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고학년 되니 살 안찐 애들이 거의 없네요
1. ...
'19.6.17 7:38 PM (117.123.xxx.134) - 삭제된댓글그때 찐살이 키로 가지 않나요? 저는 확실히 그랬거든요. 생리시작한 이후로 살 찌는 건 죄다 살로 남았고요.
2. ...
'19.6.17 7:39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아이들이 거의 엄마 체형 따라가더라고요
3. ..
'19.6.17 7:40 PM (125.178.xxx.106)요즘 애들이 생리를 초5 여름 정도만 되도 거의 다 하더라고요
4. ..
'19.6.17 7:40 PM (125.178.xxx.106)아무래도 엄마 식습관 때문이겠죠?
5. ㅇㅇ
'19.6.17 7:42 PM (223.38.xxx.171)5,6학년때 찐 살은 다 키로 가고
2차성징 후 찐살은 빠지기 힘들어요
결국 부모 따라가는 거 맞더군요6. 케바케
'19.6.17 7:42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울딸은 초5 6 때 엄청 통통해지더니 중 1 2 때 키 많이 컸어요. 그때 살이 다 키로 간듯 키 커지면서 다시 말라깽이 됐어요.
7. ...
'19.6.17 7:45 PM (180.67.xxx.52)가족들 나란히 서서 다니면 체형, 걷는 자세도 비슷하더라고요. 요새 초등 고학년들은 나가서 놀거나 운동 보다는 학원에서 살다시피 하니 더 살찌는 듯해요. 그리고 그 나이대에는 체중에 비해 더 통통해보이기도 하고요. 귀여워요~
8. ..
'19.6.17 7:48 PM (125.178.xxx.106)우리아인 중학교때 살이 너무 쪄서 교복 1년도 못입히고 다시 맞춰 줬어요
그 후로 본인이 살찌면 버겁다고 식사량 조절해서 살을 빼더라고요
어려선 정말 절대 살찔 체형같지 않았는데..9. 에효
'19.6.17 7:57 PM (58.127.xxx.156)키만 비죽하고 너무너무 말라서 볼때마다 스트레스 주는 아덜래미 맘은 부러워하며 갑니다
살이 너무너무 안쪄서 다들 한 마디 해요
밥은 딱 정량만 정해진 시간에 먹어요 간식 좋아하는데도 너무 말랐어요10. ..
'19.6.17 7:59 PM (125.178.xxx.106)글쎄요..
살찌면 좋은게 뭐가 있을까 싶어요
먹고싶은 음식도 맘껏 못먹고 건강에도 안좋고..
너무 말라도 그렇지만 살찌는걸 부러워하실 필요는 없으실듯11. ...
'19.6.17 8:07 PM (221.138.xxx.195)우리나라 엄마들 너무 간식에 집착해요.
세 끼 적당히 먹으면 되는데 간식 안 먹이면 큰일 나는 줄 알아요. 그것도 칼로리 너무 높은 것들.
적당히 먹는데도 키 크려고 찌는 살 말고
칼로리 과다로 지방세포 늘어나는 살은 진짜 조심해야 해요.12. 우리
'19.6.17 8:16 PM (61.105.xxx.161)딸래미 하도 안먹어서 육아카페에 뭐먹으면 살찔까 문의글도 올리고 했는데 초4부터 마구 먹기 시작해서 중3인 지금 저보다 키는 7센티 더 큰 165 몸무게는 56키로 허벅지는 소도 때려잡을 판~침대에 퍼져 자고 있는 뒷태를 보면 내가 뭐할라고 그리 고민하고 살찌우는법 문의했나 싶네요 ㅎㅎ
13. ..
'19.6.17 8:25 PM (180.229.xxx.94)초4후반 초5면 애들 얼굴이.터질라고해요 ㅎ
마지막 귀요미시절인듯14. 중학생
'19.6.17 8:31 PM (210.183.xxx.35)중1되니 애들이 너무 안먹는다고
여학생 엄마들 다들 걱정합니다.15. 저겨..
