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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전 남편 양육비 몇달만 보냈다" 진술에…유족 "거짓말"

ㅇㅇㅇ 조회수 : 7,573
작성일 : 2019-06-18 12:21:04

http://news1.kr/articles/?3647957


숨 쉬는 것 빼고 다 거짓말

성폭행 누명 실패하니 불화로 몰고가려 하네요.

동생분 저러다 쓰러질까 걱정됩니다.ㅜ



IP : 180.69.xxx.167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18 12:21 PM (180.69.xxx.167)

    http://news1.kr/articles/?3647957

  • 2. ....
    '19.6.18 12:22 PM (114.129.xxx.194)

    저런 진술이 괘씸한 것이 양육비 적게 보냈다고 사람을 죽일 이유가 되냐는 겁니다

  • 3. ㅇㅇ
    '19.6.18 12:29 PM (180.230.xxx.96)

    동생분 정말 대단하신분이네요
    아니면 정말 누명 쓸뻔도 했겠어요
    물론그게 정당한 이유가 될순 없는것 확실하구요

  • 4. 애고....
    '19.6.18 12:34 PM (203.247.xxx.210)

    다 보냈네요ㅠㅠ

  • 5. 전남편
    '19.6.18 12:37 PM (183.98.xxx.142)

    부모도 있을텐데
    우찌 살아요......정말 갈갈이 찢고싶을듯

  • 6. 진짜
    '19.6.18 12:38 PM (180.69.xxx.167)

    강력사건 피해자 유족들 나라에서 어찌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유족들 자살하는 경우도 많고요.
    저 동생분도 언론에서 보면 강인해 보이지만,
    속마음이 어떤지 누가 아나요?ㅜ
    경찰들 못 믿어 조금이라도 긴장을 풀지 못할텐데

  • 7. 남동생
    '19.6.18 12:40 PM (211.192.xxx.148)

    제주 경찰은 고인 남동생분을 형사 고문으로 취직 시켜드려야겠네요.

  • 8. ..
    '19.6.18 12:40 PM (223.62.xxx.245)

    미친 거짓말쟁이 악마!!! 저럴줄 알았어요
    고인만 너무 안됐어요
    혼이라도 수사에 도움 주시길 바래요ㅠ
    아까 티비보니 유산도 고아들한테 가게 됐는데
    고악마가 나오면 그악마가 재산관리한답니다
    친권박탈해야해요

  • 9. ㅇㅇ
    '19.6.18 12:41 PM (49.142.xxx.181)

    얘는 어떻게 보면 좀 모지리임. 다 증명 가능한 것들인데 왜 쓸데없는 거짓말을 해서 더 무덤을 팔까..
    하긴 뭐 이판사판이긴 할듯..
    더 죄질이 나빠질것도 없으니 그냥 되는대로 아무말대잔치로 지 변명꺼리 주절대는듯...

  • 10. 진짜
    '19.6.18 12:42 PM (223.62.xxx.195)

    무기징역 이하로 나오면 국민들이 가만 안 있을듯
    저런 악마는 사회에서 없어져야해요!!!!

  • 11. 그래서?
    '19.6.18 12:42 PM (59.6.xxx.151)

    설령 한 푼도 안 보냈다고 해도
    내 자식
    살인자의 아들 만들고
    아버지 비참하게 토막 살인 낸 아픔을 주는 건 아니지.

  • 12. ㅇㅇ
    '19.6.18 12:44 PM (223.62.xxx.197)

    주변에서 도왔으면 좋겠어요.동생분 혼자서 증거 수집하고 그러기엔 넘 힘들어요..모든 일상생활 다 올스톱인데 심적으로 넘 고통스러울듯ㅜㅜ

  • 13.
    '19.6.18 12:46 PM (210.99.xxx.244)

    평생 감옥에 있다 수족 못쓸때쯤 나와서 객사해야죠

  • 14. 저뇬
    '19.6.18 12:49 PM (125.177.xxx.82)

    저뇬은 입만 열면 거짓말이네요.

  • 15. ㅆㄴ
    '19.6.18 12:51 PM (182.227.xxx.59)

    정말 희대의 ㅆ ㅑㅇ 년이네요.
    아우 다 잡아뜯어 놓구싶다는..

