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만 길을 비켜주며 걷는것 같아요
우산 양산을 쓰든 그냥걷든
좁은길에 마주 사람이 오면 제쪽에서 먼저 비껴 걷거든요
언제부턴가는 저만 배려하는것 같아서
한번 무감각하게 걸어봤더니
상대방들이 비키거나 하지 않더라구요
남자들이 훨씬 잘비켜요(나이든 남자 제외)
혹시 먼저 비켜주고 한쪽으로 자리 내주는게
자존심상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가요?
부딪힐것 같은데 안비키고 일직선 하는 사람은 무감각한건 가요 아니면 기싸움 하는건가요?
그리고 안비키는 사람들은 그러다가 어깨빵 당할것 같은데 사람 봐가면서 그런건지 둔한건지..
1. ..
'19.6.20 10:51 PM (39.7.xxx.176)아우 정말 안 비켜줘요
저도 느꼈네요
떼로 걸으며 길막하는 사람들
극혐이에요2. .....
'19.6.20 10:51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저의 경험으로는 여자들이 대부분 잘 비키고 엘리베이터에서 열림 버튼 눌러주고 그래요.
남자들은 배를 떡하니 내밀고 길 중앙으로 걷는거 많이 봤습니다.
특히나 아이나 유모차가 지나가는데 담배까지 꼬나물고 떡하니 8자 다리를 하고 걸으면서 눈까지 희번덕 뜨는 또라이들은 100% 40세 이하 남자들이에요3. ㅇㅇ
'19.6.20 10:53 PM (110.70.xxx.235)그럼 길거리에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데
안비켜주는 사람들끼리 스치면 어깨빵이 일상이겠네요
궁금합니다ㅋㅋㅋ4. ...
'19.6.20 10:54 PM (1.227.xxx.49) - 삭제된댓글반가워요 제가 이 주제로 글 썼어요
저만 길 비킨다구요 원글님 정말 반가워요..
남자들이 차라리 서로 배려하며 길 비키고 (변태새낀 더 다가서고) 여자들은 훗 ~ 니가 날 알아보는구나? 그래그래~ 니가 비켜야지. 이러면서 더 내쪽으로 와요. 나만 길비키고 어깨빵 맞고...5. ...
'19.6.20 10:55 PM (1.227.xxx.49)반가워요 저도 이 주제로 글도 썼었어요
저만 길 비킨다구요 원글님 정말 반가워요..
남자들이 차라리 서로 배려하며 길 비키고 (변태새낀 더 다가서고) 여자들은 훗 ~ 니가 날 알아보는구나? 그래그래~ 니가 비켜야지. 이러면서 더 내쪽으로 와요. 나만 길비키고 어깨빵 맞고...6. ㅇㅇ
'19.6.20 10:56 PM (110.70.xxx.235)이게 제 피해의식인지
그냥 상대방이 무감각한건지
진짜 기싸움을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나이든 아저씨들은 시선도 끈적하고
안비킵니다 그들은 논외에요ㅎㅎ7. ...
'19.6.20 10:56 PM (1.227.xxx.49)82 분들은 성향상 길 비켜주는 분들이라 아마 공감은 덜 받겠지만 오프에선 몸으로 밀치고 다니고 못된 사람들 많아요ㅠ가뭄에 콩나듯이 서로 길 비켜주는 여자분 만나면 너무 반갑고 고마움 ㅠㅠㅠ
8. ㅇㅇ
'19.6.20 10:57 PM (110.70.xxx.235)이게 둔하거나 무감각한게 아니라 약간 기싸움 자존심싸움도 있나요?
저도 어느순간부터 왜 나만비켜.. 이런 생각에 의식하기 시작한거라서요9. 어깨빵
'19.6.20 10:58 PM (58.140.xxx.171)일상이죠
저도 제가 비키고 지나가길 기다렸다가 가는데요
자리가 너무 협소하거나 그러지 못했을땐
어깨빵은 기본이고 기분나쁘게 아주 힘을 줘서
부딪히고 가버리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10. 20대 여자애들
'19.6.20 10:58 PM (1.240.xxx.145)멀쩡하게 입고 멀쩡하게 생긴.
