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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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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정성껏 밥 차려주면 애들도 공부 열심히 하나요?

조회수 : 8,203
작성일 : 2019-06-17 17:00:03
엄마가 게을러서 음식이든 뭐든 대충대충 하는거 보고
애들도 학업에 불성실한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드네요.
IP : 223.62.xxx.181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심히는
    '19.6.17 5:00 PM (58.230.xxx.110)

    먹어요...
    거기까지 ㅋ

  • 2. 상관
    '19.6.17 5:01 PM (122.38.xxx.224)

    없어요...

  • 3. ...
    '19.6.17 5:02 PM (220.75.xxx.108)

    ㅋㅋㅋ 윗님 말씀 정답...

  • 4. 대장금
    '19.6.17 5:03 PM (183.98.xxx.95)

    수준으로 밥 해주는 집 아는데 그닥

  • 5. 날날마눌
    '19.6.17 5:03 PM (118.235.xxx.103)

    ㅎㅎ 진짜 다들 그런가
    제목보고 쫄아서 들어왔는데
    그쵸 무상관이죠 ㅋㅋ

  • 6. 연관있을듯
    '19.6.17 5:03 PM (211.227.xxx.165)

    당연한 말씀인듯 해요

  • 7. 어휴
    '19.6.17 5:04 PM (121.179.xxx.235)

    우리 아이들은 하버드 가야했어요

    속이 썩어 나간는줄...

  • 8. 당연
    '19.6.17 5:04 PM (49.230.xxx.214)

    상관 있죠

    하루 만에 바뀌는 것은 아니지만

  • 9. 농땡이 엄마들
    '19.6.17 5:05 PM (49.230.xxx.214)

    찔릴겁니다

  • 10. 사람들은
    '19.6.17 5:06 PM (49.230.xxx.214)

    다른 사람들의 정성을 이해합니다

    강아지도 이해하는 것들이 있어요

  • 11. ——
    '19.6.17 5:06 PM (210.125.xxx.8) - 삭제된댓글

    저 엄마가 요리 엄청 못해서 스팸만 구워주셨는데 공부 엄청 잘했어요. 동생은 그냥 그랬어요.
    제 친구 엄마가 맨날 아프다고 누워있고 아줌마가 해주시거나 김밥도 우리 엄마한테 싸달라고 부탁했는데 그 집 세 형제 공부 다 들쑥날쑥이었어요.

    공부는 그냥 타고난 지능이랑 성향따라 90프로 가요. 집이 망하거나 엄청 큰 영향 받지 않는 한 자기능력이 다에요.

  • 12. ㅇㅇ
    '19.6.17 5:06 PM (110.70.xxx.60)

    게으른 걸 '보고' 그러는게 아니라
    게으른 걸 '물려받아서' 그러는거에요

  • 13.
    '19.6.17 5:06 PM (125.132.xxx.156)

    아이랑 사이는 좋아지죠
    추억도 많이 쌓이고 ㅎㅎ

  • 14. ...
    '19.6.17 5:07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이런거에 당당한 사람 없을 듯

  • 15.
    '19.6.17 5:07 PM (49.230.xxx.214)

    뿌린대로 거둡니다

    엄마의 노력에 사랑이 담겼다는 것

    님들도 아시잖아요

  • 16. 그게
    '19.6.17 5:07 PM (211.202.xxx.173) - 삭제된댓글

    애들이구남편이구 넘헌신하믄 헌신짝되기쉽상이더군요 가끔씩목을졸라야 ㅋ~~

  • 17. ——-
    '19.6.17 5:07 PM (210.125.xxx.8) - 삭제된댓글

    엄마가 게으른데 애도 게으른건 게으른걸 보고 배우는게 아니라 그냥 유전자에요. 몸이 무겁고 혈압 두뇌가 움직이는 장식 선호하는 활동 의욕 욕심 기타등등 다 유전이라 그냥 비슷한 기질 유전이 훨씬 커요

  • 18. 우리가
    '19.6.17 5:08 PM (49.230.xxx.214)

    예전에 그랬죠

    엄마가 사주시는 도시락에는 밥만 담겼는 것이 아니라고

  • 19. ..
    '19.6.17 5:08 PM (125.177.xxx.43)

    그럴리가요
    그래도 엄마가 정성인건 인정해요 좋아하고요

  • 20. 주니
    '19.6.17 5:09 PM (116.122.xxx.75)

    저희아들별명이 먹튀예요~~~
    먹고공부안하고튀어나가서논다고.........

