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도 그렇지만 시험기간까지 폰끼고 사는것 보니 가슴에 불길이 한번씩 솟습니다.
저도 열불나고 끊임없이 잔소리듣는 아이들도 괴롭고..
원만하게 잘 관리하시는 분들 어떤 기준을 정하셨나요?
물론 중딩 폰사줄때 여러 조건이 있었지만
다 무용지물이고..폰 제한 하려면 정말 독하게 싸워야 합니다.ㅠㅠ
하루에 몇시간만 하자 이런건 결과도 알수없고 (폰에 앱깔아봤자 다 비번걸어놓고 보여주지않습니다.)
걍 공부하루 몇시간중 거실이나 공동의 장소에 놓기 정도가 좋을것 같은데...
너무 빡빡하지도 너무 느슨하지도 않는게. 어느정도일까요?
우리 아인 거의 폰 안한다.. 우리아인 걍 포기다.. 이런 분말구요...
성적 중상에 성격도 적당히 사춘기스러운..정말 중간의 아이들 어떤 방법 쓰고 그래도 이정도면 평화롭지 하는 정도가
어느정도의 제한일까요... 기간이나 시간 공유해봐요..
집에와서 폰을 몇시간을 공동의 장소에 놓는다든가..
잠잘때는 방에 안들고 간다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