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도 유퀴즈온더블럭 재미있네요

조회수 : 3,433
작성일 : 2019-06-18 23:52:59
저번주 세운상가편 어떤분 올려주신거보고 봤는데
재밌고 감동있었거든요

오늘도 재밌네요 정릉??인거 같은데
방금 단독주택 사시던 할아버지 귀여우신듯 ~
부인은 산에가시며 무겁다고 열쇠도 두고가셨다고~

정직한 일반인들의 반응이 신선하고 재밌네요
IP : 218.147.xxx.18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6.18 11:59 PM (110.12.xxx.88)

    할아버지 센스터지셔서 한참 웃었어요 옆에 두개그맨들이 폭소하는 유머감각 ㅋㅋㅋㅋ
    마지막에 자식들한테 남기는 영상은 눈물한방울까지..ㅎ

  • 2. 잠원동새댁
    '19.6.18 11:59 P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

    너무심심해 할아버지
    하루 친구가 되어준 거 같아서
    따뜻하고 감동이었어요
    지금 나오는 22살 청년
    안해본 일이 없네요
    마음이 짠해요 ㅜㅜ

  • 3. 음음음
    '19.6.19 12:15 AM (220.118.xxx.206)

    저는 대문 여실 때 너무 놀랬어요...아이디어 대문 같아요.

  • 4. 재밌네요
    '19.6.19 12:17 AM (180.228.xxx.213)

    초창기에 몆번보고 잠와서 못봤는데
    오늘 고딩아들덕에 안자고있다가 우연히 봤네요
    잔잔하고 자연스런전개 좋네요
    할아버지 심심하시단얘기보고 저희친정아버지가 떠올라
    울컥했어요

  • 5. 취준생이
    '19.6.19 12:20 AM (211.36.xxx.183)

    백만원 받아서 넘 좋네요.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많이들 보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고대생들 나왔네요. 재미 기대ㅎㅎ

  • 6. 원글
    '19.6.19 12:38 AM (218.147.xxx.180)

    저도 그 취준생 백만원 받아서 아~다행이다 했어요

    사람이 뭔가 되게 바르고 맑은느낌인데 잘 되었으면
    하고 바래봤어요

  • 7. ㅇㅇ
    '19.6.19 12:40 AM (119.70.xxx.90)

    저도 재밌게봤네요
    무료하실 울아버지 생각도 나고
    취준생 예쁜처자는 빨리 취직했음좋겠고
    두 고대생들도 귀엽고 울딸도 저런 남친데려왔음 좋겠고ㅎㅎ
    쿠션선물 넘 웃겼어요ㅋㅋ

  • 8. ..
    '19.6.19 12:42 AM (218.154.xxx.228)

    이번이 시즌 2인데 작년보다 훨씬 재밌어서 챙겨보게 되네요ㅋ

  • 9. 다음주
    '19.6.19 12:42 AM (112.154.xxx.195)

    방송날이 6.25라 현충원에서 녹화했나봐요. 센스있다
    중대생들 출연??
    다음주도 기대되네요.

  • 10. 저도
    '19.6.19 12:43 AM (27.100.xxx.244)

    돌리다 봤는데 할아버지 너무심심해 라고 말씀하셨다가
    내인생최고로 바뀌었을때 저두 기분이 좋더라구요

  • 11. 유퀴즈~
    '19.6.19 6:42 AM (221.157.xxx.183)

    유 퀴즈 온 더 블럭
    재미있어요~

  • 12.
    '19.6.19 7:26 AM (211.105.xxx.90)

    시즌1보다 훨 재미있어졌어요 ^^ 일반인들의 잔잔한 일상에 웃음, 눈물 다 들어 있어요 이상한 선물들이 좀 적응이 안되요^^;

  • 13. 잠원동헌댁
    '19.6.19 7:42 AM (106.102.xxx.227)

    오늘 들어가서 다시보기 해봐야겠네요

  • 14. ...
    '19.6.19 9:18 AM (119.194.xxx.96)

    연예인 가족들 나와서 주접떠는거나 먹방 프로그램 보기싫었는데 유퀴즈는 참 재밌고 좋네요. 볼때마다 웃음과 감동이 있어요.

