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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 중학교가 어떤 상태냐면요...

교육 조회수 : 7,874
작성일 : 2019-06-21 00:36:16
나름 교육특구로 알려진 서울의 한 중학교 학부모예요
올해부터 학교내에 스마트폰이 허용 됐어요
학부모들의 반발이 있었지만 선생님들은 어쩔수 없다며
쉬는 시간에 스마트폰 사용을 허용해줬어요
그 결과 교내 안전사고가 줄어들었어요
남학생들이 쉬는 시간에 나가 놀지 않으니
다치는 일 없고 아이들끼리 각자 핸폰으로 노느라 다투는 일도
줄어들었어요
이른바, 선생님들의 걱정이 줄어든거죠
그런데 아이들은요 스마트폰 사용을 쉬는 시간으로 만족하지 못해요
수업시간에 화장실다녀온다고하며 스마트폰 들고가서 20분이상 수업에
안들어와 결과처리 되는 일이 늘어났어요
선생님들은 무단결과가 늘어나면 책임이 돌아올까봐인지
질병결과로 처리하신답니다

그리고 학력은요...
중학교 자유학년제가 되면서 1학년때 공부를 등한시 하는바람에
2학년이 되서는 수학을 아예 따라가지 못하는 아이들이 늘어난 거예요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자라고 있어요
이런 상황이 학교내에서 벌어지는데 어떻게 공교육만 믿겠냐구요
IP : 121.141.xxx.207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
    '19.6.21 12:49 AM (218.154.xxx.228)

    저희 아이 학교도 작년 1학년때는 교내 휴대폰 소지 금지였는데 올해는 허용했어요ㅜㅜ
    제가 단속하려 해도 수업시간에 필요하다고,가져간다기에 싸우기 반복..알아보니 필요한 과목이 있어서 진짜 속이 답답했어요.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했더니..선생님들이 편하실 수 있다는 생각은 해보지 못했네요ㅜㅜ

  • 2. 문제
    '19.6.21 12:51 AM (211.244.xxx.184)

    놀란게 고등은 핸드폰 수거를 안해오ㅡ
    중딩은 경기도라 수거하거든요
    고등쉬는시간에 전부 핸드폰 보고 야자실에서도 핸드폰보고 중딩 점심시간에 운동장에는 남학생들 축구농구하느라 바글바글
    고등 운동장 텅비였어요 다들 핸드폰 하느라요
    왜 핸드폰을 이리도 자유롭게 놔두는지 이해가 안가요
    학교서는 좀 자제하게 하면 안되나요?

  • 3.
    '19.6.21 12:52 AM (39.7.xxx.119)

    학생의 인권과 기본권 침해는 안됩니다.
    학생이 범죄를 저지르거나 술담배를 하면 규제, 처벌해야지
    단지 머리가 길다고, 학생의 개성, 다양성을 침해하는 시대가
    올까봐 걱정 되네요.
    머리 길다고 나쁜애는 아니잖아요.

  • 4. ,,
    '19.6.21 12:59 AM (219.250.xxx.4)

    학부모는 핸드폰 걷어라
    학생은 인권 침해다
    학교는 어느 장단에 춤 춰야 할 지 모르나 학교 평가에서는
    인권 있어보이는것이 맞음

  • 5. ..
    '19.6.21 1:12 AM (110.8.xxx.173) - 삭제된댓글

    맨 위에 댓글님
    원글님 글 어디에서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했더니..선생님들이 편하실 수 있다는 생각은 해보지 못했네요ㅜ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꼭 선생들 편하고자 핸드폰 허용한 것 같네요.. 제가 잘 못 이해한 건가요?

  • 6. ..
    '19.6.21 1:14 AM (110.8.xxx.173)

    원글님과 맨 위 댓글분은 선생들이 편하려고 휴대폰 허용한 것 이라는 뉘앙스이신가요? 그건 아닐건데요..

