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진상들 특징이 지들이 알뜰하다고 생각하는거애요

... 조회수 : 2,445
작성일 : 2019-06-18 18:55:02
마트나 가게 등등에서 우리가 흔히보는
진상들은 자기들이 살아온인생을
본인 스스로는 알뜰하고 개념있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공감능력도 제로 염치도 제로

그거 몇푼 아낀다고 삶이 달라지는것도아닌데
왜 그리 천하게 사는지
IP : 106.102.xxx.2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9.6.18 7:48 PM (125.132.xxx.105)

    전 조금 다르게 생각해요.
    알뜰, 개념 보다 그냥 최소로 소비하고 최대한으로 받아내려는 이기적이고 미련한 계산법입니다.
    막 우기고 깎도 트집잡고 조금이라도 싸게 사면 지들은 똑똑하고 판매하는사람은 바보인줄 알아요.

  • 2. ..
    '19.6.18 8:44 PM (222.109.xxx.10)

    안 쓴 표백제 환불하고 포인트 적립하고 하는거죠.

  • 3.
    '19.6.19 12:36 AM (118.40.xxx.144)

    인터넷으로 물건파는 지인이 말하길 진상들이 은근많다고 학을뗏다고 하더군요

  • 4. ..
    '19.6.19 2:46 AM (169.234.xxx.153) - 삭제된댓글

    진상을 많이 연구한 제가 볼 땐.
    진상은 지만 계산 잘 하는 줄 알아요.
    난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뽑지 이런 자세.
    남들이 지같이 안 하는 건 남한테 폐 끼치기 싫고 그 알량한 몇 푼 보다는 내 위신이 중요해서 안 하는 행동인데요.
    본인은 전혀 몰라요. 그저 알뜰하다고 생각합니다.
    남이 운전하는 차 얻어 타고 가면 그 사람이 자기 배려해 준 거 고마워 하는 게 아니고 이왕 가는 차 내가 타는 건데? 이런 자세.
    자기네 냉장고에서 썩어가던 떡, 직장 가져와서 억지로 멕이고 동료들한테 자기가 떡 돌렸다고 3년을 우려 먹는 사람도 있었고요.
    옆에 동료가 커피 사오면 나 조금만 줘 컵 들이대며 반은 마셔 버리는 사람. 지는 한 번도 안 사와요. 왜냐면 혼자 마시기엔 너무 양이 많대요.
    공통의 특징이 그거더라구요. 지 혼자만의 계산을 잘해도 너무 잘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3681 불자 집안에 법당 9 ... 2019/06/21 2,269
943680 인터넷 하나티비 이신분 ㅊㅊ 2019/06/21 400
943679 송가인은 얼굴만 통통하네요 20 ㅇㅇ 2019/06/21 16,481
943678 매실짱아찌 보관기간은 최대 얼마일까요? 49 항아리 2019/06/21 3,066
943677 부산 아메리칸튀김 아시는분 4 배고파 2019/06/21 3,601
943676 구해줘애서 궁금한것 1 궁금해요 2019/06/21 1,115
943675 이탈리아 남부투어 1박 해보신분 계세요? 5 통나무집 2019/06/21 1,765
943674 지금 일하시는 분은 안 계시나요? 마감 마감... 2019/06/21 647
943673 목이 길어지니까 날씬해보이나봐요 4 저요 2019/06/21 3,734
943672 조선이 추경을 대하는 방식.jpg 2 조선폐간 2019/06/21 820
943671 고 2 시험기간입니다. 한시간 넘게 화장실에서 폰보다 나오네요... 17 zzz 2019/06/21 3,204
943670 지금 중학교가 어떤 상태냐면요... 28 교육 2019/06/21 7,873
943669 거제도 여행 갈건데요 추천좀 .. .. 3 궁금해요 2019/06/21 2,503
943668 몇년 지난 매실액 먹어도 되나요? 6 질문^^ 2019/06/21 3,870
943667 평생 사주보러 다녔던 사람입니다. 질문 받아요 263 사주팔자 2019/06/21 101,073
943666 연애의맛 고주원 김보미 진지커플이네요 5 ㅇㅇ 2019/06/21 4,179
943665 이인식비라도 많이드네요 4 ㅇㅇ 2019/06/21 1,879
943664 구해줘2 연기 24 123 2019/06/21 3,505
943663 요즘도 야근하는 직장 많나요? 4 2019/06/21 1,497
943662 배가 고파서 마늘을 볶아 먹었어요. 9 2019/06/20 3,817
943661 "외국인 노동자 임금 차별" 발언 황교안, 변.. 공당대표의 .. 2019/06/20 694
943660 중년에 부부가 캠핑 다니는분 있나요 10 .. 2019/06/20 4,260
943659 꼬마김밥쌀때도 김밥말이 필요한가요? 4 미리감사 2019/06/20 1,677
943658 봄밤에서 한지민 남친 대사중.. 룸이야기 9 2019/06/20 5,710
943657 전 분명 '과외학생 큰 볼일' 글 제목을 터치했는데..... 3 크헉 2019/06/20 2,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