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회는 정말 돈이 많은거같아요

.......... 조회수 : 2,564
작성일 : 2019-06-21 11:21:05

물론 다 그렇지는안겠지만...

회사옆사무실이 대형교회 여성교육센타?같은건데요

인테리어도 엄청 자주바꾸고 어쩌다 가구들어오면 무조건 메이커?에요

지금도 에어컨필터청소하나본데 다들 업체불러서하시나요?

저기는 여름에 두번 꼭 업체불러하네요


돈이 많아서 사용하는거 뭐라할건 아니지만...

공용화장실 사용도못하게 장비 다늘어놓고사용하고있고

주차장에 차 다막아놓고 기도하느라 전화못받았다고 안빼주고 남편차 아내가 타고와서 차주에게 전화하면 난지금 여긴데 어쩌라는거냐는둥,,,,

이미 매운털이 제게 박혔나봐요...


그리 돈 많으면 임대말고 자가를 짓던지

최소한 남에게 불편은 주지말아야하는데

정말 진정한 종교가 무엇인지 저기볼때마다 드는생각이에요

IP : 211.250.xxx.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할랄라
    '19.6.21 11:32 AM (203.244.xxx.34)

    우리나라 교회는 이미 개인 사업체죠.
    지들만 잘난...주변에 민폐 엄청 끼치는

  • 2.
    '19.6.21 11:46 AM (121.154.xxx.40)

    갖다 바치는 사람들이 있는데 뭔 걱정 있것나요

  • 3. 목사가
    '19.6.21 11:58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아니라 사장이죠

  • 4. .......
    '19.6.21 12:02 PM (112.221.xxx.67)

    교회사장님들 요즘 장사잘되나봐요
    호구들이 돈 날라주니...

    세금이나 내라고해요 호구들이 호구짓하는건 지들이 좋다는데 할말없고요

  • 5. 글죠
    '19.6.21 12:06 PM (211.114.xxx.15)

    저도 그래보이는데 열심히 다니는 아는 동생은 그런말 싫어하더라구요

  • 6. 원글
    '19.6.21 12:12 PM (211.250.xxx.45)

    이미 이전에 주차문제로 한두번도 아니고 정말 여러차례 곤란하적이있거든요
    근데 미안하단 사과도없어요

    저는 심지어 시간이 늦어져서 손해금도 물뻔했어요
    아슬아슬 도착했지만 결국급히 주차하느라 딱지끊었죠 ㅠㅠ

    너무 화가나서 당신들은 하느님이 그렇게 하라고하더냐고 하니 얼굴색변하더군요
    그러면 뭐해요 안변하는데 ㅠㅠ

  • 7. ..
    '19.6.21 12:13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교인들은 인테리어를 해도 같은 교인한테만 맡겨요.
    그래서 개판으로 해 놓으면 항의 못하고, 조용히 다른 업체에다 다시 돈을 이중으로 쓰죠.ㅋㅋ
    우리 동네 대형 교회도 현수막을 한 달마다 바꾸던데, 아마 교인 중 현수막 제작자가 있을 거예요.
    기쁘게 뜯기는 거죠.

  • 8. 개인사업체
    '19.6.21 12:29 PM (73.52.xxx.228)

    오너가 입만 잘 놀리면 돈이 알아서 들어오는 구조.

  • 9.
    '19.6.21 12:39 PM (182.215.xxx.169)

    정말 재밌지 않나요?
    모든 기업은 사람을 부리고 돈을주느뉘ㅣ
    교회는 사람이 돈을 갖다 주는구조.
    완전 황금알이 이런 황금알이 없어.
    천국문이 좁은게 목사들에겐 호재.

  • 10. 초딩때
    '19.6.21 1:50 PM (112.221.xxx.67)

    우연히 들어간 교회에서 교회안다니면 지옥간다는말에 식겁해서
    몇달며칠을 엄마설득

    안넘어가신 엄마 ^^ 지금도 그런데 안다니셔서 감사할뿐

  • 11. 세금도안내
    '19.6.21 2:18 P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

    완전 남는 현금장사죠.

  • 12. 미래예측
    '19.6.21 2:45 PM (218.154.xxx.140)

    교회가 십년내에 급속도로 망할거예요..
    미래예측 보면 압니다.
    아무리 기도해도 안되는건 안되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4363 드라마 보는데 스턴트맨 너무 위험해보여요 1 엄마맘 2019/06/23 785
944362 미운우리에서 이동우딸 지우.. 모든면에서 너무 예쁘네요 7 예쁜지우 2019/06/23 5,721
944361 샌달 신으니까 발이 혹사 당하네요 14 ㅇㅇ 2019/06/23 6,850
944360 양파 엄청 싸네요 15 양파드세용 2019/06/23 4,641
944359 라이크라 홈쇼핑속옷 좋은가요 3 ㅣㅣ 2019/06/23 2,000
944358 수도 사용량이 너무 많아요 20 .. 2019/06/23 5,901
944357 아이패드를 고3아이가 잃어버렸어요. 5 방법이 있을.. 2019/06/23 3,048
944356 근육은 안 붙지만 건강해지는 거겠죠? 6 ㅇㅇ 2019/06/23 2,941
944355 녹차와 사과 3 밥심 2019/06/23 1,241
944354 영화 마녀 마지막 장면 이해가 안되네요.. 4 ㅇㅇ 2019/06/23 5,233
944353 예전에 어느분이 댓글에 올려주신 쌍수 성형외과 이름 찾고 있어요.. 3 dja 2019/06/23 2,678
944352 여름 여행은 옷차림이 어렵네요 5 .... 2019/06/23 3,255
944351 미국 사는 분들 미국 사이즈좀 여쭤봐요. 4 빅사이즈 2019/06/23 1,209
944350 초 5 수업시간에 담임샘이 자유시간을 주셨다는데요 47 .. 2019/06/23 6,510
944349 결혼은 어떤생각으로 해야할까요 3 사람의 2019/06/23 2,084
944348 올해는 원피스를 진짜 많이 입네요 15 나은 2019/06/23 8,716
944347 밀가루 커피 일주일 끊어봤어요 ㅎㅎ 21 마키에 2019/06/23 19,077
944346 [급질]탐폰 어찌 쓰는 건가요? 12 가는날장날 2019/06/23 2,244
944345 강사이직..안산 평촌 대치 송파 7 ... 2019/06/23 1,728
944344 냉장고 속 쓰레기가 20킬로 19 OTL 2019/06/23 7,108
944343 20년만에 한국방문 계획 중 이에요 33 의견구해요 2019/06/23 4,738
944342 정말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네요 10 인사잘하기 2019/06/23 8,304
944341 롱 리브 더 킹 봤어요 12 강아지왈 2019/06/23 2,807
944340 여름 쓰레기통에 나프탈렌 9 2019/06/23 3,033
944339 인간관계나 친구거의없는데 결혼할수있을지요 6 너무우울해요.. 2019/06/23 4,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