  • 7. !!
    '19.6.21 1:20 AM (49.174.xxx.100)

    초등6학년 여아 아직 투지폰도 가져본적 없는 아이인데 중딩 앞두고
    걱정입니다 특목고 입시 실적으로 학교 판가름하기 보다는 스마트폰 화장 담배등의 규칙이 엄한 학교를 보고 이사시켜야 하나 고민이크네요 언급하신 학교 목동내 학교시죠?? 휴

    결국 사줄수밖에 없는건가요

  • 8. --
    '19.6.21 1:48 AM (222.108.xxx.111)

    학생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스마트폰 사용을 허용했는지 몰라도
    결과는 저렇다는 거겠죠
    1학년 때는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 때
    몸으로 부딪치고 뛰어놀아서 소란스럽고 창문도 깨고 각종 사건사고가 많았는데
    2학년부터는 조용해졌대요
    대부분 코박고 게임 삼매경
    여학생들은 게임하거나 페이스북 관리, 아니면 화장 삼매경
    학원 숙제하느라 밤잠 모자란 아이들은 꿀잠

  • 9. wisdomH
    '19.6.21 2:54 AM (116.40.xxx.43)

    수업시간에 자는 아이들이 핸드폰 녹음 기능 켜고 잔다네요.
    딸이 자기 학교는 폰 제출이라..그런 학교 부럽다고

  • 10. ..
    '19.6.21 4:49 AM (169.234.xxx.153) - 삭제된댓글

    인권위 권고 사항이잖아요. 거기에 가끔 애 핸드폰 왜 뺏냐고 민원 넣는 학부모들 많아요.
    애가 분명 핸드폰 중독이라 강제적인 뭔가가 필요한데 우리애는 어쩔 수 없으니 내비둬라. 왜 우리애한테 교칙 위반이라고 하냐. 많습니다..
    세상에 본인들처럼 정상인만 있으리라 생각을
    마시길.

  • 11. 그리고
    '19.6.21 5:19 AM (169.234.xxx.153) - 삭제된댓글

    저런 학부모들이 대체로 집요해서 교육청까지 난리쳐서 규정을 바꾸더라구요. 선량한 다수는 어어 하다가 뭔 일인지도 모르고 이상하게 되는 경우 엄청 많아요.

  • 12. ㅇㅇ
    '19.6.21 5:58 AM (1.251.xxx.202)

    어이가 핸드폰 중독인데 부모는 핸드폰 압수 안하고 뭐하는 거래요?

  • 13. ㅇㅇ
    '19.6.21 6:58 AM (221.158.xxx.9)

    선생님들 뭐라 하지 마시고 핸드폰 학교로 보내지 마세요

  • 14. ..
    '19.6.21 7:00 AM (125.178.xxx.106)

    헐..그러네요
    집에서도 못뺏고 부모도 통제 못하는 휴대폰을 선생들 탓만 하고 있네요??
    휴대폰 사준것도 부모고..
    페북아든 개임이든 화장하느것이든 어째 다 선생탓인가요?
    집에서부터 못하게 하세요

  • 15. como
    '19.6.21 7:07 AM (58.148.xxx.40)

    집에서 중고딩 폰뺐기는 애랑 전쟁 입니다. 학교서 관리가 그나마 쉬운거랍니다

  • 16. ..
    '19.6.21 7:25 AM (110.70.xxx.71)

    저희동네 중학교도 휴대폰 허용했고 쉬는시간마다 복도에 나와 휴대폰하죠..그러니 학생들 너두나도 부모님께 좋은폰 사달라 떼쓰게되고.ㅜ
    학부모들이 학교에다 학생들 폰 휴대금지 시켜달라고 민원넣었는데..교장샘이 비싸고 좋은 휴대폰 사줘놓고 왜 쓰지말라고하냐고..
    사준사람은 학부모인데 왜 학교탓하냐고 ..단칼에 거절하시던데요.

