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에 부추 넣어보신 분..?
김밥에 부추 넣어보신 분 계세요?
깻잎은 넣으면 향긋하고 넘 좋아 꼭 넣는데
부추는 어떨까.. 알듯 모를듯 하네요 ㅎ
애들은 싫어하려나요?
1. 부추김밥맛나요
'19.6.21 3:28 PM (116.37.xxx.193)질기지않게 간해서 넣으면 오이나 시금치넣는거보다 더 맛나요
2. ..
'19.6.21 3:29 PM (70.187.xxx.9)시금치 데쳐서 넣듯이 비슷해요. 맛도 비슷하고요.
3. ...
'19.6.21 3:30 PM (180.224.xxx.75) - 삭제된댓글어떤 김밥집은 부추 넣기도 해요
해보세요 맛있어요4. ㅁㅁ
'19.6.21 3:34 PM (175.223.xxx.242) - 삭제된댓글부추가 여름엔 시금치보다 덜 상하니까
넣기도 해요
질기지않게 팬에 휘릭볶아 식혀 넣어요5. ..
'19.6.21 3:35 PM (218.148.xxx.195)저는 생으로 넣기도했어요 맵싸하니 좋음
6. 티니
'19.6.21 3:36 PM (116.39.xxx.156)우왓 너무 기뻐요 넣어도 된다니 ㅠㅠ ㅎㅎㅎㅎ
넘넘 감사합니당 댓글 달아 주신 분들 복받으셔요7. ..
'19.6.21 3:38 PM (59.17.xxx.143)오이 넣어보세요... 살짝 소금간 해서 절였다가, 씻어서 볶으시구요.
부추는 비추...
향도 그렇고, 질겨서 이 사이에 끼는데 정말 싫더라구요.8. 저도
'19.6.21 3:44 PM (218.157.xxx.205)부추는 별로더라구요... 살짝 볶아도 찬밥으로 김밥하는거 아닌 이상 따뜻한 밥 안에서 온기 흡수하면서 더 질겨져서 이 사이에 끼고요, 생부추도 넣어 봤는데.. 식감은 아삭하니 좋은데 풀맛 나는 김밥이 되더라구요.
9. 전
'19.6.21 3:47 PM (211.224.xxx.163)김밥에 들어가는 부추향은 싫어요.
10. ......
'19.6.21 3:52 PM (211.192.xxx.148)부추 들어있으면 시금치 없구나? 오이 없구나? 질긴게 이에 껴서 싫어요.
11. ...
'19.6.21 3:58 PM (218.144.xxx.249)저도 생부추 가끔 넣어요.
제육이나 소불고기 넣을 때 잘 어울려요.
맵싸하니 고기랑 잘 어울림.12. ㅁㅁㅁㅁ
'19.6.21 4:01 PM (119.70.xxx.213)저도 부추 좋아요
생으로도 넣어요13. ㅁㅁㅁㅁㅁ
'19.6.21 4:11 PM (118.101.xxx.114)동네에 부추넣어서 파는 김밥집이 있었는데
아이가 먹다가 부추가 목에 걸려서 빼내느라 고생한적이 있어요. 그때가 유아였어요 6살이나 7살쯤이었거든요.
부추의 길이가 있으니까 어중간한 길이가 목에 걸려서 넘어가지도 않고 뱉어지지도 않았던거죠.
얼굴이 하얗게 질렸나? 암튼 저도 엄청 놀랐던적이 있어요.
부추를 잘게 다져서 넣는것이 아니면 조심하세요
맛은 좋았어요14. .....
'19.6.21 4:12 PM (211.250.xxx.45)아까도 사먹은 김밥맛집
겨울엔 시금치 요즘부터는 부추에요
소금넣고데쳐서 깨소금만 넣고 훌훌 무치더라구요15. 맛있어요
'19.6.21 4:50 PM (175.215.xxx.163)전 시금치는 맛이 없어서 오이 미나리 부추 중에 있는거 넣어요
제 입맛에는 부추가 제일 맛있어요
시금치를 왜 넣는지 모르겠어요16. ..
'19.6.21 5:05 PM (1.227.xxx.100)청계산아래에는 아예 부추김밥을 돈받고 파는걸요 제입엔 맛있어서 그뒤로 집에 부추전 남으면 부추김밥해요
17. 끓는물어
'19.6.21 5:08 PM (113.199.xxx.187) - 삭제된댓글넣다바로 빼고 하면 풋내는 덜나고 식감좋아요
넣다 바로 빼서 찬물에 슝~18. 네모카드
'19.6.21 5:59 PM (1.236.xxx.85)울동네는 바로 먹을지 놔뒀다먹을지를요
바로 먹을거면 시금치 넣어주고 놔두고 먹을거면 부추 넣어줘요19. 그게
'19.6.21 6:19 PM (121.172.xxx.234)부추향이 강해서 김밥맛이 안나던데요.
20. 맛있긴한데
'19.6.21 7:03 PM (182.209.xxx.230)도시락 싸서 가지고 나가지는 마세요. 부추냄새가 냄새가...ㅜㅜ
21. ...
'19.6.21 9:51 PM (58.120.xxx.165)겨울엔 시금치, 여름엔 미나리 무침이나 부추 데친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