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카결혼 한복 입어야하나요
조카애도 대학졸업하자마자 시집가는거라
빠른편이죠
전 그냥 원피스입고싶은데
시어머님이 성화네요
1. ㅁㅁ
'19.6.18 9:31 AM (58.230.xxx.242)입으면 나쁠거 없죠.
2. 원글
'19.6.18 9:32 AM (125.186.xxx.133)한복대여에 올림머리까지ㅠ
3. 한복
'19.6.18 9:34 AM (121.176.xxx.22)그게 뭐 어려운 일 이라고
이런 기회로 한복도 한 번 더 입어보고 올림머리도 하고
사진찍고 하는 거죠4. 혼주만
'19.6.18 9:37 AM (168.126.xxx.50)다른 동서들은 없나요?
같이 안입겠다고 하면 좋은데
요즘 혼주말고는 안입는다고 하세요
시어머니 이기는 수 밖에 없네요5. ....
'19.6.18 9:37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입어주면 혼주는 너무 고맙죠
젊고 예쁜 작은엄마가 똭 입고 있으면 그 자체로 축하.6. 원글
'19.6.18 9:39 AM (125.186.xxx.133)아주버님 이혼해서 며느리가 없어요
저만 한복입고 머리올려서요
다른 사람이 입음 같이 입겠는데
전 나이도 어린편이라 혼자 영 뻘쭘하달까7. ...
'19.6.18 9:39 AM (168.126.xxx.50)여기는 연령대가 높아서
한복 입으라는 말이 많을거에요8. .....
'19.6.18 9:39 AM (110.11.xxx.8)돈 아까워서 그러는거라면 주변에 혹시 한복 빌릴때 있나 물어보시고,
없으면 싼걸로 대여해서 입으세요. 머리는 집에서 유투브 보고 연습해서 올리시구요.
손자가 결혼할 나이면 시모 나이가 많을텐데 친척들 사이에서 두고두고 말 나와요.
식구 결혼식이라는게 원래 시어른들 면 세워주는 자리입니다.9. 제제
'19.6.18 9:40 AM (125.178.xxx.218)시댁 큰조카 결혼할때 전 안 입었어요.
다들 한복입어서 후회가 되긴 했어요.
2년뒤 그집 둘째가 결혼했는데
그땐 숙모 셋 모두 안 입었어요.
말도 안맞췄는데~~
이건 뭐지???
식장 도착후 괜히 당황스러웠어요^^
근데 아무 일,아무 말 없었어요~~10. ..
'19.6.18 9:43 AM (180.230.xxx.90) - 삭제된댓글저도 조만간 아이들 결혼 할 나이인데요,
여기는 왜이리 한복을 권하는지요?
축하해 주러 와 주는것만도 고마운데
한복이면 어떻고 양장이면 어떻습니까?
대여료 싼 촌스런 한복보다 예쁜 양장이 낫던데....11. 윗님 같은 경우
'19.6.18 9:44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입어라.. 하는 집안 연장자가 없으니 아무 일 아무 말이 없었던 것이고
원글님은 집안 제일 연장자가 입.어.라. 하는것이니, 안입으면 일나고 말 나오죠
원글님 그냥 입으세요12. **
'19.6.18 9:45 AM (210.105.xxx.53) - 삭제된댓글전 한복 좋아해서
이런 일 생기면 얼씨구나 했겠지만
요즘은 꼭 그렇지도 않던데요.
친인척 어르신들 양장 많이 하시데요.
제 막내 시동생 결혼식때
신부(지금 막내 동서) 언니께서 양장했는데
별 뒷말 없었습니다만.13. dlfjs
'19.6.18 9:48 AM (125.177.xxx.43)싫다 하세요
큰집 애들 결혼에 입었는데 왜 입었나 싶어요14. ...
'19.6.18 9:50 AM (112.220.xxx.102)작은엄마면 입지 않나요?
한복입고 머리 이쁘게하고 다녀오세요15. 어머니한테
'19.6.18 10:00 AM (203.81.xxx.73) - 삭제된댓글한복대여비 달라고 하세요
한복 고르는거 입는거 (올림머리포함)
여간 힘든게 아니라서 한복 입었음 하는 집에선
옷값 줍니다
신랑 신부 예단비 상관없이 혼주가 줘요
저도 어지간하면 한복 권하는데
님은 굳이 안입어도 될것이 우리집잔치땐 형님이 없으니
한복입어줄 사람도 없네요
내돈쓰고 입고 머리하고 가도 누가 알아주는 사람도
없을거 같아요
아무리 못해도 30은 들어야 하는데...16. 저희도
'19.6.18 10:01 AM (180.64.xxx.74)시조카 결혼하는데 한복 무난한 색으로 빌려압으려고요
가서 갈아입을까봐요
헤어는 컷트라 그냥 한복만 입으려고 해요
폐백은 생략하기도 한다던데.... 어찌될지 모르겠어요17. wed
'19.6.18 10:01 AM (110.70.xxx.154)여기가 나이가 많아서 권하는게 아니라
이런 문제는 제사상에 뭘 올리느냐 처럼
각 집안에 따라 다르기때문이죠.