    초등 스마트폰 사용 못하게 했으면 하면서도 집에있는 스마트폰 공기계 개통해주든, 사주든 모두 부모가 쥐어준거 아닌가요?

  • 17. ...
    '19.6.21 7:26 AM (115.64.xxx.205)

    저 학교 다닐 때도 애들 pcs폰 다 들고 다녔지만 공부 열심히 했어요. 수업시간에 자판도 안 보고 문자 쓰기도 가능했지만 지금 다 제 할일 하면서 잘 살고 있어요.
    아이들을 조금 믿어주심이 어떨지....

  • 18. 테나르
    '19.6.21 7:40 AM (183.98.xxx.232)

    사준 부모 책임이 더 크죠 집에서 금지 철저히 시키지 그랬어요
    북한도 아니고 학교에서 핸드폰 못하게 하는게 더 이상해요

  • 19. ..
    '19.6.21 8:07 AM (115.140.xxx.190)

    경기도, 폰 수거해도 소용 없어요. 공폰내고 스마트폰은 들고있어요

    수업시간에
    여자애들은 대다수 화장하고,고치고,거울보고
    남자애들은 대다수 아이팟 귀에 꽂고 음악들어요

    수업듣는 애들은 3~4명 될까말까 합니다

  • 20. ...
    '19.6.21 8:12 AM (175.223.xxx.208)

    수업내용 녹음에서 웃습니다.
    녹음하는 보이스레코더를ㅈㅇ사용하면 되지
    녹음때문에 핸드폰을 써야한다는건
    득보다 실이 더 많은거같아서요.

  • 21. ...
    '19.6.21 8:13 AM (125.177.xxx.43)

    자유학기제 스마트폰 ..문제에요
    학교ㅜ가보면 대부분 자거나 딴짓
    공부에 흥미없는 애들 독일처럼 일찍부터 기술가르치고
    소수만 대학 보내면 좋겠어요

  • 22. 주변에
    '19.6.21 8:15 A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

    식당이나 까페에 가서 보시면
    부모 혹은 오전시간까페의 유모차로 오는 엄마들.. 수다타임중에 아이에게 너무 쉽게 폰 동영상 줍니다
    그렇게 노출되고 중독된 아이들인데
    갸들은 폰 없으면 죽는거더라고요 (전 중학교에서 수업하는 외부강사에요)
    얼마전 시조카가 돌쟁이 아이를 데리고 외가방문때 저도 같이 자리를 했는데 외숙모네요 저는...
    시누이인 친정엄마가 손주를 돌봐주거든요... 아이가 뭘 안다고 폰만찾는다고 뽀로로 틀어주면 조용하다고..
    저의 싸~ 한 한마디... 저렇게 아기때부터 (돌전이에요 지금) 폰을 쥐어주고나서
    나중에 커서 폰중독이니 그런말 하게 되면 남탓한다고 ... 애 돌봐줄사람이 많은데 웬 뽀로로냐고 한마디해버렸어요....
    군대간 지인아들왈.. 폰 지급안될땐 일과후 수다 운동 등을 했는데 폰 지급후는
    다들 아무말없이 내무반에서 폰게임만 한다고... 좋아보이진 않는다고......

  • 23. 아오
    '19.6.21 8:27 AM (112.154.xxx.139)

    진짜 125.177님이랑 생각이 같아요
    공부흥미없는 애들은 기술가르쳐주고
    더 나아가 아이디어가 좋은애들은 창업할수있게
    도와줘봐요 그렇게해서 잘되는 애들이늘어나봐요
    그럼 공부안하는 애들 허송세월하지도 않고
    공부하고싶은 애들만 공부하게 할수있지않을까
    생각해요

  • 24. ㅡㅡ
    '19.6.21 8:59 AM (1.237.xxx.57)

    공개수업 갔다가 엄마들과 고개 절레절레 흔들며 나왔네요.. 애들은 산만하고, 샘들은 열의 없어 보이고 대충 시간 때우는 느낌. 아직 순수해 보이기도 하는데, 학교라는 틀이 넘 별로예요. 뭘 가르치는 건지...

