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r5yl3IhQU5Q
유투브 보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이런 캣맘도 존재하는군요.
정말 신박하다 해야하나............
저도 반려묘 모시고(?) 살지만 이런 사람 정말..............
욕도 아깝네요.
입양간 아이 고양이별로 돌아갈때까지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입양위해 애써주시분과 입양해주신분~
얼굴도 모르지만 너무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5yl3IhQU5Q
유투브 보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이런 캣맘도 존재하는군요.
정말 신박하다 해야하나............
저도 반려묘 모시고(?) 살지만 이런 사람 정말..............
욕도 아깝네요.
입양간 아이 고양이별로 돌아갈때까지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입양위해 애써주시분과 입양해주신분~
얼굴도 모르지만 너무 감사합니다.
귀찮아서 통과
행복해져서 다행 이네요
결국엔 돈받고 떨어져나갔군요
미친인간들
좀전에 본 영상..
캣맘이라고 불리우는것도 아까운뇬이죠.
영상에 달린 댓글들처럼 자기가 키우려다 안되니까 밖에서 키운것같아요.
미친년..
그 진상뇬은 캣맘 아닌걸루.
캣맘들은 기본적으로 길냥이들 길에서 험하게 사는것 마음 아파하는 분들입니다.
참나
글씨체른 보니 많이 배운사람 같지는 않고
결국은 돈앞에 무릎꿇는 비열한 인간들
그냥 길냥이 돌 본 미친년인거 같아요 지가 주인은 아니고.
길냥이었는데 애가 품종묘인데다 밥 주다 보니 따르고
그 재미가 쏠쏠 했겠죠 그러다 갑자기 사라진다니 그게 싫었던 거고.
미친년이 방광염까지 있는 고양이인데 길바닥에서 키우려 하다니.
그런데 이런년보다 더 한 것도 있었습니다.
고양이 탐정 tv인가 거기서 입양보낸 고양이가 버려진 거 같아
원주인이 애타게 찾았는데...
데려간 부부가 이혼하고 그러는 과정에서 애를 공원에 버렸는데
원주인이 닥달을 하거나 화를 내지도 않고 제발 자기가 데려가겠다고도 했는데
글쎄... 아이가 버리고 간 공원 한 쪽에서 굶어 죽어 있었어요....
성격이 소심한 아니라 어디 멀리 가지 않있으리라 예상하고
나중에서야 고양이 버린 썅놈한테 실토받고 그 공원으도 달려가 찾았지만
죽어서 부패된 아이를 찾았더라구요.
나중에 이혼한 부인이라는 썅년도, 그리고 그 썅놈도 공원 왔는데
울었다고는 하지만 그냥 연기한 것 같더라구요.
지들 새끼들도 있던데 별이 된 고양이 복수는 누군가 다른 사람, 혹은 다른 일도 일어나겠죠.
유튭에서 그거 보고 눈물이 어찌나 나고 마음이 미어지던지 한동안 힘들었네요.
쓰고 있는 지금 또 마음이 너무 쓰라립니다.
그런 년놈들은 정말 벌 받아야해요.
최소한 전 주인이 정중하고 상냥하게 다시 데려가겠다고 그렇게 노력을 했는데도
결국은 공원에 버린 것을 숨기며 수차례 거짓말을 치면서
어디다 유기를 한 것만이라도 일찍 말했더라만
그렇게 비참하게 죽지 않았을텐데
여러차례 거짓말로 회피하다 결국 세상이 너무나 두려워
그 공원 안에서 꼼짝도 못 한 아이가 그렇게 죽었던 거죠.
난 정말 내 머리론 그런 금수만도 못한 년놈들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마치 고유정을 바라보는 것처럼.
이름이 진주였던가 했는데 진주야 부디 행복하렴 아픈 모든 기억 잊어 버리고.
지금 다시 생각해도 너무 슬프로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