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밑에 수행평가 얘기가 나외서요...

..... 조회수 : 1,627
작성일 : 2019-06-18 18:40:42
중학교입니다,대부분 아이들이 a초등학교에서 90프로 넘는 애들이 b중학교로 다같이 가요
a 학교 초등학생을 둔 b중학교 선생이 같이 근무하는 미술선샐힌테 수행평가 내용을 받아서 친하게 지내는 미술학원 원장엄마에게 넘겨서 그 학원은 b중학교 미술 내신 다 봐주는 학원으로 입소문이 나구요
미술은 수업시간에 하고 다시 걷어서 다음 수업시간에 해서그 학원을 안다니는 학부모는 미술 시간에 뭘 하는지 잘 모르구요..

또 1,2:월이 되면 담임이 누군지 미리 도는데 이게 저 선생힌테 나오는거에요..뭐 엄마들이 궁금하고 어차피 알게될거이니 미리 알릴수도 있지만 어떤 선생님이 기간제인지 그걸 꼭 알려요

이게 몇년동안 있었던 일이고
올해는 a초등학교 다니던 아이가 b중학교고 가고 엄마인 선생은 c중학교로 전근을 갑니다,그런데도 여전히 저 행동들을 하고 본인아이 담임과 반대표엄마랑 본인 셋이 따로 만납니나..만나는건 전혀 상관 없는데 거기서 자기네반 아이가 어떻고 그 엄마가 어떠하다는 험담을 하구요..
그 자리에 있던 반대표 엄마가 친한엄마 몇에게 얘기를 해서 거의 모든 엄마가 알게 되구요 ㅎㅎㅎ

이 교사의 행동은 그냥 본인 아이 친구 엄마들과 친해지고 싶은 교사의 정상적인 정보전달 인가요?이 정도는 교사들 사이에 흔한 일인가요?
IP : 220.85.xxx.1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8 6:42 PM (220.85.xxx.115)

    원글입니다.스마트폰이라 오타가 많아 죄송합니다..

  • 2.
    '19.6.18 6:48 PM (110.15.xxx.87)

    보통 수행평가는 학년초에 어떤 과제를 언제부터
    언제까지 수행하고 평가하는지 학부모와 학생에게
    공개하고 홈페이지에도 상세하게 올리는것이
    원칙입니다
    채점기준도 갈수록 까다롭게 올리구요
    첫번째 사례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질 않네요
    그리고 보통 2월에 학급 담임과 보직이 정해지는데
    저거 정보흘리는 교사들 진짜 있습니다
    완전 교사들 사이에서도 완전 싫어하는 행위죠
    일부러 신학기 전까지 담임 비공개인데 친한
    학부모나 학생들에게 흘리는 교사 또는 관리자도
    있는데 진짜 짜증납니다.

  • 3. ...
    '19.6.18 6:50 PM (116.127.xxx.74)

    전 같은 동네 사는 같은 또래 자식 있는 학교 교사와 학원 원장이, 강사들 조심해요. 그들도 애 가진 학부모라 말 전달하고 퍼뜨리기 좋은 위치 같아서.

  • 4. ..
    '19.6.18 6:52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초등때 미리 미술수행평가를 해보고 온다는건가요?
    그건 문제 안될거 같아요. 선배맘들한테만 물어봐도 미술수행 다 알지 않나요?

    본인반 담임과 따로 만나는 것도 뭐 친한 사이라면 별 수 없지만 반대표까지 같이 만난다니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만나자는 사람도 이상하지만 만나는 사람도 이상하네요. 그 담임선생님이 거절해야 하는 일인거 같은데요.

  • 5. ....
    '19.6.18 6:56 PM (220.85.xxx.115)

    그 미술학원 원장이 6학년 엄마들에게 자기가 그 선생에게 수행평가 내용을 다 받았다고 자랑이닌 자랑을 하면서 애들을 끌어모으죠..중힉교 처음 보내는 엄마들은 혹하는거구요..

  • 6.
    '19.6.18 7:03 PM (110.15.xxx.87)

    사실 수행평가는 그학교 홈페이지만 들어가도
    알수 있어요
    알려고 하면 얼마든지 알수 있는 방법은
    많습니다
    그 원장이 영업을 그럴싸하게 하는것이고
    엄마들이 혹할뿐이죠

  • 7.
    '19.6.18 8:11 PM (211.206.xxx.180)

    말 좋은 사람들끼리 뭉쳐서
    영양가 없는 쓸데없는 말로
    서로 자기입지 강화에 쓰고 있네요.

  • 8. 원장
    '19.6.19 2:50 AM (169.234.xxx.153) - 삭제된댓글

    제가 보기엔 그냥 원장이친분 팔아 영업질 하는 거에요. 수행평가는 학교 게시판에 공지가 되기 때문에 특정인이주고 받는 비밀사항이 아닙니다. 그리고 해마다바뀝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0078 홍콩 반중 자유민주화 시위와 하태경의 ‘임을 위한 행진곡’ 발언.. 길벗1 2019/06/19 899
940077 수행평가 열심히 준비하는 고등아이때문에 12 ㅜㅜ 2019/06/19 2,758
940076 거제 여행 중이예요 2 으아 2019/06/19 1,660
940075 지금 인간극장에 나온 캄보디아 여인 송혜교랑 닮았네요 12 인간극장 2019/06/19 5,861
940074 미드 체르노빌 다 봤는데 3 zz 2019/06/19 2,308
940073 74세 보험 들어야하나요? 13 윈윈윈 2019/06/19 2,214
940072 일단 82 엄마 2019/06/19 8,184
940071 40대후반이후 간헐적단식 효과보신분 17 간헐전단식 2019/06/19 6,782
940070 초등남아 5 런닝셔츠 2019/06/19 984
940069 황교안을 왜남자 박그네라 하는지 16 ㄱㄴ 2019/06/19 3,172
940068 [상고심 임박]삼성물산 합병이 이재용 승계와 상관없다는 판결이 .. 4 기레기아웃 2019/06/19 1,162
940067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67 ... 2019/06/19 1,903
940066 동네 엄마들에게 어떻게 감사를 표현하면 좋을까요? 18 감사 2019/06/19 4,862
940065 동향집 힘드네요 27 휴우 2019/06/19 10,098
940064 집을 사기전보다 산 후 130만원 가량이 다달이 더 들어가네요... 6 ... 2019/06/19 6,490
940063 키높이 옷장이 왜 좋은건가요 7 수수해 2019/06/19 2,760
940062 저한테 특별한 능력이 생긴 것 같아요. 6 득도인 2019/06/19 4,302
940061 7월 1일부터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확대 6 ㅇㅇㅇ 2019/06/19 1,838
940060 엄마들 옷들 어디서 사입나 넘 궁금해요.. 16 ㅇㅇ 2019/06/19 9,262
940059 보툴리늄 식중독이 엄청 무서운거네요 2 ... 2019/06/19 2,541
940058 이국종 교수님도 이제 * 묻었나요? 34 ㅎㅎㅎ 2019/06/19 7,636
940057 한국에서 돈 잘 벌어가는 일본기업이라는데요 28 그렇다고 2019/06/19 6,050
940056 친구데려오는 아들 8 화딱지 2019/06/19 3,619
940055 일반인이 방통대 강의 몇개 들을 수 있나요? 10 강의듣기 2019/06/19 3,247
940054 4~5번에 디스크 및 협착으로 수술하라는데 해도 될까요? 29 도와주세요 2019/06/19 5,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