  • 16. ..
    '19.6.18 12:59 PM (118.38.xxx.80)

    고유정 사건과 저런게 무슨상관인지 저 살인마 입이되서 보도하는 언론이 문제라 봅니다

  • 17. ...
    '19.6.18 1:01 PM (14.47.xxx.62)

    동생분 절대로 강인해보이지 않았어요 ㅠㅠ
    선함이 묻어나던데요..지금 정신력으로 버티는거 같아요. 시신을 못찾으니 온 산을 헤매고 땅을 맨손으로 파면 울부짖었다고 친구분 절친이 댓글쓰셨어요...
    가슴아파요...남인 나도 이렇게 애통한데...후..

  • 18. 피해자 유족 청원
    '19.6.18 1:04 PM (39.7.xxx.232) - 삭제된댓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0707
    169104명

  • 19. 진짜
    '19.6.18 1:09 PM (218.157.xxx.205)

    숨 쉬는거 빼고는 다 거짓말이 맞을거에요.
    말이 그렇지 어떻게 표정 하나 없이 사람을 죽일 도구들을 구입하고 남은 물건들을 환불하며, 자식을 문하나 사이에 두고 사람을 죽이고 훼손하고 며칠에 걸쳐 이동하면서 추가 도구 사고 훼손하고 유기하고 그리고 청주 가서는 노래방 가서 놉니까? 상식적으로 인간이 저런게 가능한가요?
    악마년이라는 말이 아주 적절하고, 거죽만 사람 형상을 하고 말은 사람 말을 하지만 전부 거짓이고 외모와 달리 힘도 상당히 강할거에요. 미친 사람의 힘이 엄청 나다죠.
    180에 80 키로가 넘는 남자를 살해하고 훼손하고 그리고 이어서 완도에서 김포까지 운전해 가서 거기서도 쉬지않고 절단 작업하고 그리고 청주로 차를 몰고 가고... 의붓아들도 엎드린 상태에서 코와 입에 피를 흘렸는데, 아이 등에 가로로 아이 팔뚝만한 눌린 자국이 있다죠. 그리고 사인은 압사에 가까운 질식사로 보는 모양인데, 저 여자의 괴력으로 보건데 아이를 정강이로 누르면서 얼굴을 이불에 손으로 뒷통수를 눌러서 질식사시킨거로 생각돼요. 눌러 죽이는 질식사인거죠. 그 와중에 아이가 압박감으로 코와 입에서 피를 흘린거 아닐까 싶고, 그럴경우 코나 입이 눌렸을텐데 친부가 또 심폐 소생술을 했다니, 가슴 압박하는거 말고 코를 잡고 입으로 숨을 불어 넣는 작업까지 했다면 또 눌린 코가 올라 왔을것도 같고..
    현남편은 의심될 수밖에 없는게 아이가 압박질식사를 당하는 동안 한방에 있었다는건데... 현남편 몸에서 졸피뎀 검사를 했었어야 하는데... 그게 나왔다면 현남편도 억울하겠지만, 그 증거가 없어서 한방에서 아이의 압박질식사에 의문이...

  • 20.
    '19.6.18 1:10 PM (14.43.xxx.169) - 삭제된댓글

    사람 얼굴 보면서 토막내 삶아 갈을 생각까지 하다니 차라리 IS가 양반이네. 그러고도 밥먹고 놀았다니 완전 사이코.

  • 21. wjs
    '19.6.18 1:13 PM (121.136.xxx.179)

    전 고유정의 진실을 말하는 경찰들도 웃기다고 생각합니다
    이건..통장만 대조하면 누가 거짓말하는지 바로 나오는건데..
    왜 고유정 주장을 확인도 없이 진술내용을 기사화하게 만드는건가요???

    그러니 자꾸 피해자동생이 아니다라고 증거들을 내미는거잖아요
    이게..얼마나 힘든일인데..어떤 주장에 반박자료를 내야 하니
    늘 증거 찾아야 하고..카톧 뒤져야 하고
    죄인은..거짓말 만들어서 그냥 내뱉으면 끝나지만
    그게 증명되지 않으면 사실화 되는거잖아요..

    제주경찰 정말 문제 많아요
    고유정 변호사가 제주경찰인것 같아요
    브리핑 했을때..고유정이 이런 주장도 했지만
    본인들이 확인한바 고유정말이 거짓말이라고..
    제대로 브리핑해야지..

