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폐경 몇 살에 하셨나요

..... 조회수 : 10,478
작성일 : 2019-06-20 17:00:53
한달의 삶이 생리 전 생리 후 이
두개로 나뉘어 있어요
생리 전엔 미친 듯이 먹어대고
생리 후엔 거의 입맛 없어서 하나도 안먹고

성격도 생리 전 후로 미친 사람 같아요.

이런 생리에 휘둘리는 삶이 너무 불안하고 답답한데
언제 폐경 오죠?
IP : 2.126.xxx.198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평균52래여
    '19.6.20 5:03 PM (211.219.xxx.213)

    평균52

    얼마전 기사에서 봤음.

    참고로 기레기가 조사도 안 하고 쓴 거면 제가 실수하느 ㄴ것일 듯

  • 2. ..
    '19.6.20 5:04 PM (125.177.xxx.43)

    대부분 50 근처요

  • 3.
    '19.6.20 5:04 PM (180.211.xxx.109)

    43세 ㅠㅠ

  • 4. ㅁㅁ
    '19.6.20 5:05 PM (175.223.xxx.242) - 삭제된댓글

    평균이 49였는데 변했나요
    전 49에 완경

  • 5. ...
    '19.6.20 5:06 PM (59.15.xxx.61)

    53살에...

  • 6. 저요
    '19.6.20 5:06 PM (95.154.xxx.141)

    70년생.

    오락가락 하는 것 같더니...이제 갔네요.

    요가 줌바로빅 사우나 다니는데 신경안쓰이고 좋아요.

  • 7. 완경
    '19.6.20 5:06 PM (211.219.xxx.70)

    47세쯤..........

  • 8. 엄마
    '19.6.20 5:08 PM (218.235.xxx.164)

    56세에 완경했어요

  • 9. 은제끝나냐...
    '19.6.20 5:09 PM (121.133.xxx.137)

    14살에 시작해서 사십년째
    진행중....내가 졌다 -.,-
    여름에 진짜 짜증

  • 10.
    '19.6.20 5:10 PM (218.155.xxx.36)

    생리양이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근래 들어 시작하고 이틀 지나면 일상 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생리혈이 한꺼번에 나와서 잘때 아니면 대형 생리대가 불필요 했었는데 중형 생리대가 감당이 안되네요 혹시 이런 증상도 완경증상의 하나일까요

  • 11. ㅇㅇ
    '19.6.20 5:11 PM (121.168.xxx.236)

    늦게까지 하셨던 분 주기가 며칠이었나요?
    28일인데 56세까지 한 거예요?

  • 12. 음ㅋ
    '19.6.20 5:13 PM (39.7.xxx.56)

    점점 양이 줄다가 폐경되는건가요?
    아님 갑자기 팍 끝인가요??
    46세인데.

    저도 이제 곧 폐경되겠죠?? ㅠ

  • 13. ㅇㅇ
    '19.6.20 5:15 PM (121.168.xxx.236)

    전님 저도 그렇고 주변에도
    그런 경험 얘기했었어요
    갑자기 생리양이 이틀 정도는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나왔다구요 외출하는 게 겁날 정도로
    몇개월 그러더니 다시 정상 혹은 좀 적게로 돌아왔어요

  • 14.
    '19.6.20 5:16 PM (121.138.xxx.22)

    44세요.
    안하니 넘 좋네요

  • 15. 한 일이년 더
    '19.6.20 5:22 PM (124.50.xxx.94)

    65년 생인데 아직 하네요.

  • 16. ㅠㅠ
    '19.6.20 5:26 PM (223.62.xxx.161)

    친정엄마 62세까지 하시던데 저도 그럴라나요..ㅠ
    저도 쏟아지기 시작했는데..ㅠ

  • 17. ...
    '19.6.20 5:28 PM (223.39.xxx.180) - 삭제된댓글

    엄마 환갑까지 하셨는데
    외할머니 환갑까지 하셨다고 하네요.ㅡㅡ
    이런것도 유전인가봐요
    엄마 완경에 시원 섭섭하다 하심

  • 18. 조금다른듯
    '19.6.20 5:31 PM (110.70.xxx.71)

    저 51인데 얼마 전부터 두 달하고 한 달 뛰고 그러네요.
    이러다 안할듯.
    사촌언니는 48에 끝났다 하고요.
    아는 사람은 47에.
    53인 어떤 사람은 아직 한다 그러고
    50 전후가 맞나봐요.

  • 19.
    '19.6.20 5:33 PM (14.43.xxx.72)

    정확히 52세에ᆢ
    평균이하의 삶에 딱 하나의 평균이라니 ᆢㅠ

  • 20. .......
    '19.6.20 5:33 PM (121.181.xxx.103)

    저 마흔여섯, 작년에 자궁근종 수술했는데
    올해부터 막 쏟아져요. ㅠㅠㅠㅠㅠ

  • 21. ...
    '19.6.20 5:37 PM (115.89.xxx.160)

    글쿠나..

  • 22.
    '19.6.20 5:43 PM (221.148.xxx.14) - 삭제된댓글

    53세인데 아직

  • 23. ㅡㅡ
    '19.6.20 5:47 PM (116.37.xxx.94)

    50전후라고 둘었어요

  • 24. 임신
    '19.6.20 6:01 PM (211.206.xxx.180)

    많이 한 사람은 더 길 수 있을 거고.

