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파트 앞 베란다에서 음식 취사하는 걸까요?

ㅁㅁㅁ 조회수 : 10,597
작성일 : 2019-06-18 11:48:13

  계단식 아파트고 앞 베란다 쪽에는 산만 있어요.
  뒷 베란다는 주방 뒷편으로 있고, 앞 베란다 뒷 베란다 열어놓으면 바람이 무지 잘 통합니다.

  이사 와서 여름 처음 지납니다. 
  가을, 겨울에는 보통 문을 닫아 놓으니 몰랐는데 요즘 문을 열어놓으면
  주방 쪽에서가 아니라 앞 베란다 쪽에서 음식 냄새가 진하게 올라옵니다.
  보통 김치 찌개, 된장 찌개 등 찌개류부터 고기 굽는 냄새 등...
  어제는 밤 10시 넘어서 갑자기 냄새가 진동하기 시작하더군요.

  근데 주방쪽에서는 전혀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주방에서 요리를 하는 거라면 주방 쪽 창문도 열어놨으니 그쪽에서부터 냄새가 들어와야 할 것 같은데
  앞베란다와 거실 쪽에서만 냄새가 진동해요. 
  (참고로 아래 윗집 구조와향은 저희집과 모두 동일합니다)

  이런 경우 앞베란다에서 간이 기구를 놓고 조리를 하는 걸까요? 
  맞다면... 아파트 앞베란다에서 이렇게 조리를 하는 게 문제가 없는 건지요?
  
  일단 냄새가 나면 거실 안쪽 문을 닫기는 하는데
  빨래에 냄새가 베는 것도 난감하고 좀 불쾌합니다. 
  이 정도는 공동생활하니 참아야 하는 것일까요? 
  여러분들 의견 들어보고 계속 제가 참든가, 관리사무소에 한 번 얘기해 보든가 하려구요.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21.140.xxx.161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장
    '19.6.18 11:49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한테 가셔서
    앞베란다에서 취사금지 안내방송 부탁한다 하세요.

  • 2. 네 ㅇㅇ
    '19.6.18 11:50 AM (180.69.xxx.167)

    그것도 용인 안되면 단독 살아야죠.
    아니, 단독이라도 옆집 음식냄새는 참아야 합니다.
    관리사무소 업무도 아닙니다.

  • 3. ..
    '19.6.18 11:52 AM (222.237.xxx.88)

    앞뒤 창문 열어놓고 바람 잘통하는데
    바람이 뒤에서 앞으로 불면
    음식 냄새가 앞베란다로 들어오기도 해요.

  • 4. ....
    '19.6.18 11:53 AM (112.186.xxx.197) - 삭제된댓글

    우리 아파트와 똑같은 조건이네요
    우린 다 확장이라 베란다가 없는데 앞쪽에서
    음식냄새가 올라와요

  • 5. ㅇㅇ
    '19.6.18 11:54 AM (49.142.xxx.181)

    공동주택이면 취사도 취사가 연결되어 있는 주방에서 해야지 무슨 앞베란다에서 해요..
    단독살 사람은 그런식으로 민폐끼치는 사람임.

  • 6. 아니요
    '19.6.18 11:54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집에서 요리를 해도 가스렌지 주변은 냄새가 없어졌다고 생각해도 , 베란다 쪽으로 가면 그 냄새가 있어요 뭔가 공기릐 흐름을 따라 가다가 뭉쳐있는 느낌이어요

    냄새가 수직으로만 올라오지 않아요
    공기의 흐름을 따라 움직이지

  • 7. ??
    '19.6.18 11:55 AM (117.111.xxx.138) - 삭제된댓글

    공동주택에서 취사공간이 아닌곳에서 조리를하면 냄새뿐 아니라 화재의 위험도 있어요.
    환풍기 설치된 주방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 통상적으로 빨래너는 곳에 나 혼자 고기굽고 곰탕끓이면 그 냄새가 어디로 가나요?
    관리실에서 개입할 문제입니다.

