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를 많이 올려서 재계약할때 집수리 요구는 어느정도?

조회수 : 1,690
작성일 : 2019-06-18 10:55:39

2년 산 전세집 일억을 올려서 다시 재계약할까 하는데요

솔직히 일억을 올려달라했을때 말도 안되는 시세라 이사 나갈까하다가( 주변보다 5천 정도 비쌈)

귀찮아서 2년 더 연장할까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집이 20년이 넘어서 화장실, 빌트인 가전 등등 성한데가 없어요


일례로 빌트인 된 커다란 샹들리에는 팬 돌아갈때 흔들거리고 위험해서 교체해야할거같고

화장실은 둘 다 너무 자주 막혀서 사람 불러 내부 수도관 문제 없는지 알아봐야할거 같은데

내달이 만기라고 하면 어디까지 집주인더러 수선을 요구할 수 있는건가요?

화장실 문제, 빌트인 가전 고장난거 이런거 다 고쳐달라고 할 수 있나요?

증액했을때는 당연 다 수선 요구할 수 있다고 부동산에선 그러던데.. 어째야할지..



IP : 58.127.xxx.1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18 11:10 AM (49.142.xxx.181)

    증액하고 상관없이 낡아서 고장난 빌트인 가구들은 수선 요구야 당연히 할수 있죠. 주변시세보다 오천이나 비싸다면요. 해달라고 해보고 안된다면 다른데로 이사를 가시면 될듯..

  • 2.
    '19.6.18 11:22 AM (14.5.xxx.182) - 삭제된댓글

    시세보다 오천이나 비싼대 왜 살아요.
    고치는 거 내돈 아니라도 살면서 고치면 골치 아파요.
    주인이 세입자 복이 있네요

  • 3. 그니까요
    '19.6.18 11:39 AM (211.212.xxx.148)

    저같으면 나간다고 말이나 해보고 결정하겠네요...
    요즘처럼 전세가 많이 남아도는시점에....

  • 4. ...
    '19.6.18 11:42 AM (218.144.xxx.231)

    저라면 요즘 전세를 일억이나 오른 오래된 집이면 연장 안합니다.

  • 5. ..
    '19.6.18 11:45 AM (211.245.xxx.36)

    헉 전세를 깍으세요.
    누구좋으라고 올려요.
    전세가 남아돌아 세입자 구하기 힘들어요.
    그리 올려주고 나올때 제대로 나오실수 있겠어요?
    시세라는게 있지 웃긴 집주인이네요.
    집값하고 갭차이 잘보시고 추후 집값내려서
    전세금과 별차이 없을수도 있어요.
    조심해야죠.

  • 6. ...
    '19.6.18 12:25 PM (211.212.xxx.185)

    시세보다 5000만원이나 올려 1억을 요구하는 집주인이라면 지금 현재 돈이 없단 소리거든요.
    나중에 보증금 어떻게 돌려받으려고요.

  • 7. 저도 반대
    '19.6.18 4:22 PM (211.226.xxx.127)

    2년뒤에 전세값이 많이 오를 거란 확신이 있으면 증액해서 계약하겠지만요.
    만일 지금이나 2년 뒤나 전세값이 비슷하면 원글님 전세빼서 이사가기 힘들어요.
    돈이 급한 집주인인지 알아보세요. 등기부 등본에 대출 있나도 보시고요.
    서울 요지라서 매매보다 전세가 훨씬 싸면 또 방법이 있겠지만서도 전세가 비율 높은 곳은 집 값 떨어질까 걱정도 하셔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1829 이것도 도둑질이죠? 지하주차장에서 있었던 일 10 .... 2019/06/18 5,232
941828 한글로 해석 하나만 해주세요 1 오양 2019/06/18 657
941827 pc 헤드셋 추천 준컴맹 2019/06/18 719
941826 한직장에서 17년째.. 그만두고 싶습니다. 34 00 2019/06/18 8,941
941825 3년된 묵은지 먹어도 될까요 3 걱정 2019/06/18 2,325
941824 쳇, 자한당 웃기네요 4 .. 2019/06/18 1,661
941823 전화상으로 반품처리해준다더니 전화를 안받네요 4 어이없어 2019/06/18 1,312
941822 저도 궁금. 12 .... 2019/06/18 1,683
941821 딸아이 노트북에 포** 사이트 떠있는걸 봐버렸어요.. 10 ... 2019/06/18 5,354
941820 조금 웃기는 얘기... 15 마리 2019/06/18 4,358
941819 오늘 날씨 정말 분위기있네요. 4 라라라 2019/06/18 2,350
941818 눈썹 다듬기 안해도 괜찮을까요? 3 00 2019/06/18 2,071
941817 시서스 다이어트를 해보고 싶은데요 5 다이어터 2019/06/18 2,863
941816 美고교 총격참사 생존자, 인종차별 발언에 하버드대 입학취소 3 뉴스 2019/06/18 2,008
941815 천둥번개 무서워하는 강아지에게 도움 되는 음악 무지개 2019/06/18 812
941814 방가 신문이 지령 내리네요, 윤석렬 청문회때 쓰라고. 20 좃선일보 2019/06/18 3,345
941813 임플란트 하신 분들~ 11 궁금 2019/06/18 4,034
941812 나이가 주는 좌절감 절망감 9 ㅇㅇ 2019/06/18 3,996
941811 숙면에 도움이 되는 차는? 5 어떤 2019/06/18 1,503
941810 민경욱 페이스북 근황 jpg 15 정신병자 2019/06/18 3,094
941809 광어회 남으면 냉동보관이 맞죠? 1 dma 2019/06/18 4,895
941808 사는집 인테리어 어떤가요? 7 ㅇㅇ 2019/06/18 2,729
941807 87학번 학력고사 보신 분들,,, 19 학력고사 2019/06/18 4,245
941806 같은 여자라해도 여성호르몬이 더 풍부해서 몸매와 성격이 8 ..... 2019/06/18 7,472
941805 이사하고 좋은 기분 얼마나 가나요 5 ... 2019/06/18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