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동화 구겨 신는 우리집 남자들ㅜㅜ

딸랑 딸랑 조회수 : 2,415
작성일 : 2019-06-17 19:48:10
50대 남편이 운동화 구겨 신고 심지어 구두까지 구겨 신고 다녀요


운동화 앞에 끈매는 쪽에 올라오는 부분은 안으로 완전히 밀어넣고 신구요


이제 아들까지 똑같이 하네요


10살 아들 운동화는 안으로 안말려 들어가게 앞에 올라오는 부분을 바늘로 꼬매 붙여놨어요


어른들도 운동화 구겨 신나요?












IP : 223.39.xxx.7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17 7:49 PM (223.38.xxx.243)

    그거 좀 구겨 신으면 어떻습니까..

  • 2. ....
    '19.6.17 7:56 PM (119.202.xxx.149)

    첫댓글은 구겨 신나 보네...
    애들도 아빠하는거 보고 배운거네요.
    나이들어서 그러면 정말 못 배운 사람 티나요.
    남편은 그렇다고 치고 애들이나 고쳐 줘요.
    말을 안해서 그렇지 남들도 다 욕해요~

  • 3. ㅇㅇ
    '19.6.17 8:16 PM (123.215.xxx.57) - 삭제된댓글

    운동화 구겨신는사람 정말 이해안가고 보기흉행르
    어른일수록 더더욱...
    초딩도 아니고...

  • 4. ㅇㅇ
    '19.6.17 8:17 PM (123.215.xxx.57)

    운동화 구겨신는사람 정말 이해안가고 보기흉해요
    어른일수록 더더욱...
    초딩도 아니고...

  • 5. ...
    '19.6.17 8:18 PM (175.192.xxx.5) - 삭제된댓글

    뭘 누가 관심이나 있다고 욕까지 하나요. 어쩌다 눈에 걸리면 털털한갑다 하겠죠. 관심없어요. 엄마도 괜히 애쓰지마세요

  • 6. ㅇㅇ
    '19.6.17 8:20 PM (123.215.xxx.57) - 삭제된댓글

    회사 상사 60대인데
    운동화 단화 다 구겨인고 다니고
    칠칠맞아보여서 저는 속으로 욕합니다

  • 7. ㅇㅇ
    '19.6.17 8:21 PM (123.215.xxx.57) - 삭제된댓글

    회사 상사 60대인데
    운동화 단화 다 구겨인고 다니고
    칠칠맞아보여서 저는 속으로 욕합니다
    40넘게 살면서 처음 봤습니다

  • 8. ㅇㅇ
    '19.6.17 8:22 PM (123.215.xxx.57)

    회사 상사 60대인데
    운동화 단화 다 구겨신고 다녀요~
    칠칠맞아보이기도하고 행동도 그렇고
    저는 속으로 욕합니다
    40넘게 살면서 처음 봤습니다

  • 9. ....
    '19.6.17 8:23 PM (119.202.xxx.149)

    털털한갑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완전 빈티나 보여요.
    애들만이라도 제발 고쳐줘요.

  • 10. ...
    '19.6.17 8:27 PM (119.202.xxx.149)

    본인신발 저렇게 구겨신는 사람은 남의 신발도 함부로 막 밟더라는...
    얼마전에 식당에서 식사 마치고 신발 찾아 신는데 남의 신발 왜 밟고 신발신는 여자도 지 신발 그렇게 구겨 신고 다녀요. 다큰 딸들도 교복에 구겨신고 다닌다는...남편도 그러는지 너무 궁금해요.

  • 11.
    '19.6.17 8:30 PM (223.62.xxx.140)

    신발이 자기 발모양에 편치않거나, 발이 빨리 습해지는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그렇게 신는거같아요.
    기성제품이니까..자기발에 편하게 디자인된것을 만나거나 수제화를 만들거나 하면 덜구겨신을지도요.
    (기성 브라가 너무 불편해서 못하겠다는 사람도 있듯이..
    안하거나 런닝브라하거나 뭐 여러방법 있겠죠..)

