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파트 앞 베란다에서 음식 취사하는 걸까요?
1. 소장
'19.6.18 11:49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한테 가셔서
앞베란다에서 취사금지 안내방송 부탁한다 하세요.2. 네 ㅇㅇ
'19.6.18 11:50 AM (180.69.xxx.167)그것도 용인 안되면 단독 살아야죠.
아니, 단독이라도 옆집 음식냄새는 참아야 합니다.
관리사무소 업무도 아닙니다.3. ..
'19.6.18 11:52 AM (222.237.xxx.88)앞뒤 창문 열어놓고 바람 잘통하는데
바람이 뒤에서 앞으로 불면
음식 냄새가 앞베란다로 들어오기도 해요.4. ....
'19.6.18 11:53 AM (112.186.xxx.197) - 삭제된댓글우리 아파트와 똑같은 조건이네요
우린 다 확장이라 베란다가 없는데 앞쪽에서
음식냄새가 올라와요5. ㅇㅇ
'19.6.18 11:54 AM (49.142.xxx.181)공동주택이면 취사도 취사가 연결되어 있는 주방에서 해야지 무슨 앞베란다에서 해요..
단독살 사람은 그런식으로 민폐끼치는 사람임.6. 아니요
'19.6.18 11:54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집에서 요리를 해도 가스렌지 주변은 냄새가 없어졌다고 생각해도 , 베란다 쪽으로 가면 그 냄새가 있어요 뭔가 공기릐 흐름을 따라 가다가 뭉쳐있는 느낌이어요
냄새가 수직으로만 올라오지 않아요
공기의 흐름을 따라 움직이지7. ??
'19.6.18 11:55 AM (117.111.xxx.138) - 삭제된댓글공동주택에서 취사공간이 아닌곳에서 조리를하면 냄새뿐 아니라 화재의 위험도 있어요.
환풍기 설치된 주방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 통상적으로 빨래너는 곳에 나 혼자 고기굽고 곰탕끓이면 그 냄새가 어디로 가나요?
관리실에서 개입할 문제입니다.8. 욱~~
'19.6.18 11:56 AM (121.155.xxx.30)진짜 생각만해도 싫네요-.-
더운데 창문도 못 열고 옷에도 냄새베고....
진상중에 상 진상이네요9. .......
'19.6.18 11:58 AM (114.129.xxx.194)공동주택에서 음식 냄새 정도는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공동주택은 공동주택의 단점이 있는 거니까요10. 음
'19.6.18 11:58 AM (110.70.xxx.22) - 삭제된댓글그게 주방에서 요리를 해도
베란다쪽으로 냄새가 흐를수가 있더라구요
게다가 고층이 더 취약하구요
새벽이나 밤늦게 식사하는 위아랫집 만나면
주변집들은 날밤 샌다고 봐도 무방해요
아니면 실제로 베란다쪽으로 냄새와 동시에
열기가 느껴진다면 베란다에서 요리하는게 맞을거예요 그럴땐 냄새가 올라올때마다
청소기 필터를 탁탁 털어보세요 정신차리게11. 공동생활권에서
'19.6.18 11:58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냄새를 풍기면 풍기는놈이 잘못이야
맡는 놈이 잘못이야
그것도 용인이 안되면 단독살라고?12. 아뇨
'19.6.18 12:01 PM (116.121.xxx.93)저희 집에도 앞 베란다 쪽에서 음식하는 냄새들이 올라와요 공기의 흐름 즉 대류 때문에 그런 것 아닐까 싶어요 앞베란다에서 음식을 해서 그런게 아니라 음식하는 냄새 뿐만 아니라 아침 일찍 베란다 쪽에 있다보면 아랫집들 집공기 냄새들이 좌악 올라오던데요
13. ㅇㅇㅇ
'19.6.18 12:03 PM (110.70.xxx.22) - 삭제된댓글아파트가 당연히 음식 냄새가 나죠
이런데 글을 올릴 정도면 심각하게 올라오는거니 문제인거죠
보통은 폴폴 풍기다 없어지는데
원글님 같은 경우는 냄새가 고인다고할까
옷에 베일정도니 환장한겁니다
이런경우는 담배냄새 나는것보다
더 죽겠는 경우도 많아요14. .......
'19.6.18 12:03 PM (114.129.xxx.194)공동주택에서는 다른집 냄새만 우리집으로 오는게 아니라 우리집 냄새도 다른집으로 가니까 그걸로 위안받으시기 바랍니다
15. ..
'19.6.18 12:03 PM (220.85.xxx.168)베란다에서 가스버너로 취사하는거 아파트 관리규약? 같은 아파트 규정 위반 아닌가요? 규약이야 아파트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금지하고 있다고 하던데.. 예전에 어디서 그렇게 본 기억이 나요. 윗분말씀처럼 화재 위험도 있고 해서요.
16. 앞베란다에서
'19.6.18 12:04 PM (223.38.xxx.122)곰국이나 탕류 끓이는 집들이 있어요.
아래..위로 어르신 있는 집이면 의심해볼만해요.
앞베란다 당연히 취사금지입니다.
