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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을 전혀 알 수 없다 한자성어?

한자 조회수 : 8,708
작성일 : 2019-06-20 18:38:28
속을 전혀 알 수 없다
예측할 수 없다
이런 느낌의 사자성어나 한자성어 있을까요?
글자수는 상관없어요.
도와주세요.
IP : 210.183.xxx.35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9.6.20 6:39 PM (220.89.xxx.53)

    오리무중?일까요..

  • 2.
    '19.6.20 6:40 PM (14.43.xxx.72) - 삭제된댓글

    비슷하게 ᆢ
    구복밀검

  • 3. ㅇㅇ
    '19.6.20 6:41 PM (119.193.xxx.95)

    사자성어는 아니고 예전에는 크레믈린이라는 말을 종종 썼죠.

  • 4. ㅇㅇ
    '19.6.20 6:41 PM (106.102.xxx.210) - 삭제된댓글

    표리부동

  • 5. 오늘
    '19.6.20 6:41 PM (211.177.xxx.138)

    구곡간장은 어떨까요?

  • 6. ㅇㅇ
    '19.6.20 6:43 PM (106.102.xxx.210) - 삭제된댓글

    황교안면

  • 7. .......
    '19.6.20 6:43 PM (223.39.xxx.54)

    수심가측 인심난측

  • 8. ..
    '19.6.20 6:43 PM (222.237.xxx.88)

    황교안면 ㅋㅋㅋㅋㅋ

  • 9. ..
    '19.6.20 6:45 PM (222.237.xxx.88)

    구곡간장 ---- 꼬이고 꼬인 창자처럼 끝없는 근심과 걱정이
    마음속에 가득한 것.
    의미가 좀 다르네요.

  • 10. ......
    '19.6.20 6:48 PM (59.63.xxx.204)

    황교안면..... ㅋㅋㅋㅋㅋㅋ

  • 11. ...
    '19.6.20 6:55 PM (211.221.xxx.47)

    지인지면 부지심

  • 12. ...
    '19.6.20 6:55 PM (218.144.xxx.249)

    황교안면 젤 확 다가와요.

  • 13. 6%%^&
    '19.6.20 6:58 PM (1.239.xxx.54) - 삭제된댓글

    인심난측(人 心 難 測)

  • 14.
    '19.6.20 7:07 PM (112.167.xxx.130)

    對面共話 心隔千山/ 대면공화 심격천산
    얼굴을 맞대고 서로 이야기는 하지만, 마음은 천 개의 산으로 떨어져 있는 것과 같다.

    畵虎畵皮難畵骨 知人知面不知心/ 화호화피난화골 지인지면부지심
    범을 그리되 겉모양은 그릴 수 있으나 뼈는 그리기 어렵고, 사람을 알되 얼굴은 알지만 그 마음을 알 수는 없다.

    海枯終見底 人死不知心/ 해고종견저 인사부지심
    바다는 마르면 마침내 바닥을 볼 수 있으나, 사람은 죽어도 그 마음을 알지 못한다.

  • 15. Oo0o
    '19.6.20 7:15 PM (203.220.xxx.128)

    황교안면은 아니에요. 머리 텅텅인게 다 드러나요 ㅋㅋ

  • 16. .....
    '19.6.20 7:22 PM (112.144.xxx.107)

    와... 음님 직업이 뭔지 궁금하네요.
    저도 저렇게 어려운 한자 좔좔 읊을 수 있었음 좋겠어요

  • 17. 황교안면 ㅎㅎㅎ
    '19.6.20 7:23 PM (211.117.xxx.166)

    오늘의 장원이요!!!!!

  • 18. ..
    '19.6.20 7:34 PM (210.221.xxx.106)

    水深可知 人心難知
    천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 19.
    '19.6.20 7:41 PM (175.223.xxx.147)

    멋진표현 배우고갑니다

  • 20. ㅇㅇ
    '19.6.20 7:41 PM (49.142.xxx.181)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 水深可知 (수심가지) 人心難知 (인심난지)

  • 21. 음님~~~
    '19.6.20 7:44 PM (223.62.xxx.240)

    짝짝짝 (물개박수)

  • 22. 우와
    '19.6.20 7:50 PM (202.14.xxx.173)

    82님들 한자 실력도 출중하군요.

  • 23. 역시
    '19.6.20 7:55 PM (122.37.xxx.154)

    82님들 이네요

  • 24. 황교안면
    '19.6.20 8:03 PM (211.219.xxx.213)

    황교안면은 올 시사 최고의 단어인 듯!!!!!!!!!!!

  • 25. ..
    '19.6.20 8:03 PM (58.123.xxx.61)

    다들 훌륭하심

  • 26. ㅇㅇ
    '19.6.20 8:12 PM (39.7.xxx.178)

    두리뭉실..

  • 27. 황교안면
    '19.6.20 8:21 PM (71.191.xxx.249)

    안팎이 일치하게 바보스럽다.

  • 28. ~~!!
    '19.6.20 8:21 PM (175.211.xxx.182)

    한자로 표현하니 왠지 멋져보이네요ㅎ
    전 진퇴양난, 언감생심, 많이 쓰는듯요

  • 29. 와우
    '19.6.20 8:26 PM (210.183.xxx.35)

    역시82 너무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 30. 윈디
    '19.6.20 9:17 PM (223.62.xxx.224)

    저는 딱 구밀복검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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