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부자면 저럴수 있을까
일단 피부가 정말 좋고 머릿결도 그렇고
옷을 정말 심플하게 입는데
재질이 되게 좋아보이더라고요.
암튼 좀 사나보다 하긴 했는데
오늘 이어폰을 안가지고 왔다면서
점심시간에 잠깐 나가서 사온다고 하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219000원짜리 에어팟을 사가지고 오네요.
깜박하고 산게 세개째래요.
난 하나 사는데도 벌벌 떨면서 샀는데...
ㅋㅋ
1. 우리
'19.6.21 12:32 PM (223.62.xxx.153)아들도 3개째 잊어버렸어요.
2. 원글
'19.6.21 12:33 PM (223.39.xxx.54)잃어버리면 저도 다시 살것 같긴한데
놔두고 왔다고 매번 저렇게 사진 못할것 같아서요.;3. ㄴㅈ
'19.6.21 12:38 PM (27.120.xxx.194)그냥 버는돈을 족족쓸수도있죠
4. ..
'19.6.21 12:38 PM (175.116.xxx.93)돈에 구애받지 않고 사는 사람이네요. 회사는 그냥 다니나 봐요. 광고회사에 많다던데요. 신입이 bmw 몰고 다니고...
5. 친구남친
'19.6.21 12:42 PM (182.215.xxx.169) - 삭제된댓글친구남친 쇼핑의 제왕.
집에 없는게없고 말만하면 사다주는데.
돈도많이 벌고 능력있는데.
벌어놓은돈은 없답디다. 다써서.6. 원글
'19.6.21 12:44 PM (223.39.xxx.54) - 삭제된댓글헐 ㅋㅋㅋㅋ 175.116님 여기 광고회사 맞아요
7. 원글
'19.6.21 12:45 PM (223.39.xxx.54)헐 ㅋㅋㅋㅋ 175.116님 여기 광고회사에요
8. ..
'19.6.21 12:49 PM (222.237.xxx.88)하하... 우리 시조카도 광고회사 다니며
BMW몰고 다녔었는데... ㅎㅎ9. 요즘
'19.6.21 12:50 PM (121.130.xxx.60)잘 차려입고 잘 꾸미고 다니는 남여 많아요
광고회사면 더하죠
얼리어답터 최신으로 살려는 디지털 노마드족이겠죠10. 교사
'19.6.21 12:53 PM (121.176.xxx.171)여교사 들도 많아요
원래 친정이 빵빵하고
남편 전문직
그러면서 직장 다니고
같이 살 던 아파트 엄마중에
시댁이 엄청 부자인 데
남편이 이마트 부점장이었어요
점장이 sm7 탄다고 남편은 sm5 타고 다녔어요
부인은 벤츠 s 타고11. ..
'19.6.21 1:31 PM (175.116.xxx.93)제친구가 광고회사에 오래 다녔고 국장까지 하고 관뒀어요. 친구왈... 집안들이 대단하다고...
12. 요새는
'19.6.21 1:32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정말 돈 있는 사람이 많은것 같아요.
우리때는 대학생이 차 가지고 다니면 좀 사나보다 했는데
요샌 차는 기본에 억대 차도 흔하다니... 제 주변에도 아들 입학선물로 재규어 뽑아준 집 있거든요.
돈을 쉽게 쓰는 문화일까요 아님 부의 분배가 점점 더 양극화되는걸까요.13. 당근
'19.6.21 1:51 PM (49.1.xxx.9)부의 양극화죠
14. 예나 지금이나
'19.6.21 2:02 PM (117.53.xxx.106)친구가 s사 다니는데 15년 전 쯤?
신입 직원한테 연말이랑 크리스마스에 뭐 할꺼냐고 물어 봤는데, 계획 없다고 그러더래요.
그러다가 출근하는 마지막날 점심 먹다가 갑자기 뉴욕이나 가야겠다고....
그 날 저녁에 맨몸으로 회사에서 공항에 가더랍니다.
싸이월드 시절 이었는데요.
공항 가서 뉴욕행 퍼스트클래스 티켓 사서 타고 간거 였대요.15. ..
'19.6.21 2:08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좋겠다. 뭐하나 사도 가성비 따져야만 하는데ㅎ
16. ㅇㅇ
'19.6.21 2:12 PM (223.33.xxx.243)부럽부럽 생계형인데 점심시간에 자라세일하는거나 뒤적거리다 왔는데 정말 옷은 재질이 중요한듯요 나이드니 이제 자라도 눈에 들어오지가 않네요
17. 아놔
'19.6.21 2:27 P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뉴욕행 퍼스트 나도 타고싶다
18. 원글
'19.6.21 2:29 PM (121.181.xxx.103) - 삭제된댓글계획없고 심심하다고 뉴욕이나;;;
입맛 없다고 일본에 우동먹으러 가는 친구는 봤는데ㅋㅋ19. 원글
'19.6.21 2:30 PM (121.181.xxx.103)계획없고 심심하다고 뉴욕이나 ㅋㅋㅋㅋ
입맛 없다고 일본에 우동먹으러 가는 친구는 봤는데ㅋㅋ20. 학원샘말이
'19.6.21 2:43 PM (218.154.xxx.140)양극화 아닙니다ㅏ.
초양극화..
돈만 그런것 같죠?
학업능력도 그렇답니다.
최상위층과 하위권의 차이가 어마어마...21. ...
'19.6.21 4:04 PM (223.33.xxx.184)초양극화죠.
저희애 고등학생인데 톰 브라운만 입는 친구도 있다고 하더군요.22. 이루펀트
'19.6.21 4:05 PM (203.170.xxx.145)여교사 들도 많아요
원래 친정이 빵빵하고
남편 전문직
그러면서 직장 다니고
====>무슨 부자들이 자기 딸 교사 시켜요?
돈 궁한 집에서 꼭 맞벌이하고 애 키우기 좋으라고 교사 시키지
부자들은 예체능이나 좋은 학교 보내요23. ..
'19.6.21 4:09 PM (210.179.xxx.146) - 삭제된댓글초양극화사회에서 지금은 어중간 하네요. 성장기에 얼마나 가난때문에 힘들었는지.. 지금은 그냥 여유넘치는 삶 정도.. 그래도 가끔 어린 시절의 슬픔이 상기되네요. 더 어렵던 어린 시절 친구들..
저런사람의 너무 다른 삶이 생경하게 느껴지네요.24. 저도
'19.6.21 5:43 PM (125.177.xxx.43)심심해서 갑자기 동남아는 가는데 ,,
뉴욕 퍼스트까진 아직 ..25. 꿈다롱이엄마
'23.8.5 10:16 AM (221.157.xxx.108)ㅋ. 저도 무선이어폰 3개째입니다 .단 삼만원에서 일이만원짜리 쓰죠. 별차이 없던데... ㅋ.. 부자라도 아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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