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케이스에 넣고 다니면 더 불편하고
출입국 심사할때 뭐라 하나요?
여권 지갑을 하나 살까하고 고르다가 혹시 해서 여쭤봅니다
여권 케이스에 넣고 다니면 더 불편하고
출입국 심사할때 뭐라 하나요?
여권 지갑을 하나 살까하고 고르다가 혹시 해서 여쭤봅니다
여권 검사할 때마다 벗기는 거 불편해서 아예 여권 케이스에 넣지 않아요
지퍼락이 최고에요.
여권 지갑에 넣으면 쓸때마다 꺼내야 해서 훨씬 불편해 보이던데요.
우린 그냥 쓰고 안 쓸 때는 케이스에 넣어두고 지냅니다.
입국 심사 줄 기다리는데 거기 도우미들이 카바 벗기라고 한 적도 있어서
그 담부턴 아예 빼버렸어요.
재미삼아 만들어서 보관은 해놨는데 커버 벗겨야하는줄은 몰랐네요 ㅎㅎ
여권 겉에 커버씌우면 벗기라고 한다구요?
왜요? 그냥 봐도 될꺼같은데요
신분증도 지갑에서 빼서 보여줘야해요.
어느나라에서는 짜증내면서 벗기라고 하는데도 있어요.
저는 여권지갑 쓰는데 앞면은 지갑에 안 끼워요.
뒷면만 끼워도 안 빠지고요, 앞면은 안 끼워서 출입국심사할 때 불편한거 없어요
홍콩 같은데는 입국 도장대신 종이로 주거든요. 그런거 바로 저려도 될지 몰라서 지갑에 끼워두니까 지갑은 필요해요. 훼손 방지도 그렇고
필요없어요 표지 튼튼해서요
단체로 걷을땐 앞에 스티커라도 붙여서 표시하시고요
출입국 심사 및 탑승시는 귀찮은데요.
그 이외의 경우에는 끼워두는 게 좋더라구요.
저는 가족 별로 다 써요.
했다고 ㅈㄹ거리는 출입국직원 땜에
있는것도 사용안해요.
미국인지,중국인지 햇갈리기는 한데...
여튼 신경질을 부리더라구요.
지갑에 끼우고 이미그레이션에서 빼서 주면 되지 않아요?
벗겨놓은 여권은 뭔가 불안해보여서 지갑 씌우는데 아직 뭐라 하는 심사원은 못 만났어요. 요즘은 셀프 심사 하는 곳도 많고요
요샌 안 써요
지난 겨울 유럽 여행 갔는데 넣었다 벗겼다
그냥 나중엔 커버 빼서 들고 다녔어요
요즘 여권 커버 튼튼해요
그냥 들고 다녀도 될듯
아 여행 가고싶다 날씨도 좋은데
미국입국 심사땐 무조건 빼서 보여줘야해요.
신분증도 그렇구요. 엄청 까다롭더군요
나라마다 다르긴한데 빼고 넣고 귀찮아 여권지갑 사용 안해요
방콕갔을 때 시장에서 샀는데요.
세식구 여권을 한 사람이 챙기는데 매번 누구것인지 열어보기가 귀찮아서 색을 달리했더니
엄청 편해졌어요.
동남아 나라들만 다녀서
여권 껍데기 벗기라는 말은 못들었어요;;
여권 튼튼해서 여권커버 필요없어요.
일년에 한두 번은 여행가고 10년 썼는데 새거 같음.
씌우는거 촌스러워요