  • 21. ㅇㅇ
    '19.6.17 5:09 PM (110.70.xxx.60)

    마찬가지로 엄마 바지런한 집 애들 열심히 하는것도
    부지런한 걸 보고 그러는게 아니라
    부지런한 유전자 물려받은거라서 그렇고요,

    재수좋으면 엄마 게을러도 부지런한 남편 유전자 발현되서 성실할거고
    재수없으면 대장금 엄마라도 게으른 남편 유전자 받아서 헌신하다 헌신되는거고

  • 22. ^0^
    '19.6.17 5:09 PM (117.53.xxx.106)

    공부랑은 전혀 상관 없는듯 해요. ㅋㅋㅋ
    다만... 나이가 드니까요.
    어린 시절 내가 받았던 추억의 풍성한 밥상...
    그게 다 지극한 정성이고 사랑 이었구나~ 라는건 절실히 느끼며 삽니다.

  • 23. .
    '19.6.17 5:09 PM (175.223.xxx.141) - 삭제된댓글

    성적 차이나는 혐제자매 있는집은
    어찌 설명하실라고

  • 24. ...
    '19.6.17 5:12 PM (218.145.xxx.231)

    어린시절 엄마 밥상으로 힘내며 평생 살 힘을 얻는다고 생각하는.사람이에요.. 그냥 뭐 잘해주는 건 아니지만 때 되면 뭐먹지.챙겨줄거 찾고 배달음식.반찬가게도 이용하지만 옆에서 살뜰히 잘 챙겨주고 많이.안아줍니다.세상 살이.힘들때 엄마 사랑으로 힘내라고요..

  • 25. .........
    '19.6.17 5:14 PM (211.250.xxx.45)

    그럴거같으면 요리학원다니게요

    저 열심히 해줬는데 공부 왜 하는줄모르겟답니다 ㅠㅠ

  • 26. ..
    '19.6.17 5:17 PM (222.234.xxx.222)

    나름 열심히 해먹였는데, 공부는 관심 없고 밖에서 맛있는 거 먹으면 저한테 해달라고 하고, 저번에 먹었던 거 뭐 맛있었다고 해달래요.
    공부와는 1도 연관성 없구요.. 부부 둘 다 책 좋아하는데 아이는 책 근처에도 안가요;;; 그래도 아직은 귀여운 중1 외동아들이라 참고 있습니다ㅋ

  • 27. ..
    '19.6.17 5:18 PM (58.233.xxx.125)

    엄마가 어릴때부터 결혼해 독립할때까지 아침 저녁 정말이지 지극정성으로 차리셨더랬죠.. 지금도 친정가면 뭐하나라도 맛있는거 좋아하는거 해먹이려고 전날부터 장보시구 하세요..그런데 저는 그걸 당연한거라 여기며 엄마가 대학가는거 소원이셨는데 공부하고는 담쌓고 살았구요 지금 제가 아이들 밥해주면서 공부하는아이 잔소리해가며 살다보니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고 고맙고 그러네요..제가 조금 철든아이였다면었 엄마정성생각해서 공부열심히 하지않았을까 하는생각 잠깐해보게 되네요

  • 28. ㅋㅋ
    '19.6.17 5:19 PM (223.62.xxx.158)

    그럴것 같으면 스카이보낸 엄마들은 다 장금이게요ㅋㅋ

  • 29. ㅇㅇㅇ
    '19.6.17 5:19 PM (175.223.xxx.179) - 삭제된댓글

    먹는거와는 별개로
    부모가 게으르면 한심하게 생각하죠
    부모가 해야할일을 안해줬는데도
    열씸히 성적을 낸 자신은 스스로 기특해할테구요
    사람 생각은 다 똑같지않나요?
    옛날처럼 무조건 효도하라는 세상도 아니고
    비교할수 있는 비교군도 많은 세상에
    내부모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아는거죠

  • 30. 지나치게
    '19.6.17 5:19 PM (1.237.xxx.107)

    챙겨 먹이고 학습에 관심 가지는 부모가 부담스러워서 학원에 오면
    부모를 비하하고 벗어나고 싶다며 하소연하는 학생도 있데요.

  • 31. 댓글보니
    '19.6.17 5:20 PM (49.230.xxx.214)

    요즘 애들이 왜 그런지 좀 이해가 됩니다

  • 32. ////
    '19.6.17 5:21 PM (210.125.xxx.8) - 삭제된댓글

    애들 공부랑 엄마가 밥 챙겨주는거, 책 읽는 척 하는거 다 아무 상관 없어요.
    그냥 애들 능력이에요.

  • 33. 케바케
    '19.6.17 5:22 PM (117.111.xxx.116)

    이적엄마는 청소도 안했다니 열심히 차려줬을리 없는데
    3형제 다 서울대.