원글님 시어머니가 권유정도가 아니라
"성화"를 하신다잖아요.
나중에 두고두고 시달리지 않으려면
이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대여해서 입고 넘기세요.
싫어도 어쩌겠어요.18. ..
'19.6.18 10:03 AM (221.139.xxx.138)저도 좋아해요.
언제 한복입고 올림 머리 해보겠어요.^^
나름 괜찮습니다. 내자식 결혼식때는 경험이 있으니 더 익숙할 테구요.
그래서 전 해보시와요 쪽에 한표.^^19. ..
'19.6.18 10:04 AM (218.148.xxx.195)한복입는게 여러모로 편하실듯
20. 전
'19.6.18 10:04 AM (121.138.xxx.22)안 입었어요
얘기 나오길래 머리도 해야하니 번거로워서 안입겠다 했어요
혼주가 한복 대여도 해줘야하니 돈도 절약되니 서로 좋은거죠21. ..
'19.6.18 10:06 AM (223.38.xxx.181) - 삭제된댓글예쁘고 세련된 한복은 대여비도 꽤 돼요.
22. 흠..
'19.6.18 10:07 AM (180.69.xxx.167)시어머니가 성화면 입는 게 속편하죠.
여기 의견이 무슨 소용..23. ..
'19.6.18 10:10 AM (211.227.xxx.2)시어머니 계시면 원피스 입어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그런데 옷이 평범한 것 보다는 예복 느낌이 나는 격식 있는 옷이어야 할 것 같아요.
제대로 차려 입으시고, 머리도 셋팅해서 가세요.
그게 원피스보다 한복을 권하는 이유가 결혼식 느낌?이 나는 복장이기 때문이에요.24. ㅇㅇ
'19.6.18 10:11 AM (49.142.xxx.181)나 그래요 나이 많아요. 근데 한복 예쁘지 않나요? 세상에 그렇게 드레스 같은 한복입고 머리 올릴일이 결혼식 말고 언제 또 있다고..
왜 한복을 그리 싫어하는지 이해가 안감...
특히 혼주가 원하면 입어주세요. 작은엄마잖아요. 외숙모 작은엄마 이렇게 모(엄마) 자가 들어가는 분들이
한복 입어주면 잔칫집 분위기도 나고 참 좋은데 왜 싫다고만 하는지 이해 불능...
언제 또 그렇게 예쁜 드레스를 입고 머리를 올려보겠냐고요.
그래요. 뭐 본인들 취향이 그런거 싫어할수도 있어요만은.. 축하해주러 가는 길이고 촌수 가까운 조카고
그 조카의 부모도 입어달라하고 하면 축하하는 의미로 좀 입어줄수도 있잖아요.
물론 혼주가 한복안입어도 된다. 한복 입지 마라 하면 안입고 원하는 복장 하시면 되고요.
참 이상한 고집들이 있더라고요.25. ㅁㅁㅁ
'19.6.18 10:12 AM (110.70.xxx.154)혹시 집안전체의 맏손주, 개혼인가요?
그럼 더더욱 한복입으라고 엄청 눈치줄 듯.
성화시라니 당당하게 대여료랑 미장원비 달라고 하세요.
시어머니 자신이 강권했으니 일부라도 주시겠죠.26. ㅇㅇ
'19.6.18 10:13 AM (49.142.xxx.181)아 한복이 싫어서라기 보다 머리하기 번거롭고 돈 아까워서 안하시는군요. 저 윗님 댓글 보니..
본인 자녀 결혼식에도 한복 안입으시려나요.. 그땐 돈아깝고 머리 하기 번거로워도 참고 입고 머리하시려나요..
조카면 자식 다다음촌수인데 참.. 야박하시다.27. 집안마다
'19.6.18 10:14 AM (221.157.xxx.183)얼마전 시동생결혼으로 한복 대여 했고 머리는 셀프로 올림머리 했어요.