  • 8. 욱~~
    '19.6.18 11:56 AM (121.155.xxx.30)

    진짜 생각만해도 싫네요-.-
    더운데 창문도 못 열고 옷에도 냄새베고....
    진상중에 상 진상이네요

  • 9. .......
    '19.6.18 11:58 AM (114.129.xxx.194)

    공동주택에서 음식 냄새 정도는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공동주택은 공동주택의 단점이 있는 거니까요

  • 10.
    '19.6.18 11:58 AM (110.70.xxx.22) - 삭제된댓글

    그게 주방에서 요리를 해도
    베란다쪽으로 냄새가 흐를수가 있더라구요
    게다가 고층이 더 취약하구요
    새벽이나 밤늦게 식사하는 위아랫집 만나면
    주변집들은 날밤 샌다고 봐도 무방해요
    아니면 실제로 베란다쪽으로 냄새와 동시에
    열기가 느껴진다면 베란다에서 요리하는게 맞을거예요 그럴땐 냄새가 올라올때마다
    청소기 필터를 탁탁 털어보세요 정신차리게

  • 11. 공동생활권에서
    '19.6.18 11:58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냄새를 풍기면 풍기는놈이 잘못이야
    맡는 놈이 잘못이야
    그것도 용인이 안되면 단독살라고?

  • 12. 아뇨
    '19.6.18 12:01 PM (116.121.xxx.93)

    저희 집에도 앞 베란다 쪽에서 음식하는 냄새들이 올라와요 공기의 흐름 즉 대류 때문에 그런 것 아닐까 싶어요 앞베란다에서 음식을 해서 그런게 아니라 음식하는 냄새 뿐만 아니라 아침 일찍 베란다 쪽에 있다보면 아랫집들 집공기 냄새들이 좌악 올라오던데요

  • 13. ㅇㅇㅇ
    '19.6.18 12:03 PM (110.70.xxx.22) - 삭제된댓글

    아파트가 당연히 음식 냄새가 나죠
    이런데 글을 올릴 정도면 심각하게 올라오는거니 문제인거죠
    보통은 폴폴 풍기다 없어지는데
    원글님 같은 경우는 냄새가 고인다고할까
    옷에 베일정도니 환장한겁니다
    이런경우는 담배냄새 나는것보다
    더 죽겠는 경우도 많아요

  • 14. .......
    '19.6.18 12:03 PM (114.129.xxx.194)

    공동주택에서는 다른집 냄새만 우리집으로 오는게 아니라 우리집 냄새도 다른집으로 가니까 그걸로 위안받으시기 바랍니다

  • 15. ..
    '19.6.18 12:03 PM (220.85.xxx.168)

    베란다에서 가스버너로 취사하는거 아파트 관리규약? 같은 아파트 규정 위반 아닌가요? 규약이야 아파트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금지하고 있다고 하던데.. 예전에 어디서 그렇게 본 기억이 나요. 윗분말씀처럼 화재 위험도 있고 해서요.

  • 16. 앞베란다에서
    '19.6.18 12:04 PM (223.38.xxx.122)

    곰국이나 탕류 끓이는 집들이 있어요.
    아래..위로 어르신 있는 집이면 의심해볼만해요.
    앞베란다 당연히 취사금지입니다.
    세탁,조리.정해진 곳에서 해야합니다.

  • 17. 그래도
    '19.6.18 12:04 PM (211.224.xxx.14)

    주방에서 조리했을때 나는 냄새는 어쩔수없지만 베란다에서 냄새풍기는걸 공동주택이니 참으라구요? 환풍시설도 안돼있는 곳에서 조리해도 되나요?

  • 18. 에휴
    '19.6.18 12:08 PM (180.69.xxx.167)

    베란다에서 취사하는 거 확인된 것도 아닌데
    무슨 확인된 것처럼 댓글들 쓰시는지..
    이웃집 음식 냄새에 대한 거잖아요.
    바람 타면 앞베란다에서도 다 올라옵니다.
    저희 아랫집 어린이집인데 시간마다 음식냄새 올라와요.

  • 19. ....
    '19.6.18 12:10 PM (110.11.xxx.8)

    앞베란다에서 휴대용가스렌지로 조리를 할까요?? 답답할텐데??

