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에도 취미없고 연애에도 취미없고
침대와 한몸되어 스마트폰 세상만 구경하고 있는게 아니라면
다른 무슨 걱정이 있으세요?
자녀가 뭐든 한가지라도 잘하는게 있으면 무슨 걱정이세요?
ㄱㄱ 조회수 : 2,625
작성일 : 2019-06-18 10:02:25
IP : 223.33.xxx.5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Aㅏ.......
'19.6.18 10:03 AM (210.183.xxx.194)ㅠㅠㅠㅠㅠㅠㅠ
2. 그래서
'19.6.18 10:04 AM (210.217.xxx.103)그래서 걱정인데요..
3. 그러게요
'19.6.18 10:04 AM (119.198.xxx.59)근데 사람은 만족을 모르는 동물이라. .
그리고 사회적 동물?인지라
주위에 들려오는 얘기에 둔감할 수 없어서
항상 못가진걸 부러워하죠.
그냥 손에 쥐어진것만으론 만족을 못하기 때문에
발전? 이란걸 하는지도 모르겠네요.4. 나꼰대
'19.6.18 10:05 AM (211.177.xxx.58)그게 걱정과 욕심이 끝이 없어서..
반에서 일등하면 전교일등하고싶고
전교일등하면 그래도 대입 성공할까 싶기도 하고...5. ㅇㅇ
'19.6.18 10:06 AM (49.142.xxx.181)건강이 걱정이죠.
6. ....
'19.6.18 10:09 AM (116.122.xxx.3)놀리는 글인가요? 그래서 걱정인데
7. 한가지
'19.6.18 10:22 AM (115.140.xxx.66)잘하기가 얼마나 힘든데요
그래서 공부라도 잘하려고 하는거지8. 흠
'19.6.18 10:24 AM (121.136.xxx.179)한가지 잘하는게..그게 비주류라..
걱정이 되네요.9. ㅜㅜ
'19.6.18 10:35 AM (39.7.xxx.116)게임만 죽어라 하네요
그게 걱정인거죠10. 잘하는
'19.6.18 10:46 AM (107.77.xxx.160) - 삭제된댓글자랄 때는 역전 당할까 걱정
결혼할 땐 결혼 잘못할까 걱정
그것도 만족하면 자식이 자기에게 효도하지 않는 것 같아 뒤집어집니다11. 잘하는
'19.6.18 10:47 AM (107.77.xxx.160)자랄 때는 역전 당할까 걱정
결혼할 땐 결혼 잘못할까 걱정
그것도 만족하면 자식이 남의 집 자식보다 자기에게 효도하지 않는 것 같아 뒤집어집니다12. ...
'19.6.18 1:38 PM (119.64.xxx.182)공부 빼고 하고 싶은게 많은데 열정적이진 않아요.
체험 수준에 머물러서 아쉽지만 귀여워요.
요즘은 다이어트에 매진해서 건강을 헤칠까 염려돼요.
그리고 졸업후가 걱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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