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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옛날처럼 찹쌀떡을 들고 다면서

요즘도 조회수 : 1,407
작성일 : 2019-06-20 11:34:14
소리소리 지르면서 팔러다니네요
아침부터 소리지르며 아파트단지 돌아다니고 있어요
혹시 다른곳도 이런가요? 저런걸 누가 사먹는지 믿을 수는 있는지 궁금하네요

여긴 경기도 한적한 아파트에요
IP : 211.184.xxx.16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0 11:35 AM (175.214.xxx.32)

    그런 상행위 불법 아닌가요?? 관리실 전화해서 신고하세요.

  • 2. 00
    '19.6.20 11:57 AM (218.48.xxx.168)

    진짜 누가살까 궁금해요 그분들도
    애를 쓰시긴하지만 이런 더운 여름에..떡
    ..잘쉴텐데ㅠ 먹고 배탈나면 어쩌나 싶은...ㅠ

  • 3. 전 98년 겨울에
    '19.6.20 12:02 PM (118.221.xxx.144) - 삭제된댓글

    사먹은 적 있어요. 한 가정의 가장 같은 아저씨가 팔고있었어요.
    한창 imf로 힘들 때였죠..

    아침부터 판다니 의아하긴 하네요.

  • 4. ....
    '19.6.20 2:13 PM (223.62.xxx.115)

    조선족들이 하나봐요

  • 5. 요즘도
    '19.6.20 6:41 PM (211.184.xxx.169)

    보통 겨울 저녁에 상가중심으로 다니던데
    6월에 오전시간에
    아파트단지도 다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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