시조카면 한복 안 입어도 돼요. 정장만 하면 돼요.28. 이것도
'19.6.18 10:18 AM (175.223.xxx.35) - 삭제된댓글부조다 여기고 입어주세요.
싫어도29. ..
'19.6.18 10:18 AM (180.230.xxx.90) - 삭제된댓글저는 62세고 한복이 좋아요. 어지간한 집안 행사에 한복 입어요.
그런데 그건 제가 좋아서 입는겁니다.
집안 잔치에 한복 입기 싫다는 걸 이상한 고집이라뇨...
한복이 불편한건 맞지요.
어린 애들 데리고 한복 입는거 불편하지요.
또 개인차가 있는거지
한복 예쁘지 않냐느니,한복 입기 싫은게 이해가 안 간다느니
이상한 고집이라느니....
아집이 대단한 분이 계시네요.30. ㅇㅇ
'19.6.18 10:21 AM (49.142.xxx.181) - 삭제된댓글저는 그저 혼주 입장에 맞춰달란겁니다.
뭐 남의 의견을 아집으로 표현하는 못된 분이 계시네요.31. ㅇㅇ
'19.6.18 10:21 AM (49.142.xxx.181)저는 그저 혼주 입장에 맞춰달란겁니다.
뭐 남의 의견을 아집으로 표현하는 나잇값을 못하는 못된 분이 계시네요.32. ㅇㅇ
'19.6.18 10:22 AM (49.142.xxx.181)예 그래요 뭐 ... 아집이든 고집이든 싫으면 싫은거죠. 대신 본인 자녀들 결혼에 아무도 한복 안입고 와도
괜찮으시니까 그러시는거겠죠. 요즘은 작은 결혼식도 한다는데..
제가 아.집을 부려서 죄송하고요. 입고 싶은대로 입으세요. ㅎㅎ33. %%
'19.6.18 10:23 AM (223.38.xxx.176) - 삭제된댓글49.149 님
위에 쓰신 댓글은 님이 더 못되게 쓰셨어요.34. .........
'19.6.18 10:26 AM (210.183.xxx.194)한복이 대단히 필요한 물건이었네요
얼마전 미혼 회원이 한복 입고 싶다 올린글에는
절대 맞추지 마라 입을일없다 하셔놓고는35. %%
'19.6.18 10:27 AM (223.38.xxx.119) - 삭제된댓글내 아이들 혼사에 한복차림 유무가 무슨 상관일까요?
한복 안 입는 외국 결혼식은 어쩌죠?36. 스냅포유
'19.6.18 10:29 AM (180.230.xxx.46)지금 지난주 예식 촬영한 사진 보고 있어요
젊은 분이 머리를 올백 로우번하고 고급스러운 한복 입었는데
정말 정말 고급스럽고 이뻐요
시어머니가 입으라고 하면 입어주시는 게 좋을 듯 해요
입고 메이크업한 김에 거기 촬영하시는 분에게 가족사진도 한장 찍어달라고 하고 하세요
..^^37. 원글
'19.6.18 10:31 AM (106.102.xxx.240)한복대여비 올림머리
차라리 부조에 조금 더 보태고싶네요
시댁도 가난하고 애도 넘 없는집에 시집가서요38. ***
'19.6.18 10:33 AM (223.38.xxx.119) - 삭제된댓글49.142.님
먼저 쓰신 댓글은 님이 더 못되게 쓰셨어요.39. 집안마다
'19.6.18 10:36 AM (221.157.xxx.183)원글님 생각이 합리적이예요. 부조 더 하시고 정장입으세요~
윗 댓글 중 한복 맞춤 내용이 있는데
한복 유행 많이 타요.
맞추면 유행 바뀌면~ 차라리 대여가 나아요.40. ㅠㅠ
'19.6.18 10:42 AM (112.165.xxx.120)한복 입을 사람이 여럿있으면.....
숙모 고모 이모 등 많이 입으면 결혼식때 잔치 분위기 많이 나서 좋긴해요....
근데 혼자만 입어야한다면.... 굳이 입어야하나요ㅠㅠ41. 흠..
'19.6.18 10:52 AM (210.94.xxx.89) - 삭제된댓글가난하고 부조가 영향을 주는 집인데 한복 뭐하러 입나요. 그냥 깔끔한 옷 입으세요. 현실적이어야죠.
그리고 한복 입으라 하는 시모는..참..그 한복이 뭐라고 한복을 입으라 마라 하나요.
그래서..가난한건가.. 참..42. ᆢ
'19.6.18 11:06 AM (116.127.xxx.180)조카결혼식때 아무도 한복안입던데요
43. 요즘 결혼식
'19.6.18 11:22 AM (223.54.xxx.124)10번가도 혼주만 한복 입었어요.