4명이 옆으로 한줄로 서서 길을 다 차지하고 걷는데
80대 노인하고 어린아이 저 이렇게 반대편에서 걸어오는데 1센치도비키질 않아서 보도블록 끄트머리에 우리가 일렬로 섰어요.11. ...
'19.6.20 10:59 PM (1.227.xxx.49)하도 스트레스 받아서 관찰해 본 결과 둔한 사람도 꽤 있고 기싸움? 인 것 같단 생각을 했어요. 왜냐면 멀리서 먼저 보고 제쪽으로 다가서거든요. 전 이미 상대방 배려해서 한참 가쪽으로 비킨 상태라 더 갈 곳이 없는데 오히려 이쪽으로 오더라구요
12. ㅇㅇㅇ
'19.6.20 11:00 PM (180.69.xxx.167)젊은 여자애들 횡으로 팔장끼고 길막이나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13. ...
'19.6.20 11:01 PM (1.227.xxx.49)그런데 세대별로 젊은애들 욕하진 말아요 우리.
나이든 어르신들 아주머니들 새댁들 젊줌마들 어린 대딩들 다 안비키던데요 세대별로 다른게 아니라 사람 성품인것 같아요14. ..
'19.6.20 11:02 PM (39.7.xxx.176)저는 좀 위험하게도 사람 피하려 차도 가까히 내려갔다 지나가면 인도로 다시 복귀
성격상 적당히 부딧힘을 못 견디네요15. ㅇㅇ
'19.6.20 11:03 PM (110.70.xxx.235)아 부딪힐걸 예상 하면서도 안비키는 사람들 있군요
길가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데..
그럼 안비키는 사람들은 그만큼 본인이 부딪히는 일들도 많겠네요
무슨 동물들끼리 서열싸움 하는것같아요ㅋㅋㅋ16. .....
'19.6.20 11:03 PM (175.123.xxx.77)저도 원글님이랑 똑같은 생각. 늙은 남자들은 아닌데 나이가 어중간한 아저씨 부터 아래로 총각들까지 남자들이 길은 더 잘 비켜 주고요
여자는 젊은 애건 늙은 여자건 절대로 안 비켜 주고.
자동차 운전할 때 여자들이 못 한다는 평판을 듣는 이유가 차의 흐름을 파악 못 해서라고 하잖아요.
차들이 다 빨리 갈 때는 같이 빨리 가 주고 천천히 갈 때는 같이 천천히 가주고
그 생각이 나더라구요. 길을 가면서도 공간 감각이 전혀 없구나 하는 생각이.
여자 서너명이 길 하나를 다 차지하고 일렬로 가면서 마주 오는 저를 봐도 양보해 줄 생각을 안 해요.
이기주의자들 같이 보여요.17. ...
'19.6.20 11:05 PM (1.227.xxx.49)175님 댓글 너무 평소에 하던 생각이라 사이다고 공감되고 이런 생각하는 분 계셔서 반가워요
아마 길에서 저렇게 다니는 분들이 고속도로에서 역주행 해서 옆으로 갈리는 길로 나가면서 동영상 찍히고 그런 분들일 것 같아요. 전체 흐름 뒷차 뒷사람 상관없이 내 앞길 내갈길만 보는...18. 여자들은
'19.6.20 11:12 PM (223.62.xxx.86)뭘 어떻게 해볼 생각보다도
그냥 내 자리 지키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듯요.
운전도 똑같이 하죠. 그냥 내 갈길 가요.19. ......
'19.6.20 11:21 PM (175.123.xxx.77)1.227님 저도 반가와요. 저도 똑같은 생각 했어요. 제가 길을 가는데 마주 오는 여자가 저를 보고 거리를 두고 걷기는 커녕 저를 향해 가까이 다가올 때 정말 질리죠. 길에 공간도 많은데 왜 가는 사람 정면으로 다가 오는지, 의도적으로 내 갈길을 막을려고 하는건지 이해가 안 되요. 사람을 피해 가기는 커녕 의도적으로 충돌할려고 덤벼드는 것 같아요.