세탁,조리.정해진 곳에서 해야합니다.17. 그래도
'19.6.18 12:04 PM (211.224.xxx.14)주방에서 조리했을때 나는 냄새는 어쩔수없지만 베란다에서 냄새풍기는걸 공동주택이니 참으라구요? 환풍시설도 안돼있는 곳에서 조리해도 되나요?
18. 에휴
'19.6.18 12:08 PM (180.69.xxx.167)베란다에서 취사하는 거 확인된 것도 아닌데
무슨 확인된 것처럼 댓글들 쓰시는지..
이웃집 음식 냄새에 대한 거잖아요.
바람 타면 앞베란다에서도 다 올라옵니다.
저희 아랫집 어린이집인데 시간마다 음식냄새 올라와요.19. ....
'19.6.18 12:10 PM (110.11.xxx.8)앞베란다에서 휴대용가스렌지로 조리를 할까요?? 답답할텐데??
보통 주방 창문은 작잖아요. 맞바람 치게 앞, 뒤로 창문 열면
주방창은 작고 앞베란다는 확 트여서 냄새가 앞쪽으로 몰려요.
주방창문 열고 삼겹살 구우면 냄새가 앞베란다쪽에서 훨 많이 나요.
그래서 한겨울에도 앞베란다 창문 활짝 열수밖에 없더라구요.
확장한 집은 그게 더 심하겠죠.20. ㅇㅇ
'19.6.18 12:11 PM (223.38.xxx.156) - 삭제된댓글자기집 냄새난다고 생선굽고 찌개는 부르스타로 베란다에서 하는거 봤어요. 주방 환풍기틀고 담배피는 인간들도 있는데요.
21. ㅁㅁㅁ
'19.6.18 12:20 PM (121.140.xxx.161) - 삭제된댓글에고고...저 때문에 싸우시겠네요.
가끔 현관문 열고 나가면 집 안에서는 모르던 음식 냄새가 확 날 때 있는데
우리집 냄새도 이렇게 나겠지 싶고 크게 신경 쓰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보통 때는 환기도 잘 되니 특별히 냄새가 나는지 안 나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지금 여쭤보는 건 여러분들이 제 의중을 읽어주신 것처럼
집안에서 이른 아침이나 저녁 1시간 정도씩 갑자기 진하게 냄새가 풍길 때가 있어서 이상타 싶은 거네요.
그것도 오래오래 끓여야 하는 종류로만요ㅠ,ㅠ
그래서 그런 종류만 앞 베란다에서 취사하는 게 아닐까 싶은 의심이 들었어요.
바람 때문에 주방에서 조리해도 앞베란다로 냄새가 들어올 수 있다가 말씀주신 분들이 많으니
이 문제도 알 수가 없겠네요.
웬만하면 참고 조금 더 살펴보겠습니다.
아래 윗집 분들이 모두 개털 날리는 이불 바깥으로 터시는 분들이라 제가 조금 더 예민할 수도 있습니다. (개털이 방충망에 달라 붙어있...ㅠ,ㅠ)22. ㅁㅁㅁ
'19.6.18 12:21 PM (121.140.xxx.161) - 삭제된댓글어쨌든 바쁜 시간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싸우지 마세요~~~23. ㅁㅁㅁ
'19.6.18 12:22 PM (121.140.xxx.161)에고고...저 때문에 싸우시겠네요.
가끔 현관문 열고 나가면 집 안에서는 모르던 음식 냄새가 확 날 때 있는데
우리집 냄새도 이렇게 나겠지 싶고 크게 신경 쓰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보통 때는 환기도 잘 되니 특별히 냄새가 나는지 안 나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지금 여쭤보는 건 여러분들이 제 의중을 읽어주신 것처럼
집안에서 이른 아침이나 밤 뜬금 없는 시간에 1시간 정도씩 갑자기 진하게 냄새가 풍길 때가 있어서 이상타 싶은 거네요.
그것도 오래오래 끓여야 하는 종류로만요ㅠ,ㅠ
그래서 그런 종류만 앞 베란다에서 취사하는 게 아닐까 싶은 의심이 들었어요.
바람 때문에 주방에서 조리해도 앞베란다로 냄새가 들어올 수 있다가 말씀주신 분들이 많으니
이 문제도 알 수가 없겠네요.
웬만하면 참고 조금 더 살펴보겠습니다.
아래 윗집 분들이 모두 개털 날리는 이불 바깥으로 터시는 분들이라 제가 조금 더 예민할 수도 있습니다. (개털이 방충망에 달라 붙어있...ㅠ,ㅠ)
어쨌든 바쁜 시간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싸우지 마세요~~~24. ...
'19.6.18 12:28 PM (58.235.xxx.90)집구조가 어떻게 되시나요? 예전에 2베이 구조 때 앞베란다에서 냄새가 올라오더군요.
내가 살던 곳 은 5층이었는데 통풍이 진짜 좋아서 겨울 빼곤 거의 열어 놓고 살았는데 주로 아침에 아랫층 찌개 냄새가 많이 났어요.
아랫층과 친해서 에들 데리고 오며가며 잘 지냈는데
베란다에서 음식 하는 거는 아니었어요.
