요 그것만이 답이에요
    시술받기 싫다. 그럼 주름과 노화를 받아드리세요
    답없어요
    요즘 사오십대 엄마랑 십대 이십대 딸이랑 같이
    다니는 모습 보면요 공통점이 있어요
    엄마가 더 이뻐요. 여기저기 손대서요

  • 22. ...
    '19.6.22 11:50 PM (220.127.xxx.135)

    시술하면 뭔가 큰일날것처럼 말하는 분들..안타까워요 ㅠ.ㅠ
    티비나 길에서 볼수 있는 성괴만 생각하시는지
    보톡스나 필러 살짝씩만 해주면 전과후가 얼마나 다른지..
    음식 글쎄요 물론 나쁜 음식먹는거 보다 건강에 좋지만

    그리고 운동요
    운동을 하면 온몸의 근육이 움직이기 때문에 얼굴의 근육들도 미세하게 다시 자리 잡습니다.
    이게 오래 되면 뭔가 모르게 나도 얼굴이 틀려졌다 느낌을 받죠..

    운동과 시술...그리고 유전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5401 응급실입니다 6 지금 2019/07/04 3,247
945400 일본제품 뭐뭐있나요 27 양아치국가일.. 2019/07/04 2,613
945399 팔키로세탁기 2 붙박이세탁기.. 2019/07/04 609
945398 소음에 민감한 것 고칠 수 있을까요? 4 소음 2019/07/04 1,365
945397 호박없이 된장찌개해도 맛있을까요? 14 소고기된장찌.. 2019/07/04 8,114
945396 (급질) 방금 지나가다 본 아픈 고양이 16 ㅇㅇㅇ 2019/07/04 1,501
945395 중3 이과형 여학생 여고는 피해야 하는 이유 6 ㄴㄴ 2019/07/04 2,502
945394 출입국 기록을 알 수 있을까요? 가족입니다. 5 .... 2019/07/04 2,349
945393 그래도 이시언 덕에 일본불매가 기사화되고 검색어 8 ... 2019/07/04 3,117
945392 중학교 1학년2학기 수학도 많이 중요한가요? 3 .. 2019/07/04 1,373
945391 20대 대장암은 예후가 어떤가요 6 궁금하다 2019/07/04 4,439
945390 신발 앞모양이 네모진 거 찾는데요 2 ... 2019/07/04 820
945389 북한이 일본보고 악성종앙이라고 ㅋ 15 2019/07/04 3,752
945388 고등수학 서술형 풀이과정 맞고 답 틀리면 점수 전혀 없나요 7 .. 2019/07/04 1,854
945387 화장품 샘플 사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4 루디 2019/07/04 4,958
945386 루이비통 가방 8 모모 2019/07/04 4,020
945385 일 제품 불매운동 시작했네요 5 친일왜구 2019/07/04 2,390
945384 작년에 낸 세금내역조회는 어떻게하나요? 3 .... 2019/07/04 1,168
945383 학생인권조례가 신의 한수죠.. 4 ... 2019/07/04 1,455
945382 아들사랑 7 한우리 2019/07/04 1,767
945381 레이어드 원피스의 매력 이쁨 2019/07/04 1,372
945380 백김치를 한달전에 샀는데.. 4 ㅇㅇ 2019/07/04 1,774
945379 점이랑 기미 레이저로 뺐는데 상처밴드 아니면 재생크림 1 점이나 기미.. 2019/07/04 3,302
945378 진상부부의 황당해하는 표정 4 차반 2019/07/04 6,275
945377 키 크는데 도움될 간식(휴대용) 뭐가 있을까요? 6 ㅇㅇ 2019/07/04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