20. ㅇㅇ
'19.6.20 11:26 PM (110.70.xxx.235)와 저는 일직선으로 아랑곳않고 오는것도 신경쓰였는데
오히려 내쪽으로 다가오는사람도 있군요
저도 그럼 일부러 쳐줄것같아요21. 반가워요
'19.6.20 11:29 PM (110.70.xxx.247)저도 느끼던 바.
공원에서 걷기 하면요 특히 .여자들 나이 많든 적든
서너명 무리지어 나란히 다니면 피할 생각을 안 해요.
분명 서로 오고 있는 것을 확인했는데도 무시22. ㅇㅇ
'19.6.20 11:30 PM (110.70.xxx.235)차라리 무리지어 오는건 이해해요
서로 이야기하느라 정신없나보다 하는데
일대일은 진짜 기분 더러워요ㅋㅋㅋ23. 외국얘기
'19.6.20 11:52 PM (222.110.xxx.248)하면 화낼 사람도 있겠지만
서유럽이라면 이런 건 진짜 말거리도 안될 정도로 서로 여유가 있는데
우리는 뭔가 굉장히 날서서 조금만 뭘 해도 내가 손해보지 않을테야
이런 식인 걸 느낄 때가 있는데 이렇게 사람들이 이런 별걸도 아닌 일에
잘게 구는 이런 경우가 그렇죠.
좀 비켜주는게 뭐 어떻다고 그러는지 하여간 이해불가지만
마음에 여유가 없는 걸 느낄 수 있어요.24. 아우
'19.6.21 12:04 AM (124.54.xxx.37)저도 아까 거리를 걸어오는데 인도가 좁아지는 부분에서 상대방은 강아지까지 데리고 둘이 걸어오고 저는 혼자인데 그 남자가 딱 중간에 서서 걸어오더군요 저만 움츠리고 지들은 하하호호 떠들며 강아지끌고 갔어요 아니 사람이 반대편에서 오고 있고 자기들은 강아지를 끌고 오면 좀 서서 기다리던가 지들은 열을 지어 와야 하는거 아니에요? 아 진짜 저도 왜 나만 닿기싫어 움츠리고 지들은 저리 당당히 그대로 걷는가 화가 났었어요 ㅠ
25. ...
'19.6.21 12:06 AM (1.227.xxx.49)1.227님 저도 반가와요. 저도 똑같은 생각 했어요. 제가 길을 가는데 마주 오는 여자가 저를 보고 거리를 두고 걷기는 커녕 저를 향해 가까이 다가올 때 정말 질리죠. 길에 공간도 많은데 왜 가는 사람 정면으로 다가 오는지, 의도적으로 내 갈길을 막을려고 하는건지 이해가 안 되요. 사람을 피해 가기는 커녕 의도적으로 충돌할려고 덤벼드는 것 같아요.
——————————————————————
와 175님 도플갱어신가요. 저도 그런 모습 발견하면 정말 질려요 아 글 한자 한자 너무 저 같아서 만나서 이야기하고 싶을 정도예요.
오늘 원글님 글과 댓글님들 덕에 치유받은 기분이에요 혼자만 답답하다가 동지들을 만나 위안이 됐어요
그리고 222.110님 서유럽인들도 여자는 일부러 길막 하는 사람 비율 똑같아요. 저 여행 많이 다니거든요. 자국이든 여행나온 서유럽인이든 유럽애들 핀란드 빼고 울나라랑 똑같음. 오히려 인종차별까지 겹쳐서 ‘동양인인 니가 비켜야지?’ 하고 큰 덩치로 돌진해요. 그나마 미국애들이 소탈해서 덜 그러구요 ㅠㅠ26. ㅇㅇ
'19.6.21 12:15 AM (110.70.xxx.235)근데 남친이나 남자가족한테 물어보니까
그냥 길갈때 별 생각없이 다니고 어쩌다 부딪히면 그럴수도 있는거다 걍 무심한거다 라는 식이네요
남자들이라 그런건지..27. ㅇㅇ
'19.6.21 12:17 AM (110.70.xxx.235)아마 먼저 비켜주시는 분들은
저 포함 좀더 세심하고 예민해서
위험이나 불편을 빨리 인지하고 미리 조심하는 성향일것 같아요
그 배려가 쌓이다보니 폭발한듯요ㅠ28. 전
'19.6.21 12:32 AM (125.178.xxx.37)차 운전할때 자주 느껴요.
