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남편 혼자 아들 유골을 들고 제주에 가서 장례식 치르고 집에 오니 이불이며 전기매트까지 다 치워져 있었다고 하는데....
집에 있는 걸 다 그걸 치워야 된다는 생각에 갑자기 안 간다고 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0707
피해자 가족 청원입니다.
피해자가족분들 힘내세요.
청원했습니다
공항까지는 가서 안가겠다고 하지는 것까지
계획적인 거죠.
이러면 안되는데
솔직히 제주도에대한 인식도 너무 안좋아졌어요.
제주시에서 제주경찰 고소했음 좋겠어요.
그나물이 그나물이겠죠
저도요. 제주도에 대한 신뢰가 사라졌다고나 할까...
hippos 님 말씀 공감요. .
전남편 가족분들 힘내세요. 온가족이 청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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