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안 쾌쾌한 냄새 뭘로 없애야 할까요? ㅠㅠ

... 조회수 : 6,557
작성일 : 2019-06-21 19:14:33

20년된 아파트이고

2년전에 이 집 매매하려고 둘러볼 때도 좀 퀘퀘한 냄새가 나긴 했어요;;

환기가 안돼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아닌가봐요


양쪽 문을 열어놔서 바람 통하게 하면 좀 낫긴한데

요즘 습도가 높아지니 퀘퀘한 냄새가 더 심해지네요


어떻게 하면 집안에 상쾌한(?) 향이 날 수 있을까요?



IP : 175.118.xxx.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이먼저다
    '19.6.21 7:18 PM (58.239.xxx.115)

    제습기 돌리면 냄새 조금 잡혀요
    2.3일에 한반씩 돌려보세요

  • 2. nnn
    '19.6.21 7:19 PM (210.97.xxx.92)

    욕실배수구 냄새재거트랩 효과있어요

  • 3. 원글이
    '19.6.21 7:19 PM (175.118.xxx.16)

    습도가 낮을때 맞바람 안치게
    문 닫아놓으면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외출하고 돌아오면 느껴짐)

    이건 어느집이나 마찬가지인가요?

  • 4. ㄹㄹ
    '19.6.21 7:20 PM (223.62.xxx.47)

    환기 자주 하는 게 제일 중요하고.
    벽지나 천장에 냄새 뱄을 수 있어요. 가능하면 스팀 청소기로 벽을 전부 다 닦아 보세요.
    알콜로 닦는 것도 추천합니다. (벽지 괜찮을지 시험해 보고)
    몰딩이나 구석구석 전부 신경써서 해 보시고요.
    일 주일 텀으로 한 달 정도 해 보세요~

  • 5.
    '19.6.21 7:20 PM (116.126.xxx.207)

    바닥이요. 저는 정말 열심히 몇달 닦고 나니까 좋아졌어요.

  • 6. ... ...
    '19.6.21 7:39 PM (125.132.xxx.105)

    저도 윗님 말대로 수시로 닦아서 제거했어요.
    먼저 살던 사람이 개를 2마리 키운 경우도 있고 수년간 비워뒀던 집에도 살아봤어요.
    저는 파인솔과 EM 활성액을 희석해서 닦았어요.
    그냥 물청소보다 확실히 집안이 깨끗하고 쾌적해져요.

  • 7. ..
    '19.6.21 9:22 PM (222.237.xxx.88)

    도배, 장판 다 뜯고
    초배부터 다시하면 냄새 거의 잡습니다.

  • 8. .....
    '19.6.21 10:04 PM (222.108.xxx.16)

    도배지에 냄새가 많이 배더라고요..
    그거랑..
    하수구에서 냄새 나는지 확인해 보세요..
    싱크대 하수구나, 화장실, 베란다 하수구요..
    싱크대 하수구 관 겉으로 드러난 거, 그거 교체하면 확 좋아져요..

  • 9. ..
    '19.6.21 11:15 PM (125.177.xxx.43)

    수리하고 오신거ㅜ아닌가요
    습할땐 초 켜면 좀 덜하고 냄새먹는 하마 놓거나 향수 가끔 뿌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4771 시어머니 음식 받기 싫다는 글에 며느리한테 뭐라 하시는 분들 15 hh 2019/06/25 5,824
944770 하수구 트랩 설치시 베리 2019/06/25 822
944769 한국어교원자격증..? 혹시 따신 분 계신가요? 2 뭐지 2019/06/25 2,025
944768 저까지 히라가나 강제로 외우네요 ㅜ 9 아윽 2019/06/25 2,124
944767 집에있는 곡물가루로 맛사지했더니 효과 바로 나네요 6 .... 2019/06/25 2,747
944766 국산 도토리 묵가루는 어디서 구입하나요? 4 도토리 묵 2019/06/25 1,606
944765 백수가 바깥 외출하는것이 욕먹을 일인가요? 19 레몬콜라XD.. 2019/06/25 3,697
944764 시댁 입장에선 이게 화날 일인가요 34 ... 2019/06/25 8,004
944763 찢어만든 보리굴비 드셔본 분~ 4 엘레핀 2019/06/25 1,298
944762 준비물 챙겨준 적 없대요 34 아이 2019/06/25 4,389
944761 주말부부 전 힘드네요..ㅠ 14 ... 2019/06/25 5,160
944760 동향집 29도 13 정동향집 2019/06/25 2,518
944759 이연복 셰프가 너무 멋지게 보이면 제가 좀 이상한거죠? 20 ㅇㅇ 2019/06/25 4,018
944758 외국에서 온 5세 아이들 어디를 가면 좋을까요?? 6 속답답한 할.. 2019/06/25 1,177
944757 괴롭히는 아이 엄마가 학년대표일 경우 ! 1 중1 2019/06/25 1,329
944756 도와주세요~ 김장김치가 물렀어요ㅠ 8 happy 2019/06/25 1,769
944755 이 나이에 방탄에 빠진 내가 변태같아요. 44 21세기 소.. 2019/06/25 3,930
944754 지금 아침마당이요 2 .,,,,,.. 2019/06/25 1,837
944753 시험공부할 때 큰틀이 먼저 잡혀야 나머지 개념이 이해가시는 분들.. 8 d 2019/06/25 1,297
944752 여름은 옷입기 참 냉정한 계절이네요 11 아오 2019/06/25 3,734
944751 최*경씨는 늘 오프숄더를 입네요~ 22 sa 2019/06/25 7,555
944750 담낭 제거수술 하고 2주 후에 해외출장 어떤가요?급급급 3 ... 2019/06/25 1,468
944749 생강차 하루에 몇잔까지 마셔도 되나요? 1 생강차 2019/06/25 4,446
944748 이 아이 평범한 건가요? 11 ㅇㅇ 2019/06/25 4,003
944747 반포장이사 해보신분 어땠나요? 9 가고또가고 2019/06/25 1,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