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저학년 딸이 학교 관악부에 들어가더니 트럼펫을 잘 부나봐요
높은 소리도 잘 내고, 피아노를 배워놔서 악보도 잘 보고,
외향적 성향이 트럼펫하고 맞기도 하고
방과후 선생님이 트럼펫을 전공해보라고 그러는데
이게 비전이 있을까요?
악기 부는게 기빨리는 것 같아서 키도 안크고 힘든것 같기만 한대
이걸 전공하려면 밥 벌이나 될런지,
오케스트라에서 트럼펫은 어느 위치 일까요?
초등 저학년 딸이 학교 관악부에 들어가더니 트럼펫을 잘 부나봐요
높은 소리도 잘 내고, 피아노를 배워놔서 악보도 잘 보고,
외향적 성향이 트럼펫하고 맞기도 하고
방과후 선생님이 트럼펫을 전공해보라고 그러는데
이게 비전이 있을까요?
악기 부는게 기빨리는 것 같아서 키도 안크고 힘든것 같기만 한대
이걸 전공하려면 밥 벌이나 될런지,
오케스트라에서 트럼펫은 어느 위치 일까요?
아직 시작도 안했고..
음..
예체능전공 생각하면서 밥벌이 될까요? 마인드면 하는 내내 지옥입니다.
예체능은 완전 포화상태라 어느 전공이든 비전 없어요.
여기서도 많이 하는 말인데, 유학을 가건 안가건 대학 졸업후 성인이 되도
1년에 1억정도 무리없이 지원해줄 재력 아니면 아예 시작을 마세요.
경제적으로 어정쩡한데, 열정만으로 시작했다가 아이 우울증 걸리기 딱 좋습니다.
돈이 되면 시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