    보통 주방 창문은 작잖아요. 맞바람 치게 앞, 뒤로 창문 열면
    주방창은 작고 앞베란다는 확 트여서 냄새가 앞쪽으로 몰려요.
    주방창문 열고 삼겹살 구우면 냄새가 앞베란다쪽에서 훨 많이 나요.
    그래서 한겨울에도 앞베란다 창문 활짝 열수밖에 없더라구요.

    확장한 집은 그게 더 심하겠죠.

  • 20. ㅇㅇ
    '19.6.18 12:11 PM (223.38.xxx.156) - 삭제된댓글

    자기집 냄새난다고 생선굽고 찌개는 부르스타로 베란다에서 하는거 봤어요. 주방 환풍기틀고 담배피는 인간들도 있는데요.

  • 21. ㅁㅁㅁ
    '19.6.18 12:20 PM (121.140.xxx.161) - 삭제된댓글

    에고고...저 때문에 싸우시겠네요.

    가끔 현관문 열고 나가면 집 안에서는 모르던 음식 냄새가 확 날 때 있는데
    우리집 냄새도 이렇게 나겠지 싶고 크게 신경 쓰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보통 때는 환기도 잘 되니 특별히 냄새가 나는지 안 나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지금 여쭤보는 건 여러분들이 제 의중을 읽어주신 것처럼
    집안에서 이른 아침이나 저녁 1시간 정도씩 갑자기 진하게 냄새가 풍길 때가 있어서 이상타 싶은 거네요.
    그것도 오래오래 끓여야 하는 종류로만요ㅠ,ㅠ
    그래서 그런 종류만 앞 베란다에서 취사하는 게 아닐까 싶은 의심이 들었어요.

    바람 때문에 주방에서 조리해도 앞베란다로 냄새가 들어올 수 있다가 말씀주신 분들이 많으니
    이 문제도 알 수가 없겠네요.
    웬만하면 참고 조금 더 살펴보겠습니다.
    아래 윗집 분들이 모두 개털 날리는 이불 바깥으로 터시는 분들이라 제가 조금 더 예민할 수도 있습니다. (개털이 방충망에 달라 붙어있...ㅠ,ㅠ)

  • 22. ㅁㅁㅁ
    '19.6.18 12:21 PM (121.140.xxx.161) - 삭제된댓글

    어쨌든 바쁜 시간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싸우지 마세요~~~

  • 23. ㅁㅁㅁ
    '19.6.18 12:22 PM (121.140.xxx.161)

    에고고...저 때문에 싸우시겠네요.

    가끔 현관문 열고 나가면 집 안에서는 모르던 음식 냄새가 확 날 때 있는데
    우리집 냄새도 이렇게 나겠지 싶고 크게 신경 쓰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보통 때는 환기도 잘 되니 특별히 냄새가 나는지 안 나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지금 여쭤보는 건 여러분들이 제 의중을 읽어주신 것처럼
    집안에서 이른 아침이나 밤 뜬금 없는 시간에 1시간 정도씩 갑자기 진하게 냄새가 풍길 때가 있어서 이상타 싶은 거네요.
    그것도 오래오래 끓여야 하는 종류로만요ㅠ,ㅠ
    그래서 그런 종류만 앞 베란다에서 취사하는 게 아닐까 싶은 의심이 들었어요.

    바람 때문에 주방에서 조리해도 앞베란다로 냄새가 들어올 수 있다가 말씀주신 분들이 많으니
    이 문제도 알 수가 없겠네요.
    웬만하면 참고 조금 더 살펴보겠습니다.
    아래 윗집 분들이 모두 개털 날리는 이불 바깥으로 터시는 분들이라 제가 조금 더 예민할 수도 있습니다. (개털이 방충망에 달라 붙어있...ㅠ,ㅠ)

    어쨌든 바쁜 시간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싸우지 마세요~~~

  • 24. ...
    '19.6.18 12:28 PM (58.235.xxx.90)

    집구조가 어떻게 되시나요? 예전에 2베이 구조 때 앞베란다에서 냄새가 올라오더군요.
    내가 살던 곳 은 5층이었는데 통풍이 진짜 좋아서 겨울 빼곤 거의 열어 놓고 살았는데 주로 아침에 아랫층 찌개 냄새가 많이 났어요.
    아랫층과 친해서 에들 데리고 오며가며 잘 지냈는데
    베란다에서 음식 하는 거는 아니었어요.
    그 곳도 산 아래 택지 조성된 곳이었어요.

