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질 하는 동네언니..
1. ....
'19.6.17 2:10 PM (121.190.xxx.168) - 삭제된댓글아이 담임선생님께 일년간 매일 전화했다고요? 그 정도면 정신병 아닌가요?
2. .....
'19.6.17 2:12 PM (175.197.xxx.114)넵 선생님 교장실 교육청 구청 등등 보기만 해도 기빨려요
3. ..
'19.6.17 2:18 PM (211.117.xxx.145)기고만장 지적질대마왕이네요
겸손을 배워야겠어요
주위에 비슷한 지인(아들이 S의대) 있는데..
인생이 잘 풀려
승승장구하다보면 그렇더라구요
나만이 옳고 남은 다 틀렸다
한치 앞을 못보는게 인생인데 구업을 ...4. ㅡㅡ
'19.6.17 2:21 PM (175.197.xxx.114)오 귀한말씀...이언니는 반대로 일이 너무 안풀려 저런걸로 스트레스를 푸나 생각합니다. 지적질하면서 널 위한거다 라고 강조해요 . 본인인생이나 잘 살면 될것을요 .
5. ㆍㆍㆍ
'19.6.17 2:22 PM (210.178.xxx.192)그분 참 잘나셨네요. 저라면 안만납니다. 그리고 12살 차이면 세대차이도 날텐데 뭐하러ㅠㅠ8년씩이나 어케 견디셨나요? 가족도 아닌 동네여자를?
6. 음음음
'19.6.17 2:24 PM (220.118.xxx.206)그런 사람은 주변에 사람들이 없어져야 반성이라도 하게 됩니다.
7. 안만나
'19.6.17 2:26 PM (218.146.xxx.124) - 삭제된댓글꽃노래 듣는 것도 지겨운데.
그런 소리 들으면서 뭐하러 만나나요.8. ㅡㅡ
'19.6.17 2:27 PM (175.197.xxx.114)아 넵 그 언니 아이와 저희 둘째가 같은 어린이집에 다녔었어요 학교도 같고요. 점점 지적이 심해지는 것 같아요 말하고 싶은데 나이가 많은 언니라 쉽지 않습니다.
9. 넵
'19.6.17 2:28 PM (175.197.xxx.114)댓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현명한 82쿡님들..조용히 언니를 떠나보내주어야겠어요.
10. 휴
'19.6.17 2:38 PM (117.111.xxx.116)님남편은 무슨죄입니까.
뼈빠지게 돈벌었더니
와이프는 어떤 정신 나간 여자 감정 쓰레기통 하느라 힘들고.
그러려고 태어난 인생이 아니잖아요.
님과 님시간은 존귀합니다.
차라리 혼자 운동하거나 책이라도 보시는게 애들에게 만배유익.11. 앗
'19.6.17 2:41 PM (175.197.xxx.114)유익한 댓글 감사합니다 깊게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새겨듣겠습니다
12. 앗..
'19.6.17 7:30 PM (122.34.xxx.184)듣기만 해도 피곤해요..ㅠㅠ
도대체 왜 자기는 옳고 남은 다 틀리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건지..
조용히 피해다니시는게 좋겠어요
맨날 좋은 소리만 들어도 부족할판에 자꾸 지적질 듣다보면
나도 모르게 그 사람 만날때 긴장하거나 피곤해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왜 이렇게 피곤하게 사나싶어서 ㅎㅎ 전 피해다녔어요
서서히..자연스럽게 ㅎㅎ13. ㅡㅡ
'19.6.17 8:08 PM (175.197.xxx.114)오 귀한 댓글 감사합니다 정말 같이 있으면 피곤해요 ㅜㅜ 댓굴 고맙습니다
14. ...
'23.8.27 3:55 PM (211.36.xxx.226)남은 틀리고 자기는 맞다 !!!
1년을 전화 했다고요 ?
서이초 시즌 전 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