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생다큐 이미영 보니까.....

이홋 조회수 : 9,618
작성일 : 2019-06-18 07:40:33
전영록과의 이혼후 인생자체가 많이 망가진것같네요.
사랑이 끝나서 이혼한거라던데... 전영록이 바람핀거죠? 그 재혼한 팬클럽회장이랑.
이미영씨 보니 인생에서 가장 좋았던거는 전영록만나 결혼했을때라고 하고 사랑이 끝나 이혼하고나서 술담배없인 못잘정도로 힘들었다고 하는거보니 안타깝네요. 이혼으로 자식들 아빠한테보내고 그리워서 너무 힘들어했고..
이혼으로 사람이 망가진느낌..
전영록은 그때 젊은여자랑 잘먹고 잘살았죠?
IP : 116.121.xxx.25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마전
    '19.6.18 7:45 AM (180.67.xxx.207)

    한바탕 끝난 이야기인데요
    이미영 전과 이혼한지가 언젠데요
    그리고나서 외국인하고 결혼해서
    여기저기 티비에 꽤 나왔었구요

    아직도 티비나와 저런 얘기하는거
    이혼당시 누구의 책임이건 구질구질해보이네요

  • 2. ...
    '19.6.18 7:47 AM (116.36.xxx.197)

    이미영도 미국교수하고 재혼했었어요.
    딸래미2은 남편한테 주고요.
    아이유산이후에 딸래미 데려오고 다시 이혼했죠.
    작가가 있었겠지만 보기보다 의존적이더군요.

  • 3. ..
    '19.6.18 7:57 AM (110.70.xxx.193)

    소설을 쓰시네요. 본인 상상하는대로.
    전영록 이혼하고 힘들게 살다가 결혼했는데.
    재산분할해주고, 본인 음반사업 거의 망하고,
    부모님 아프시고,

  • 4. 예전
    '19.6.18 8:02 AM (221.157.xxx.183)

    이미영이 이혼하고 얼마안돼(재혼하기 훨씬 전)
    인터뷰 보니 (오래전에 무슨 잡지인가 신문인가에서 )전영록이 제작자 가수로 잘 나갈때 여자문제로 마음 고생 많았던데요.

  • 5. ..
    '19.6.18 8:04 AM (218.237.xxx.210)

    돈도 몰라서 경제적으로 어려웠던듯하던데 곡도 그냥 줬다도

  • 6. 너무 말랐어요
    '19.6.18 8:43 AM (211.218.xxx.94)

    어디 아픈 것 같아요. 얼굴이 그렇게 보여요.
    딸들 걱정을 많이 하던데, 자신이 앞으로 얼마나 지원을 계속해 줄 수 있나를 걱정하는 것 보니까
    건강이 안 좋은 것 같아요.
    박원숙씨 만나서 얘기할 때 위로와 용기를 얻는 것처럼 보이던데 잘됐으면 좋겠어요.

  • 7. wisdomH
    '19.6.18 8:52 AM (211.114.xxx.78) - 삭제된댓글

    전영록 빚 때문에 헤어진 걸로 알았어요.
    그래서 전영록이 열심히 하면 갚을텐데 이혼까지 가는 이미영이 매정하다고 생각했는데..
    전영록의 바람이었나요?
    팬클럽 회장이 많이 어리고 예쁘던데

  • 8. wisdomH
    '19.6.18 8:53 AM (211.114.xxx.78)

    전영록 빚 때문에 헤어진 걸로 알았어요.
    그래서 전영록이 열심히 하면 갚을텐데 이혼까지 가는 이미영이 매정하다고 생각했는데..
    전영록 바람은 아닌 걸로 압니다.
    이혼 후 한참 있다가 결혼했어요.
    인터뷰에도 이후에 만난 걸로 기억해요

  • 9. 그만울겨먹지
    '19.6.18 9:00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저놈의 신파.

  • 10. 하두
    '19.6.18 9:12 AM (211.192.xxx.148)

    여기서 이미영 얘기 나와서 그 프로 재방송하기에 봤어요.

    도대체 무슨 힘든 일이 있었다는거에요?
    그저 힘들다, 힘들다, 힘들었다,,

    짜증나서 혼났어요.