  • 25. ..
    '19.6.18 12:32 PM (218.145.xxx.244) - 삭제된댓글

    저희 집도요~
    남향 집인데
    앞베란다 쪽으로 음식 냄새가 올라오는 날이 있어요,
    주방이 북쪽에 있는데 바람이 북쪽에서 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희집은.
    그래서 냄새 많이 나는 음식 할 때는 남쪽의 안방 문을 닫는 경우가 많아요.

  • 26.
    '19.6.18 12:35 PM (117.111.xxx.125)

    저도 그래요ㅠㅠ
    앞에 산밖에 없고요. 고기굽는 냄새가 한번씩 올라오는데 꼭 베란다있는 곳에서 올라와요ㅠㅠ 안방에 고기냄새 진동하는데 미치겠더라구요. 설마 베란다에서 요리하는건 아니지? 했다니까요.

  • 27. 레이디
    '19.6.18 12:57 PM (210.105.xxx.253)

    저도 그런 경험있어요,
    여름에 안방에서 자고 있으면 베란다쪽에서 냄새가 나요.
    "장금이 아줌마가 오늘은 생선에 된장찌개 끓였나보다"
    그랬어요,
    근데, 이게 세탁한 옷에서도 냄새가 나니까 안되겠더라구요.
    써서 리베이터에다 붙였어요.
    그랬더니 안 나더라구요.
    베란다에서 취사행위는 불법이에요.

  • 28. ...
    '19.6.18 12:59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 집은 80평대 인데 베란다가 넓게 빠졌어요.
    거길 터서 베란다 쪽에 정자를 지었어요. 진짜 마루 있고 지붕까지 있는 정자요.
    거기서 고기구워먹고 노는게 취미예요.
    손님 초대도 많이 하고요

  • 29. 저도 피해자
    '19.6.18 1:17 PM (175.211.xxx.207)

    앞베란다에서 취사해도 되면 거기에 취사시설이 있겠죠.
    단독에 살아야할 사람은 앞베란다에서 취사하는 사람이죠.
    음식 냄새도 남에게는 악취에요.

  • 30. 바람따라
    '19.6.18 1:34 PM (203.81.xxx.73) - 삭제된댓글

    들어온 음식냄새는 바람따라 나가기도 해요
    울집 냄새가 남의집에 잠시 들리기도 하고...

  • 31. ㅠㅠ
    '19.6.18 1:42 PM (112.165.xxx.120)

    너무 이기적이예요
    자기집에 냄새 배는거 싫으니까 베란다에서 음식 하는거잖아요
    저도 베란다에 빨래 너는데 청국장냄새 매번 올라와서 짜증나요
    근데 저희는 집이 작아서 부엌에서 하는데도 냄새 올라오는거 같거든요....
    베란다에서 바로 끓이면 윽...ㅠㅠ

  • 32.
    '19.6.18 2:06 PM (219.254.xxx.198)

    우리 아파트 앞베란다에서 음식하지말라고 관리실에서 공문 붙였어요 그런 집이 있어?했는데 댓글보니 꽤 있나보네요 ㅜ

  • 33. ㅁㅁㅁ
    '19.6.18 3:31 PM (121.140.xxx.161)

    비슷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네요.
    이게... 일반적으로 다른 집에서 들어오는 음식 냄새랑 좀 달라요. 훨씬 냄새가 진하죠 ㅠ,ㅠ

    한 번 관리사무소에 베란다 취사가 가능한지, 다른 집에서 저랑 비슷한 신고(?)를 한 경우가 있었는지 한 번 물어볼까 싶습니다.

  • 34.
    '19.6.18 3:54 PM (121.167.xxx.120)

    관리실에 얘기해서 앞 베란다서 취사 하지 말라는 방송을오후 7-8시쯤 3번 정도 해달라고 하세요

  • 35. 요즘
    '19.6.18 3:57 PM (141.223.xxx.32)

    리모델링할 때 뒷베란다에 보조주방 만들어 오래 끓일 것은 창문 열어놓고 하는 용도라고 설명되어 있더군요.

