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작은 자랑좀 해봅니다

고마워 조회수 : 2,109
작성일 : 2019-06-19 23:13:31
이주전에 중1 작은딸이 선행상 타오더니 고1 큰애 오늘 같은상 타왓네여
쌤이 누구줄까 물으니 다들 딸애를 추천햇다고 해요.
아이들 모두 아빠때문에 힘든시절 있었기에 같이 맘 아파했고 상담도 받고 풀어주고 다독여주고 좋아지게 하는데 까지 정말 오래 걸렸어요
자영업 망하고 빚더미에 올라 앉아 웃을일 없었는데 모의고사도 72등에서 50등이나 올라서 성장상도 탄다네여..
IP : 116.39.xxx.5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카추카
    '19.6.19 11:13 PM (112.166.xxx.65)

    작은 자랑.아닌데요

  • 2. 혹시
    '19.6.19 11:17 PM (116.127.xxx.146)

    빚은 있으면 개인파산이나 회생 그런것도 알아보시고
    햇살론 대출(요게 금리가 그나마 저렴...)도 알아보세요.

  • 3. ㅇㅇ
    '19.6.19 11:18 PM (1.240.xxx.193)

    아이들이 인성도 좋고 공부도 잘하네요
    원글님 넘 부러워요 ~~

  • 4. ...
    '19.6.19 11:22 PM (218.145.xxx.231)

    아이들로 인해 집안이.다시 일어서길거같아요. 저도 어린시절 가난했지만 착하게 살고 열심히 사니 이제 부모님도 저도 살만해 졌어요. 아이들보며 조금만 힘내세요.

  • 5. 원글이
    '19.6.19 11:40 PM (116.39.xxx.52)

    감사한 댓글 고맙습니다.
    올해만큼은 고통스럽고 괴로운시간만 남은줄 알앗는데. 야근하고 오니 9시.. 막내 11살 아들이 팔다리 주물러 주고..갑자기 다들 착해졋어요

  • 6. ^^
    '19.6.20 1:49 AM (223.62.xxx.57)

    이렇게 웃을 일만 남으시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3559 우울증 증상이 맞을까요 6 very_k.. 2019/06/20 2,352
943558 외국인 노동에 내국인과 차등임금에 대한 생각 28 하데스 2019/06/20 2,029
943557 신용등급이 7등급이라도 신용카드 발급이 되나요? 4 고민이래요 2019/06/20 2,345
943556 추천할만한 요리법 유튜브 있으세요? 15 ... 2019/06/20 2,666
943555 한국 여행 이후 7 아줌마 2019/06/20 2,648
943554 맛있는 사탕 뭐 있나요 8 캔디 2019/06/20 2,725
943553 유기견 시보호소 너무 맘 아파요. 18 2019/06/20 1,899
943552 REDDIT - FIRE 밀리어니 번역 REDDIT.. 2019/06/20 574
943551 70만원짜리 원목 편수책상 사고 싶네요 ㅜ 6 ㄱㄴ 2019/06/20 2,294
943550 중등 전교권 아이들 암기과목 어찌 공부하나요 22 ... 2019/06/20 4,421
943549 세입자가 관리비 3달을 밀리고 여행 갔어요 9 황당 2019/06/20 4,441
943548 흑당 라떼, 밀크티 어디 게 맛있나요 23 ㅇㅇ 2019/06/20 5,920
943547 안마의자하는데 날개뼈쪽이 불편한것은 이유가 뭘까요 1 향기 2019/06/20 1,805
943546 리주란힐러 맞아보신 분? 5 맘~ 2019/06/20 3,492
943545 비비고육개장. 뭐 넣으면 맛있나요? 17 처음사봄 2019/06/20 4,094
943544 봄밤 관계자 82하나봐요. ㅋㅋ 17 오호 2019/06/20 7,568
943543 [퍼옴] 황석영이 말하는 이문열.txt 11 갑순이 2019/06/20 3,556
943542 보고 또 보고 보는 중인데요 새롭네요 3 oo 2019/06/20 1,665
943541 kbs뉴스 정우성 30 .. 2019/06/20 5,480
943540 여기는 교사 비판하면 안돼요.. 13 .. 2019/06/20 3,267
943539 (탄원서) 노동개악 저지를 위해 앞장섰던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 6 2019/06/20 661
943538 갱년기에 영양제 하나도 안드시는 분 9 2019/06/20 4,420
943537 봄밤 한지민 남친 12 드람 2019/06/20 3,953
943536 脫중국 행렬에 놀란 리커창, 외국기업 CEO 불러 "떠.. 6 뉴스 2019/06/20 1,933
943535 목선타고 내려와서 두명은 귀순하고 두명은 돌아간게 10 ㅁㅁ 2019/06/20 4,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