    보아 어머니는 음식 환경 신경쓰는 스타일인데
    삼남매 다 엔터테이너 연주자 뮤직비디오감독으로 대성공.

  • 34. ////
    '19.6.17 5:22 PM (210.125.xxx.8) - 삭제된댓글

    애들 공부랑 엄마가 밥 챙겨주는거, 책 읽는 척 하는거 다 아무 상관 없어요.
    그냥 애들 능력이에요.
    본인이 공부를 아주 잘 해본 사람들은 다 알텐데.

  • 35. ////
    '19.6.17 5:25 PM (210.125.xxx.8) - 삭제된댓글

    애들 공부랑 엄마가 밥 챙겨주는거, 책 읽는 척 하는거 다 아무 상관 없어요.
    그냥 애들 능력이에요.
    본인이 공부를 아주 잘 해본 사람들은 다 알텐데.
    여자들은 1차적으로 20-30대엔 자기 정체성을 상대 남자 지위로 획득하려해서 성적 가치와 권력으로 인정받으려 해서 그 허영에 돈 들이는거 사회적 낭비이고
    아이 낳으면 자기 정체성을 아이 정체성이랑 동일시해서 그 허영을 아이 퍼포먼스에 투사해서, 아이에 대한 컨트롤을 너무 하려하면서 아이 성과를 자기 성과랑 착각하며 엄청난 사교육 시장과 엄마들 속이는 사업자들이 사회적으로 엄청 낭비를 하게 만들고...

    왜 여자 아이들은 동일하게 자아 갖추고 자기로 살라고 교육 받는데 사는 모습 보면 남의 정체성을 컨트롤하고 투사해서 자기로 인정받으려고 하는지... 그냥 좀 아이나 가족이나 집단에 자기자신 투사하지 말고 다들 좀 내려놓으면.... 사회에서의 여러 문제들이 덜 생길듯.

  • 36. ㅎㅎ
    '19.6.17 5:29 PM (223.38.xxx.8) - 삭제된댓글

    열심히 밥차려주셔서 애들 공부잘하는거면 얼마나 좋았을까요?ㅋ

    친정엄마 음식엔 빵점이시고 날짜 챙기는건 더 빵점이신데
    심지어 동생 학력고사날 미역국 끓여주시는분ㅜㅜ
    그래도 그거 두그릇먹고 도시락도 까먹으셔서ㅜㅜ 점심도 없이
    대입학력고사 치고 온 제남동생들...

    둘다 서울대 들어갔구요 ㅋ
    지금 둘다 Sky 대학교수입니다ㅋㅋ

    지금도 식구들 중요한날엔 꼭 미역국 끓여주시는 정성을 보이십니다
    맛있게 끓이는 단 한가지의 국 이지요ㅋㅋ

  • 37.
    '19.6.17 5:29 PM (117.111.xxx.116)

    어머니가 요리솜씨가 너무 없는데다 교회에 너무 빠지셔서
    밥차리는걸 소홀하셨어요. 근데 본인도 명문대, 남편도 명문대이니, 우리 남매 다들 입시에서 대박, 중박은 치더라구요.

    일단 엄마 본인이 잘나야하고, 머리좋은 남자 만나야하고
    그다음이 요리, 성실.
    그 전제가 너무 안되는데 요리만 해주며 자식 명문대 바라면
    몸은 고달프고 마음은 홧병나죠.

  • 38. 827272
    '19.6.17 5:33 PM (61.78.xxx.40)

    차라리 그러면 좋겠네요 한식중식양식 다 골고루 한상 매끼 차릴수 있을거같아요 내 노력으로 된다면. 현실은 전혀 관계가 없으니...

  • 39. ..
    '19.6.17 5:39 PM (121.134.xxx.252)

    전 저희 아이가 공부 잘하는게 제가 밥 지극정성으로 챙겨줘서 그런건줄 알았어요 ㅋㅋ

  • 40. 믿었어요
    '19.6.17 5:51 PM (123.111.xxx.75)

    ㅎ ㅎ
    엄마의 따뜻함과 정성을 크면서 더욱 느꼈기 때문에 전 어렸을 때부터 정성을 다해 해 먹였어요.
    근데 이게 제가 체력이 딸리면 스스로 화가 더 나기에 적당하게 하고 있고 아이가 먹고 싶은 거는 거급적 다 해주고 사주려 해요.
    유행하는 음식들도 만들어주고..
    라면도 먹고 그냥 서로 편하게 살아요.
    사춘기되니 잘 해먹인 애들 원래대로 돌아온다더니 뭐 똑같구요 ㅎ
    그냥 제 만족입니다.