중소형차인데요.늘 내차가 우선해야하는 위치에있어도
크거나 외제차들은 먼저진입해요.
처음엔 안전을 위해서 많이 양보하고 그랬는데
해가 갈수록 아 이러면 권리인줄 알겠네!싶더라구요.
요즘엔 무리하지 않는 한 제가 밀어부칩니다..29. ???
'19.6.21 12:51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저는 탄천길 걷기 하면서 같은걸 느껴요.
바닥에 우측보행이라고 큼지막하게 써 있거든요.
저는 우측보행하고 있는데
맞은편에서 나를 향해 오는건 좌측보행하는거잖아요.
가까이 다가 오는데도 비킬 생각을 안 해요.
처음엔 뭐지? 싶어 짜증났는데
이젠 제가 그냥 비켜가고 말아요.
가끔 목례하는 분도 계시고,
비켜가는 분들도 있는데
남녀노소 상관없어요.
그냥 인성 탓인거 같아요.30. 저도
'19.6.21 2:55 AM (14.42.xxx.217) - 삭제된댓글저 혼자만 비킨다고 생각하고 은근 열 받아서 유심히 관찰해봤는데,
50%는 못돼처먹어서,30%는 은 멍청하거나 둔해서 ,나머지는 얘기중이거나 다른 곳 본다고 못봐서.31. ㅇㅇㅇ
'19.6.21 5:10 AM (110.70.xxx.183)사람이 옆에 없다는 듯이
제 옆을 아무렇지도 않게 휑하게 스쳐가는 여자들봤어요.
한번은 꾸며입고 홈플러스 갔더니 자기엄마와 여자형제와
온 젊은 여자가 뒤에서 치고 가더라구요.
뻥져있디가 정신차리고 한마디해줄려고 하니 내빼고 없음.ㅡㅡ
멀리서 쌔하게 처다보는 기류가 있었지만 그럴줄은 몰랐는데..
간혹 이렇게 못돼처먹은것들이 있더라구요.32. 길막
'19.6.21 5:14 AM (169.234.xxx.153) - 삭제된댓글압도적으로 여자가 많아요.
마트 카트 막는 것도 여자들요. 나이 먹을 수록 심하고요.
아저씨들은 상대방이 오면 옆으로 비켜서요.
공간감각이 여자들이 떨어지나보다 생각하죠.33. ....
'19.6.21 6:40 AM (106.102.xxx.181) - 삭제된댓글제일 심한 게 30~40대 여자들이에요.
34. ㅎㅎ
'19.6.21 7:08 AM (58.234.xxx.88)청소년애들이 젤 좋아요 마주오면 멀찍이 피해서감 ㅋ
제가 느끼기엔 50-60대 아줌마들이 젤 안비키고 니가 비켜라 눈빛으로 다가옴 ㅜ35. ....
'19.6.21 7:17 AM (106.102.xxx.181) - 삭제된댓글50~60대 아쥼마들은 니가 비켜라~ 눈빛.
30~40대 여자들은 ㅅㅂ 니가 비켜!!! 눈빛.36. 나꼰대
'19.6.21 8:39 AM (211.177.xxx.58)그냥 무심한거에요. 주변 돌아볼줄 모르고요.
전 길도 비켜주고
문도 잡아주고
속으로 생각해요.
내가 너보다 훨씬 나은 인간이다.37. ...
'19.6.21 11:04 AM (1.242.xxx.144)윗님 좋은 생각이네요
내가 너보다 훨씬 나은 인간이다222
정말 배려해서 좀 비켜 걸으면 자기가 대단한 사람인줄 착각하며 가운데로 당당히 걸어가는 사람보면
어이가 없어요...
자기가 양반이고 하인들이 비켜주는게 당연하다는 듯한 태도인거 같아요
내가 마동석이면 지들이 비켜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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