    저런 살인범 말을 왜 자꾸 브리핑하는지;
    거짓말에 전국민 언론들..춤추라고..하는건지

    무능도 하지만..유착관계도 의심 안할수 없네요

  • 22. 진짜
    '19.6.18 1:19 PM (218.157.xxx.205)

    그리고 현남편 거짓말탐지기에서 거짓 반응 나온것도, 현남편은 아이를 죽인것은 아니겠지만, 그것에 버금가는 내적 동조가 있었거나 아이에 대한 슬픔보다 고유정에 대한 정분이 더 깊은 것에 대한 내적갈등이 거짓말 반응으로 나올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의심은 했으나 아이는 이미 죽었고 고유정하고 그냥 잘 살아보려던거 아닐까 싶어요. 남자는 세번째 결혼이었고 두번째 부인도 자살이었는데, 세번째 결혼조차 실패한다면 자기가 받을 손가락질을 생각했을지도 모르고요.
    어쨌든 두 명의 사람이 억울한 죽음을 당했는데, 한 명은 의문사, 한 명은 실종사... 이건 아니죠.
    그리고 언제부터인지 변호사가 의뢰인을 변호하는걸 넘어서 공범자가 되가고 있는 느낌이네요.
    어떤 범죄인도 변론받을 권리가 있다는건 그냥 변호사들의 그럴듯한 영업용 홍보성 멘트일뿐이고 실제로는 저런 악마와 손잡은 돈의 노예들일뿐.

  • 23. 맞아요.
    '19.6.18 1:20 PM (180.69.xxx.167)

    wjs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다 확인한 이후에 기사 제목이
    "고유정, 양육비 진술도 거짓말" 이렇게 나왔어야죠.
    언론도 문제가 많구요.

  • 24. 누리심쿵
    '19.6.18 1:21 PM (106.250.xxx.49)

    피튈까 방진복에 방수 신발에 톱에 락스 무인펜션까지 사전에 준비한 계획살인인데
    우발적이라고 아무리 주장해도 그걸 자꾸 언론에 흘리는 견찰들이 문제 아닌가 싶어요
    제주경찰 정말 ㅎㅅ 렌트카에 돈 많이 먹었나봐요
    유착을 의심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 25. ..
    '19.6.18 1:25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저 ㅆㄴ..가만이나 있지. 말하는 족족 유리한것만 지어서 거짓말하네요.
    얼굴도 절대 노출안하려고 뒷머리까지 다 끌어올려 얼굴 꽁꽁 가리고..
    무기징역해야죠.

  • 26. 미친이재명33
    '19.6.18 1:38 PM (180.224.xxx.155)

    가해자가 피해자 탓하는거 그대로 실어주는 기레기 클라스 대단합니다
    니들도 피해자 가족 괴롭히고 있다는 자각은 하니? 수준미달 기레기야!

  • 27. 느낌
    '19.6.18 1:55 PM (121.145.xxx.183)

    조사받으러 간다고 얼굴 노출됐을때 보세요. 제보기엔 얼굴이 유유자적.하나도 신경 안쓰이는 얼굴.그리고 고유정 목소리 나왔는데 걸걸하니 대범하게 느꼈어요. 반대로 전남편은 재판결과 말하는데 굉장히 침착하고 지적으로 느껴졌고요.

  • 28. ..
    '19.6.18 2:07 PM (223.38.xxx.51)

    미친뇬~ 뭣이 중헌디~
    양육비가 문제냐~

  • 29. 싸이코패스
    '19.6.18 2:32 PM (112.186.xxx.45)

    제가 아는 싸이코패쓰 하나 있는데요.
    이 여자도 입만 열면 고유정처럼 거짓말이예요.
    상대방이 자료 준비해서 거짓말이라는거 증명하면,
    또 다른 거짓말을 뻔뻔하게도 해요.
    그럼 또 반박자료 찾아서 준비하면
    또 다른 거짓말...
    끝도 없어요.

  • 30. 미친년
    '19.6.18 3:37 PM (61.42.xxx.41)

    모든걸 떠나서 그렇게 시신을 훼손한것 만으로도 용서가 안돼요!! 악마에요 저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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