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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유정이 검색한 민법 908조

ㅇㅇㅇ 조회수 : 11,701
작성일 : 2019-06-20 17:42:59

친양자 제도


친부모와의 관계를 완전히 단절하는 친양자를 하려면

친부모의 동의를 얻어야 하는데

아래와 같은 예외 조항이 있네요.



3. 친양자가 될 사람의 친생부모가 친양자 입양에 동의할 것.

다만, 부모가 친권상실의 선고를 받거나 소재를 알 수 없거나 그밖의 사유로

동의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 '소재를 알 수 없거나' -


본인은 범행동기를 여전히 성폭력 방어와 우발적 범행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점점 명백해 지는 거 같네요..


https://news.v.daum.net/v/20190620153348380?d=y

IP : 180.69.xxx.16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20 5:43 PM (180.69.xxx.167)

    https://news.v.daum.net/v/20190620153348380?d=y

  • 2. 생부행불자
    '19.6.20 5:44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되믄 자동 친양자 될 수 있슴.
    그래서 흔적 안남기는데 최선을 다함.

  • 3. ......
    '19.6.20 5:45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아...살해동기가 이거네요

  • 4. 어휴
    '19.6.20 5:48 PM (221.145.xxx.234)

    무셔라 무셔~~

  • 5. 미스테리
    '19.6.20 5:48 PM (175.211.xxx.106)

    정말 고유정에게 저토록 아이의 친권이 중요했을까요?
    집안 살림도 아예 안하고 육아도 안하고 (뭐하면서 보냈는지!) 별로 가정적이지도 않은 여자가 모성애가 강했으리라곤 믿을수 없어요. 퍼즐이 안맞춰짐.

  • 6. 고유정에게
    '19.6.20 5:50 PM (180.69.xxx.167)

    아이에 대한 친권이 중요했다기보다는
    새로운 3인 가족으로 완벽한 변신이 중요했겠죠.
    그래서 의붓아들도 죽게 하고..

  • 7. 저년은
    '19.6.20 5:50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아마 지 부모가 여러번 결혼 반복해서 동네에서
    손가락질 받은 챙피가 트라우마였나봐.
    성씨 다르면 사람들이
    아 저여자 재혼이구나 하는
    수근거림 싫겠지
    애 생각하는거보다.

  • 8. ㅇㅇ
    '19.6.20 5:53 PM (223.33.xxx.217)

    그냥 전남편이 거슬려서 죽였을겁니다..나한테 감히 이혼얘기 꺼내고 그 아들은 끔찍하게 사랑하니까 열받은거죠..의붓아들 사라졌고 전남편만 없으면 셋이서 이번 결혼만은 완벽히 이루고 싶었겠죠.모성이 아니라 두번은 실패하지 않기 위한 구실일뿐 ..근데 검사들도 제대로 못하나보네요..아호..요즘 고유정 변호사들 대단하다.

  • 9. ㅇㅇ
    '19.6.20 5:57 PM (39.7.xxx.58)

    그렇게 자식한테 지극한 인간이
    애 옆방에서 애 애비를 토막냈겠어요?
    그냥 지 성질머리 더러워서지

  • 10. 성씨
    '19.6.20 6:06 PM (122.42.xxx.165)

    같은 성씨로 이뤄진 가족이 고유정에겐 하나의 목표였겠네요
    아버지가 그런 결혼으로 본인 친엄마는 호적상의 부인이 아니라서
    고유정의 친모는 법적으로 인정이 안됐다고 하니까요
    친엄마가 법적으로 친엄마로 인정못받고 살았던 어릴적 트라우마가
    있는데다가, 이상한 성격이고, 집안 분위기 비정상적이고
    폭력적인 아버지에다가 복합적으로
    충분히 이상한 사람이 될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네요

  • 11. ..
    '19.6.20 6:15 PM (223.39.xxx.78)

    그건 모성애때문이 아니죠. 끔찍하게 싫어하는 전배우자로부터 전배우자가 사랑하는 아들을 어떤식으로든 빼앗기위해서죠.

  • 12. 웃긴 ㄴ
    '19.6.20 6:23 PM (124.50.xxx.94)

    사람 죽여놓고 다친 자기 손은 귀한지 세균감염 된다고 빨리 병원보내달라고 gr한다쟎아요.

  • 13. 끝까지
    '19.6.20 6:46 PM (220.89.xxx.53)

    알수없네요,
    저 단서가 주는 추측만으로, 저렇게 이세상에서 클리어 시킬수있는건지.
    그 강도에 비해서 명분이 너무 빈약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 이상의 뭔가가 있을법한데, 프로파일러가 5명이나 붙어도 속시원한 대답을
    들을수가 없다니, 참 답답하고 속이 알싸해지네요,
    배도 아프니까 병원에 가게 해달라고 반복한다는데, 꼭 말안통하는 고집센 어린애 보는것 같아요,

  • 14. 휴..
    '19.6.20 7:49 PM (112.150.xxx.63)

    이여자는 이번에 안죽였어도
    언제라도 죽였을듯요.
    애아빠 안됐어요...뼛조각이라도 나왔음하네요..ㅠ

  • 15. ㅡㅡ
    '19.6.20 8:03 PM (175.223.xxx.219)

    진짜 못되쳐먹은 사이코예요.
    어쩜 저리 사악한지.
    조사시 건방진 태도를 보니 분노가 치미네요.
    제발 똑같이 죽여주면 좋겠어요.

  • 16. 피해자 유족 청원
    '19.6.20 8:05 PM (175.223.xxx.47) - 삭제된댓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0707
    183582명

  • 17. .....
    '19.6.20 9:38 PM (61.84.xxx.125)

    피해자 유족청원자수가 생각만큼 많지가 않네요. 정치 관련 청원은 몇백만명까지 가던데 이런 끔찍한 사건에도 청원자수가 많지 않은걸 보니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치 외에는 관심이 없나봅니다.

  • 18. 안타까움
    '19.6.20 11:54 PM (121.184.xxx.215)

    저도 청원하고왔습니다.
    작지만 티끌만한 마음한점 도움되길바랍니다

  • 19. 청원완료
    '19.6.21 4:20 PM (218.39.xxx.146)

    굳뉴스가 아님에도 속시원히 이유가 밝혀지지 않아 고유정 관련 기사를 찾아보게 됩니다.
    유가족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이 청원이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 20. 저도
    '19.6.21 5:00 PM (175.211.xxx.106)

    일찌감치 청원 완료했구요.
    고유정이 아이에 대한 집착? 모성애가 있어서 전남편 살해했다고는 믿지 않아요. 주변에 대한 눈치도 아니고...손톱만큼의 그런 아이에 대한 애정이 있다면 그렇게는 못하죠. 인간적인 최소한의 감성, 공감능력, 그런것 없는 비정한 인간일거에요. 그냥 전남편을 보복하기 위해서였을거예요. 현남편도 몇년 살다 틀어지면 또 살해할 인간이예요.

  • 21. 여자지만
    '19.6.21 5:38 PM (175.215.xxx.163)

    고유정은 여자지만
    보통 남자들이 이혼하고 애엄마에게 애 안보여주면서
    학대하는 경우도 많잖아요
    못땐 놈들은 배우자였던 사람을 미워하면서
    고통을 주기 위해 그 사람이 사랑하는 것은 안보여주고
    학대하며 복수하는 것 같아요
    울산에 서현이도 친모에게는 안보여주면서
    동거녀와 학대해서 죽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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