'19.6.17 8:37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그거 살 아님. 오동통한게 그대로 키로 올라감...중고생들 삐쩍 마른거 안보임? 먹어댈 때 많이 먹이심....
그거 다 키로감....물론 운동도 같이 시켜야함.......16. dlfjs
'19.6.17 8:48 PM (125.177.xxx.43)몇년전만 해도 살찐애 드물었는데..
자꾸 공부만 하고 먹으니 그런가봐요
통통 정돈 몰라도 과하면 키ㅡ안커요 특히 여자애들은17. ㅇㅇ
'19.6.17 9:00 PM (110.70.xxx.60)키로 간다고 안심하면 안되요.
저 어릴 때
통통하다가 키크고, 통통하다가 키크고
반복되길래 걱정을 아예 안했는데
마지막 턴에서 통통하다가 키 안크고 계속 쪄서 뚱뚱되었어요ㅠㅠ18. ^^
'19.6.17 9:27 PM (125.176.xxx.139)동네마다 진짜 다른가봐요.^^
제 아이가 5학년인데요. 학교 5학년 학생들이 3/4은 날씬하거든요. 키와 상관없이 일단 날씬해요.
제 아이는 그냥 평범하고요. 물론 한 반에 키 완전 크고, 좀 뚱뚱한 학생도 한두명씩은 꼭 있긴하죠.
(제가 학교 바로 앞 아파트에 살기도하고, 공개수업에는 꼭 참석하고 그러거든요.)
제 아이가 혼자 있으면, 그냥 평범해 보이는데, 친구들과 같이 있음 완전 통통해 보이거든요. 그래서, 운동을 꼭 시키고 있어요. 수영요.
교육열 평범한 동네예요.19. 그거
'19.6.17 9:37 PM (114.201.xxx.2)아빠어디가 나왔던
준이나 준수 모두 엄청 통실해졌더라구요
후야는 원래 좀 통통했고
준이 준수도 살이 넘 붙었어요
근데 귀여워용20. 응?
'19.6.17 9:51 PM (211.214.xxx.233)울애들도 둘다 연년생 고학년인데 공개수업 가보니 여자애들은 살찐 애가 아예없고 덩치 좋은 남자애들은 두어명 있더라고요 두 반 다 그러던데..
21. ....
'19.6.17 10:03 PM (58.231.xxx.229)요새 애들 진짜 저체중이 없더라고요
말라보이면 정상체중
중학교가면 다들 소도 때려잡을 덩치들이고요
남자애들은 예전에 마른 애들 많았었는데 요샌 다들 통통하더라고요
그래도 어려서 다들 예뻐보이더라고요22. 동네아낙
'19.6.17 10:07 PM (180.224.xxx.240)저는 오늘 중학교 어머니폴리스 하고 왔는데 3학년 남자애들은 키랑 덩치는 좀 있더라구요. 하지만 여자애들은 정말 왜소?? 마르니까 키도 커보이지 않더라구요. 제 딸 중1인데 좀 통통(160에 49)해서 맨날 고민인데. 애들 직접 보니 그럴 만도 해요.
23. ㅇ
'19.6.17 11:02 PM (118.40.xxx.144)약간통통했다가 중학교 가니 다시 또 마르네요
24. .........
'19.6.18 6:08 PM (118.222.xxx.195) - 삭제된댓글초등 고학년때 체형이 중장년때의 체형이더군요.
통통하다가 키로 갔다면 20대.까진 모르다가 나이들어 다시 통통..
유아때 통통하다가 서서히 살바진 애들이 나이들어도 체형변화 없고요25. .........
'19.6.18 6:09 PM (118.222.xxx.195) - 삭제된댓글초등 고학년때 체형이 중장년때의 체형이더군요.