    자살시도했다는 장면도 끝까지 들어보니 수면제 먹었고, 그 수면제 영향이었겠구나 싶고요.
    그건 자살 시도가 아니라 실수로 자살될뻔 했던 경우인것 같고요.
    창피한 일이겠는데 힘들다, 힘들었다, 힘들다,,

    이혼 했다는 사건 하나만 놓고 저렇게 얘기하지
    도대체 어쩌란건지 모르겠던데요.

  • 11. ㅉㅉ
    '19.6.18 9:34 AM (58.230.xxx.242)

    방송나와서 이혼 팔아먹는 연예인들
    극혐

  • 12. ....
    '19.6.18 10:07 AM (122.58.xxx.122)

    서른넘은 딸들한테 너무 지원해줄려니
    힘들어보였어요.
    딸둘이 뭔가 애매한 위치같아보이네요.
    마음도 여려보였고 ...돌아가신 엄마를 그리워하는 장면은
    저도 이입되더군요.
    전영록이 밥해주고 살림살아준엄마 .딸 둘 키워준 엄마.
    무덤앞에서 울때 저도 울엄마 생각나 울었어요...

  • 13. ...
    '19.6.18 7:10 PM (180.71.xxx.169)

    그분은 진짜 결혼 잘해서 험한일 겪지말고 살았어야했는데 너무 약하시더라구요. 재혼한 남편이 이해가는게 다 큰 자식 둘을 갑자기 데려와서 그것도 완전 과보호로 키우는데 어찌 같이 사나요... 물한방울 안뭍히게 하더라구요. 서른된 자식 독립적으로 살게 만들 생각보다는 아직도 애 취급하며 먹여살릴 생각을 더 하고 있고... 아무튼 좀 털고 일어나셔야할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8918 대구 인테리어 6 열매 2019/07/15 941
948917 영어 귀가 뚫린다는거요 7 영어 2019/07/15 3,446
948916 손과 발이 너무 뜨거워요... 2 손발 2019/07/15 1,634
948915 외동딸보다 나쁜건 막내딸. 대체 이 말 뜻이 뭔가요?? 22 .... 2019/07/15 5,685
948914 우리 조국님 경솔하셨네요ㅠ 32 2019/07/15 6,220
948913 北 수뇌부 애용한 벤츠·렉서스, 알고보니 일본의 불법수출 7 ..... 2019/07/15 1,335
948912 열감기나는 아이친구를 만났는데 아이가 어제밤부터 열날수가 있나요.. 2 ..... 2019/07/15 1,302
948911 초등 고학년 사춘기 샴푸 추천해주세요. 17 두 아들 맘.. 2019/07/15 5,948
948910 새집 이사왔는데 미세먼지 5 새집 2019/07/15 1,840
948909 강릉이나 속초 호텔 추천부탁드려요~ 18 제비꽃 2019/07/15 5,152
948908 런닝머신인터벌 vs 스피닝 2 ㅁㅁ 2019/07/15 1,701
948907 박정희와 남산 케이블카의 숨겨진 비밀 공개 3 ㅇㅇㅇ 2019/07/15 2,160
948906 김어준 생각- 아무데나 함부로 훈계하지 마라. 9 .. 2019/07/15 2,248
948905 그릇 몇개 사려고 2 소야접시 2019/07/15 1,551
948904 생기부 수정시 기록 남는데... 10 원글이 2019/07/15 2,856
948903 성형수술한 사람들 질문이요 2 ㅇㅇ 2019/07/15 1,876
948902 공감해주기가 잘 안돼요;; 9 zz 2019/07/15 1,422
948901 스피커를 사야해요 음악감상 즐기시는 분 조언해주세요 12 스피커 2019/07/15 1,587
948900 전사고 보내면 후회할까요? 11 고입 2019/07/15 2,983
948899 상가집 가는 꿈 해몽 부탁드립니다 2019/07/15 4,665
948898 졸리고 피곤한데 아침헬스 가실껀가요?? 10 ㅇㅇㅇ 2019/07/15 2,378
948897 앞으로 우리나라 사람들 여행1순위는 북한이 될듯 11 ㅇㅇㅇ 2019/07/15 2,076
948896 결혼과 출산과 육아를 통해 얻은 깨달음은 무엇인가요? 3 맘님들 2019/07/15 1,648
948895 문재인정권 인사의 화룡점정을 찍어라! 4 꺾은붓 2019/07/15 1,232
948894 좋은 댓글 많았는데..지우셨나봐요 7 아쉬움 2019/07/15 2,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