  • 25. --
    '19.6.21 9:12 AM (222.108.xxx.111)

    역시 학부모 책임이군요, 그러면 학교는 뭘 책임지나요?
    물론 폴더폰, 공신폰 갖고 다니고 화장 안 하는 아이들 있어요
    스마트폰 쓰고 화장해도 자기 할 일 똑부러지게 하는 아이들도 있죠

    그 수가 적어서 문제지

    부모가 아무리 애써도 학교에서 장단을 맞춰줘야 설득력 있지 않겠어요?
    학교에서 스마트폰과 화장을 허용했는데 엄마가 왜 못 하게 막느냐고 따지면 기운빠져요

    그리고 공부 흥미없는 애들은 기술가르치라는 분들 중고등 자녀두신 학부모 맞나요?
    본인 자녀가 밤낮으로 스마트폰 끼고 있는 걸 경험하고 그런 말이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 26. ㄴㄴ
    '19.6.21 9:30 AM (119.64.xxx.164)

    학교도 문제고 요금제를 데이터 무제한쓰는 애들이 꽤 많아서 놀랐어요.

  • 27. ``
    '19.6.21 9:33 AM (220.81.xxx.249) - 삭제된댓글

    공부 관심없는 애들
    공부 관심있는 애들
    게임 삼매경 애들 등등 이래서 학교에서 옛날에 우열반(반 명칭은 달라져도 상관 없음)처럼 나누어서 수업한다 하면 또 학부모들 평등교육 들고 나오고 난리죠..ㅠㅠ
    우리나라 학부모들
    지금도 영재고 외고 등등 왜 나누었느냐로 난리 난리..

  • 28. dd
    '19.6.21 9:50 AM (27.135.xxx.91)

    교장이 사준 사람은 부모인데 왜 학교 탓 하냐고,,댓글이 있는데,,진짜 교장이 저렇게 말하면 교장 자격이 없죠
    학교탓이 아니고 학교와 학부모 둘다 책임지고 같이 해나가야지 교장이 저런식으로 말한다는게 참,,저런게 교육자이니,,이꼴이지요,,저런 교장은 잘라야하는데,,
    핸폰을 안 사줄래야 안 사줄수없고,,그럼 공부하는 학교에서는 금지를 시켜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지,,
    금지 시켜도 공폰이다 머다 갖고 있다고 해도 학교에서 규칙을 만들고 금지시키면 됩니다
    인권이다 머다 하는데 이 경우에는 인권을 적용시켜서 핸폰을 갖게 하는게 아니고 미성년자 이므로
    부모의 책임이 있고 학교의 책임이 있죠,,어느 경우든 인권을 앞세워서 허용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큰딸 중학교 핸폰 금지에요,,고딩은 자율적으로 하는거 같은데 중딩 초딩 다 금지
    물론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아이도 있지만 학교에는 가지고 가지 않습니다
    집에서도 안 합니다 ,,인터넷도 암호 걸어놓고 필요할때만 제가 로그인하고,,딸 이라서 가능할 수 도 있지요
    이것도 고딩가면 어케 될 지 모르지만 ,,,아들 둘은 초딩인데 인터넷 안하고 저 몰래 아빠 폰으로 게임할때 있고요,,이게 부부가 교육관이 같으면 좋은데 남편은 게임해라,,하는 타입이라서 요게 문제네요,,

  • 29.
    '19.6.21 10:27 AM (211.206.xxx.52)

    저도 학부모지만 참 다들 남탓만 하고 계시네요
    나는 못하겠으니 학교에서 해달라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내자식 하나도 못하는데 무슨수로 하나요
    학부모들이 다들 학교에서 핸드폰 금지시키는거 찬성하는거 아닙니다.
    그리고 저기 위에
    공부에 흥미없는 애들 독일처럼 일찍부터 기술가르치고
    소수만 대학 보내면 좋겠다고 하지만
    그게 내자식이면 또 달라집니다.
    공부흥미없고 자동차좋아하는 아이 특성화고 권했다가 니자식이면 그런학교 보내겠냐고
    진로교사 무릎꿇린 부모도 봤습니다.

