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다 그렇지는안겠지만...
회사옆사무실이 대형교회 여성교육센타?같은건데요
인테리어도 엄청 자주바꾸고 어쩌다 가구들어오면 무조건 메이커?에요
지금도 에어컨필터청소하나본데 다들 업체불러서하시나요?
저기는 여름에 두번 꼭 업체불러하네요
돈이 많아서 사용하는거 뭐라할건 아니지만...
공용화장실 사용도못하게 장비 다늘어놓고사용하고있고
주차장에 차 다막아놓고 기도하느라 전화못받았다고 안빼주고 남편차 아내가 타고와서 차주에게 전화하면 난지금 여긴데 어쩌라는거냐는둥,,,,
이미 매운털이 제게 박혔나봐요...
그리 돈 많으면 임대말고 자가를 짓던지
최소한 남에게 불편은 주지말아야하는데
정말 진정한 종교가 무엇인지 저기볼때마다 드는생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