예쁜 원피스 입고 가세요^^44. ..
'19.6.18 11:26 AM (221.139.xxx.138)결혼식에 혼주들이 한복 안입는 경우가 요즘 많은가봐요?
내 아이들이란 말은 내자식 결혼식, 즉 내가 혼주가 되었을때를 말한거였어요.
한복입을 일이 거의 없으니 결혼식때라도 입으면 좋지 않은가 해서 말이죠.(내자식이 아닌데 한복입어야 하는게 바람직하냐 하면 할 말 없습니다만)
원글님 집안이 오히려 부조가 더 낫다라는 상황이라니 원글님 맘 가는데로 하시와요.^^45. 님 하고싶은
'19.6.18 12:34 PM (218.146.xxx.124) - 삭제된댓글님이 입고 싶은대로 입으세요.
시조카 결혼식이지, 님의 자녀 결혼식이 아니잖아요.
그런 마인드의 시엄니...그래서 아들도 이혼했다고 연관짓고 싶네요.
님의 마음대로....46. 님 하고싶은
'19.6.18 12:37 PM (218.146.xxx.124) - 삭제된댓글에궁..댓글을 이제 봤네요.
나도...60 많이 넘은 사람인데...
본인 입고 싶은대로 입는 거지요.
우리 아이들 다 결혼시켰고, 주변에 결혼식 갈 일 많아요.
시조카 결혼식 두번다...내 입고 싶은대로 입었어요.
아무도 뭐라 안해요.
그거 말하는 집안이 웃기는 거지요.
남 위해서 사나요?
글쓴님도 결혼생활 짬밥이 있는데...그 정도면 내 의견 말해도 됩니다.
시엄니께....싫은 내색 해도 됩니다.
언제까지...네네 노예로 사나요.47. ..
'19.6.18 12:45 PM (1.227.xxx.100)부조를 더넣으시는게낫겠어요 작은엄마한복이 뭐라구요
전 시부모님이나 우리시누가 입으라면입을순있는데 그런부탁도안할거같고 거리도너무멀고그냥정장입으려구요 평소에저한테 좀만잘했어도 가져가서입겠지만 너무얄미우니그렇게까지해주고싶지도않아요48. 왜 한복에 ?
'19.6.18 1:10 PM (211.184.xxx.96)엇그제
아들 스몰웨딩 했어요
안사돈되실분이랑 한복안입기로
했는데
서로 마땅한옷을 찾지못해서
하는수없이 한복을 입었어요
저랑 안사돈이랑 둘이만 입었네요
걍 예쁘고 얌전한 원피스 입을껄하고
둘이서 후회했네요49. 한복
'19.6.18 3:15 PM (121.138.xxx.22)입을만한 건 대여비 30~40 만원이에요
혼주가 대여해줘야하니 몇명만해도 없는집은 부담가죠
신랑 신부 엄마만 한복 입는집 많아요
시어머니는 옛날 생각하고 무조건 한복 얘기하시는데 저는 비용이 저렇고 머리도 해야하고 불편하니 안 입겠다고 했어요50. 내가 좋아야 압지
'19.6.18 3:54 PM (211.176.xxx.41)내 자식도 아니고
무슨..
제가 한복이랑 올림머리가 안 어울려서요
하기 좀 그렇네요. 안 할래요..하고 마세요
솔직히
식 꼴랑 15분...단체 사진 한 장 찍을려고
있는 옷 두고 ..돈 쓰고 미장원 가고....무슨.
원글님이
한복 스타일 좋아하고 이 참에 올림머리 해보고 싶었다면
이런 글 안 올리셨겠죠?
엄마 없는 손자 티 안 나나게 해주고 싶은
할머니 마음 이해 못하는 건 이닌데
조카 입장에서는 그렇게 쓰는 돈 여행 가서 쓰라고
차라리 봉투 넣어 주면 훨~~~~씬 좋아할 듯요
자꾸 시어머니 전화오면
차라리 한복 대여랑 머리 하는 돈 좀 주세요 해버리시길
그래도 한복 타령 하시려나..51. ᆢ
'19.6.18 4:29 PM (121.167.xxx.120)입기 싫으면 입지 마세요
부조는 더 넣지 마세요
누군때 얼마 했는데 기준이 돼요
형편껏 예산대로 넣으세요
조카가 남자면 절값도 따로 준비 하셔야 해요(폐백)
결혼하고 나면 애기 낳으면 돌이고 뭐고 돈 들어갈일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