    발이 빨리 습해져서 그러는 사람은 어쩔수가 없을거같구요.
    저도 통풍안되는 날씨나 발붓는 저녁쯤엔, 오래된신발이면 아깝지도않아서 걍 접어신고 걸을때도 있어요.ㅎ

    그냥 습관적으로 뒤축에 손이나 주걱 넣어서 제대로
    신기 귀찮아서 그런사람도 있겠죠. 아드님이 이 경우라면, 세상 사람들 중 뒤축 접어신는 것으로 그 사람을 안좋게 보는 경우도 많으니 제대로 신는습관 들이라고 가르쳐주는게 좋겠죠.

  • 12. 요즘은
    '19.6.17 8:44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구겨신는 전용운동화 있어요.
    구겨도 되고 펴도 되는...

  • 13. 하니
    '19.6.17 9:25 PM (218.54.xxx.54)

    뒷축없는 운동화 브랜드에서 나왔던데 신기 편하고 이쁘던데 그거 사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2698 뱃살 빼기. 복근 운동에 연연하지 마세요. 15 뱃살 2019/06/18 9,998
942697 유산균 효과 엄청나네요 14 ^^ 2019/06/18 11,108
942696 12시에 수술들어가요 기도 좀 부탁드립니다 139 힘내자 2019/06/18 7,155
942695 이젠 뭐든 마음과 반대로 살아볼까 싶네요 1 바름이 2019/06/18 870
942694 팬티라인에 임파선염 생기면 어떤 치료 해야 하나요 4 .... 2019/06/18 1,931
942693 가장 이상적인 엄마의 모습은 어떤 엄마일까요? 10 엄마 2019/06/18 3,226
942692 시조카결혼 한복 입어야하나요 37 제목없음 2019/06/18 4,032
942691 아파트 단지내에서 담배피는건 뭐라 할수 없죠?ㅠ 11 담배 2019/06/18 3,002
942690 연봉은 스트레스받는만큼 높은거 아닐까요?? 14 ㅇㅇㅇ 2019/06/18 2,651
942689 아침에 눈뜨면 3 저는 2019/06/18 885
942688 이렇게 먹어도 살이 빠질까요? 10 .... 2019/06/18 2,604
942687 치아문제..시큰거림;; 6 ㅜㅜ 2019/06/18 2,181
942686 대단한 김여사 -_- 29 ... 2019/06/18 7,647
942685 법정서 사법농단 피고인들에 ‘우리’라고 했다가 화들짝 놀란 재판.. 3 기레기아웃 2019/06/18 1,059
942684 남편이 제가 다른남자랑 결혼해도 잘살았을거라는데 20 와이프 2019/06/18 6,969
942683 매실 스텐통에 설탕이랑 버무려 3 22 2019/06/18 1,454
942682 Www보면 저런 남자는 5 첨www 2019/06/18 2,523
942681 김하늘 얼굴은큰데 옷빨은 짱이네요 25 제목없음 2019/06/18 17,991
942680 잘못자서 목이 아플때 먹는약 있나요? 4 .. 2019/06/18 1,515
942679 자립심 길러주기 위해 자녀에게 의도적으로 한 일 있으세요? 6 2019/06/18 1,982
942678 아직 6월이지만 밤부터 새벽 추워요 10 요즘날씨 2019/06/18 1,967
942677 연애결혼 하신 분들 남편을 몇 살때 만나셨나요? 8 2019/06/18 2,847
942676 스타벅스 여름 e-frequency 써머스테이킷 질문이요 3 구름 2019/06/18 1,592
942675 현재 상위권 최상위권 아이들 유아땐 어땠나요? 17 ... 2019/06/18 6,482
942674 인생다큐 이미영 보니까..... 11 이홋 2019/06/18 9,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