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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고 일어나면

어질 조회수 : 1,629
작성일 : 2019-06-18 10:25:37

혹시 급체했을때 느낌아세요??

먹고잤는데 급체해서 자거나 누워있을때 못 느끼다가

일어나면 뱅글뱅글하고 머리가 묵직하게 내려앉은 느낌에 속도 안 좋고


근데 어제 아침에 일어나는데 그 느낌으로 머리가 (머리꼭대기에서 이마정도까지 뭐가

묵직한 느낌)묵직하고 약간 어질어질하더라구요. 화장실 가는데 벽잡고 앉았는데

(핑~어지러운건 아니고)


밥먹는데도 뭔가 미슥거리니..근데 좀 지나니 멀쩡했어요.


그래서 전날 자기전에 우유랑 상투과자를 몇개 먹었는데 체한것 같진 않고

한번그러니 뭐 말았는데 오늘 아침에도 똑같이


일어나서 움직이려니 묵직하고 어지럽네요.

빈혈이 있긴한데(낮은수치에도 늘??그래서 피곤을 느끼는거 말고는 어지럽고 이러진 않았어요

그게 더 조심하라고 하셨지만)


빈혈은 아닌것 같은데... 40초미혼인데 회사일도 바쁘고 요새 집 알아보느라 신경도 썼고

사이버대 편입해서 기말고사 어제끝났거든요.

(취침은 원래 12시~1시에 자는데 수면의 질은 나쁩니다. 잠 귀 밝다고 하죠? 뿌시럭 소리에도

제가 뒤척이는것에도 자꾸 깨서)


이래저래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가??


지금은 아침도 먹고 출근도 잘했고 커피 마시니 괜찮은데

2일 연속 일어나는데 힘들었어요. 기분 안좋고 어질어질해서요.



IP : 121.174.xxx.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6.18 10:30 AM (218.50.xxx.154)

    그랬는데 빈혈수치가 7이더라고요 ㅠㅠ
    피검사해보세요

  • 2. 저도
    '19.6.18 10:31 AM (218.50.xxx.154)

    약간 빈혈이다 소리만 들었는데 갑자기 확 떨어지던데요. 어느순간.
    원래 약간 빈혈이라고 평생 빈혈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니 피검사 받아보세요.

  • 3. 원글
    '19.6.18 10:35 AM (121.174.xxx.27)

    제가요. 몇년전에 6.7이었는데
    사람많은데 가면 눈을 못 뜨겠고. 그냥 계단 오를때 좀 힘들고 피곤하고
    그게 다였어요.
    그래서 병원가니 요양하냐고했는데 아니라고 직장 잘 다닌다고 하니 만성?이어서 못 느끼지만
    훅 간다고 조심하라고..여튼 그래서 철분제도 먹고 주사도 맞고(수혈하라는건 안했어요)

    그래서 생리기간에는 철분제 챙겨먹고 소고기도 많이 먹는 편이예요.

    근데 지금 생리끝난지도 한 2주됐는데...

    빈혈일까요??아픈거 아닌데 병원가려니..ㅠ.ㅠ

    네, 감사해요. 갑자기 왜 이러지?? ㅠ.ㅠ

    (아~요즘은 10~11정도 되는것 같아요)

  • 4. 만성이면
    '19.6.18 10:41 AM (218.50.xxx.154)

    잘 못느껴서 그런건데 체력딸리고 에너지 더 쓰면 그게 확 피부로 느껴지는겁니다.
    요즘 더 일을 많이 하시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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