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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서 사법농단 피고인들에 ‘우리’라고 했다가 화들짝 놀란 재판장
기레기아웃 조회수 : 1,057
작성일 : 2019-06-18 08:44:22
IP : 183.96.xxx.24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런
'19.6.18 8:59 AM (218.236.xxx.162)기사 중 :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사법농단’에 연루돼 기소된 신광렬 서울고법 부장판사, 성창호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조의연 서울북부지법 수석부장판사 등의 사건 재판장을 맡고 있는 유영근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법정에서 세 명의 피고인들을 ‘우리’라고 지칭하는 실언을 했다.2. ..
'19.6.18 9:08 AM (218.148.xxx.195)고백한건가요??
3. 뭐
'19.6.18 10:59 AM (14.32.xxx.163)실수를 깨닫고 정정했으니 크게 문제삼고 싶지는 않네요.
인지상성인데 우리 사법부와 검찰 쟤네들과의 법리 싸움이라는 생각이 없을수는 없겠죠.
이번 실수를 마음에 새겨서 왜곡된 판결을 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기 바랍니다.
큰 기대는 솔직히 없어요.
잘못없다고 하면 사법부 개혁 수십년 걸린다고 생각할 것이고
잘못있다고 하면 그나마 민주당 정권 몇번 더 계속되면 사법부도 밥값할 날이 좀 빨리 올수도 있다고 생각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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