통통하다가 키로 갔다면 20대.까진 모르다가 나이들어 다시 통통..
유아때 통통하다가 서서히 살빠지며 초등 고학년때쯤엔 마른 애들은 체형변화 없는듯해요.26. .............
'19.6.18 6:11 PM (118.222.xxx.195)초등 고학년때 체형이 중장년때의 체형이더군요.
통통하다가 키로 갔다면 20대까진 티안나도 나이들면 나잇살 잘 붙고
유아때 통통하다가 초등고학년때되면 쏙 빠진 애들은 평생 체형변화 없고요.
초등 고학년때의 체지방은 잠재적 군살의 바로미터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43846 | 하남 신도시 취소 원한다는 사람이에요. 11 | 음 | 2019/06/21 | 4,653 |
| 943845 | 일본것들 무역보복하네요 전범쓰레기들 1 | 쓰레기전범놈.. | 2019/06/21 | 1,275 |
| 943844 | 윤지호 배후는 누구죠? 22 | .. | 2019/06/21 | 7,059 |
| 943843 |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 티켓팅.. 4 | ??? | 2019/06/21 | 1,641 |
| 943842 | 김어준 다스뵈이다 ㅡ 실시간 같이봐요 41 | 다스뵈이다 | 2019/06/21 | 2,319 |
| 943841 | 맨날.지각하는 사람 10 | ㅡㅡ | 2019/06/21 | 2,979 |
| 943840 | 이 밤중에 놀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할까요? 4 | 햇살처럼 | 2019/06/21 | 1,176 |
| 943839 | 강남에 럭셔리한 식당 5 | ;; | 2019/06/21 | 3,482 |
| 943838 | 지금 남부 여행 중인데요 | 남부 | 2019/06/21 | 888 |
| 943837 | 가방브랜드 잘 아시는분 4 | 뻥튀기 | 2019/06/21 | 1,666 |
| 943836 | 김치냉장고에 2주 넘게있던 닭도리탕 먹어도 될까요? 3 | 고민 | 2019/06/21 | 1,391 |
| 943835 | 방 롤스크린이 고장났는데요 ㅠㅜ 1 | ........ | 2019/06/21 | 989 |
| 943834 | 미드?영드? 킬링 이브 재밌네요. 6 | 뒤늦게 | 2019/06/21 | 1,962 |
| 943833 | 초3아들 여자친구.. 2 | ... | 2019/06/21 | 1,987 |
| 943832 | 하모니카로 대학간 박종성님 연주 들어보셔요 ~~ 3 | 한바다 | 2019/06/21 | 1,472 |
| 943831 | '경기도 청년통장' 인기폭발?.. 신청폭주, 홈피마비·5대1 경.. 6 | 오늘도숟가락.. | 2019/06/21 | 2,470 |
| 943830 | 면접 봤는데 3 | 빨간 동그라.. | 2019/06/21 | 1,430 |
| 943829 | 퇴직금내역서 안주는거 신고할수있나요? | 빠빠시2 | 2019/06/21 | 878 |
| 943828 | 박원순 지시에 앞당긴 '노후 배관 교체'..공사에만 3개월 ↑ 2 | 뉴스 | 2019/06/21 | 1,233 |
| 943827 | 송도 축구클럽 사고 청원 20만 넘게 해줍시다.. 4 | ... | 2019/06/21 | 1,902 |
| 943826 | 아버지가 암이십니다 9 | 부모님 | 2019/06/21 | 4,316 |
| 943825 | 20년 전 통장 거래 조회 가능하나요? 12 | 20년 전 | 2019/06/21 | 20,690 |
| 943824 | 검은머리 염색안하고 6 | 그대로 | 2019/06/21 | 3,015 |
| 943823 | 송도 글로벌캠퍼스 보내시는분 | 인천 | 2019/06/21 | 1,235 |
| 943822 | 서울 여성고시텔 3 | ..... | 2019/06/21 | 1,44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