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고 일어나면

어질 조회수 : 1,625
작성일 : 2019-06-18 10:25:37

혹시 급체했을때 느낌아세요??

먹고잤는데 급체해서 자거나 누워있을때 못 느끼다가

일어나면 뱅글뱅글하고 머리가 묵직하게 내려앉은 느낌에 속도 안 좋고


근데 어제 아침에 일어나는데 그 느낌으로 머리가 (머리꼭대기에서 이마정도까지 뭐가

묵직한 느낌)묵직하고 약간 어질어질하더라구요. 화장실 가는데 벽잡고 앉았는데

(핑~어지러운건 아니고)


밥먹는데도 뭔가 미슥거리니..근데 좀 지나니 멀쩡했어요.


그래서 전날 자기전에 우유랑 상투과자를 몇개 먹었는데 체한것 같진 않고

한번그러니 뭐 말았는데 오늘 아침에도 똑같이


일어나서 움직이려니 묵직하고 어지럽네요.

빈혈이 있긴한데(낮은수치에도 늘??그래서 피곤을 느끼는거 말고는 어지럽고 이러진 않았어요

그게 더 조심하라고 하셨지만)


빈혈은 아닌것 같은데... 40초미혼인데 회사일도 바쁘고 요새 집 알아보느라 신경도 썼고

사이버대 편입해서 기말고사 어제끝났거든요.

(취침은 원래 12시~1시에 자는데 수면의 질은 나쁩니다. 잠 귀 밝다고 하죠? 뿌시럭 소리에도

제가 뒤척이는것에도 자꾸 깨서)


이래저래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가??


지금은 아침도 먹고 출근도 잘했고 커피 마시니 괜찮은데

2일 연속 일어나는데 힘들었어요. 기분 안좋고 어질어질해서요.



IP : 121.174.xxx.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6.18 10:30 AM (218.50.xxx.154)

    그랬는데 빈혈수치가 7이더라고요 ㅠㅠ
    피검사해보세요

  • 2. 저도
    '19.6.18 10:31 AM (218.50.xxx.154)

    약간 빈혈이다 소리만 들었는데 갑자기 확 떨어지던데요. 어느순간.
    원래 약간 빈혈이라고 평생 빈혈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니 피검사 받아보세요.

  • 3. 원글
    '19.6.18 10:35 AM (121.174.xxx.27)

    제가요. 몇년전에 6.7이었는데
    사람많은데 가면 눈을 못 뜨겠고. 그냥 계단 오를때 좀 힘들고 피곤하고
    그게 다였어요.
    그래서 병원가니 요양하냐고했는데 아니라고 직장 잘 다닌다고 하니 만성?이어서 못 느끼지만
    훅 간다고 조심하라고..여튼 그래서 철분제도 먹고 주사도 맞고(수혈하라는건 안했어요)

    그래서 생리기간에는 철분제 챙겨먹고 소고기도 많이 먹는 편이예요.

    근데 지금 생리끝난지도 한 2주됐는데...

    빈혈일까요??아픈거 아닌데 병원가려니..ㅠ.ㅠ

    네, 감사해요. 갑자기 왜 이러지?? ㅠ.ㅠ

    (아~요즘은 10~11정도 되는것 같아요)

  • 4. 만성이면
    '19.6.18 10:41 AM (218.50.xxx.154)

    잘 못느껴서 그런건데 체력딸리고 에너지 더 쓰면 그게 확 피부로 느껴지는겁니다.
    요즘 더 일을 많이 하시나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2813 악보 프린트 할 곳 좀 알려주세요 4 아자아자 2019/06/18 1,092
942812 오너인데 직원을 뽑다보니 별 사람들이 다 있네요. 11 참.. 2019/06/18 7,431
942811 잠시후 MBC PD수첩 시작합니다 ~~~~ 1 본방사수 2019/06/18 2,820
942810 세월호 유가족들이 폭식 투쟁 가해자 제보를 받는답니다 3 .... 2019/06/18 1,074
942809 아들이 체지방율 7 .... 2019/06/18 1,851
942808 5월 한달 경기도 홍보비 17억 7천만원 9 내돈내돈내돈.. 2019/06/18 1,017
942807 코스트코는 다진양파의 매운기를 어떻게 뺀건가요? 13 ㅇㅇ 2019/06/18 6,599
942806 내일은 화장을 안하고 출근합니다. 9 생얼녀 2019/06/18 4,824
942805 생각없이 웃긴 영화,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27 2019/06/18 4,907
942804 바람이 분다 6 ... 2019/06/18 2,734
942803 의욕이 생기긴 하는데 10초만에 그 의욕에 대해 잊어먹어요 2 ... 2019/06/18 1,261
942802 결혼10년차 섹스리스 부부예요..요즘 위기중인데 ..점봤어요. 37 ㅡㅡ 2019/06/18 35,556
942801 함박스테이크 도시락으로 괜찮나요 ? 2 라희라 2019/06/18 1,294
942800 한국당이 청문회에만 나오겠다네요 ㅎㅎ 14 다른 얘기래.. 2019/06/18 2,663
942799 건강한 군것질 뭐가있을까요? 13 ㅇㅇ 2019/06/18 3,585
942798 검법남녀 마지막 대사 뭔가요 6 .... 2019/06/18 2,422
942797 딸이 다니고 있는 어린이집에서요 6 하우스 2019/06/18 2,790
942796 건강검진 결과 우울해요 16 ㅠㅠ 2019/06/18 7,915
942795 수영장에서 뚱뚱한 사람 보면 어때요? 34 수영 2019/06/18 14,990
942794 손가락이 떨리듯 움직여져요. 5 엄지 2019/06/18 1,676
942793 분당 근처 요양원 추천 부탁드려요 1 흑흑 2019/06/18 2,373
942792 청포묵 무침 맛있게 안되는데요 15 .. 2019/06/18 2,306
942791 나이들면 입술도 얇아져요? 16 안젤리나졸리.. 2019/06/18 6,023
942790 고3들만 있는 곳에서 황교안, '제일 연세 많은 분 누구?' ㅋㅋㅋㅋㅋ 2019/06/18 1,442
942789 아래 린넨 얘기가나와서 .. 여행갈땐 어떤가요 3 여행 2019/06/18 3,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