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제 마구마구 퍼먹었더니...

마른녀자 조회수 : 2,539
작성일 : 2019-06-17 13:45:24
요즘 살찌려고 노력하는 마른녀자입니다.
어제 저녁에 많이 먹었다고 자랑도 했는데요
평소의 2배 먹고선 배 띵띵 부르다고 완전 뿌듯했는데..

오늘 계속 배불러서
일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암것도 못 먹고 있어요ㅠ


살찌는것도 느~~무 힘드네요 흑 ;;
IP : 39.7.xxx.21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17 1:50 PM (61.78.xxx.6)

    느~무 안타깝네요.

  • 2. ..
    '19.6.17 1:53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느~무 부럽네요.

  • 3. .......
    '19.6.17 1:53 PM (211.250.xxx.45)

    느~무 부럽네요. 2222222222222

  • 4. 에고
    '19.6.17 1:56 PM (39.7.xxx.211)

    부럽긴요
    아마 얼굴에서 빈티나는 느낌이면
    안부러우실걸요

    한끼 엄청 노력했는데
    두끼니 공백이 되다니..
    노력이 물거품이 되었네요 에고;;

  • 5. ㅈㅈ
    '19.6.17 2:03 PM (221.149.xxx.124)

    살찌는 것도 체계적으로 다이어트 하듯 계획세워 해야 돼요. 무조건 퍼먹으면 안되고, 부피는 적되 열량은 높은 음식들 위주로 골라 조금씩 하루에 다섯여섯끼로 나눠서 드시는 거에요. 액체류 보충제 이용하면 좀더 수월하고요. 견과류 같은거 좋구요. 증량도 감량만큼 힘든 거에요. 처음엔 소화가 힘들지만 서서히 느니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 6. ㅈㅈ
    '19.6.17 2:04 PM (221.149.xxx.124)

    핵심은 평소보다 배부르게가 아니라 오히려 배고프게 먹는 겁니다. 대신 열량은 더 많게... 잘 계산해서 식단을 구성해 보세요. 위에 적었듯 견과류, 오일 같은 재료 활용하는 게 좋죠.

  • 7. Pianiste
    '19.6.17 2:23 PM (125.187.xxx.216)

    저도 같은 상황인데요.
    드실때 소화제 말고 소화효소 같이 드셔보세요 ㅠㅠ
    나이먹으면서 소화효소 분비가 덜 된대요.
    아이허브나 쿠팡에서 소화효소 검색하셔서 리뷰 잘 읽어보고 고르시면 될거같아요

  • 8. 나야나
    '19.6.17 2:26 PM (182.226.xxx.227)

    세상참...불공평해요.. 원글님하고 저랑 반반 섞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또르르...

  • 9.
    '19.6.17 2:27 PM (39.7.xxx.211)

    앗 그거 저 있어요
    Hcl 말씀하시는거죠?
    저번에 사놨거든요
    꼭 식사중에 먹으라더군요

    고기먹을땐 생각나는데
    어제는 탄수화물을 잔뜩 먹어서요..

    암튼 제가 뱃고래가 너무 작나봐요

  • 10. .....
    '19.6.17 2:34 PM (175.208.xxx.89) - 삭제된댓글

    예전에 제 친구(남자)가 너무 마른게 컴플렉스라서
    살찌려고 온갖 노력 다 했었어요
    그랬더니....
    신경을 너무 써서 살이 더 빠졌어요
    체질이 그런 사람들은 살 찌는게 더 힘든가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2987 탄수화물 줄이면 6 .... 2019/06/18 4,030
942986 영어표현 알려주는 곳 1 영어 2019/06/18 880
942985 옆집 스트레스 3 111 2019/06/18 2,569
942984 아파트 대출 다 갚고 뭐하세요? 7 .. 2019/06/18 4,627
942983 주연 여배우를 보고 드라마를 볼지 안볼지 결정하는데 21 여배우 2019/06/18 4,163
942982 법정서 사법농단 피고인들에 ‘우리’라고 했다가 화들짝 놀란 재판.. 3 ㅇㅇㅇ 2019/06/18 1,075
942981 1년후에 죽는다면 1년동안 뭐 하며 살건가요? 19 .. 2019/06/18 6,021
942980 겁법남녀 보고있는데..흥미롭네요 18 마니또 2019/06/18 3,222
942979 다리땡김..좀봐주세요 3 ㅡㅡ 2019/06/18 1,901
942978 이동식 에어컨 어떤가요? 12 ㅇㅇ 2019/06/18 2,772
942977 남자한텐 어떤끼를 부려야 연애할 수 있나요? 37 ........ 2019/06/18 12,881
942976 하수구 냄새에 효과 보신 제품 있으세요? 14 도움 2019/06/18 3,873
942975 아기가 입 짧은데 감기도 걸려서 거의 안먹어요 5 육아 2019/06/18 978
942974 건후나은 엄마 인스타좀 알려주실분... 3 흠흠 2019/06/18 5,722
942973 오늘자 남자 박근혜.jpg 14 아우 2019/06/18 4,136
942972 프루티 페블즈라는 씨리얼? 2 Aa 2019/06/18 835
942971 18개월 아기 원래 이렇게 이쁜짓 하나요? 6 .. 2019/06/18 3,142
942970 여행갈 때 일정표 꼼꼼하게 짜시나요? 10 비가와요 2019/06/18 1,645
942969 린넨은 격식있는 자리에서는 좀 아니죠? 32 ㅇㅇ 2019/06/18 8,443
942968 소고기장조림 엄청 맛있게 하는 비법 아시는 분 6 sos청합니.. 2019/06/18 2,676
942967 팥빙수6개 샀는데 더 사올까 고민중이에요 30 빙수빙수 2019/06/18 5,940
942966 햇반 용기가 아니고 그릇에 데우기 5 밥심 2019/06/18 3,286
942965 대인관계에 긴장없고 불안 없고 자기 할일도 잘하며 성격 좋다고 .. 9 2019/06/18 4,041
942964 코스트코에서 대형지퍼백 4~5개 양파 담아가는 사람 본 썰. 21 .. 2019/06/18 11,546
942963 정말 아끼고 살았던 분들 38 자산이 2019/06/18 2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