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람이 분다

... 조회수 : 2,879
작성일 : 2019-06-18 22:24:41
처음에 분장하고 내용이 그렇더니 너무 슬프고 볼만해요
ㅠㅠ
IP : 223.62.xxx.9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8 10:39 PM (220.117.xxx.210)

    감우성, 김하늘이 연기를 잘하긴 하네요. 슬퍼요.

  • 2. 어째요
    '19.6.18 10:40 PM (14.49.xxx.104)

    눈물나서 못보겠어요..ㅜㅜ 감우성 김하늘 잘하네요

  • 3. ...
    '19.6.18 10:44 PM (223.62.xxx.90)

    솔직하면 더 좋았을걸
    너무 사랑하니 슬픈 일만 더 생기네요
    연기 정말 잘해요

  • 4. 단비
    '19.6.18 10:45 PM (183.105.xxx.163)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게 잊혀진다는거...
    망각이라네요.
    갈수록 눈물이 나서 보기가 힘드네요.

  • 5. 감량
    '19.6.18 10:49 PM (119.198.xxx.212) - 삭제된댓글

    감우성이 9키로 감량했다길래 작품하기전에 살이 쪘나보네 했는데,오늘 후반부에 1회부터 한장면 한장면나오는거보니 작품이 진행되는동안 치매환자역에 맞게 체중감량을 했나봐요 ㅠㅠ 감우성 대단하네요

  • 6. ㅇㅇ
    '19.6.18 10:53 PM (110.70.xxx.62) - 삭제된댓글

    마지막 김하늘 눈빛 잊혀지지가 않네요 ㅠㅠ
    앞으로 김하늘은 어떤 선택을 할까요?
    감우성이 너무 사랑해서 그랬다지만 상대방에게 죄책감과 책임감만 더 심어준듯하고 ㅠㅠ

    그나저나 감우성 친구같은 친구 부럽네요.
    제곁엔 누가 남을지 생각해보니 아무도 없네요 ㅠ
    돈 열심히 모아야겠어요 ㅠ

  • 7. ....
    '19.6.18 11:25 PM (223.62.xxx.90)

    아 감우성 감량했군요 앞부분은 감량 전에 미리 찍고 뒤로 넘어갔나보네요
    시간 흐른 뒤 알츠하이머 심해진 장면에 깜짝 놀랐거든요
    머리 스타일 바꾸고 메이크업을 안하고 옷을 크게 입었나했어요

    친구 저도 부러웠어요...

  • 8. 오늘은
    '19.6.18 11:58 PM (58.227.xxx.163)

    너무 슬펐어요. 감우성 연기가 정말 대단해요.
    진짜 환자같아서 더 슬펐어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0433 저한테 특별한 능력이 생긴 것 같아요. 6 득도인 2019/06/19 4,352
940432 7월 1일부터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확대 6 ㅇㅇㅇ 2019/06/19 1,885
940431 엄마들 옷들 어디서 사입나 넘 궁금해요.. 16 ㅇㅇ 2019/06/19 9,350
940430 보툴리늄 식중독이 엄청 무서운거네요 2 ... 2019/06/19 2,591
940429 이국종 교수님도 이제 * 묻었나요? 34 ㅎㅎㅎ 2019/06/19 7,692
940428 한국에서 돈 잘 벌어가는 일본기업이라는데요 28 그렇다고 2019/06/19 6,177
940427 친구데려오는 아들 8 화딱지 2019/06/19 3,707
940426 일반인이 방통대 강의 몇개 들을 수 있나요? 10 강의듣기 2019/06/19 3,303
940425 4~5번에 디스크 및 협착으로 수술하라는데 해도 될까요? 29 도와주세요 2019/06/19 5,988
940424 피부과 레이져 리프팅시술 효과있나요? 4 2019/06/19 4,573
940423 저질체력에 워킹맘 외동이 최선일까요..? 19 궁금 2019/06/19 5,130
940422 가사도우미 매일 오는 경우에.. 21 사탕 2019/06/19 6,595
940421 아@론 방학 특강 값어치하나요? 4 특강 2019/06/19 1,757
940420 불청보니,,,, 6 2019/06/19 3,317
940419 언제 남편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셔요? 50 언젠가 2019/06/19 8,869
940418 사는게 너무 지치고 외롭고 의미가없네요 7 사는게 2019/06/19 5,054
940417 이재명 '노동현장 감독·단속 권한 시·도로 넘겨야' 21 ㅋㅋㅋ 2019/06/19 1,462
940416 마트가서 모카번을 사왔는데 그걸 다 먹었네요 6 후우 2019/06/19 3,032
940415 제주도 고씨 사건 말이예요 8 ㅡㅡ 2019/06/19 4,494
940414 중구 중림동 삼성 사이버아파트 주변 음식점 알려주세요 .. 4 ``````.. 2019/06/19 1,050
940413 갱년기에도 뱃살 없는 분 계세요? 23 ... 2019/06/19 8,373
940412 학교 샘에게 문자 보내도 될까요? 127 ㅇㅇ 2019/06/19 16,654
940411 힘이 나는 말씀 부탁드립니다. 14 초보 2019/06/19 2,755
940410 딥스켈링하니 입냄새 감소 3 입냄새 2019/06/19 4,842
940409 투썸 알바 2 ㄱㄱ 2019/06/18 2,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