그 곳도 산 아래 택지 조성된 곳이었어요.25. ..
'19.6.18 12:32 PM (218.145.xxx.244) - 삭제된댓글저희 집도요~
남향 집인데
앞베란다 쪽으로 음식 냄새가 올라오는 날이 있어요,
주방이 북쪽에 있는데 바람이 북쪽에서 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희집은.
그래서 냄새 많이 나는 음식 할 때는 남쪽의 안방 문을 닫는 경우가 많아요.26. 앗
'19.6.18 12:35 PM (117.111.xxx.125)저도 그래요ㅠㅠ
앞에 산밖에 없고요. 고기굽는 냄새가 한번씩 올라오는데 꼭 베란다있는 곳에서 올라와요ㅠㅠ 안방에 고기냄새 진동하는데 미치겠더라구요. 설마 베란다에서 요리하는건 아니지? 했다니까요.27. 레이디
'19.6.18 12:57 PM (210.105.xxx.253)저도 그런 경험있어요,
여름에 안방에서 자고 있으면 베란다쪽에서 냄새가 나요.
"장금이 아줌마가 오늘은 생선에 된장찌개 끓였나보다"
그랬어요,
근데, 이게 세탁한 옷에서도 냄새가 나니까 안되겠더라구요.
써서 리베이터에다 붙였어요.
그랬더니 안 나더라구요.
베란다에서 취사행위는 불법이에요.28. ...
'19.6.18 12:59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제가 아는 집은 80평대 인데 베란다가 넓게 빠졌어요.
거길 터서 베란다 쪽에 정자를 지었어요. 진짜 마루 있고 지붕까지 있는 정자요.
거기서 고기구워먹고 노는게 취미예요.
손님 초대도 많이 하고요29. 저도 피해자
'19.6.18 1:17 PM (175.211.xxx.207)앞베란다에서 취사해도 되면 거기에 취사시설이 있겠죠.
단독에 살아야할 사람은 앞베란다에서 취사하는 사람이죠.
음식 냄새도 남에게는 악취에요.30. 바람따라
'19.6.18 1:34 PM (203.81.xxx.73) - 삭제된댓글들어온 음식냄새는 바람따라 나가기도 해요
울집 냄새가 남의집에 잠시 들리기도 하고...31. ㅠㅠ
'19.6.18 1:42 PM (112.165.xxx.120)너무 이기적이예요
자기집에 냄새 배는거 싫으니까 베란다에서 음식 하는거잖아요
저도 베란다에 빨래 너는데 청국장냄새 매번 올라와서 짜증나요
근데 저희는 집이 작아서 부엌에서 하는데도 냄새 올라오는거 같거든요....
베란다에서 바로 끓이면 윽...ㅠㅠ32. 울
'19.6.18 2:06 PM (219.254.xxx.198)우리 아파트 앞베란다에서 음식하지말라고 관리실에서 공문 붙였어요 그런 집이 있어?했는데 댓글보니 꽤 있나보네요 ㅜ
33. ㅁㅁㅁ
'19.6.18 3:31 PM (121.140.xxx.161)비슷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네요.
이게... 일반적으로 다른 집에서 들어오는 음식 냄새랑 좀 달라요. 훨씬 냄새가 진하죠 ㅠ,ㅠ
한 번 관리사무소에 베란다 취사가 가능한지, 다른 집에서 저랑 비슷한 신고(?)를 한 경우가 있었는지 한 번 물어볼까 싶습니다.34. ᆢ
'19.6.18 3:54 PM (121.167.xxx.120)관리실에 얘기해서 앞 베란다서 취사 하지 말라는 방송을오후 7-8시쯤 3번 정도 해달라고 하세요
35. 요즘
'19.6.18 3:57 PM (141.223.xxx.32)리모델링할 때 뒷베란다에 보조주방 만들어 오래 끓일 것은 창문 열어놓고 하는 용도라고 설명되어 있더군요.
36. 미치겠네...
'19.6.18 4:07 PM (122.35.xxx.34)지금 제가 겪고 있어요. 좀 오래된 복도식 아파트인데, 앞베란다에서 음식조리를 합니다. 어떻게 아냐구요?
냄새날 때 창문열고 목을 내밀어보면 아랫층에서 열기가 올라와요. 식사때만 냄새 올라오면 그러려니 하는데
밤 11시, 12시, 심지어는 새벽 3시께에 냄새때문에 깨서 더운데 창문 닫아야 해요. 미쳐버려요.
관리사무실에 항의해서 엘리베이터에 일주일 공문 붙였는데 딱 그 1주일만 냄새가 안 올라오고, 일주일 지나니까 다시 나요. 지금 벼르고 있어요. 한밤중에 냄새나면 베란다창문 열고 악쓰려고요. 베란다에 널어둔 세탁물에 냄새배고, 날 더운데 창문 쳐닫고 있어야 하고, 화재나면 다 같이 죽자는 건데, 돌아버리겠어요.
다시 관리사무실에 항의해 보고 안 되면 농구공 사다가 거실에서 농구할 거예요. 똑같이 베란다에서 음식할 수도 없고, 가만히 있진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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