  • 15. 원글
    '19.6.19 9:32 A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섭외한 일반인들이나 방송사에서 일반인을 봐도 지가 정한 틀에다가 넣으려고 하면(생생정보통이나 달인 세상에 이런일이 ~뭐 이런류에 나온 일반인은 멘트도비슷 뽑아낸 그림도 비슷 ~) 다 사차원 비정상 오징어급으로 나오니
    매번 연예인이랑 연예인 애들 사부작거리는거나 보잖아요

    것도또 그와중에 시야좁은 작가대본대로라
    맨날 애기들을 부모도 없이 심부름보내고
    여자보면 하트뿅하는거나 이유식먹어야될 애기 아이스크림 사탕 먹이고 일본가는거나 보고있고 ~~

    유퀴즈보면 진짜 그치 그냥 보통사람들이 다 저런 표정이고
    정직한 생각 갖고있고 그렇지 싶어서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매체속 이십대 역시 쏠린 이미지인데 막상 보면 다들 불안한 이십대 고민하는 모습들 보면 안쓰럽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3187 모던패밀리 필립의 누나 13 티비 2019/07/27 7,220
953186 우리딸,매주마다 연금복권을.. 10 북권 2019/07/27 4,808
953185 핸폰에서 수시로 광고창이 떠요ㅠ 1 서하 2019/07/27 914
953184 양재 코스트고 지금 막히나요? 2 망망 2019/07/27 1,012
953183 마트에 떡볶이 사러 갔다가 깜짝 놀랐어요~ 34 아니 2019/07/27 22,284
953182 판교현대백화점에맛집?? 3 ㄱㅂ 2019/07/27 1,756
953181 저혈압은 뭘 해 주는게 좋을까요? 7 저혈압 2019/07/27 3,739
953180 시댁 불만 누적으로 시형제에게 잘 못함 12 82쿡스 2019/07/27 4,274
953179 액상 일회용 프리마 파는곳 1 액상 2019/07/27 987
953178 교육카페중 의치한정보를 알수있는 전문카페가 있을까요? 5 2019/07/27 1,119
953177 베스트네요, 죄송하지만 글 내용 지웁니다. 52 참 쓸쓸한 2019/07/27 19,230
953176 여행갈때 물고기 밥은 어쩌시나요? 3 2019/07/27 6,389
953175 바다에 왔는데 괴로와요 14 ... 2019/07/27 7,595
953174 잡채 보관 2 .. 2019/07/27 1,676
953173 Top10에 갔다왔어요. 8 2019/07/27 2,502
953172 시어머니가 시조카 결혼선물 자꾸 비싼걸 요구하시는데 22 ㅈㅈㅈ 2019/07/27 8,890
953171 막걸리 외국에서 직접 담아 드시는 분 계세요? 2 ..... 2019/07/27 895
953170 갈비찜의 귀재님 레시피로 요리중인데 급질이요 2 ,, 2019/07/27 1,392
953169 돈나무 예쁘게 잘 크던 거 1 뻗어 2019/07/27 1,439
953168 휴대폰으로 1588전화 요금 23 1588 2019/07/27 5,878
953167 8월 4. 5일.. 부산 vs 여수.. 어디가 좋을까요? 7 ** 2019/07/27 1,410
953166 맛선이나 소개해줄 때 미리 꼭 얘기해줘야 할 부분 6 인연 2019/07/27 1,646
953165 영어로 "첸"이라는 성씨가 전씨인가요? 장씨인.. 22 ,,, 2019/07/27 6,087
953164 요즘 만 4살도 수학이나 영어 공부를 하나요? 10 ........ 2019/07/27 1,940
953163 멸치육수 몇분정도가 좋을까요? 6 무지개 2019/07/27 2,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