    라면 한그릇이라도 엄마의 따뜻함을 느끼길 바라고 어여 사춘기를 벗어나길 바랄 뿐이죠^^
    그게 아이의 자존감이랑도 연관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 41. 건강해
    '19.6.17 5:54 PM (223.39.xxx.1) - 삭제된댓글

    저희 부모님 두분다 깔끔하시고 바지런하시고 집이 안팎으로 쓸고닦아 짐이 많아도 깨끗하고 몸아프셔도 집밥 엄청 신경쓰며 키우셨는데 저는 완전 반대로 자랐어요.
    아무 상관 없다는요 ㅎ

  • 42. 아니요
    '19.6.17 6:00 PM (42.29.xxx.50)

    그럼전 하버드갔게요

  • 43. 고3맘
    '19.6.17 6:03 PM (1.225.xxx.117)

    지금 저녁 한상거하게 차려주고 뒤에서 먹는거보는데
    야무지게 생선구운거해서 밥한공기 먹고 된장국 훌훌마시더니
    작은 후라이팬에 살치살이랑 두부구워 조린거
    팬체로 상에 올려줬더니
    두부랑 살치살 골라먹고
    두부조림 국물에 밥한공기 새로 떠서 샤샤샥 비벼서
    오이무침이랑 겉절이해서 야무지게 먹네요
    정성껏 차려먹였으니 공부아니라도 나가서 씩씩하게 뭐라도하겠죠

  • 44. ㄹㄹ
    '19.6.17 6:04 PM (175.123.xxx.175) - 삭제된댓글

    진짜 삼시세끼 정성된 엄마 집밥 먹고 자란 자식 입장에서 말씀드린다면

    그런다고 공부 열심히 햐여지하는 생각은 든 적 없고요 실데 더 열심히 하지도 않았어요.
    그렇지만
    인생이 어려워서 모든걸 끝내고 싶었을때
    우리 아빠가 얼마나 날 위해 고생해 일했던가 우리 엄마가 얼마나 날 위해 새벽부터 밥을 하고 반찬을 햐줬던가가 생각나 정신 차혀지던데요.

    그리고 스물 세살까지 쌀 한번 안 씻어 보고 밥 한번 안해 봤지만 평생 엄마가 열심히 만든 집밥만 먹어서 혼자 살아할때 결국 스스로 어떻게하든 스스로 해 먹게 되던데요.
    외식을 싫어해 식습관도 건강도 아주 좋아요.

  • 45. ㅠㅠ
    '19.6.17 6:04 PM (175.196.xxx.92)

    하두 급식이 맛없어서 못 먹었다고 기운없다고 해서, 잡채, 보쌈, 갈비찜, 불고기, 오리무쌈, 스파게티, 곰국, 삼계탕, 삼겹살 구이 등등 돌아가면서 해주는데,,, 열심히 안해요.. 30 분 공부하고 엄청 생색 내고...툭하면 냉장고 뒤지고...

    동생네 아이는 엄마 바쁘다고 네가 알아서 챙겨먹으라고 하니, 아이가 계란후라이 해서 먹든가 먹을게 없으면 김밥천국가서 사먹고 도서관 가서 열공한다고 하네요.. 공부는 전교권이라고 하고...

    아무 상관없어요... 학생 본인 의지이지. ㅎㅎ

  • 46. 동감
    '19.6.17 7:25 PM (174.193.xxx.18)

    유전자랑 집밥의 조화 중요해요. 울 외숙모는 전업에 갖은 반찬 직접 만들어 집밥해서 애들 먹이셨고 저희 엄마는 맨날 시판음식 .캔음식 라면 과자로 떼우게.하셨어요. 아이큐는 높은데 우리 형제들은 전부 공부 못했고 외사촌들은 설대 의사들이예요. 큰아버지집도 마찬가지구요. 다들 설대나 의대 치대 약대 나오고 다 공부 잘했어요. 저희 엄마한테 반감이 너무 커서 저는 애들 무조건 집밥해서 먹이고. 외숙모나 큰엄마처럼 열심히 길렀어요. 큰애는 남들부러워하는 대학 갔고 밑에 애들은 고딩 중딩인데 전교 수석하고 있어요.

  • 47.
    '19.6.17 8:44 PM (121.129.xxx.204)

    울 남편 어머니, 평생 가족들 밥 제대로 차려먹인 적 없음. 밥도 시아버지가 앉힘. 냉장고 부엌 먹을 거 하나없이 엄청 지저분. 그렇게 빵 우유 게란만 먹고 컸음. 남편 공부 잘함. 그 외 형제들 비실비실. 남편은 머가 되도 될 놈이엇음. 다른 형제들은 밥 잘 챙겨 먹었으면 그래도 중간 이상은 햇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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