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 나고.. 안타깝기도 하고..
나이드신 분들이라고 다 그런 건 아니고듣고 배운 표현이 그것밖에 없어서 그렇겠죠.
낄 자리, 안 낄 자리 구분 안되는 것도 그렇게밖에 배우지 못하셔서 그런 거구요.
앞으론 정말 입은 닫고 지갑만 열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말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제 남편이 좀 오래 많이 학교 다닌 사람인데,면전에서 어머 가방끈이 쫌 기시네~ 하던 여자 생각이 나네요.
그 정도 표현밖에 모른다는 거 알지만 그래도 불쾌한 건 불쾌한 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