  • 36. 미치겠네...
    '19.6.18 4:07 PM (122.35.xxx.34)

    지금 제가 겪고 있어요. 좀 오래된 복도식 아파트인데, 앞베란다에서 음식조리를 합니다. 어떻게 아냐구요?
    냄새날 때 창문열고 목을 내밀어보면 아랫층에서 열기가 올라와요. 식사때만 냄새 올라오면 그러려니 하는데
    밤 11시, 12시, 심지어는 새벽 3시께에 냄새때문에 깨서 더운데 창문 닫아야 해요. 미쳐버려요.

    관리사무실에 항의해서 엘리베이터에 일주일 공문 붙였는데 딱 그 1주일만 냄새가 안 올라오고, 일주일 지나니까 다시 나요. 지금 벼르고 있어요. 한밤중에 냄새나면 베란다창문 열고 악쓰려고요. 베란다에 널어둔 세탁물에 냄새배고, 날 더운데 창문 쳐닫고 있어야 하고, 화재나면 다 같이 죽자는 건데, 돌아버리겠어요.

    다시 관리사무실에 항의해 보고 안 되면 농구공 사다가 거실에서 농구할 거예요. 똑같이 베란다에서 음식할 수도 없고, 가만히 있진 않을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2953 친구가 소개팅 전 상대사진을 보고 다 별로라고해요 5 친구 2019/06/18 3,817
942952 고등입학후 자꾸 아픈딸 13 조언좀부탁드.. 2019/06/18 3,841
942951 전 뭐한다말하면 하기싫어져서 사람들에게 말 안하는데 2 ........ 2019/06/18 1,126
942950 바람이 분다 보는데요 아~~ 2019/06/18 1,187
942949 로스웰 종목을 가지고 있는데요 3 리자 2019/06/18 980
942948 면접 옷 좀 봐주세요 5 2019/06/18 1,328
942947 강아지 분리불안이 너무 심해요 4 크하하하 2019/06/18 1,914
942946 진상들 특징이 지들이 알뜰하다고 생각하는거애요 3 ... 2019/06/18 2,445
942945 홍콩 시위 이끄는 조슈아웡 "한국 촛불집회 영향 받아... 8 뉴스 2019/06/18 2,462
942944 아보카도 몇일먹고 컨디션이 좋은데요 4 ㅇㅇ 2019/06/18 2,971
942943 홍어무침을 쫄면이랑 비벼도 먹을만 할까요? 5 ... 2019/06/18 1,153
942942 겨울연가,최지우 8 @@ 2019/06/18 3,395
942941 저녁에 맛난거 뭐 드시나요? 25 싱글 2019/06/18 4,757
942940 중위권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는건지.. 5 ... 2019/06/18 2,630
942939 밑에 수행평가 얘기가 나외서요... 6 ..... 2019/06/18 1,562
942938 핏플랍샌들 지름신이 왔는데 사이즈결정이 어렵네요. 12 ... 2019/06/18 3,289
942937 이사를 했는데 친구부부가 온다는데 부담스러운 이유가 뭘까요 ㅠㅠ.. 50 ㅠㅠ 2019/06/18 21,390
942936 악마들이에요 17 .. 2019/06/18 5,017
942935 한국당 "국회 보이콧 유지...청문회만 참석 가닥&qu.. 10 와이것들 2019/06/18 1,350
942934 아보카도오일도 엑스트라버진이 좋은가요? 참나 2019/06/18 836
942933 펫보험 펫퍼민트 진짜 갈등되네요. 3 .. 2019/06/18 1,017
942932 식빵을 맛있게 먹는 제일 좋은 방법은? 27 ㅇㅇ 2019/06/18 7,373
942931 기독교인 님들 부탁드려요. 8 눈물 2019/06/18 1,291
942930 경기도청의 조직도(feat.경기도민) 8 이재명 김혜.. 2019/06/18 2,207
942929 30년전 금 한돈 얼마였을까요? 8 유행은돌아 2019/06/18 3,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