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건 무슨 병일까요?

진이엄마 조회수 : 1,653
작성일 : 2019-06-18 10:32:45

이건 무슨 병일까요?


남편이 건강한 편인데, 지난 5년간 딱 두번 남편이 갑자기 엄청난 고통과 경련을 호소하며 드러누웠어요. 지속시간은 약 30분 정도였고, 누워있으면 침대가 흔들릴정도의 경련이고 이를 덜덜 떨 정도의 고통이었어요. 근데 병원에 가자고 옷입고 챙기는 사이 통증과 경련은 지나가 버리고 다시 멀쩡해지는 거에요.


대학병원에서 150만원대의 종합검진을 받아봐도 특별한 이상이 없고, 아픈 직후에 동네 내과에 가도 딱히 이상은 없어 보인다며 광범위 항생제만 3일 처방 받았어요.


이런 경우를 겪어 보신 적이 있나요?



IP : 223.195.xxx.1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8 10:38 AM (118.221.xxx.161)

    제 경험상 최고의 통증은 요로결석이었던것 같아요
    애낳을때보다 더, 대상포진보다 더 고통스러웠던 것 같았고
    한밤중에 온 방안을 짐승처럼 기어다니다가 막상 병원에 가면 아무런 통증이 없어서
    병원에서도 인지못했어요, 그러다가 나중에 화장실에서 볼일볼때 돌맹이같은 것이 나와서 요로결석이구나 짐작했어요

  • 2. 머리면
    '19.6.18 10:46 AM (110.12.xxx.4)

    mri mra

  • 3. ...
    '19.6.18 11:19 AM (220.116.xxx.169)

    담석, 요로결석 등등의 돌
    아는 분이 딱 그런 귀신같은 통증에 시달렸는데, 아무리 병원에 다녀도 못찾아냈대요. 이해하기는 힘들지만....
    결국 어쩌다 초음파로 담석 발견해서 수술했는데 수술로 꺼낸 담석이 왕다마만했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3559 우울증 증상이 맞을까요 6 very_k.. 2019/06/20 2,352
943558 외국인 노동에 내국인과 차등임금에 대한 생각 28 하데스 2019/06/20 2,029
943557 신용등급이 7등급이라도 신용카드 발급이 되나요? 4 고민이래요 2019/06/20 2,345
943556 추천할만한 요리법 유튜브 있으세요? 15 ... 2019/06/20 2,666
943555 한국 여행 이후 7 아줌마 2019/06/20 2,648
943554 맛있는 사탕 뭐 있나요 8 캔디 2019/06/20 2,725
943553 유기견 시보호소 너무 맘 아파요. 18 2019/06/20 1,899
943552 REDDIT - FIRE 밀리어니 번역 REDDIT.. 2019/06/20 574
943551 70만원짜리 원목 편수책상 사고 싶네요 ㅜ 6 ㄱㄴ 2019/06/20 2,294
943550 중등 전교권 아이들 암기과목 어찌 공부하나요 22 ... 2019/06/20 4,421
943549 세입자가 관리비 3달을 밀리고 여행 갔어요 9 황당 2019/06/20 4,441
943548 흑당 라떼, 밀크티 어디 게 맛있나요 23 ㅇㅇ 2019/06/20 5,920
943547 안마의자하는데 날개뼈쪽이 불편한것은 이유가 뭘까요 1 향기 2019/06/20 1,805
943546 리주란힐러 맞아보신 분? 5 맘~ 2019/06/20 3,492
943545 비비고육개장. 뭐 넣으면 맛있나요? 17 처음사봄 2019/06/20 4,094
943544 봄밤 관계자 82하나봐요. ㅋㅋ 17 오호 2019/06/20 7,568
943543 [퍼옴] 황석영이 말하는 이문열.txt 11 갑순이 2019/06/20 3,556
943542 보고 또 보고 보는 중인데요 새롭네요 3 oo 2019/06/20 1,665
943541 kbs뉴스 정우성 30 .. 2019/06/20 5,480
943540 여기는 교사 비판하면 안돼요.. 13 .. 2019/06/20 3,267
943539 (탄원서) 노동개악 저지를 위해 앞장섰던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 6 2019/06/20 661
943538 갱년기에 영양제 하나도 안드시는 분 9 2019/06/20 4,420
943537 봄밤 한지민 남친 12 드람 2019/06/20 3,953
943536 脫중국 행렬에 놀란 리커창, 외국기업 CEO 불러 "떠.. 6 뉴스 2019/06/20 1,933
943535 목선타고 내려와서 두명은 귀순하고 두명은 돌아간게 10 ㅁㅁ 2019/06/20 4,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