  • 30. 222.108님
    '19.6.21 11:02 AM (169.234.xxx.153) - 삭제된댓글

    무슨 책임 말하시는 거죠?
    애들 핸드폰 못 가지고 다니게 학칙으로 정해도 저런 민원 학부모 한 명이 난리치면 학교는 방법이 없어요. 화장도 복장도 다 마찬가지에요.
    애 화장이나 복장으로 걸리면 꼭 저렇게 인권 운운하면서 왜 우리애만 미워하냐고 걸고 넘어지는 학부모 나와요. 학교가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말 좀 해 봐요. 걔를 퇴학시켜요? 애들 남겨서 성찰시키는
    것도 못 해요. 요즘은.
    무슨 현실은 알고 책임을 운운하세요.
    그리고 아이에 대한 모든 책임은 부모가 지는 거에요. 선생이 걔네 낳은 것도 아니고요.

  • 31. 실제로
    '19.6.21 12:33 PM (1.244.xxx.21)

    고등에서 핸드폰 안걷어도 분위기 괜찮아요.
    핸드폰 쥐고 있는 애는 학력이 그닥이고 게임좋아하는 애들이지만
    일부 애들에게는 장점도 있어요. 친구 없고 사교성 없는 애들에게는 자신이 멀쩡해 보일 수 있는 수단이예요. 이런 면에서보면 자살률 경감시키는거죠. 민감한 시기에 친구 없는 애로 낙인 찍혀 외로움에 떨다가 떨어져내리는 사고를 막을 수도 있는게 핸드폰일수도 있어요.
    이건 공부 잘하는 애들도 해당되는 이야기예요.
    즉 핸드폰 사용을 적절히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건 학부모와 교사들과 본인들이 함께 할 일이지 학교탓은 마세요.
    고등애들 부모보시기에 미덥지만 자기들도 지 인생 걱정되서
    적절히 쓸려고 노력해요. 무조건 걷어간다고 안하겠지...그건 아니예요.

  • 32.
    '19.6.21 4:44 PM (112.149.xxx.187)

    헐...위에 교장샘 딱 할말 했는데요. 나는 어쩔수 없이 사줘야되고..학교에서 어떻게 해달라???? 말이 안됩니다. 나는 내자식이랑 관계가 중요해서 어쩔수 없이 사줬지만 학교에선 관리를 해달라...이 무슨???

  • 33. dd
    '19.6.21 9:51 PM (27.135.xxx.91)

    학교에서 어케 해달라???라는 말이 아닙니다,,학교와 부모가 함께 책임을 지고 같이 해결해 나가야 할 문제라고 했습니다,,어찌 교장이 부모가 좋은거 사줬는데 학교에서 못하게 막느냐??라는 말을 할 수 있는지요??
    교육자라면 학보모와 연계해서 어떤 방식으로 해결해 나가야 좋을지 고민하고 생각해야하지 않나요??
    부모가 사줫는데 학교에서 왜 막나요??라는 식의 말은 교장이라면 학보모한테 할 수 없는 생각이 짧은 답변이지요..학교 책임이다 라는 식의 학교에 책임을 전가 하는게 아니라 부모와 함께 학교가 생각하고 고민할 일이라고 봅니다,,부모가 안 사주면 그 만이다 부모 책임이다 ,,학교 탓 하지마라가 아닌,,,적어도 교육자이면
    학부모와 함께 어찌 해야 할지 생각하고 고민해야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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