  • 25. ..
    '19.6.20 6:08 PM (114.202.xxx.70) - 삭제된댓글

    저는 50이요

  • 26.
    '19.6.20 6:18 PM (117.111.xxx.201)

    61년생 59세인데 작년 봄 끝난듯 하더니 서운한지 지금도 그 날짜되면 생리가 조금 비춥니다 저희집 대대로 장수집안이에요

  • 27. ..
    '19.6.20 7:32 PM (220.120.xxx.207)

    70년생 아직도 꾸준히 하네요.ㅠ
    생리전 일주일전부터 사람꼴이 아니예요.
    온몸이 다 아프고 피곤하고 어지럽고 폭식에 붓고 살찌고.
    빨리 끝났음 좋겠어요.

  • 28. ..
    '19.6.20 7:45 PM (175.223.xxx.57) - 삭제된댓글

    57세에 끝난줄 알았더니 1년 쉬었다가 58에 두 달 하고 완경했어요
    전 아이 낳지 않았는데 언니 여동생도 저와 비슷하게 생리 오래 하는거 보니 유전인듯 합니다

  • 29. 53세
    '19.6.20 7:47 PM (125.31.xxx.38)

    끝나니 세상 편하고 좋은데
    여기저기 몸이 돌아다니며 삐걱거리는게
    문제네요.^^

  • 30. 49세
    '19.6.20 8:06 PM (211.229.xxx.127) - 삭제된댓글

    한 3개월 전부터 양이 이삼일 동안은 엄청 많아지다가
    조금씩 길게 하네요
    저는 양도 적고 빨리 끝나는 편이였는데 폐경 징조인가봐요

  • 31. Dd
    '19.6.20 8:46 PM (61.102.xxx.157)

    우리나라 폐경나이 평균 49.3세..
    올해 49세 몇달 전 폐결수치 나옴..자궁적출과 난소하나 적출로 좀 빨라진듯..편하지만 몸이 여기저기 아파옴...ㅜㅡ

  • 32. 윗님
    '19.6.20 8:47 PM (2.126.xxx.198)

    자궁 적출하셔도 생리를 하셨나요?

  • 33. 48
    '19.6.20 9:59 PM (182.222.xxx.187) - 삭제된댓글

    3월쯤 까지 매달 했는데 갑자기 소식이 없네요...끝났나봐요..
    저도 십오년쯤 전에 난소 하나 잃었구요~

  • 34. 48
    '19.6.20 10:00 PM (182.222.xxx.187)

    3월쯤 까지 매달 했는데 갑자기 소식이 없네요...끝났나봐요..
    저도 십오년쯤 전에 난소 하나 잃었구요~
    생각보다 빨라 많이 서운합니다..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2328 권익위ᆞ 공정위 문 두드렸던 공익 제보자 왜 이재명을 찾아갔나 5 이재명 김혜.. 2019/06/25 962
942327 진짜 생각이란게 없는 나갱원. Jpg 5 아우 2019/06/25 2,093
942326 "황교안 아들·딸도 장관상..이래도 스펙 필요 없나?&.. 4 뉴스 2019/06/25 2,086
942325 6·25당시 서울 점령 北부대, 서울대병원서 900명 학살 14 ㅇㅇㅇ 2019/06/25 2,219
942324 주식 어떻게 보세요? 3 ㅡㅡ 2019/06/25 3,228
942323 미드 체르노빌 3 나마야 2019/06/25 2,006
942322 고유정 20만명 넘었나요..제주경찰서장 감싸주기 심하네요 9 .. 2019/06/25 2,196
942321 3년 영어공부를 했음에도 제자리 걸음하고 있는 우리아이느 구멍은.. 7 돈워리 2019/06/25 3,009
942320 롯데마트에서 아이스크림 배송 시켜보신 분 5 ㄴㄱㄷ 2019/06/25 1,367
942319 중학교(남녀공학) 앞에서 캐스팅?? 10 ㅡㅡ 2019/06/25 2,901
942318 알바얘기가 나와서 시작하는 말 못난이사진죄.. 2019/06/25 862
942317 야만적 조리돌림 이란게 뭔가요? 9 ... 2019/06/25 2,875
942316 실비보험 정신과진료 본것도 될까요? 4 궁금 2019/06/25 2,506
942315 아이공부 언제까지봐주면 좋을까요? 2 2019/06/25 1,353
942314 무서운 글이에요- 노후를 대비하지 못한 사람들.jpg 98 MBC스페셜.. 2019/06/25 39,667
942313 장애인 석에 그냥 주차하는 미친것들 11 Wkwm 2019/06/25 2,522
942312 위경련.. 저 좀 살려주세요 24 ........ 2019/06/25 5,745
942311 언니가 갱년기에요 도움되는 약 있을까요 9 갱년기 2019/06/25 3,143
942310 역대정부 최초로 625참전유공자 청와대오찬 3 최초라니 2019/06/25 1,085
942309 은근슬쩍 터치하는거 불쾌한데 5 .. 2019/06/25 3,234
942308 내가 늙은 꿈과 죽기 직전의 느낌을 느낀 꿈 해몽? 2 여름 2019/06/25 1,962
942307 요즘 건강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 7 ... 2019/06/25 2,673
942306 우체국 총파업 SNS 반응 4 ... 2019/06/25 2,723
942305 라식 렌즈삽입술 부작용 있으신분 계세요? 12 ... 2019/06/25 4,378
942304 에브리봇.. 문턱 넘을 수 있나요? 쓰시는 분들 플리즈~~ 14 ... 2019/06/25 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