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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자라 매니아이신 분 계세요?

자라사랑 조회수 : 4,987
작성일 : 2019-06-19 15:10:02
돈만 많다면야 명품으로 도배하고 싶지만..^^
평범한 서민인 저는 자라를 좋아해요.
코트, 패딩, 신발은 브랜드 이월 상품으로 구매하지만
그 외의 옷은 거의 자라에서 구입하는 것 같아요.
티셔츠, 블라우스, 스커트, 팬츠, 원피스 등등..
가끔 자라에서 악세사리도 사구요.
이번에 산 자라 스커트도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칭찬 들었어요^^
한혜연 자라 매장 털기도 재미있게 봤고요.
적어도 한달에 두번은 자라 매장에 들르는 거 같아요.
가서 한두벌씩 구매하구요.
저처럼 자라 매니아이신 분 계세요?
IP : 175.223.xxx.9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19 3:15 PM (125.179.xxx.192)

    원글님 키크고 마르셨을거 같아요.

  • 2. 체형
    '19.6.19 3:16 PM (223.39.xxx.75)

    마르다에 열표
    자라가 아무거나 걸쳐도 다 들어가고 낭낭한 체형 이어야
    어울리는 거 같아요
    저는 구경은 가는 데 한 개도 건진건 없어요
    기본티 집에서 입을 거나 사 까

  • 3. 그러게요
    '19.6.19 3:17 PM (110.11.xxx.8)

    윤식당에 나왔던 정유미 정도쯤 되시나봐요...ㅜㅜ

  • 4. Zara
    '19.6.19 3:19 PM (223.62.xxx.136) - 삭제된댓글

    저도 자라에서 쇼핑 많이 해요
    둘러보는 것도 자주 가보고
    어제도 보고 왔네요~

  • 5. ..., .
    '19.6.19 3:27 PM (220.89.xxx.172)

    저도 자라 매니아요. 할인도 잘 하고 구경도 편하고..
    제 형편에 딱이고..체형에 잘 맞고 옷도 그다지 보세티가 나지 않아서요.
    체형은 키크고 많이 말랐어요. 172에 53...
    그래도 보세나 인터넷쇼핑몰 옷 입으면 너무 안 어울려서..
    지방이라 제평같은 곳도 가고싶은데..

  • 6. 자라사랑
    '19.6.19 3:35 PM (175.223.xxx.224)

    뚱뚱한 건 아닌데.. 그렇다고 엄청 날씬한 것도 아니에요^^
    키 161에 몸무게 52입니다.
    그냥 뚱뚱하진 않다 정도 몸매인 것 같아요.
    키도 크진 않구요.
    제 체형에도 잘 맞는 옷들이 찾아보면 꽤 있어요^^
    매장이 좀 큰 곳으로 가보시면 더욱 다양하게 찾아보실 수 있을거에요. 강남역, 잠실, 명동 등등.. 매장 작은 곳은 저도 별로더라구요. 살 것도 마땅치 않고.

  • 7. ...
    '19.6.19 3:37 PM (61.105.xxx.130)

    오늘부터 자라 온라인 세일이던데요~~~ 저도 자라좋아해요. 아이엄마인데 아이옷도 세일하면 만원대에도 건질께 많아요~~

  • 8. 저는
    '19.6.19 4:16 PM (220.116.xxx.35)

    키 164, 자라는 키 큰 사람한테 어울린다는 생각이라 매장 아예 가 보지도 않았어요
    원글님 161인데 잘 어울리는 옷이 꽤 있다니 큰매장에 가 보겠습니다.

  • 9. 자라웹사이트
    '19.6.19 4:16 PM (221.140.xxx.230)

    너무 느려서 사진이 잘 안넘어가는데
    자라온라인스토어 거기서 사는거 맞나요?

  • 10. ...
    '19.6.19 4:35 PM (58.224.xxx.32) - 삭제된댓글

    저도 자라매니아~~
    네다섯개 사면 한두개는 꼭 반품하러 오프매장 가지만요 ㅋ
    맘에 꼭 드는거 걸려들때 있어요

  • 11. dd
    '19.6.19 4:45 PM (106.242.xxx.66)

    저도요~ 한동안 자라 온라인에서 구입 신나게 했었네요..반품도 쉬워서..
    그러다가 H&M으로 옮겨탔어요..거긴 속옷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서 좋더라고요..

  • 12. ...
    '19.6.19 5:02 PM (73.97.xxx.51)

    저요 세일땐 자라 망고 가서 네시간씩 있어요

  • 13. ..
    '19.6.19 5:10 PM (220.117.xxx.210)

    저도 나가면 자라 구경 꼭 해요.

  • 14. ㅇㅇ
    '19.6.19 5:27 PM (58.234.xxx.57)

    뭘 사야될지 모르겠음 ㅋ
    어울리는거 잘 사신다니 부럽네요~

  • 15. 하허
    '19.6.19 6:48 PM (121.162.xxx.95) - 삭제된댓글

    반가와요. 저랑 체형도 비슷하신듯해요.
    저도 같은 키에 체중인 50대 어줌마인데요

    저도 몇십년전 외국에 살때부터 팬이여서 한국에 아직 없을때 한국에 이 사업권 들여와 팔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때도 간혹 맘에 드는 감각있는 자라 옷등을 친구들에게 나눠줬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반응들이 그리 여ㄹ렬하진 않았었네요.
    거기 옷이 컷이나 디자인 , 패턴. 다 좋고
    잘 고르면 감도 좋은 것 살수 있는데
    단 마무리나 재봉이 좀 약해요.

  • 16. 자라사랑
    '19.6.19 6:58 PM (14.52.xxx.190)

    자라가 옷만 보면 난해할 때가 많은데
    한 번 눈 질끈 감고 입어보세요.
    입어보면 생각보다 괜찮은 경우가 많아요.
    디자인이 특히 좋아요. 기본적으로 명품 카피라 디자인이 떨어지지 않아요. 세련된 디자인 많아요.
    그래서 저는 자라 온라인 스토어에서 잘 안 사요.
    왠만하면 오프라인 매장 가서 직접 입어보고 사요.
    반품도 귀찮고..
    큰 매장으로 가보세요.
    저번에 서울 외곽 자라 매장 갔는데 매장 크기가 작다 보니 옷 종류도 적고 별로더라구요.
    한혜연 자라 털기 한 번 보시면 어떻게 매치하는지 감이 오실거에요.

  • 17. ...
    '19.6.19 8:59 PM (221.151.xxx.109)

    161에 몸무게 52가 뚱뚱하지 않다 정도의 몸매가 아니긴요
    날씬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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